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아내왈~
유자차를 직접 담글 때, 껍질을 파는 것처럼 얇게 써는데 애로가 있어,
먹기에도 불편해서 집에서 잘 안해먹으려들 하실 거라더군요..
그래서, 저는 유자를 얼려서 딱딱하게 만든다음,
김장용 무채썰이에 밀어서 얇게 썰어볼까 하는데요...
혹, 더 좋은 노하우 있으신 분 있나요??
아 글고, 고흥 아줌니 왈
유자차 담글 때, 씨는 반드시 잘 빼내야 한답니다.(넘 쓴 맛이 나서)
그리고 속에 있는 내용물은 반즈음만 즘을 짜셔 사용하는게
유자특유의 향을 즐기며서 드실 수 있는 방법이라네요~
즙이 반쯔음 더 남은 것은 맛사지용??
현재 10kg 오버해서 총 12kg 인데~ 관심있으신분 더 주문하셔도 되겠습니다.
20kg 로 갑니다. 더 이상 주문 없어도 괜찮으니 편히 판단하시길...
유경방2011-12-09 21:08:30
박상원 2kg을 1kg으로 정정합니다.
안오성2011-12-12 09:57:52
유자공동구매 2차 진행입니다. 다음주 주일 전달드리구요..
대략 1kg에 유자 10~11개 정도입니다.
오늘 교회에서 저에게 구두로 3분이 더 신청하셨고
추가로 구매가능한 지 고흥에 확인했습니다. 담주 토욜 오전,또는 주일에 전달드리구요~
세 분 외에 5kg 정도 더 신청받겠습니다.
이제 손주들을 재우고 잠시 감사의 글을 씁니다. 경연이 혼례를 축복해주신 목사님 사모님, 온 성도들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올 일년내내 사랑의 빚을 집니다. 마중물가족의 사랑 힘입고 한걸음 한걸음 걷고 있습니다. 새로운 가정이 잘 세워져 가도록 기도해 주세요.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주일 아침에 화장 지운 얼굴로 뵐께요...
오늘 토요성경공부모임에서는 세상풍속을 좇지 말라는 주제 말씀을 확장하여 술문화에 대해 현실적인 어려움과, 대안, 성경의 정신에 충실하고자 하는 여러 나눔이 있었습니다. 어떤 결론보다도, 이런 수준으로 대화가 되어질 수 있다는 것에 참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목사님이 보여주신 포용과 원칙의 중심을 잃지 않으심도 감사했고, 여러 집사님들의 솔직한 고뇌의 말씀에 연장에서, 저도 많이 배웠습니다. 특히 믿지 않는 이들에 대한 "돌봄과 섬김의 마음" (술자리를 함께 하지 않는다면, 그만큼 이 마음을 표현할 다른 무엇을 더 노력해야 겠다는...)
오늘 지윤아~ 하고 부르니 웃으며 달려와 지윤이가 제게 안기더라구요. 그런데 함께 있던 낯선 아줌마가 가까이 가려고 하니 지윤이는 이내 울음을 터트렸답니다. 그래서 얼른 제가 안아주니 울음을 그치고 폭 안겼지요. 얼마나 마음이 흐믓했는지요. 이제야 유경방집사님과 이혜경 집사님, 박상원집사님의 마음을 이해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안가고 그들에게만 안길때 그들은 속으로 저처럼 흐믓해 하셨겠지요. 이제는 전세가 역전되었다는 것을 알아 두세요. 흐흐...
유경방2011-11-15 18:36:07
우리 지윤이를 이대로 뺏길수없는데...UAE 에 가야하나?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일년후 지윤이가 제게 안올가봐...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조남희집사님 알려주세요!!!
유집사님 김집사님의 호사도 얼마 못 갈 듯 싶습니다. 1월 김집사님이 먼저 한국 가시고 저희가 8월에 가면 김집사님을 잊을 듯... 오늘 김재희 집사님이 걱정하신 내용이에요.^^ 지난번 심혁아빠 출장때 여기교회에서 지윤인 노집사님의 품에 안겨 예배시간내내 잠을 잤습니다. 마중물 교회에선 꿈도 못 꾸던 일인데^^..친해지는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는데 잊는 건 순간인가 봅니다. 우리내 인생사^^
이혜경2011-11-27 09:48:13
김재희 집사님 한국오시면 저랑 유경방집사님셋이서 나란히 서서 지윤아하고 불러봅시다 과연 어떻게 될까나(이넘치는 자신감을 보시라하하)
어제 수요성경공부 모임은
간만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아주 풍성한 모임이어서 감사했습니다.
