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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용
 
안오성 2011-12-08 00:37:19  덧글 (8) 댓글쓰기
고흥 특산품인 유자 공동구매하실분~~

시중의 유자차는 고흥에서 재배하시는 분들 왈
먹으면 안된다합니다. (고흥에서 난 것도) 농약을 너무 많이 친다네요

재배하는 농가에서 직접 유자차 담궈 먹으려
따로 무농약 유기농을 키운 유자를 소개소개로 알아봤는데요
파는 단위가 크군요. 10kg, 5만원인데.

아마 집에서 드실 유자차 담그는 용도는 1kg 정도면 넉넉하실 것입니다.
오늘 수요성경공부에서 김복희 집사님, 허혜영 집사님이 각각 2kg 신청하셨는데요

1kg 단위라도 주문 받겠습니다. 10kg 찰때까지.
주문하실분이 많으면 20kg로 갑니다.

kg당 5천원~!
신선경 2011-12-08 09:15:33 수정 삭제
저희도 2kg이요~
안오성 2011-12-08 13:50:17
참고로, 아내왈~
유자차를 직접 담글 때, 껍질을 파는 것처럼 얇게 써는데 애로가 있어,
먹기에도 불편해서 집에서 잘 안해먹으려들 하실 거라더군요..

그래서, 저는 유자를 얼려서 딱딱하게 만든다음,
김장용 무채썰이에 밀어서 얇게 썰어볼까 하는데요...

혹, 더 좋은 노하우 있으신 분 있나요??

아 글고, 고흥 아줌니 왈
유자차 담글 때, 씨는 반드시 잘 빼내야 한답니다.(넘 쓴 맛이 나서)
그리고 속에 있는 내용물은 반즈음만 즘을 짜셔 사용하는게
유자특유의 향을 즐기며서 드실 수 있는 방법이라네요~

즙이 반쯔음 더 남은 것은 맛사지용??
채수길 2011-12-08 22:25:02 수정 삭제
저도 1키로 부탁해요^^
박상원 2011-12-08 23:12:17
저도 1kg 신청합니다.
우해석 2011-12-09 08:26:29
저는 1kg 부탁합니다.
안오성 2011-12-09 09:07:15
현재 10kg 오버해서 총 12kg 인데~ 관심있으신분 더 주문하셔도 되겠습니다.
20kg 로 갑니다. 더 이상 주문 없어도 괜찮으니 편히 판단하시길...
유경방 2011-12-09 21:08:30
박상원 2kg을 1kg으로 정정합니다.
안오성 2011-12-12 09:57:52
유자공동구매 2차 진행입니다. 다음주 주일 전달드리구요..
대략 1kg에 유자 10~11개 정도입니다.

오늘 교회에서 저에게 구두로 3분이 더 신청하셨고
추가로 구매가능한 지 고흥에 확인했습니다. 담주 토욜 오전,또는 주일에 전달드리구요~

세 분 외에 5kg 정도 더 신청받겠습니다.
한계숙 2011-12-03 23:27:42  덧글 (3) 댓글쓰기
이제 손주들을 재우고 잠시 감사의 글을 씁니다. 경연이 혼례를 축복해주신 목사님 사모님, 온 성도들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올 일년내내 사랑의 빚을 집니다. 마중물가족의 사랑 힘입고 한걸음 한걸음 걷고 있습니다. 새로운 가정이 잘 세워져 가도록 기도해 주세요.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주일 아침에 화장 지운 얼굴로 뵐께요...
이은영 2011-12-05 12:18:36
결혼식날 재하,재윤, 저 이렇게 세가지에 깜짝 놀랬습니다. 이집사님의 편안하신 미소에... 한계숙 집사님의 후덜덜한 미모에... 경연이의 연예인 울리는 몸매에... 유경이까지 넷이서 연신 감탐사 연발했던 결혼식이었답니다. 비주얼 최강이십니다. 정윤이는 화룡정점이고요. 시크한 매력까지 와우~
허혜영 2011-12-07 14:51:58
완전 공감이요. 축하하고 축복합니다. 아름다운 가정되리라 믿고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김재희 2011-12-09 02:34:24 수정 삭제
경연이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해 너무 아쉽네요. 멀리서 축하드려요. 혹시 사진을 올렸을까 했는데, 아직 이네요. 홈페이지에 몇개 올린 것 가지고는 충족이 안되고...이거, 멀리 사는 사람들 배려 너무 안하는 것 아니예요?
안오성 2011-11-19 13:51:01   댓글쓰기
오늘 토요성경공부모임에서는 세상풍속을 좇지 말라는 주제 말씀을 확장하여 술문화에 대해 현실적인 어려움과, 대안, 성경의 정신에 충실하고자 하는 여러 나눔이 있었습니다. 어떤 결론보다도, 이런 수준으로 대화가 되어질 수 있다는 것에 참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목사님이 보여주신 포용과 원칙의 중심을 잃지 않으심도 감사했고, 여러 집사님들의 솔직한 고뇌의 말씀에 연장에서, 저도 많이 배웠습니다. 특히 믿지 않는 이들에 대한 "돌봄과 섬김의 마음" (술자리를 함께 하지 않는다면, 그만큼 이 마음을 표현할 다른 무엇을 더 노력해야 겠다는...)
유서진 2011-11-19 01:18:30  덧글 (1) 수정 삭제 댓글쓰기
성탄절 칸타타 곡 Joseph Martin의 Tapestry of Light (빛의 오심)으로 정하였습니다.
총 10곡인데 그 중 7곡 선별했구요.. 낭독 부분이 따로 없는데 몇분 모여서 함께 만들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주문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수량도 정확히 모르겠고 전체 가격도 꽤 될 것 같아서 제가 선주문 하기에는 좀 어려움이 있네요..^^;;

