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이선교회가 주님을 첫째로(Jesus 1st), 이웃을 그 다음으로(Others 2nd) 섬기는 기쁨을 사모한다면 마중물교회는 주님 다시 오심을, 그리고 이를 위해 주의 사람들을 예비하는 신앙공동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과 함께 동역함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 모르겠습니다.
지난 3년, 신랑 오심을 예비한 지혜로운 처녀처럼, 가장 먼저 새벽을 여는 파수꾼처럼
마중물 공동체의 한결같음에 감사 드리며 창립 3주년을 축하 드립니다.
귀사의 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메마른 그 땅에 그 나라가 오도록 기꺼이 낭비되어지고자 하는 귀사의 이름에 담긴 정신과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지난 3년간 이끌어 오신 것처럼 계속해서 아낌없이 부어지는 한 바가지 마중물로서 그 땅에 다시 목마르지 않을 샘물을 용솟게 하는 통로로 귀사가 사용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그리고 그 샘물이 귀사를 통해 이 곳에도 흘러 넘치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다시한번 기쁜 마음으로 귀사의 창립 기념일을 축하드리며 저도 한 바가지 마중물이 되길 재삼 다짐해 봅니다.
C국에서 조기쁨 드림
마중물교회 창립 3주년을 맞이하여 인사 올립니다.
축하드립니다!!.
그 날 인천 검단소망교회의 집회 일정이 있어서 참석은 못하지만 문자로나마 인사를 올립니다.
지나온 3년동안 이상웅목사님과 마중물지체들이 한 마음으로 제가 섬기는 사랑샘공동체 가족들 뿐만 아니라 지구촌의 갈급한 심령들을 위해 마중물을 공급하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앞으로도 퍼주고 또 퍼주어도 다함이 없는 생수되시는 그리스도를 공급하는 마중물이 되어서 하나님의 기쁨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마중물 가족들에게
마중물 회사 창립 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마중물 회사 창립 3주년으로인해
생수를 공급받는 저희 모두에게는 큰 기쁨입니다.
목마른 열방가운데
그 분의 생수를 흘러보내는 통로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중물의 부르심과 그 부르심에 순종하는 삶을 사시는
마중물 모든 가족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마중물을 통해
열방가운데서 많은 물소리를 듣게 될것을 기대하며
축하드립니다.
제 생각에는 그동안 너무 잠잠했다는 하나님의 섭섭함아닐까 합니다.ㅎㅎㅎ
혹시 인터넷 익스플로어의 버전문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경우 인터넷상단에 인터넷주소가 나오는 오른쪽 옆을 보면 종이찢어진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한번 해 주세요..
그런 후 글을 올리시면 문제없이 올라올 거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안되면 연락좀 주세요~~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김재희2012-02-08 18:30:25
우집사님을 사부로 모시겠습니다. 종이 찢어진 것을 건드리니까 문제가 싹~ 해결되었어요. 우집사님 만세!
혜윤아~축하한다!!!
정집사님~서집사님~축하 드려요!!
가정에 큰 평화가~~~~~~ㅋㅋㅋㅋ^^
신선경2012-02-03 10:19:01
와~~ 축하드려요 ^^
대학가서 멋지게 꿈을 펼치시길.. 부럽습니당.. ㅋㅋㅋ
김종철2012-02-03 13:45:18
정:정성/마음/뜻/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잘 섬기는 현숙한 여인으로 키워 주소서.
혜:혜택 받은 자로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사랑를 주위 학생들에게 전하게 하소서.
윤:윤택한 삶은 오직 하나님께로 말미암음을 상아탑에서 체험하여 보여주게 하소서.
김현민2012-02-03 19:57:59
우와~~, 내외분께 축하드립니다. 가히~ BB목장의 가스펠 수준입니다.
...
그동안, 치열한 입시전쟁에서 전력투구,와신상담, 마음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지난 학기, 권한대행으로 수행하신 "임시 자매목자님" 으로서 보여주신, 신실하신 모습,
그리고 우리 목원들의 "간절한 기도" 덕분인 것 같습니다.
...
(이때의 기도 덕분으로,
우리집 애도, 전에는, 성적이 거의 BC카드 꿉는 수준이었는데,
지난 학기에는, 전과목이 all A가 나와서 우리집도 놀랐습니다.)
허혜영2012-02-04 00:00:59
두 분 집사님 축하드려요 그리고 혜윤아 축하한다.
멋진 대학 생활되길 바란다.
김현민 집사님 댁에도 경사났네요 축하합니다.
