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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게시판

비회원용
 
마당쇠 2011-05-08 07:19:35   댓글쓰기
침례 받으신 분들에 대한 축복메세지를 공지사항으로 옮겼습니다.
이곳 한줄게시판은 가능한 단문의 글들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장문의 글들은 우리들이야기나 자유게시판을 활용해주세요 (^_^)
우해석 2011-03-22 08:30:33   댓글쓰기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나는 무엇으로 사는가?
아버지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으로 살아가고 싶은 하루입니다.~~(^_^)
이상웅 2011-03-19 14:27:20   댓글쓰기
일본 묘가다니 교회에서 긴급기도제목으로 온 내용입니다.
"오늘 밤 후쿠시마 1호 원전 통전복구 작업이 이후 사태를 결정.. 프로젝트 리더 사토 나오요시상 (후쿠시마성서침례교회교인)을 비롯해서 죽음을 무릅쓰고 작업하고 있는 분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또한 일본침례교연맹소속교회들의 피해 상황을 적은 것인데 한번 들어가 보시고 기도해주세요.
http://www.bapren.jp/mission2/earthquake/110311EARTHQUAKE_DISASTER.htm
최양섭 2011-03-16 16:46:33   댓글쓰기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니 참 감사하네요..^^*
이상웅 2011-03-15 18:06:36  덧글 (13) 댓글쓰기
주연이(김병극 허혜영 집사님 둘째)가 KAIST에 합격하였습니다. 축하합니다. 주연아! 수고 많았다. 미국대학에도 합격하여 행복한 고민을 하게 되었네요. 하나님이 최선으로 인도하시길 기도합니다.
우해석 2011-03-15 18:45:56
와우~~~
축하한다.. 주연아..
선택할 수 있는 행복을 맘껏 누리면서 결정하길 바래..
어쨌거나 고생한 보람이 있었네..(^_^)
안오성 2011-03-15 21:11:19
와...
하나님 잘 섬기는 부모님의 복이 흘러흘러 가는 듯 합니다...
김집사님, 허집사님 축하드립니다.
david 2011-03-15 21:53:36 수정 삭제
恭喜你考上大学! 역시 주연이가 터트릴줄 알았습니다! 김집사님 & 허집사님 ! 돌아오는 주일이 기다려집니다!ㅋㅋ
한계숙 2011-03-15 22:22:05
넘 기쁘다. 주연아 축하한다. 김병극, 허혜영집사님 축하합니다. 은혜가 넘치는 여인이 분명하네요^^
이숙희/김종철 2011-03-16 06:54:29 수정 삭제
Congratulations! We are very proud of you!
어디서나 주님 주시는 힘으로 인생의 주연 역할을 하기 바란다.
신선경 2011-03-16 09:08:59 수정 삭제
우와~~ 축하드립니다.
정말 행복한 고민을 하겠네요..^^
유경방 2011-03-16 09:09:13
주연아 축하해^^.김병극집사님,허혜영집사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연이를 통해 나타내실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합니다.
주연이 화이팅!!!
백혜승 2011-03-16 10:39:20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반가운 소식이 기다리고 있네요. 주연아 정말 축하해!! 어디에서든 잘 할 수 있으니까 큰 고민말고 즐겁게 결정하면 되겠다. 여기에서 자주 보면 더욱 좋겠다만^^ 하나님이 인도하시길 기도할께. 김집사님, 허집사님께도 축하드리며 큰 기쁨 누리시길...
김대현 2011-03-17 23:12:50
저는 세상에서 부러운게 별로 없는데 딱 하나 있다면 공부 잘 하는 아이를 둔 부모님을 가끔씩 부러워 하곤 한답니다.무슨 뜻일까요?허집사님 정답 맞춰보세요 저는 주연양 부모님을 부러워 하고있는 이혜경 집사랍니다
김복희 2011-03-18 01:20:09
추카~추카~ 흘륭한 인재를 알아보는 여러 명문대학에서 입학허가를 주겠지만 이쁜 주연이를 옆에서 많이 지켜보고픈 욕심에 카이스트에 꼭 합격되기를 바랬었는데 참으로 기쁘네요.. 가장 선한길로 인도하실 하나님께서 주연이의 앞길을 예비해 주실 것을 믿고 감사기도 드립니다.
김재희 2011-03-18 09:52:30 수정 삭제
요즈음 같이 마음이 가라앉는 때에 생수같은 소식입니다. 주연아 축하해. 김집사님, 허집사님도 너무 축하드리구요. 그러면 이제 주연이는 가까이 볼 수 있는 건가요?
이은영 2011-03-20 13:46:32
주연이가 그동안 인내하고 수고한 것만으로도 짝짝짝짝짝. 거기에다가 결과까지 좋으니 이는 하나님께 감사하단다. 두분 집사님 ^^ 축하드립니다.
허혜영 2011-03-20 17:07:19
모두들 기도해 주시고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기뻐하고 나눌 수 있는 공동체를 주신 주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립니다.
이용주 2011-03-13 15:33:17  덧글 (1) 댓글쓰기
이용주 사진사^^ 가 오늘 찍은 사진을 교우소개란에 일단 올렸으니 한번 보시고 검토하시기 바랍니다.사진이 맘에 안드시면 다음주에 다시 찍어 드립니다.
이상웅 2011-03-15 18:38:32
제가 우선적으로 이 사진을 가지고 교우소개에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부분을 각자가 댓글을 통해 소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해석 2011-03-11 08:28:51   댓글쓰기
어제 묵상 말씀중 모세에게 주신 말씀
그만해도 족하니(That's enough)
이 말씀이 자꾸만 제 맘에 맴도는 아침입니다.