연습은 다음주 주일(27일)부터 하는게 맞나요? 아님 12월 첫주부터인가요? (이렇게 기억력이 가물가물하답니다ㅠㅠ)

제생각에는...여유있게 하기 위해선 가능한 일찍 시작하는게 좋을 것 같긴 합니다.

아참 그리고..
혹시 악기 연주하실 수 있는 분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관악기 대환영이고, 다른 악기도 다 좋습니다.

그리고 집에 놀고있는(?) 신디사이져 혹은 중간 사이즈 이상의 키보드가 있으시다면..이번 칸타타 때 잠시 대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일에 뵙겠습니다^^
박상원 2011-11-19 11:02:16
유빌라테에서 제가 50권을 구매하여 27일부터 연습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제게 적립금액도 있으니까요. 주보 광고에 27일부터 연습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안오성 2011-11-16 00:54:35   댓글쓰기
교회언저리를 맴도는 신앙말고, 세상속에서 믿음으로 산다는 것이 무엇인가..?
늘 골똘하고 복잡하게 생각하던 주제이기에, 우연한 기회에 동행하게된 선배에게 물었습니다.

어찌 사시는지 여쭈며.. 그 선배의 한 마디로 일갈하는 일침 앞에
머리숙이지 않을 수 없었던 하루입니다.

"일하는 것 보면 너무 쉽게 보이더라, 저사람이 자기가 주인인지 하나님이 주인인지..
교회 잘 다녀도 자기가 주인으로서 일하는 사람 많더라구
그냥 일하는거 보면 분명하게 드러나는 거 같아"

회사생활하다보면 억울하고, 공을 가로채이거나
아무리 양보해도 돕고 싶지 않은 리더를 만날 경우가 있는데

그냥 하나님께 맡기고
도울 수 있는 바는 도우며, 베풀며 살라고 하신 이 평범한 진리가
오늘 따라 왜 이리 자주 들리고 공명되는지 참..
김재희 2011-11-15 01:21:14  덧글 (3) 수정 삭제 댓글쓰기
오늘 지윤아~ 하고 부르니 웃으며 달려와 지윤이가 제게 안기더라구요. 그런데 함께 있던 낯선 아줌마가 가까이 가려고 하니 지윤이는 이내 울음을 터트렸답니다. 그래서 얼른 제가 안아주니 울음을 그치고 폭 안겼지요. 얼마나 마음이 흐믓했는지요. 이제야 유경방집사님과 이혜경 집사님, 박상원집사님의 마음을 이해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안가고 그들에게만 안길때 그들은 속으로 저처럼 흐믓해 하셨겠지요. 이제는 전세가 역전되었다는 것을 알아 두세요. 흐흐...
유경방 2011-11-15 18:36:07
우리 지윤이를 이대로 뺏길수없는데...UAE 에 가야하나?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일년후 지윤이가 제게 안올가봐...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조남희집사님 알려주세요!!!
조남희 2011-11-17 03:02:10 수정 삭제
유집사님 김집사님의 호사도 얼마 못 갈 듯 싶습니다. 1월 김집사님이 먼저 한국 가시고 저희가 8월에 가면 김집사님을 잊을 듯... 오늘 김재희 집사님이 걱정하신 내용이에요.^^ 지난번 심혁아빠 출장때 여기교회에서 지윤인 노집사님의 품에 안겨 예배시간내내 잠을 잤습니다. 마중물 교회에선 꿈도 못 꾸던 일인데^^..친해지는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는데 잊는 건 순간인가 봅니다. 우리내 인생사^^
이혜경 2011-11-27 09:48:13
김재희 집사님 한국오시면 저랑 유경방집사님셋이서 나란히 서서 지윤아하고 불러봅시다 과연 어떻게 될까나(이넘치는 자신감을 보시라하하)
우해석 2011-11-10 13:18:16  덧글 (1) 댓글쓰기
어제 수요성경공부 모임은
간만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아주 풍성한 모임이어서 감사했습니다.
특별히 ㅇㅇㅈ집사님의 다양한 각도에서의 예리한 질문덕분에
더운 많은 생각을 하게되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목사님께서 열심히 준비해 주신 말씀잔치에
ㅎㅎㅇ집사님께서 준비해주신 맛난 고구마와 어울어진 귀한모임에
계속해서 많은 우리 마중물 지체들과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안오성 2011-11-10 18:25:10
말씀을 공부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절감한 시간이었습니다.
구약의 풍성함..