특별히 ㅇㅇㅈ집사님의 다양한 각도에서의 예리한 질문덕분에
더운 많은 생각을 하게되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목사님께서 열심히 준비해 주신 말씀잔치에
ㅎㅎㅇ집사님께서 준비해주신 맛난 고구마와 어울어진 귀한모임에
계속해서 많은 우리 마중물 지체들과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안오성2011-11-10 18:25:10
말씀을 공부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절감한 시간이었습니다.
구약의 풍성함..
역사적 사건, 극적인 이야기속에 담긴 인간과 하나님
목사님이 탄탄한 해설과 함께 던져주는 삶의 실제와 닿아 있는 화두들..
기계적인 계획대로 실행하지 않으시고 그의 백성의 선택과 실수속에서
이방, 믿지 아니하는 이들의 태도의 변화와 반응을 수용하면서
그의 뜻을 이뤄가시는 하나님의 모습..
우리는 메뚜기라.. 그래서 물러났고 오랜 침묵(40년 광야에서의 정복전쟁의 침묵)
그런데, 불가능해 보인 그 일이 때가 이르니 갑자기 여러사건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이뤄져 가는 흥미진진한 역사의 현장..
우쭐함에, 유혹에 빠졌던 하나님의 사람 여호수아
가나안 족속이면서도 돌아온 기브온 족속에 대한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보호하심
두고두고 기억하고픈 감격적인 장면이었습니다.
드뎌 인터넷이 됩니다. 신사적으로 부탁하니까 세월아 네월아 하던 것이 강력하게 항의하니까 되네요. 두루 소식을 들으니 좋습니다. 일본 성도들의 방문, 이종운 집사님 소식, 태국소식 잘 들었습니다. 모두 보고 싶어요.
안오성2011-10-19 19:39:57
흔적 남겨주심만으로도 참 반갑네요~^^
아부다비는 이제 좀 시원해져서 좋아하시는 산책도 하실 수 있겠군요..
우해석2011-10-20 10:10:51
집사님 반갑습니다
한동안 소식이 없어 안그래도 많이 궁금했습니다. 잘 지내시는거죠~~
그런데 항의하실때 아랍어를 사용하셨는지, 영어를 사용하셨는지 아니면 그냥 한국어를 사용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항의할 때는 정확한 감정전달을 위해 주로 한국어를 많이 사용하거든요~~~ㅎ-ㅎ
허혜영2011-10-20 18:02:34
앗 집사님이시네요. 인터넷이 문제였군요 이젠 자주 연락 부탁합니당 .
가을 낙엽은 뒹구는데 집사님의 웃음 소리가 빠져 이 가을이 밋밋하네요.
이제 그곳도 선선해져서 지내시기 수월하시겠네요.
종종 연락 주세요. 그 곳의 생활이 궁금하네요. 샬롬~~~~
몇번이나 다시 씁니다. 보내려고 하면 자꾸 사라져 버려서. 참을 忍을 마음에 새기며 다시 한번 도전! 이런 날이 올 줄 몰랐는데, 이제는 저녁에 제법 걸을 만 합니다. 앞으로 1월말까지는 날씨가 좋다네요. 이곳에 와서 저는 혈압이 높아져 건강상의 이유로 항의등 귀찮은 일은 집에 있는 다른 사람을 시킵니다. 모르기는 몰라도 항의는 각종 언어의 짬뽕에 감정을 격하게 실어서 전했을꺼예요. 그러다보니 그 사람은 스트레스를 허리로 받고 있더라구요. 070은 불통인지 오래고...뜨개질도 하며 마음을 다스리고 있습죠. 가을, 낙엽...등등의 말로 다시 격동시키시면 또 다시 건강에 지장을 줄 수 있으니 유의하시와요.