내 바램과 다른 말씀일찌라도 순종할 줄 아는 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나저나 오늘 날씨 끝내주네요..
사무실에 앉아 있기에는 참 아까운 날씨입니다~~~
분실물센터 2011-03-08 15:34:25  덧글 (3) 수정 삭제 댓글쓰기
3/6 주일예배후에 교복 하의와 조끼가 있는 쇼핑백을 발견하였습니다. 보관중이니 말씀해주세요.
이혜경 2011-03-08 21:25:44 수정 삭제
감사합니다 보관하신 물품은 이번주일날 찾아가겠습니다 제가 깜빡잊고 교회에 두고왔군요 이번에는 정신바짝차리고 잊지않겠습니다
우해석 2011-03-11 08:18:47
사람이 아니라 쇼핑백이라 다행입니다.
이러다 김ㄷㅎ집사님을 분실(?)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ㅎ-ㅎ-ㅎ
김대현 2011-03-17 23:17:57
우혜석 집사님 걱정마세요 김ㄷㅎ 집사는 운동신경과 방향감각이 거의 천재입니다
(하하하)이혜경 집사올립니다
이상웅 2011-03-04 15:06:46  덧글 (10) 댓글쓰기
최정훈 장태순 가정이 진통을 시작하여 병원에 갔다고 합니다. 순산하고, 건강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우해석 2011-03-04 15:24:42
주님께서 이 모든 과정속에서 산모랑 태중의 아이에게 함께 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김종철 2011-03-04 22:20:36
거룩한 후손을 얻는 과정을 주께서 친히 주관하소서!
한계숙 2011-03-04 23:46:47
오늘 오후 7시 7분 재헌이가 태어났어요.. 모두 축복해주세요.
태순자매 몸조리 잘 하세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안오성 2011-03-05 19:04:42
참으로 경사군요...
요즘엔 아이소리 듣기 어려운 시대이다보니 더더욱 많이 많이 축하드립니다.
유경방 2011-03-05 22:30:08
장태순자매의 출산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채원이와 지윤이의 남동생이 태어났네요
더불어 우리교회 평균연령도 엄청 젊어졌고요 ㅋㅋ 우리교회에 사랑스런 아기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김재희 2011-03-05 23:15:19 수정 삭제
아드님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마중물이 생육하고 번성하고 있네요.
몸조리 잘 하시고...행복하세요.
허혜영 2011-03-06 08:43:24
최정훈 장태순 성도 가정의 큰 기쁨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산모와 아가가 건강하길 그리고 속히 볼 날을 기대합니당.
우리 교회 경사네요. 새식구가 한명 늘었군요.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신선경 2011-03-07 09:47:34 수정 삭제
^^ 축하드립니다.
산후 조리 잘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뵈요~~
이혜경 2011-03-08 21:29:38 수정 삭제
저는 축하드려요 예쁜 아기의 출산소식들었으니 이번엔 산모의 빠른 회복과 아기의건강을 위해기도할게요**^^
백혜승 2011-03-16 10:42:35
축하인사가 너무 늦었네요. 두 분 가정에 귀한 생명주심을 축하드리고, 너무 장한일 하신 장집사님!! 몸조리 잘하시고요. 재헌이가 두분께, 그리고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자녀로 지혜롭고 건강하게 자라나길 축복합니다.
이상웅 2011-02-23 13:51:49  덧글 (1) 댓글쓰기
중국사역마치고 잘 돌아왔습니다. 22일밤에 도착했는데 기도해주신 덕분에 큰 어려움없이 말씀전할 수 있었습니다. 중국의 젊은 사역자들에게 주신 선물도 잘 전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종철 2011-02-23 14:45:26
우리 기도를 주님의 뜻대로 응답해주시는 하나님을 마음껏 송축합니다.
이은영 2011-02-16 16:17:04   댓글쓰기
오늘(2월16일)수요예배는 없습니다. 장례식에 참석하실분은 6시30분(2월16일수요일) 교회로 오시면 됩니다.
이은영 2011-02-16 15:41:56   댓글쓰기
우해석 집사님 아버님께서 2월 16일(수) 정오에 소천하셨습니다. 장례식장은 분당서울대병원장례식장입니다.
이은영 2011-02-16 12:35:24   댓글쓰기
이종운 집사님을 위해서 기도바랍니다. 정기검진겸 서울에 올라가시는데 배가 아파서 일단 응급조치를 취하고 올라가신다고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중보기도란에 있습니다.
이상웅 2011-02-14 06:27:33  덧글 (6) 댓글쓰기
중국에 잘 다녀오겠습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주신 옷들도 많아 밤새 짐을 쌓습니다. 감사! 무엇보다 어제 창립 2주년 기념예배를 위해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멋진 찬양과 맛있는 음식, 깔끔한 뒷정리까지... 마중물의 일원임이 즐겁고 자랑스러웠던 하루였습니다.
안오성 2011-02-14 20:25:01
네~ 막판에 탁구교제가 압권이었숨돠~^^ ㅎㅎㅎ
근데, 쉽지 않은 단기선교여행이 될 터이라 성도들의 기도가 더 절실한 때인듯 합니다.
마중물공동체와 한 마음으로, 목사님 출타기간동안 새벽을 깨워보겠습니다
허혜영 2011-02-14 20:30:23
목사님 잘 다녀 오세요. 아침에 문자 드린다는게 그만 바쁘게 돌아가다 보니 에고 죄송. 부디 그곳 지체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좋은 시간 되시길 기도합니다.