역사적 사건, 극적인 이야기속에 담긴 인간과 하나님
목사님이 탄탄한 해설과 함께 던져주는 삶의 실제와 닿아 있는 화두들..

기계적인 계획대로 실행하지 않으시고 그의 백성의 선택과 실수속에서
이방, 믿지 아니하는 이들의 태도의 변화와 반응을 수용하면서
그의 뜻을 이뤄가시는 하나님의 모습..

우리는 메뚜기라.. 그래서 물러났고 오랜 침묵(40년 광야에서의 정복전쟁의 침묵)
그런데, 불가능해 보인 그 일이 때가 이르니 갑자기 여러사건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이뤄져 가는 흥미진진한 역사의 현장..

우쭐함에, 유혹에 빠졌던 하나님의 사람 여호수아
가나안 족속이면서도 돌아온 기브온 족속에 대한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보호하심

두고두고 기억하고픈 감격적인 장면이었습니다.
안오성 2011-11-01 20:22:04  덧글 (1) 댓글쓰기
키위 사실분~. 저와 함께 예전에 일한 후배의
부모님 집이 경남 사천에서 키위농장을 합니다.

저도 함 사먹어 봤는데, 알도 크고 좋더군요

10kg에 43,000원이랍니다. 인넷주문가격은 잘 모르겠는데
약간 싼 정도일 것입니다. 대신 상품은 믿을 만한 것으로 오겠지요
전에 주문해 보니 10kg 한박스가 양이 엄청나서,
식구가 많지 않으시면 나눠드셔도 좋을 것입니다.

구매하실 분은 내일 오전까지
이곳에 댓글 혹은 메일 (ohsung@kari.re.kr)로 보내주십시요.