마중물 온 성도의 기도와 격려에 힘입어 방사선 치료를 무사히 마치고 1차 검사 결과를 오늘 보고 방금 집에 도착했습니다. 염려했던 다른 곳으로의 전이는 발견되지 않았고 (의사도 염려했던 부분) 방사선 후유증으로 간의 염증수치가 올라걌어요. 2주후 다시 검사 예약을 하고 내려왔어요. 매주 2회씩 하던 치료를 2주간 쉽니다. 휴가받은 것 같이 맘이 가벼워요. 여러분의 큰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일교차가 심한데 감기조심하시구요. 매일매일 삶이 주 안에세 행복하시기를 기도드려요^^...이종운/한계숙
이은영2011-10-12 19:58:54
너무 기쁜 소식입니다. 이렇게 글을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오늘밤 편히 쉬세요.
이상웅2011-10-12 22:59:32
이종운 & 한계숙 집사님! 그 동안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계속 강건하게 회복되시길 기도합니다.
김병극2011-10-13 19:05:40
마중물 주안에 목장의 빅브라더이신 이종운 집사님의 최근의 밝아진 모습에 이어 반가운 소식에 안도와 동시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일본 묘가다니 교회 박사욱입니다. 이번 저희 교인들의 방문을 마중물 성도님들께서 따뜻하게 맞아주신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상웅목사님을 비롯해서, 마중물 성도님들께서 정성을 다해서 물심양면으로 저희를 대접해주시는 모습을 통해서, 저희 교인들 모두 많이 감동과 격려를 받고 돌아왔습니다. 한국과 일본 간에는 여러 문제도 있고 그로 인한 어려움이 있지만, 주님 안에서 하나 되는 것의 기쁨을 누릴 수 있었음이 이번 방문을 통해서 얻은 무엇보다도 큰 수확이었습니다. 마중물 성도님들께 큰 사랑의 빚을 졌습니다. 꼭 갚을 기회를 주십시오! 저희 모두 목을 길게 늘이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우해석2011-10-11 18:19:16
박목사님~~
잘 도착하셨군요. 참 가까운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멀리 느껴지는 곳인데
이번에 이렇게 방문해 주신 덕분에 일본에 대해서 그리고 일본의 그리스도인들에 대해서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한분한분이 참 귀한 믿음의 소유자이신것을 보고 느끼며
도전과 은혜를 누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만간 사진을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샬롬~~~
허혜영2011-10-12 11:01:31
목사님 반갑습니다 도착하셔서 벌써 안부 주셨군요.
가깝지만 쉽지 않은 걸음을 해주시고 일본을 좀더 가깝게 느끼며
품고 기도할 수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일본 사회에 영향력을 미치시며 사역하시는 목사님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목회 되시길 기도합니다.
다음에 만나 뵐 그날을 저희도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김병극2011-10-12 11:52:23
홈피를 애써 찾아 글도 남겨주시고... 감사합니다. 목사님과 일본 형제자매님들 예수안에서 만남이라 따뜻하고 정겨웠던 것 같습니다. 목사님 말씀처럼 주님과 함께 함을 늘 느끼며 담대하게 주님을 증거하는 가운데 평강과 자유와 기쁨을 누리시는 사역이 되시길, 그런 묘가다니 그리스도 교회 성도님들 되시길 기도합니다.
이번 11월 8~11(화~금) 하네다 공항을 통해 동경 빅사이트(iREX 2011)에서 전시/MOU 등을 진행합니다. 그기간에 집사람과 함께 하는데 주일이 빠져 있어서 방문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주일이 있다면 당연 예배드리러 갈텐데요.^^
태국 임마누엘 축구 선교단의 제자훈련 캠프를 위해 기도바랍니다. 태국은 2달째 비가 내리고 있어서 북부지방은 홍수의 피해가 심합니다. 방콕도 15일쯤에 홍수의 피해를 입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태국 각지에서 모이는데, 현재 길이 끊겨서 참석 못하는 학생들이 있다고 합니다. 무사히 이번 행사를 마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이번비로 인해 약1조원 가량의 손실과 인명피해가 났다고 합니다. 목사님은 캠프이후 남부지방을 방문하게 되어있습니다.
우해석2011-10-11 18:21:39
목사님께서 안전하게 잘 다녀오시길
그리고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이들에게 주님의 보호하심 가운데
은혜롭고 감동있는 귀한 모임이 되기를 한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김병극2011-10-12 11:55:05
묘가다니 교회 방문 후 쉴 틈도 없이 제대로 인사와 기도도 없이 가셨는데, 지치지 않으시고 주님 인도가운데 사역을 잘 마치고 안전하게 돌아오시길 기도합니다.