그런데 김현민 집사님 글을 읽으며 가슴이 찡하네요.
올해 우리 교회의 영성을 리드해 주실 분이 한분 더 생겨서 뿌듯한 마음입니다.
하시는 말씀마다 정곡을 찌르시니 올 한해가 기대되는군요. 감사감사
우해석 2011-02-15 09:14:06
목사님 잘 다녀오시라 인사도 제대로 못드렸네요..
목사님의 사랑의 섬김을 통해 그곳에 주님의 은혜와 위로가 풍성히 임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김복희 2011-02-15 10:24:06
자알~ 다녀오세요오~~ 기도로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김병극 2011-02-15 11:06:45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 인사도 제대로 못해서 죄송합니다.
김재희 2011-02-15 20:22:03 수정 삭제
목사님, 자알~ 다녀오세요. 빡빡한 스케쥴에 건강조심하시고, 그곳 분들을 귀하게 섬기시고 안전하게 돌아오세요. 기도할께요.
이상웅 2011-02-11 10:39:13  덧글 (11) 댓글쓰기
영중(김용승 백혜승 집사님 아들)이가 충남대학교 천문학과에 합격하였습니다. 축하해주세요. 지난 번에 영중이 대신 김용승 집사님을 수험생으로 만들었었는데 이번에는 현채였네요. 수고했다 영중아! 축구 한 판 뛰어야지!
david 2011-02-11 10:50:10 수정 삭제
수고 많으셨고 축하드립니다.
허혜영 2011-02-11 11:42:39
영중아 축하한다. 대학가서 멋진 생활, 마음껏 뜻을 펼쳐 이 사회에 꼭 필요한 하나님의 귀한 일꾼되길 기도하마. 대전에 있어 자주 보게되어 더 반갑구 좋네.
수고에 힘찬 박수를 짝짝짝~~~
신선경 2011-02-11 13:04:42 수정 삭제
축하합니다. 좋은소식이 끊이질 않아 더 기쁩니다. ^^
김종철 2011-02-11 13:31:15
마중물에서 충남대학교에 들어간 첫 제자가 생겨 정말 신난다오!