택배로 바로 배달가게 하겠습니다
주문박스수량 / 주소 (우편번호 포함) / 핸펀번호(택배기사 전달용)
이숙희 2011-11-02 08:07:45
이숙희: 10 kg. (받을 주소와 핸드폰 번호는 e-mail로 보냈어요.)
김재희 2011-10-19 04:06:17  덧글 (7) 수정 삭제 댓글쓰기
드뎌 인터넷이 됩니다. 신사적으로 부탁하니까 세월아 네월아 하던 것이 강력하게 항의하니까 되네요. 두루 소식을 들으니 좋습니다. 일본 성도들의 방문, 이종운 집사님 소식, 태국소식 잘 들었습니다. 모두 보고 싶어요.
안오성 2011-10-19 19:39:57
흔적 남겨주심만으로도 참 반갑네요~^^
아부다비는 이제 좀 시원해져서 좋아하시는 산책도 하실 수 있겠군요..
우해석 2011-10-20 10:10:51
집사님 반갑습니다
한동안 소식이 없어 안그래도 많이 궁금했습니다. 잘 지내시는거죠~~
그런데 항의하실때 아랍어를 사용하셨는지, 영어를 사용하셨는지 아니면 그냥 한국어를 사용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항의할 때는 정확한 감정전달을 위해 주로 한국어를 많이 사용하거든요~~~ㅎ-ㅎ
허혜영 2011-10-20 18:02:34
앗 집사님이시네요. 인터넷이 문제였군요 이젠 자주 연락 부탁합니당 .
가을 낙엽은 뒹구는데 집사님의 웃음 소리가 빠져 이 가을이 밋밋하네요.
이제 그곳도 선선해져서 지내시기 수월하시겠네요.
종종 연락 주세요. 그 곳의 생활이 궁금하네요. 샬롬~~~~
김재희 2011-10-22 12:45:53 수정 삭제
몇번이나 다시 씁니다. 보내려고 하면 자꾸 사라져 버려서. 참을 忍을 마음에 새기며 다시 한번 도전! 이런 날이 올 줄 몰랐는데, 이제는 저녁에 제법 걸을 만 합니다. 앞으로 1월말까지는 날씨가 좋다네요. 이곳에 와서 저는 혈압이 높아져 건강상의 이유로 항의등 귀찮은 일은 집에 있는 다른 사람을 시킵니다. 모르기는 몰라도 항의는 각종 언어의 짬뽕에 감정을 격하게 실어서 전했을꺼예요. 그러다보니 그 사람은 스트레스를 허리로 받고 있더라구요. 070은 불통인지 오래고...뜨개질도 하며 마음을 다스리고 있습죠. 가을, 낙엽...등등의 말로 다시 격동시키시면 또 다시 건강에 지장을 줄 수 있으니 유의하시와요.
김재희 2011-10-23 05:43:46 수정 삭제
함께 나누고 싶은 내용과 사진이 있어 여러번 시도를 했지만, 사진을 올리는 것이 힘겨운가 봅니다. 아쉽지만 다음기회로...정말 좋은 내용이었는데...
채수길 2011-10-26 02:18:21 수정 삭제
집사님~혹시 카톡으로 보내보셔서 되면 제가 여기서 올려볼께요^^
그 사진에 댓글만 쓰시면 되잖아요~ㅋ
마당쇠 2011-10-26 08:40:15 수정 삭제
집사님 혹시 메일로 보내는 것은 별 문제가 없다면
쥐메일로 보내주시면 제가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맛깔스럽고 은혜넘치는 집사님의 글이 많이 그립네요~~
한계숙 2011-10-12 18:31:23  덧글 (5) 댓글쓰기
마중물 온 성도의 기도와 격려에 힘입어 방사선 치료를 무사히 마치고 1차 검사 결과를 오늘 보고 방금 집에 도착했습니다. 염려했던 다른 곳으로의 전이는 발견되지 않았고 (의사도 염려했던 부분) 방사선 후유증으로 간의 염증수치가 올라걌어요. 2주후 다시 검사 예약을 하고 내려왔어요. 매주 2회씩 하던 치료를 2주간 쉽니다. 휴가받은 것 같이 맘이 가벼워요. 여러분의 큰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일교차가 심한데 감기조심하시구요. 매일매일 삶이 주 안에세 행복하시기를 기도드려요^^...이종운/한계숙
이은영 2011-10-12 19:58:54
너무 기쁜 소식입니다. 이렇게 글을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오늘밤 편히 쉬세요.
이상웅 2011-10-12 22:59:32
이종운 & 한계숙 집사님! 그 동안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계속 강건하게 회복되시길 기도합니다.
김병극 2011-10-13 19:05:40
마중물 주안에 목장의 빅브라더이신 이종운 집사님의 최근의 밝아진 모습에 이어 반가운 소식에 안도와 동시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박군호 2011-10-13 19:45:14 수정 삭제
정말로 좋은 소식에 감사드립니다. gooood~~~news!!가 계속 이어질것 같은 마음에 행복합니다. 더욱더 강건하시길 바랍니다.
우해석 2011-10-15 07:50:06
저는 마중물교회가 참 좋습니다.
특히 주님과 동행하는 이종운/한계숙집사님 내외분이 함께 계셔 더욱 좋습니다.
마중물의 보배이신 집사님 내외분께 사랑의 마음을 전합니다~~
박사욱 2011-10-11 10:30:50  덧글 (3) 수정 삭제 댓글쓰기
일본 묘가다니 교회 박사욱입니다. 이번 저희 교인들의 방문을 마중물 성도님들께서 따뜻하게 맞아주신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상웅목사님을 비롯해서, 마중물 성도님들께서 정성을 다해서 물심양면으로 저희를 대접해주시는 모습을 통해서, 저희 교인들 모두 많이 감동과 격려를 받고 돌아왔습니다. 한국과 일본 간에는 여러 문제도 있고 그로 인한 어려움이 있지만, 주님 안에서 하나 되는 것의 기쁨을 누릴 수 있었음이 이번 방문을 통해서 얻은 무엇보다도 큰 수확이었습니다. 마중물 성도님들께 큰 사랑의 빚을 졌습니다. 꼭 갚을 기회를 주십시오! 저희 모두 목을 길게 늘이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우해석 2011-10-11 18:19:16
박목사님~~
잘 도착하셨군요. 참 가까운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멀리 느껴지는 곳인데
이번에 이렇게 방문해 주신 덕분에 일본에 대해서 그리고 일본의 그리스도인들에 대해서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한분한분이 참 귀한 믿음의 소유자이신것을 보고 느끼며
도전과 은혜를 누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만간 사진을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샬롬~~~
허혜영 2011-10-12 11:01:31
목사님 반갑습니다 도착하셔서 벌써 안부 주셨군요.
가깝지만 쉽지 않은 걸음을 해주시고 일본을 좀더 가깝게 느끼며
품고 기도할 수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일본 사회에 영향력을 미치시며 사역하시는 목사님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목회 되시길 기도합니다.
다음에 만나 뵐 그날을 저희도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김병극 2011-10-12 11:52:23
홈피를 애써 찾아 글도 남겨주시고... 감사합니다. 목사님과 일본 형제자매님들 예수안에서 만남이라 따뜻하고 정겨웠던 것 같습니다. 목사님 말씀처럼 주님과 함께 함을 늘 느끼며 담대하게 주님을 증거하는 가운데 평강과 자유와 기쁨을 누리시는 사역이 되시길, 그런 묘가다니 그리스도 교회 성도님들 되시길 기도합니다.