유경방2012-02-04 00:05:23
이렇게 좋은일이~~
정남원,서지현집사님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혜윤아 넘넘 수고많았다.축하한다.이제 즐겨라~~~
2월 12일
서울의 예술의 전당에서
유서진 집사님의 귀국독주회가 있다는 것 다들 아시죠?^^
그 날,우리 마중물의 세 번째 생일을 기념하는 예배와 만찬을 마친 후,
45인승 버스를 대절하여 함께 소풍을 떠나는 마음으로 편안히 모시려 합니다.
참석 의사를 밝혀 주신 분들의 명단을 확인하여 인원을 보다 정확히 파악하고자 하오니
변동사항이 있으시면 이 곳에 댓글을 남겨 주시길 부탁 말씀 드립니다^^
이상웅,이은영,재하,재윤
임성근,정미경,주은,시은
이경수,이정미
김복희,서상현
박상원,유경방,수진(수진이 서울에서 합류)
김용승,백혜승,영중,유정
김상환,전죽선,민열
강형석,이정화
김대현,이혜경
김병극,허혜영
최영미,이나라
한계숙
김종철,이숙희
우해석,박선영
양지성,채수길,현수
노희천,김재희
이용주,배정란
박군호,신선경,정번
이미경,서지현가정-마음은 가득하나 상황이 여의치 않아 추후에 결정
이 외에도 지난 주일에 못 뵌 분들과 곧 귀국하실 노희천,김재희집사님~
어떠세요?^^ 함께 모시고 싶습니다.
참,참,참,,,,,,저녁도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것도 예술의 전당에서 말입니다^*^~
끝내주지 않습니까~~?ㅋㅋㅋ
우와~ 이렇게까지 저때문에 일이 커질(?)줄은 몰랐네요..
표가 모자랄 것 같습니다~
저 한사람 일로 온 교회가 움직이시다니...--;; 그저 감사하고 죄송할 따름입니다..
연주는 꼭 잘해야겠네요^^*
열화와 같은 마중물 성원에 감사드려요~~^^
허혜영2012-01-31 20:20:11
와 많은 분들이 가시는 군요 이러다 자리 부족할라 ^^ 저희 주연이와 친구는 이 날
MT 가 있어 못가게 되었더 하네요. 아흠 자리없는데 잘됐나?ㅎㅎㅎ
채수길 집사님 오랜만에 외유 잘댕겨 오시구요.
김상환전죽선2012-02-01 10:12:04
전죽선입니다. 저도 서울서 합류가 아니라 대전서 출발해야 되네요..제 자리 있을까요??
한계숙2012-02-01 13:43:21
경연이는 시댁어른들이 오신다네요..저 혼자 가요..채집사님 죄송..
이용주2012-02-01 22:28:38
이용주 배정란 부부도 참석합니다. 자리 좀 마련해 주세요.
채수길2012-02-02 02:55:50
한집사님~깍듯이 모시겠습니다^^~
전죽선 집사님~ 설사 자리가 부족하다 하더라도 제가 바닥에 자리 깔고 집사님을 모시겠습니다~ㅋㅋ
배짐사님~지난 주 못 뵈어서 여쭙고 싶었는데 함께 모시게 되어 신이 납니다^^
허집사님ㅋㅋㅋ감사해요^^
김재희 집사님~사라,마리를 위한 표 알아보겠습니다!
신선경집사님~같이 갈 수 있어서 기뻐요^^~
유서진 집사님~귀국에 감사해요~ㅋㅋㅋㅋ
공지사항에 앞에 두 글(256, 257)에 달린 댓글 숫자는 있는데 댓글은 보이지가 않네요.
그 다음 글, 254는 보이는데... 희한(희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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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퀴즈!!! 글을 쓰다보니 '희안하다'와 '희한하다'가 헷갈려서 찾아봤는데... 무엇이 표준어인지 맞추시는 분께는 상드립니다. 이룬! 근데 퀴즈 내다보니 퀴즈가 자연 발생적으로 또...^^ 그래서 문제 추가!! ㅎㅎ
"헛갈리다와 헷갈리다"도 문제로... 두 문제 다 맞추시는 분께 상드립니다. 단, 네비버 등 검색하지 않고 맞추기입니다! ^^
다음의 표준어를 찾는 문항에서 정답을 맞춰보세요.^^
퀴즈 (1) 가) 희안하다, 나) 희한하다. 다) 둘 다 맞다. 라) 둘 다 틀리다.
퀴즈 (2) 가) 헷갈리다. 나) 헛갈리다. 다) 둘 다 맞다. 라) 둘 다 틀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