김: 김씨 집안의 대들보로 대학생활을 즐기며
영: 영광을 모두 하나님께만 돌리는
중: 중요한 일꾼으로 하나님께 귀히 쓰임 받길 바란다
안오성 2011-02-11 14:23:17
김집사님, 축하드려요... 영중군이 축구를 잘하나 부네요?? 봄날이 기대됩니다.
유경방 2011-02-11 14:32:23
영중아 합격 정말 축하한다 짝짝짝~~
획일된 틀에 갇혀있었던, 네 안에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 꿈들을 신나게 펼쳐보길 바란다 고생 많았다.
백집사님 수고 하셨어요 한동안은 쉬셔도 되겠네요(유정은 초딩이니)ㅋㅋ
김병극 2011-02-11 15:25:55
영중아 축하한다. 김용승 백혜승 집사님 축하드려요. 영중이의 건강하고 복된 학창생활이 되길 기원합니다.
김용승 2011-02-14 14:45:55 수정 삭제
조금 때 늦은 감이 있지만 감사의 말씀을 마중물지체 모든 분들께 올립니다.
그동안 여러 기도모임에서 영중이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염려해 주셔서 진학의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영중이가 주님 안에서 올바르게 성장해 나갈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지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조남희 2011-02-14 23:13:02 수정 삭제
축하축하 합니다. 대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영.육의 건강함입니다. 재밌고 건강한 대학생활 되길...
김복희 2011-02-15 10:27:16
축하드립니다~~~ 영중이 앞날에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이 한걸음, 한걸음씩 성취되어가는 아름다운 시간들로 채워지도록 기도하겠습니다~
김재희 2011-02-15 20:24:52 수정 삭제
영중아 그동안 수고 많이 했다. 합격을 축하해. 이제 하늘일은 너에게 맡겨도 될 듯 싶다. 별 볼일 있을때는 우리에게도 알려줘. 김용승집사님, 백혜승집사님 축하합니다.
이상웅 2011-02-10 21:57:40  덧글 (12) 댓글쓰기
현수(양지성 채수길 집사님 딸)가 외국어대 중국어학부에 합격을 하였습니다. 축하해주세요.
씬쿨러 현수!! (현채->현수)
david 2011-02-10 22:07:10 수정 삭제
현채는 이제 고2가 되는 둘째이고 이번 대학 입시에 응시한 첫째는 현수로 바로 잡습니다. 주: 씬쿨러는 "수고했다"라는 뜻입니다.
허혜영 2011-02-10 23:30:07
현수야 축하한다. 그동안 고생 많이했다. 영어 잘하지 거기에 중국어 전공하면 금상첨화 하나님이 현수를 어찌 들어 사용하실런지 참 기대가 되는구나.. 이제부터 청년시기를 주님안에서 잘 훈련받아 하나님의 귀한 제자 되길 바란다.짝짝짝~~~
목사님도 이제 우리 대열에 합류하신게 분명하군요.ㅋㅋㅋ
아침마다 기도하시면서리 현채라니요. 참으로 위로를 받습니다.ㅎㅎㅎ
이상웅 2011-02-11 05:10:55 수정 삭제
앗! 이런 실수를... 현채가 입에 붙었나 봅니다. 그렇지 않아도 새벽에 일어나 씻는데 생각이 나서 빨리 고쳐놓아야지 했는데... 역시 부지런한 마중물이십니다.
박상원 2011-02-11 08:43:13
현수, 양집사님, 채집사님 축하드립니다. 합격.. 이보다 좋을 수는 없습니다.
채유정 2011-02-11 09:27:30 수정 삭제
짝짝짝... 축하드립니다!!!
김종철/이숙희 2011-02-11 09:51:51 수정 삭제
축하해마지 않아요.

양: 양곡(良穀: 좋은 곡류)처럼 말씀/기도로 속이 꽉 차고
현: 현숙한 여인으로 진주보다 귀한 주의 일군되어
수: 수선화 같이 은은하게 예수 향기 널리 풍기리.
우해석 2011-02-11 10:49:14
현수야 축하한다..그간 고생 많았네.
대학에서 네가 가진 꿈을 맘껏 펼치며 멋있게 사는 네 모습이 눈에 선하다 (^_^)
신선경 2011-02-11 13:07:08 수정 삭제
축하합니다. 두집사님도 축하드려요~~
안오성 2011-02-11 14:22:11
축하드립니다. 과 선택도 탁월하군요~
김병극 2011-02-11 15:23:41
귀한 따님, 하나님의 딸, 양, 채집사님의 딸 현수의 합격을 축하합니다. 그간 맘조린 고생을 뒤로하고 기쁨을 누리고 계실 양집사님 채집사님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김복희 2011-02-15 10:31:35
왕축하합니다~ 후회없는 대학생활을 위해 깊은 묵상가운데 알찬 계획세워 값진 지식과 지혜가 날로 더해가는 현수로 빚어져가길 기도합니다~ 화이팅~~
김재희 2011-02-15 20:30:10 수정 삭제
현수야, 그동안 수고 많이 했다. 합격을 축하해요. 워짱콰일러...이런 말도 있지 않나요? 양집사님, 채집사님 수고 많으셨어요. 내년까지 연속 화이팅을 기원합니다!
이미경 2011-02-09 13:30:12  덧글 (1) 댓글쓰기
과일(사과,배), 코닝접시22개.
비회원이라고 덧글 속에 못들어가서 게시판에 한자리 잡았습니다.
김재희 2011-02-15 20:31:29 수정 삭제
왜 아직까지 비회원이십니까요. 빨랑 덧글의 세계로 들어오세요.
이정미 2011-02-07 19:11:50  덧글 (18) 댓글쓰기
창립기념예배만찬메뉴가 나왔습니다.
참여해주세요~

1. 불고기(2근씩 4명)- 집에서 익혀오세요.
2. 김치(1명)
3. 샐러드(15인분 2명)
4. 잡채 or 고추잡채(2명)
5. 전 (3명)
6. 새콤달콤무침(2명)
7. 튀김류(1명) - 이혜경
8. 디저트(케잌 or 쿠키) (2명)
9. 과일(2명)
10. 음료수(1명)