이번 11월 8~11(화~금) 하네다 공항을 통해 동경 빅사이트(iREX 2011)에서 전시/MOU 등을 진행합니다. 그기간에 집사람과 함께 하는데 주일이 빠져 있어서 방문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주일이 있다면 당연 예배드리러 갈텐데요.^^
이은영 2011-10-10 23:43:51  덧글 (3) 수정 삭제 댓글쓰기
태국 임마누엘 축구 선교단의 제자훈련 캠프를 위해 기도바랍니다. 태국은 2달째 비가 내리고 있어서 북부지방은 홍수의 피해가 심합니다. 방콕도 15일쯤에 홍수의 피해를 입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태국 각지에서 모이는데, 현재 길이 끊겨서 참석 못하는 학생들이 있다고 합니다. 무사히 이번 행사를 마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이번비로 인해 약1조원 가량의 손실과 인명피해가 났다고 합니다. 목사님은 캠프이후 남부지방을 방문하게 되어있습니다.
우해석 2011-10-11 18:21:39
목사님께서 안전하게 잘 다녀오시길
그리고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이들에게 주님의 보호하심 가운데
은혜롭고 감동있는 귀한 모임이 되기를 한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김병극 2011-10-12 11:55:05
묘가다니 교회 방문 후 쉴 틈도 없이 제대로 인사와 기도도 없이 가셨는데, 지치지 않으시고 주님 인도가운데 사역을 잘 마치고 안전하게 돌아오시길 기도합니다.
백혜승 2011-10-12 17:51:11
태국의 힘든 상황에서 제자훈련캠프를 진행하시는 목사님과 모든 분들이 영육간에 강건하게 모든 프로그램을 마치게하시고, 남은 기간에라도 비가 오지않도록 기도합니다. 참석하는 학생들의 안전도 지켜주시고, 그들의 심령을 만져주시길 기도합니다.
안오성 2011-10-08 17:33:08  덧글 (9) 댓글쓰기
아들아이가 고열로 8일째 고생하고 있습니다.
감기증세없이 바로 폐렴이 생긴건데, 해열제와 두통약, 감기약 등 엉뚱한 약만 쓰다가
열이 내리지 않다가 지난 목욜 충대병원에서 진료받고 뒤늦게 알았는데
이번에는, 폐렴관련 일반 항생제가 잘 듣지 않아,
아이에게 맞는 항생제를 빨리 찾는게 숙제이라네요..
어젯밤 열이 잘 내리지 않아 새벽에 주사제를 맞고 겨우 잠을 들었답니다.
아이의 질병에 맞는 항생제를 속히 찾고 나을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려요~
허혜영 2011-10-08 19:59:42
네 속히 회복되길 함께 기도 하겠습니다.
이은영 2011-10-08 20:49:43 수정 삭제
기도하겠습니다. 빨리 건강을 되찾기를 바랍니다.
우해석 2011-10-09 08:28:46
성민이에게 맞는 항생제가 속히 찾아져서
폐렴증상이 깨끗이 치료되고 예전의 건강한 청소년의 모습으로
회복되길 한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신선경 2011-10-10 09:23:20 수정 삭제
성민이에게 맞는 치료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채유정 2011-10-10 10:57:33 수정 삭제
이제야 봤습니다. 마음고생이 심하시겠어요. 성민이가 얼른 낫기를, 가족분들 마음에 평안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백혜승 2011-10-10 16:59:29
저도 이제야 알았습니다. 안타깝네요.. 빨리 잘 맞는 항생제를 찾게하시길 간구합니다. 열만이라도 어서 내려가길...
안오성 2011-10-10 21:00:40
오늘 CT를 찍은 결과 염증이 상당히 넓게 퍼져,
치료에 상당한 시간이 걸릴것 같다는 얘기를 들었다 합니다.
멀쩡하던 아이가 갑자기이렇게 되는게 이해되지 않고
실상 굉장히 위험했었던 듯 합니다.

다행인 것은 어젯밤 부터는 햬열제 주사없이
약만으로 열을 다스릴 수 있을 정도는 되었다는 점인데요.
그래도 여전히 고열로 힘들어하는 상황이고
항생제가 맞는 것인지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라 합니다.

목사님과 성도님들의 기도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김병극 2011-10-12 11:37:07
다행이 심각했던 고비는 넘긴듯 하군요. 의사들에게 지혜와 영감, 성실함을 주셔서 성민이의 폐렴에 맞는 항생제가 빨리 찾아지고 속히 건강하게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안오성 2011-10-12 17:25:22 수정 삭제
어제는 상당히 열이 떨어져 처음으로 편히 잤다 합니다. 목사님과 지체분들의 기도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유경방 2011-09-30 11:37:05  덧글 (1) 댓글쓰기
송강복지관 바자회에 보내실 옷이나 생활용품이 있으신 분은 이번주일(10/2)에 교회로 가져오시면 한꺼번에 수거해가실수 있을 것같습니다. 오늘,내일 옷장정리 집안정리 한번 하시죠!
안오성 2011-10-04 04:54:47
이번주 좀 찾아봐서, 목욜 성경공부에 아내편에 보내드리겠습니다.
마름목장 2011-09-26 22:04:01  덧글 (3) 수정 삭제 댓글쓰기
김길성 집사님께서 지난주에 전국어르신 탁구대회 단체전에서 우승하셨다고 합니다. 많이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주 9월30일과 10월1일에는 광주에서 한중일 대회에 출전하신다고 하니 선전과 게임후에 피곤하시지 않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우해석 2011-09-27 08:13:55
와~~ 대단하십니다~~
저도 나이가 들어가면서 김집사님처럼 멋있게 나이들고 싶습니다.
본받고 싶은 모델로 앞서가시는 집사님들이 우리교회에는 많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안오성 2011-09-27 18:16:03
이곳은 안들어오시겠지만,
김집사님과 대화하면 몸으로 느끼며 배우는게 있습니다.
무엇보다 유쾌하시고, 솔직하시며, 늘 생각하며 사시는 모습
어떤 질문을 던져도 편안하게 대답하시면서 말씀이 많으신 모습~^^

함께 탁구를 칠 기회라도 있으면 더 많은걸 느끼겠지요~^^
이은영 2011-09-27 21:34:39 수정 삭제
사인부터 미리 받아놔야 될 것 같습니다. 깜짝놀랐습니다. 이젠 국제대회까지... 탁구면 중국인데... 리포터라도 한명 따라가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싹쓸어버리고 오시라고...
송강복지관 차민지 2011-09-22 11:58:47  덧글 (2) 수정 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마중물에서 잠시 쉬다갑니다.
생신상관련 업무를 정리하다 생각나서 들러보았습니다.