백혜승2011-10-12 17:51:11
태국의 힘든 상황에서 제자훈련캠프를 진행하시는 목사님과 모든 분들이 영육간에 강건하게 모든 프로그램을 마치게하시고, 남은 기간에라도 비가 오지않도록 기도합니다. 참석하는 학생들의 안전도 지켜주시고, 그들의 심령을 만져주시길 기도합니다.
아들아이가 고열로 8일째 고생하고 있습니다.
감기증세없이 바로 폐렴이 생긴건데, 해열제와 두통약, 감기약 등 엉뚱한 약만 쓰다가
열이 내리지 않다가 지난 목욜 충대병원에서 진료받고 뒤늦게 알았는데
이번에는, 폐렴관련 일반 항생제가 잘 듣지 않아,
아이에게 맞는 항생제를 빨리 찾는게 숙제이라네요..
어젯밤 열이 잘 내리지 않아 새벽에 주사제를 맞고 겨우 잠을 들었답니다.
아이의 질병에 맞는 항생제를 속히 찾고 나을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려요~
저도 이제야 알았습니다. 안타깝네요.. 빨리 잘 맞는 항생제를 찾게하시길 간구합니다. 열만이라도 어서 내려가길...
안오성2011-10-10 21:00:40
오늘 CT를 찍은 결과 염증이 상당히 넓게 퍼져,
치료에 상당한 시간이 걸릴것 같다는 얘기를 들었다 합니다.
멀쩡하던 아이가 갑자기이렇게 되는게 이해되지 않고
실상 굉장히 위험했었던 듯 합니다.
다행인 것은 어젯밤 부터는 햬열제 주사없이
약만으로 열을 다스릴 수 있을 정도는 되었다는 점인데요.
그래도 여전히 고열로 힘들어하는 상황이고
항생제가 맞는 것인지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라 합니다.
목사님과 성도님들의 기도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김병극2011-10-12 11:37:07
다행이 심각했던 고비는 넘긴듯 하군요. 의사들에게 지혜와 영감, 성실함을 주셔서 성민이의 폐렴에 맞는 항생제가 빨리 찾아지고 속히 건강하게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오미자 사러가실분이요~~
언제 : 9월 24일 (토요일)
어디로 : 문경에 산달그리고 소나무
가격 : 1kg에 9000원
오미자를 추석이후로 따신다고 합니다.
다른곳에서는 구입을 해본적이없어서 어떤지 잘 모르겠습니다. 오미자 사러 무작정 문경을 가서는 정번아빠가 매연에서 최대한 덜 노출된 오미자를 사야한다며 구석으로 차가 안다니는 끝까지 가서 처음 구매하고는 해마다 그곳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시간은 약 2시간20분쯤 걸리는 것 같습니다.
가깝지 않은 거리 이긴합니다. 함께 가실 분들이나 가시기 힘든 분들은 필요하시면 댓글을 달아주세요. 전화해보고 가격은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우해석2011-09-14 11:09:28
제가 이때 출장중이라 함께 가지는 못할 것 같구요
괜찮으시다면 부탁 좀 드릴께요~~
안그래도 올해는 오미자 액기스를 만들어 보려고 맘 먹고 있었는데요~~
마중물 식구들 안녕하세요? 아부다비에서 인사드립니다. 정집사님 가정은 며칠전 아파트로 떠나셨고, 저희들은 아직도 호텔에 머물고 있습니다. 밥 할 필요 없어 편하기는 한데...김치가 그립습니다. 담주 저희들도 아파트로 떠날 예정이예요. 이곳은 날씨가 더워 맘대로 걸을 수 없다는 것이 제일 아쉽네요. 실내에서 밖으로 나가자마자 "헉"하고 더위가 몰려와 안경이 뿌옇게 되어 한동안 앞을 볼 수 없어요...밤에도 시원하지 않고...자전거도 타고, 산책도 마음대로 하는 한국은 복 받은 나라입니다. 몇달 지나면 좀 시원해 진다니까 기다려 봐야지요. 한국을 즐기시고, 추석 잘 보내세요.
이상웅2011-09-11 01:48:46
복받은 나라에서 인사드립니다. 김치와 함께 송편도 그립지 않을까 싶네요. 저희라도 열심히 먹겠습니다. 그래도 두 분이 그립습니다.