위에 결정된 메뉴이외에 다른메뉴나 야심작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큰접시 있으신분 부탁드릴께요.(50개 정도)
금요일까지 결정하셔서 올려주세요.^^
이은영 2011-02-07 20:50:14 수정 삭제
디저트용 파운드케잌 해갈께요. 생각해보니 쿠키까지는 힘들겠네요. 촛불용 축하케잌은 사야되지 않을까요?
이숙희 2011-02-07 21:41:13
오리 주물럭 두근 준비해올께요.
김재희 2011-02-07 22:20:10 수정 삭제
오징어 새콤달콤무침을 해 갈께요. 접시 20개도 챙겨갈께요...
유경방 2011-02-07 23:39:26
불고기 2근 하겠습니다.
신선경 2011-02-08 08:48:39 수정 삭제
고추잡채 준비할께요.
조남희 2011-02-08 09:01:12 수정 삭제
촛불용 축하케잌은 없어도 되지 않나요. ^^ 지난번 허집사님,이정미 집사님과 케잌 먹으면 설겆이 할때 기름기 때문에 생략하기로 했습니다.ㅎㅎ
백혜승 2011-02-08 09:12:36
불고기 2근 세번째 막차탑니다.^^
우해석 2011-02-08 12:36:14
우리집도 불고기 2근 준비해 갈께요..
아내가 어제 올려달라고 했는데 제가 깜빡했습니다.~~
이정미 2011-02-08 22:02:50
김현민집사님 아이들이 먹을수 있는 탄산이 안든 레몬에이드 같은 음료수도 섞어서 준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불고기와 무침양을 살짝 늘렸습니다.참고해주세요..
저는 샐러드 준비할께요.
김복희 2011-02-08 23:03:41
샐러드 준비하고요. 코닝접시 10개 가져가겠습니다~
안오성 2011-02-09 07:30:57
과일(오렌지)로 준비하겠습니다
허혜영 2011-02-09 10:11:46
저는 동태전을 준비하겠습니다.
채유정 2011-02-09 11:41:18 수정 삭제
저는 김치 가져갈께요. 이래놓고, 애들 챙겨 정신없이 나가다 잊을까봐 두렵습니다. ㅎㅎㅎ
이상웅 2011-02-09 12:36:43
그래도 김치는 챙기고 아이들을 두고 오는 것보다는 낫지요!
문의숙 2011-02-09 15:45:36
샐러드 준비할께요
배정란 2011-02-09 21:53:17 수정 삭제
야채전준비할께요
채수길 2011-02-10 09:09:54
지난 번에 보니 아이들에게 치킨이 가장 인기가 있더군요~해서 저는 순살치킨 세마리 준비하겠습니다ㅋㅋ 이번에 주일학교 애들한테 점수 좀 딸 수있을까요?^^
전진숙 2011-02-11 09:23:07
쿠키!! 준비하겠습니다~
안오성 2011-01-20 00:05:49  덧글 (2)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토요기도회 후 10시경, 원자력 연구원 테니스코트를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워낙 실력도 모자란데, 한 2년동안 라켓을 놓았던 고로, 동호회원들 틈에 끼진 못하고 벽치거나 열심히 하다 올까하는데, 혹시 저와 같이 초보의 고민을 갖고 계신분 중에, 겨울철 모처럼 운동해 보려는 욕구가 있으신 분은 동행하시죠? 참고로 날 풀리면, 토요 기도회 후, 원전연에서 테니스하는 정기적 회동을 마련해 볼까합니다.
안오성 2011-01-20 17:59:29
오잉~ 그런 고상한 레크레이션을 하시다니...^^, 담에 함 따라가겠습니다.
김재희 2011-01-21 10:13:27 수정 삭제
추위에도 모두 활발하게 살고 계시네요. 테니스도 좋고...
김집사님은 그렇게 멋진 주말활동을 혼자서 즐기지 마시고, 우리들도 새로운 경험으로 초청해 주시지요. 기대가 됩니다.
이상웅 2011-01-18 23:31:28  덧글 (6) 수정 삭제 댓글쓰기
마중물 교회 어린성도인 채원(2)이가 폐렴으로 유성선병원에 입원중입니다. 월요일 아침에 병원에 갔다가 바로 입원을 했답니다. 채유정 자매 친정부모님께서 내려오셔서 채원이 병간호를 도와주고 계십니다. 처음엔 열이 안 내려서 고생을 했는데 지금은 열은 내렸지만 상태가 호전될 때까지 입원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작은 손에 링겔바늘을 꽂았는데 안스럽더군요. 빨리 완치되고 온가정이 일상의 생활로 돌아오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김종철 2011-01-19 07:30:40
주님, 저 어리고 귀여운 채원이를 직접 치료해 주시옵소서!
김재희 2011-01-19 14:52:30 수정 삭제
어린 채원이가 폐렴으로 고생을 하고 있군요. 부모님들도 수고가 많구요. 예쁜 채원이 빨리 회복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무명 2011-01-19 23:00:26 수정 삭제
수요성경공부에서도 성도들이 힘을 모아 기도하였습니다. 주위에선 아이 때 거치는 일이라 말해주어도, 불안하고, 많이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천부께서 감찰하시고 지켜주실 것을 믿고 소원합니다.
신선경 2011-01-20 09:18:09 수정 삭제
걱정이 많으시겠네요..
주일날 콧물이 좀난다 싶었는데 폐렴이라니 많이 놀라셨겠어요.
병원에 있을 채원이며 채민이며 가족들이 힘들텐데. 빨리 치료되길 기도하겠습니다.
그래도 아이들은 참 회복속도가 빠르더라구요. 건강해지고 더 자란 채원이가 될거라 믿습니다..
허혜영 2011-01-20 17:28:45
사랑스런 채원아 집사님들이 기도하고 있단다. 어서 빨리 나아서 주일에 볼 수있었으면 좋겠네. 그렇게 한번씩 아프면서 몸에 저항력도 생기고 하는건데 ..
하나님 우리 채원이에게 이길 힘을 주시고 몸도 마음도 튼튼한 어린이로 자라게 해주세요.
채유정 2011-01-24 10:22:29 수정 삭제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채원이는 어제도 잘 놀고 오늘 어린이집에 꿋꿋이 자알 갔습니다. ^^
안오성 2011-01-16 20:09:21  덧글 (1) 댓글쓰기
인생이모작을 한다면,
일전에 이현모 교수님이 힌트를 준 전문인 선교도 한 방안이겠지만,
지금 여기서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이모작~!