어제는 복지관에서 공부하는 초등학생들과 생신파티를 하러갔는데
아이들이 깜짝 선물로 어르신을 위해 오카리나 곡을 연주해 드렸어요.
금새 눈시울이 붉어지시더라고요.
마음이 참...
여전히.. 우리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이번 송강사회복지관 소식지에는
유경방집사님의 글이 실렸답니다.
마음을 담아서 써주신 예쁜글 보내주셔서 넘 감사해요.

마중물교회,
참 감사합니다.
늘 함께 나누어주시고 참여해주시니 정말로 감사드려요...



10월 8일 토요일에는 송강사회복지관과 구즉동 주최로 마을잔치를 진행합니다.
많이들 오셔서 구경하세요.

바자회도 진행하는데 아직 물품이 많이 부족해요..^^
가을이라 옷정리도 많이 하실테고...
혹시라도 집정리 하시다가 재활용이 가능한 모든물품~
기증받고있으니 복지관으로 전화주시면
연필한자루라도
기쁜마음으로 받으러 가겠습니다..^ㅡ^

기증된 물품을 판매한 수익금은
복지관의 다양한 사업에 사용된답니다..^ㅡ^
유경방 2011-09-22 20:25:55
차민지쌤 ^^* 여기서 만나니 또 새롭고 반갑네요.
마침 가을맞이 집정리를 하려던 참이었어요.
보낼만한 것이 있는지 열심히 찾아보겠습니다.
이은영 2011-09-23 15:49:01
시원한 마중물이면 몰라도, 따뜻한이라... 왠지 미지근함이 연상되는... 저희가 물이라서... 이리 긴 문장을 남겨주시니 감사합니다. 저도 바자회 물품 찾아볼께요. 뭐 쓸만한 것이 있을까 모르겠지만요.
신선경 2011-09-14 10:14:42  덧글 (14) 댓글쓰기
오미자 사러가실분이요~~
언제 : 9월 24일 (토요일)
어디로 : 문경에 산달그리고 소나무
가격 : 1kg에 9000원