허혜영2011-09-13 11:02:53
집사님 반갑습니다. 호텔에서 잘 지내시구 계시군요.
여기는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이에요. 호텔에 계시면서리 김치가 그립다하시는 말씀
이곳 자매들에겐 웬지 사치로 들립니당. 우리 모두 명절 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는데요.ㅎㅎㅎ 저야 뭐 그렇지만요.
집사님의 그 애교스런 말소리가 들리는듯 하와 더 그립습네다.
어젯밤엔 보름달이 구름 사이로 휘영청 하던걸요. 그안에 집사님 얼굴이 ...ㅋㅋ
집사님 건강에 유의하시고 종종 연락 주세요.
저희는 현충원 갑천을 열심히 걸으며 집사님 생각할게요.
집사님을 보내고 왜 이리 빠진게 많은지(식사하면서 동영상과 사진을 남겼으면 했는데..)! 항상 집사님 내외분의 사랑을 기억하며 기다리겠습니다. 우리와 약속한 숙제 잊지마시구요.ㅋㅋㅋ 저희도 함께 다짐한 숙제를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웅2011-09-04 19:12:01
그 땅에서도 시원한 생수같은 삶을 사시리라 생각합니다. 평안히 계시다가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뵐 것을 기대합니다.
우해석2011-09-05 08:16:42
잘 도착하셨군요~~
집사님 내외분이 안계시니 주일날 많이 허전했습니다.
토요일 아침모임은 거의 문을 닫을 뻔 했구요~~
계시는 동안 그곳의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많이 많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오성2011-09-05 12:08:20
온라인 상에서는 거리감이 없군요~^L^..
자주 소식 전해주십시요
김복희2011-09-05 14:07:30
주일 예배때 늘 앞자리를 지켜주시던 집사님 내외분이 안계시니 어찌나 허전하든지요~
건강한 모습으로 늘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허혜영2011-09-05 21:59:27
집사님 ㅠㅠ 든자리는 표시가 안나도 난자리는 표시 난다는 옛말 하나도 틀림 없네요.
아침 저녁 날씨도 선선한데 선선한 만큼 마음도 시리니 이 겨울을 어찌 날런지...
오늘 일어시간도 맛갈스런 집사님의 멘트가 사라져서 썰렁했고요.다담주엔 전체 테스토도 둘이서리...
집사님 우리를 허전케 한 만큼 재미있게 즐겁게 보람있게 보내고 오세요.
오늘은 잘다녀오시라는 인사를 하려고했는데.. 한 발 늦었네요~ ^^;;
역시 뭐든 미루면 안되나 봅니다..
좀 늦었지만..건강히 잘 다녀오세요.지윤아 심혁아 우진아 잘다녀와~
유경방2011-08-26 16:48:11
조남희집사님 이번주일날에 다시 올것같이 말했잖아요.이럴줄알았으면 지윤이를 쎄게 입맞추며 안아줬어야했는데ㅜㅜ
타향에 가서 이웃과 친해지는 방법중 요리만 한 것이 없더라고요.그 점에서 우리 조집사님의 솜씨로는 일도 아니리라 여겨집니다.
정집사님과 심혁이 우진이 귀염둥이 지윤이 모두모두 행복한 시간들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상웅2011-08-26 19:25:05
아니 이번 주일에 또 온다고 하더니... 멀리 캄보디아에서 정 집사님 가정의 건강과 정착을 위해 기도합니다.
고린도전서 13장 4-7절의‘메시지 성경’번역이 제 마음에 와닿아서 마중물지체들께도 소개합니다.
“사랑은 절대 포기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자기보다 다른 사람에게 더 마음을 씁니다. 사랑은 자기가 갖지 못한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사랑은 뽐내지 않으며, 자만하지 않으며, 다른 사람에게 자신을 강요하지 않으며, ‘내가 먼저야’라고 말하지 않으며, 화내지 않으며, 다른 사람의 죄를 꼬치꼬치 따지지 않으며, 다른 사람이 비굴하게 굴 때 즐거워하지 않으며, 진리가 꽃피는 것을 보고 기뻐하며, 무슨 일이든지 참으며, 하나님을 늘 신뢰하며, 언제나 최선을 구하며, 뒷걸음질하지 않으며, 끝까지 견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