그것은 아마도, 우리가 독특한 주일학교 일일교사를 하는 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마중물 주일학교, 교사도 부족하지만, 학년통합운영 등으로 학생과 섬기는 분 모두에게
커다란 도전일터인데요.

마중물에 훌륭하신 인적자원이 이에 대한 "부름"이 있지 않을까요?

일반 학교에서도(미국의 경우) 다양한 계층의 일반 사회인이
일일교사로 학교에서 봉사하면서 아이들에게 "정교사"이외의
만남의 기회를 열어 주는 것으로 압니다.(잘은 모르지만...)

일년에 1회, 각자의 재능과 특기를 따라,
일일교사 1회를 해보면 어떨까요??
이은영 2011-01-16 20:34:28
감사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우해석 집사님의 아이디어로 한달에 1회 중고등부, 유년부에서 각각 1일교사를 모시는 시간을 갖기로 결정했습니다. 교육부에 지원해주신 분들을 먼저 초청하는 시간을 갖고, 다음에는 다른 분들께도 제안을 할 예정입니다. 말씀, 간증, 특강중 본인이 원하는 스타일로 진행해 주시면 됩니다. 중고등부 11회 유총등부 11회 총 22회가 지금 배정되어 있습니다.
안오성 2011-01-08 02:25:03  덧글 (14) 댓글쓰기
이사 잘 마쳤습니다. 어렵지 않은 날을 주시고,
좋은 이삿짐 팀을 만나, 맘고생 없이, 별 손상없이 아주 잘 이사했답니다.
학생 때 부터 이제껏 가지고 다니던 짐들도 이번엔 큰 맘 먹고, 많이 버려서 그런지
깔끔한 처소의 이미지가 생경합니다.
이런 집은 늘 "남의 집"이었는데...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군요...

몸집이 커진 아들에게 좀 넓은 공부방을 주려고,
무리라고 가지 말자던 아내를 설득해서 지른 형국인데, 덤으로 저의 방까지 생겼네요...

이곳에서 아이들과 아내와 사랑안에서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수 있도록
저가 더욱 더 성숙하고 사려깊은 아버지와 남편이 되어가야 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짐이 정리되는데로 심방와 주시면 감사히 대접하겠습니다.
올 한해가 가기 전에 이곳 거실에서, 마중물지체님들과 함께 구역예배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며 잠시 상상에 젓어 봅니다.

밤이 깊네요..
이상웅 2011-01-08 06:30:31
이사 축하드립니다. 새로 이사한 집에서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가정을 이루시길 기도합니다.
박군호 2011-01-08 06:45:48 수정 삭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좋은일 릴레이가 시작 되는 것 같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노희천 2011-01-08 07:21:46
안집사님, 새로운 집 축하합니다. 그리고 이사 수고하셨고요. 그런데 어디로 이사하셨나요?
Queen 2011-01-08 16:52:55 수정 삭제
이사 추카드립니다. 기쁨과 평강이 가득한 매일 매일 복되고 새로운 처소가 되기를.*^^*
david 2011-01-08 17:10:23 수정 삭제
축하하고 신묘년 새해 형제님의 가정에 하나님의 큰 은혜가 풍성하기를 축복합니다!
오늘 맛난 만두전골을 먹으면서 이사했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었네요.들여다보지도 못해 마음이 껄쩍지근하네요.ㅋㅋ 초대하는 시간 잘 정해 주셔서 함께 새 터전의 기쁨을
나눌 수 있도록 해 주시지요...
안오성 2011-01-08 17:56:15
새벽에 일어나 좀전까지 청소와 짐정리를 하였습니다