오미자를 추석이후로 따신다고 합니다.
다른곳에서는 구입을 해본적이없어서 어떤지 잘 모르겠습니다. 오미자 사러 무작정 문경을 가서는 정번아빠가 매연에서 최대한 덜 노출된 오미자를 사야한다며 구석으로 차가 안다니는 끝까지 가서 처음 구매하고는 해마다 그곳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시간은 약 2시간20분쯤 걸리는 것 같습니다.
가깝지 않은 거리 이긴합니다. 함께 가실 분들이나 가시기 힘든 분들은 필요하시면 댓글을 달아주세요. 전화해보고 가격은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우해석 2011-09-14 11:09:28
제가 이때 출장중이라 함께 가지는 못할 것 같구요
괜찮으시다면 부탁 좀 드릴께요~~
안그래도 올해는 오미자 액기스를 만들어 보려고 맘 먹고 있었는데요~~
이은영 2011-09-15 10:24:12 수정 삭제
그때 그 오미자가 그런 오미자였네요. 과연 행동파 부부다우십니다. 차만 있다면 어디로든지... 쌩~~ 저희도 부탁드리고 싶네요. 그때가 마지막 주 토요일이라서 이런저런 일들이 많거든요. 다녀오면 멋진 사진 올려주세요. 궁금한것은 왜, 이름이 산달소나무인지...?
신선경 2011-09-15 13:09:06
이름이 왜 산달소나무인지는 저희도 잘~ ^^; 명함에 그리적혀있네요~~
김재희 2011-09-15 15:11:01 수정 삭제
올해는 오미자에 몸에 좋지 않은 독성이 나올 위험이 있다는군요. 내년에는 괜찮다고 하네요. 이곳 TV에서 들었는데,아랍말이라 잘 알아 들었는지는 모르겠음.
허혜영 2011-09-16 01:07:53
저도 부탁이요.
지난번 집사님네 오미자차가 너무 맛있어서 올해는 저도 꼭 해보려고요.
독이 들어가 더 맛있었나 봅니다.ㅎㅎㅎ
김복희 2011-09-16 10:35:07
저도 주문합니다~
수고에 감사드려요~~
안오성 2011-09-16 18:24:53
음..함께하고 싶은 맘은 꿀떡같은데~
저두 1kg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작년에 박쉐프님이 교회에 가져와
엉겁결에, 맛보게된 그 오미자 그립네요~^^
이숙희 2011-09-18 22:08:20
저희 집도 1kg 주문하고 싶어요. 부탁드려요.
9월 23일에 입금했습니다.
양지성 2011-09-19 11:33:05 수정 삭제
저도 오미자차 제조 비법을 전수받고자 1Kg 주문합니다.
신선경 2011-09-22 09:00:09
차량문제로 주문은 그만 받겠습니다. ^^;
추가로 구입하실분들은 전화번호 011-9374-8063로 주문하시면 되십니다.
주문하신분들은 정확한 kg과 가능하시다면 먼저 입금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은행 신선경 1002-631-418105 입니다.
양지성 2011-09-22 10:47:34 수정 삭제
주문수량: 1Kg
입금완료!
안오성 2011-09-22 10:51:40
쉐프의 감각으로 엄선한 신선한 오미자 구입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합니다.
교통비중 톨비정도(^^) share 의미로 1kg 가격 + alpha 를 보냅니다.
불편해 마시고 받아주시고, 가족들과 좋은 나들이 되시길~
신선경 2011-09-23 09:01:39
집사님 마음은 감사히 받겠습니다.. ^^
저희 것을 사러가는길에 좀 더 사오는것 뿐입니다.
그러니 꼭 9000*주문하신 kg만큼만 입금해 주십시오..
그리 안하시면 다음부터는 안사다드립니다!!
허혜영 2011-09-23 09:34:38
집사님 감사합니다.2kg 주문 입금했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으네요. 가족들과 멋진 가을 나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수고에 감사드리며...
김재희 2011-09-10 16:11:07  덧글 (3) 수정 삭제 댓글쓰기
마중물 식구들 안녕하세요? 아부다비에서 인사드립니다. 정집사님 가정은 며칠전 아파트로 떠나셨고, 저희들은 아직도 호텔에 머물고 있습니다. 밥 할 필요 없어 편하기는 한데...김치가 그립습니다. 담주 저희들도 아파트로 떠날 예정이예요. 이곳은 날씨가 더워 맘대로 걸을 수 없다는 것이 제일 아쉽네요. 실내에서 밖으로 나가자마자 "헉"하고 더위가 몰려와 안경이 뿌옇게 되어 한동안 앞을 볼 수 없어요...밤에도 시원하지 않고...자전거도 타고, 산책도 마음대로 하는 한국은 복 받은 나라입니다. 몇달 지나면 좀 시원해 진다니까 기다려 봐야지요. 한국을 즐기시고, 추석 잘 보내세요.
이상웅 2011-09-11 01:48:46
복받은 나라에서 인사드립니다. 김치와 함께 송편도 그립지 않을까 싶네요. 저희라도 열심히 먹겠습니다. 그래도 두 분이 그립습니다.
허혜영 2011-09-13 11:02:53
집사님 반갑습니다. 호텔에서 잘 지내시구 계시군요.
여기는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이에요. 호텔에 계시면서리 김치가 그립다하시는 말씀
이곳 자매들에겐 웬지 사치로 들립니당. 우리 모두 명절 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는데요.ㅎㅎㅎ 저야 뭐 그렇지만요.
집사님의 그 애교스런 말소리가 들리는듯 하와 더 그립습네다.
어젯밤엔 보름달이 구름 사이로 휘영청 하던걸요. 그안에 집사님 얼굴이 ...ㅋㅋ