먼지 알러지에 민감한 질고가 저와 딸아이에게 있는 터라,
벽과 베란다에 먼지를 다 걸러내고,
책사이에 낀 먼지도 걸러내는 유난을 떨고나니

짐정리는 아직 다 하지도 못했는데 하루가 저무네요~

점심 때 라면으로 떼우면서,,,만두전골 생각이 모락모락했지만,
마침 라면맛이 세상에서 세번째로 맛난 탓에 그리 섭하진 않았네요~^^

다만, 오늘 허락된 함께 교제할 뜻 있는 시간
기쁨의 교제에 참예하지 못함이 참 아쉽지만,,,
내일의 만남을 기약하면서~~
김재희 2011-01-08 21:23:05 수정 삭제
이사 축하합니다. 그곳에서 가족과 더불어 내내 복된 하루하루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유경방 2011-01-08 23:03:34
안집사님, 오늘 이사하셨군요. 새로 이사한 집에서 기분 좋은 일들이 많이 많이 생겨나길 바랍니다. 옆집으로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은영 2011-01-09 00:09:19 수정 삭제
20,30,40 나이가 먹어갈 수록 이사가 주는 무게감이 다르던데... 건강조심하시고 쉬엄쉬엄 정리하세요. 축하드려요.
서상현 2011-01-09 00:20:41
이사날 짜장면이라도 같이 해야 하는데.. 아쉽습니다. 어제 못드신 만두전골 오늘이라도 같이 하면 어떨까요.. 푹 쉬시교 교회에서 뵙겠읍니다
허혜영 2011-01-09 08:50:38
집사님 이사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장막에서 날마다 가족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 돈독해지시길 기도합니다.
채수길 2011-01-09 23:00:04 수정 삭제
정리하시느라 한창 분주하셨겠습니다~ㅋ
곧 들이 닥치는 무리들이 있을 것이라고 노집사님께 귀뜸은 살짝 해주세요~ㅋㅋ
함께 집사님 댁에서 예배 드리는 날 기다려져요~
축하드립니다^&^
김병극 2011-01-09 23:12:22
전민동으로 이사하셨나보네요. 좋은 집에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드실 기대로 부풀어 계시는 안집사님이 저에게도 기쁨으로 다가옵니다. 가서 뵙게될 날이 고대하게 되는군요. 주님이 동행하시는 풍성한 복을 누리시는 가정되시길 기도합니다.
정용훈 2011-01-10 17:25:41
힘은 드셨겠지만 좋으시겠어요. 새로운 집에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
축하드립니다. 축복합니다.
노희천 2011-01-03 05:38:04  덧글 (4) 댓글쓰기
축하보다 상금이나 한턱에 더 관심을 가지는 세태가 안타깝습니다. 저도 한 때는 이 대열에 있었음을 회개합니다. 그래서, 저의 한턱을 마중물을 위해 선하게 사용하기를 원합니다. 저의 한턱은 이번 토요일(1월8일) 2011년도 첫 토요기도회에 참석하시는 분에 한정해 쏘겠습니다. 브런치로 세상에서 둘째로 맛있는 만두전골과 녹두전이 있는 진남포에서 하겠습니다. 아직 이곳 맛을 보지 못하신 분은 꼭 한번 드셔보시기를 강추합니다.
안오성 2011-01-03 17:24:12
^L^~마춤형한턱쏘기를 기획하셨군요...
세상에서 둘째로 맛있는 만두전골이 벌써 눈앞에 맴돕니다.
음... 이런이런... "먹기를 탐하여"
기도회가는 마음이 틀통나게 생겼으니~ 이일을 어쩐다죠?
이럴줄 알았으면, 기도회를 미리 출석해 두는 건데~
애고 아까비라~~
김대현 2011-01-03 18:46:01 수정 삭제
목자님,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단 한번의 기회로 인해 아쉬워하는 분이 많을 경우
혹시 한번 더 쏘시는 것은 고려하시지 않는지요 ?
허혜영 2011-01-06 09:55:43
축하하시는 마음으로 다들 참석하셔야죠!!! 안 오시는 분들 어찌 생각해야 하나요???안집사님
안오성 2011-01-07 16:05:55
크~ 허집사님께서 수고로이 멍석깔아주시니...
아닌 척하고 가얍죠~^L^
그러고 보니, 새해 첫 기도회군요