집사님 건강에 유의하시고 종종 연락 주세요.
저희는 현충원 갑천을 열심히 걸으며 집사님 생각할게요.
이혜경 2011-09-17 20:45:39 수정 삭제
집사님 저도아프리카에서 살아 보았기 때문에 아부다비가 조금더 덥고 힘들 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그정도 인지는 몰랐습니다 열대사바나 기후와 열대건조성 사막기후의차이를 확실히 알겠습니다 저는 집사님 내외분께서 빨리 돌아오시면 좋겠습니다
서지현 2011-09-05 10:47:56   댓글쓰기
금요일날 목장 모임에서 뵙고 주일예배에 안보이시니 벌써 서운하고 아쉽네요.. 보고 싶습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시고 돌아오셔서 재미난 이야기 많이 들려 주셔요^^*
노희천 2011-09-04 10:07:09  덧글 (9) 댓글쓰기
저희들은 아부다비에 잘 도착했습니다. 당분간 호텔에 있다가 머물 집으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그 동안 보여주신 마중물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양지성 2011-09-04 17:15:53 수정 삭제
집사님을 보내고 왜 이리 빠진게 많은지(식사하면서 동영상과 사진을 남겼으면 했는데..)! 항상 집사님 내외분의 사랑을 기억하며 기다리겠습니다. 우리와 약속한 숙제 잊지마시구요.ㅋㅋㅋ 저희도 함께 다짐한 숙제를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웅 2011-09-04 19:12:01
그 땅에서도 시원한 생수같은 삶을 사시리라 생각합니다. 평안히 계시다가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뵐 것을 기대합니다.
우해석 2011-09-05 08:16:42
잘 도착하셨군요~~
집사님 내외분이 안계시니 주일날 많이 허전했습니다.
토요일 아침모임은 거의 문을 닫을 뻔 했구요~~
계시는 동안 그곳의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많이 많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오성 2011-09-05 12:08:20
온라인 상에서는 거리감이 없군요~^L^..
자주 소식 전해주십시요
김복희 2011-09-05 14:07:30
주일 예배때 늘 앞자리를 지켜주시던 집사님 내외분이 안계시니 어찌나 허전하든지요~
건강한 모습으로 늘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허혜영 2011-09-05 21:59:27
집사님 ㅠㅠ 든자리는 표시가 안나도 난자리는 표시 난다는 옛말 하나도 틀림 없네요.
아침 저녁 날씨도 선선한데 선선한 만큼 마음도 시리니 이 겨울을 어찌 날런지...
오늘 일어시간도 맛갈스런 집사님의 멘트가 사라져서 썰렁했고요.다담주엔 전체 테스토도 둘이서리...
집사님 우리를 허전케 한 만큼 재미있게 즐겁게 보람있게 보내고 오세요.
채수길 2011-09-06 03:11:24 수정 삭제
그동안 같은 목장에서 함께 예배할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해요^^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신선경 2011-09-06 09:24:52
^^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김병극 2011-09-06 12:17:10 수정 삭제
"노집사님 안계시니 허전하다!"는 얘길 주일 예배 마치고 돌아가면서 집사람에게 했드랬습니다. 정말 허전합니다. 노집사님의 눈물과 웃음이 그리울 것 같습니다. 물론 김재희 집사님의 애교있는 웃음과 표정도... ^^
이혜경 2011-08-27 19:00:14  덧글 (1) 댓글쓰기
일년이 얼마나 빨리가는지 교환학생를 보내본 엄마는 잘안답니다
그래도 심혁이랑 우진이 특히 우리지윤이가 너무보고싶을것 같아요
채유정 2011-08-29 09:24:04 수정 삭제
어제 벌써 지윤이 없어서 너무 심심... 채원이는 이제 누구랑 노나요. ㅠㅠ
이은영 2011-08-26 08:40:08  덧글 (4) 수정 삭제 댓글쓰기
정용훈, 조남희 집사님 가정이 26일(금) 오전01시 출발하는 아랍에미레이트행 비행기를 탔습니다. 온 가족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신선경 2011-08-26 09:25:40 수정 삭제
오늘은 잘다녀오시라는 인사를 하려고했는데.. 한 발 늦었네요~ ^^;;
역시 뭐든 미루면 안되나 봅니다..
좀 늦었지만..건강히 잘 다녀오세요.지윤아 심혁아 우진아 잘다녀와~
유경방 2011-08-26 16:48:11
조남희집사님 이번주일날에 다시 올것같이 말했잖아요.이럴줄알았으면 지윤이를 쎄게 입맞추며 안아줬어야했는데ㅜㅜ
타향에 가서 이웃과 친해지는 방법중 요리만 한 것이 없더라고요.그 점에서 우리 조집사님의 솜씨로는 일도 아니리라 여겨집니다.
정집사님과 심혁이 우진이 귀염둥이 지윤이 모두모두 행복한 시간들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상웅 2011-08-26 19:25:05
아니 이번 주일에 또 온다고 하더니... 멀리 캄보디아에서 정 집사님 가정의 건강과 정착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해석 2011-08-27 12:41:35 수정 삭제
에구구~~
한주 더 볼줄 알았더니 출발하셨네요~~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다 오세요...
그나저나 심혁이랑 우진이가 빠져버려 마중물 주일학교 인원이 쑥 빠져나가버렸네요~~
돌아오실때는 혹 여섯명이 되어 돌아오시려나~~~ㅎ-ㅎ-ㅎ
김종철 2011-08-19 09:29:28   댓글쓰기
고린도전서 13장 4-7절의‘메시지 성경’번역이 제 마음에 와닿아서 마중물지체들께도 소개합니다.
“사랑은 절대 포기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자기보다 다른 사람에게 더 마음을 씁니다. 사랑은 자기가 갖지 못한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사랑은 뽐내지 않으며, 자만하지 않으며, 다른 사람에게 자신을 강요하지 않으며, ‘내가 먼저야’라고 말하지 않으며, 화내지 않으며, 다른 사람의 죄를 꼬치꼬치 따지지 않으며, 다른 사람이 비굴하게 굴 때 즐거워하지 않으며, 진리가 꽃피는 것을 보고 기뻐하며, 무슨 일이든지 참으며, 하나님을 늘 신뢰하며, 언제나 최선을 구하며, 뒷걸음질하지 않으며, 끝까지 견딥니다.”
마중물 자매 2011-08-17 09:35:43  덧글 (1) 수정 삭제 댓글쓰기
마중물 자매들이 뭉칩니다. 함께 점심먹고, 차 마시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원하는 자매들은 모두 모두 붙으세요. 18일 목요일 12시 퀸스커피에서 일단 만납니다. 그때 봐요~
배정란 2011-08-17 10:29:16
선물을 못사와서 점심 쏠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