노집사님의 기획대로, 많은 분들이 와서 새해 첫 기도회를 달구고,
세상에서 두번째로 맛있는 만두전골맛을 함께 맛보아요~~
정용훈 2010-12-28 16:42:59  덧글 (16) 댓글쓰기
노희천 집사님께서 KAIST의 기술혁신포상(우수상)을 받으셨습니다!
노집사님께서 열 손가락안에 드셨습니다. 아깝게 대상만 놓치셨습니다.
상금도 있습니다! ^^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안오성 2010-12-28 18:30:24
코~ 올해 수상 릴레이의 대미를 노집사님이 장식하시는군요.
많이많이 축하드립니다.
김란희 2010-12-28 20:10:51 수정 삭제
노집사님 추카드려요.
올해 마중물 10대뉴스..
유경방 2010-12-28 20:49:41
오늘은 특별히 기분 좋은 날이네요^^*
하얀눈이 내린 아름다운 날이며,이종운집사님의 환한 모습을 뵐수 있었고,
그리고 노집사님의 수상소식까지요
너무 너무 축하드립니다.
박군호 2010-12-28 20:58:28 수정 삭제
멋진 목자님 정말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왜 제가 상을 받은 것 같이 기쁘죠~~~
이은영 2010-12-28 21:25:58
사인을 받아놔야할 분들이 너무 많네요.축하드립니다.
우해석 2010-12-28 21:53:56
와우~~
축하드립니다.
마치 마중물의 한해동안의 수고에
주님께서 더욱 잘하라고 주시는 상급처럼 느껴집니다.
마중물의 한분한분이 얼마나 귀한 분들인지
해가 갈수록 한 지체인 게 더욱 감사할 따름입니다.~~~
김재희 2010-12-28 23:02:50 수정 삭제
노집사님, 축하합니다. 이런 상 받은 소식을 홈페이지는 통해 알다니...우리 부부 대화에 문제가 있는 것이 확실합니다.
김종철 2010-12-29 07:33:54
주 안에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린 노집사님이 자랑스럽고,
내조의 여왕 김재희 집사님의 기도와
세 따님의 효도도 치하드립니다.
이묘영 2010-12-29 08:21:51 수정 삭제
일반적인 사람들에게서는 평생에 한번 들을까 말까 한 사실을 마중물에선 몇일에 한번 들을 수 있어서 이건 뭐 정신이 없군요.. 너무 축하드립니다.. 김재희 집사님 와플 정도론 앙대요~~ㅋㅋ 눈오는날 다시 모여요~~
신선경 2010-12-29 09:19:12 수정 삭제
ㅋㅋ 너무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전 이미 자매님들께서 총출동하셨다는 댓글이 눈에 더 팍팍 띄네요.. 어쩐지 어제오후.. 점심먹은지 얼마 지나지않았는데도 배가 무지무지고프더군요.. ㅜ.ㅜ 좀 불러내셔서 맛난 와플좀 사주시징~~~ 담을 기약하겠습니다.
ㅋㅋ 정말 끊이지 않는 수상소식에 기쁘고 정신도 없습니다.. 축축 축하드립니다.
김재희 2010-12-29 11:34:23 수정 삭제
에구머니나...어제 눈이 펑펑 내리는 날..자매모임에서 내기에 진 사람이 벌로 KAIST에서 와풀을 샀는데, 신집사님이 그곳에 계시다는 사실을 깜빡 했네요. 미안쏘리. 용서하시와요. 담 기회에는 결단코 이런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사와요.
이상웅 2010-12-29 12:32:52
감축드립니다. 늘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시는 집사님의 모습이 좋습니다.
허혜영 2010-12-29 14:11:01
저도 축하드립니다.
우리 마중물 경사중의 경사네요. 이 해가 가기전 성대한 감사제를
드려야 겠네요.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
포상에도 눈이 가네요. 쩝ㅋㅋㅋ
김병극 2010-12-29 17:47:11
이 소식을 접한 제가 했던 첫마디가 "와우! 상금도 받으셨다니 한턱 쏘시겠네!" ㅋㅋㅋ 수상 축하드립니다. 노집사님께서 원자력계의 거목이시고 대부이신 것 익히 알고 또 짐작하고 있었습니다. 감축드립니다.^^
Chae SooGil 2010-12-30 10:01:26 수정 삭제
이렇게 연구도 쉬지 않으시고
교회 사역에도 앞장 서시니
누구도 핑계치 못하게 하십니다~
감축드리옵니다!!!

김재희 집사님~
상금은 어느 분이 관리하시나요?
줄을 잘 서야~~~~~ㅎㅎㅎㅎ
김복희 2011-01-03 09:01:59
멀리 있을땐 마중물 홈피에 코를 박고 있었는데 정작 이곳에선 이렇게 늦게야 소식을 접하네요.. 회개합니다^*^ 노집사님 뒷북 치는 것 같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새해에도 더욱 축복받는 한해되세요~~ 하마터면 그 맛난 만두전골 놓찰뻔 했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