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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벨 재단 2012-02-10 14:33:09   수정 삭제 댓글쓰기
마중물 교회의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펌프에서 물이 잘 나오지 아니할 때, 먼저 붓는 한 바가지 마중물!
마중물 교회 그 이름의 뜻대로
북한 내성결핵환자들을 위해 부어주신 한 바가지의 소중한 후원은
많은 생명을 살리는 초석이 되었습니다.

거듭 깊은 감사와 축하드리면서
생명을 살리는 귀한 교회의 사명, 잘 결실해 가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유진벨 재단 회장 인세반 -
김대현 2012-02-10 12:48:47   댓글쓰기
" 이상웅 목사님!

마중물 교회 창립 3주년 기념예배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이들을 사랑하신 예수님의 심정으로

소외된 늘사랑아동센터 아이들에게

지속적인 사랑의 후원을 배푸시는

무중물교회 위에

하나님의 놀라우신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늘사랑아동센터 원장 사영희 -
김대현 2012-02-10 12:47:05   댓글쓰기
마중물 교회 창립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그 기쁨을 한국창조과학회 대전지부가 함께 나눕니다.

지난 3년 동안 마중물 교회가 주님 안에서 쌓은 인내, 사랑, 열정을 바탕으로

복음의 생명수가 넘쳐흐르고,

끊임없이 전도와 선교의 비전을 세우는

그리고 사랑과 인내로 하나되는

마중물 교회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권혁상(KAIST 신소재공학과 교수 / 한국창조과학회 부회장, 대전지부장
사랑의집 2012-02-10 11:03:31   수정 삭제 댓글쓰기
마중물교회 창립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리고 사랑의집 후원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사랑의집에서도 마중물 교회의 부흥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사랑의집 원목 최흥식 목사
이윤복 2012-02-10 11:01:49   수정 삭제 댓글쓰기
죠이선교회가 주님을 첫째로(Jesus 1st), 이웃을 그 다음으로(Others 2nd) 섬기는 기쁨을 사모한다면 마중물교회는 주님 다시 오심을, 그리고 이를 위해 주의 사람들을 예비하는 신앙공동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과 함께 동역함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 모르겠습니다.
지난 3년, 신랑 오심을 예비한 지혜로운 처녀처럼, 가장 먼저 새벽을 여는 파수꾼처럼
마중물 공동체의 한결같음에 감사 드리며 창립 3주년을 축하 드립니다.

– 이윤복 죠이선교회 대표.
양지성 2012-02-10 09:25:09   수정 삭제 댓글쓰기
귀사의 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메마른 그 땅에 그 나라가 오도록 기꺼이 낭비되어지고자 하는 귀사의 이름에 담긴 정신과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지난 3년간 이끌어 오신 것처럼 계속해서 아낌없이 부어지는 한 바가지 마중물로서 그 땅에 다시 목마르지 않을 샘물을 용솟게 하는 통로로 귀사가 사용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그리고 그 샘물이 귀사를 통해 이 곳에도 흘러 넘치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다시한번 기쁜 마음으로 귀사의 창립 기념일을 축하드리며 저도 한 바가지 마중물이 되길 재삼 다짐해 봅니다.
C국에서 조기쁨 드림
강성기 2012-02-09 18:09:33   댓글쓰기
마중물교회 창립 3주년을 맞이하여 인사 올립니다.
축하드립니다!!.
그 날 인천 검단소망교회의 집회 일정이 있어서 참석은 못하지만 문자로나마 인사를 올립니다.
지나온 3년동안 이상웅목사님과 마중물지체들이 한 마음으로 제가 섬기는 사랑샘공동체 가족들 뿐만 아니라 지구촌의 갈급한 심령들을 위해 마중물을 공급하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앞으로도 퍼주고 또 퍼주어도 다함이 없는 생수되시는 그리스도를 공급하는 마중물이 되어서 하나님의 기쁨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2012년 2월9일
여러분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강성기목사와 사랑샘가족 일동
정상용 2012-02-09 18:05:04   댓글쓰기
마중물교회 창립 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 소망장애우들이 오르기 힘들때
마중물을 넣어 펌프물을 끌어올리듯
늘 곁에서 이끌어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이상웅목사님과 성도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세상에서 방황하고 헤메이는 영혼들을 많이많이
이끌어내는 마중물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80여 소망가족들의 마음을 모아 창립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소망공동체 정상용원장외 80여가족 일동
양지성 2012-02-09 16:05:27   수정 삭제 댓글쓰기
마중물 가족들에게
마중물 회사 창립 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마중물 회사 창립 3주년으로인해
생수를 공급받는 저희 모두에게는 큰 기쁨입니다.
목마른 열방가운데
그 분의 생수를 흘러보내는 통로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중물의 부르심과 그 부르심에 순종하는 삶을 사시는
마중물 모든 가족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마중물을 통해
열방가운데서 많은 물소리를 듣게 될것을 기대하며
축하드립니다.

- 질문의 땅에서, 야샤르 가족 드림.
양지성 2012-02-09 12:33:10   댓글쓰기
귀하신 마중물교회의 성도님들께

주님의 평안으로 문안드립니다.

귀한 교회의 생일을 맞이함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하드립니다.

늘 모든 성도들이 한몸이고 한지체임을 알아 사랑의 띠로 주님의 법을 이루어
내는 교회가 되길축복합니다.
또한 멀리 선교지의 대학생들과 성도들도 축하의 마음을 같이 전합니다.

캄보디아 황성연 김세희 선교사 올림
양지성 2012-02-09 12:32:03   댓글쓰기
밍글라바^^

창립 3주년을 미얀마에서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3년동안 신실하게 헌신하시고 회사를 세워오신 모든 분들을 축복합니다.

해바다 구 ㅇ 받는 영혼들이 넘쳐나고 그분의 꿈을 꾸고 실현하는 귀한 마중물이 되길 이곳에서도 기원하겠습니다.
그분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미얀마에서 드립니다

주]보안상 이름을 게재하지 않았습니다. 어느 분이신지는 아시겠죠!ㅎㅎ
양지성 2012-02-09 12:29:58   댓글쓰기
멀리서나마 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수고와 애씀이 있었으리라 믿는데 3주년 기념 예배때 하나님께서 크게 위로와 기쁨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더욱 힘 내시고 주님을 맞이할 한국교회의 마중물이 되시길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경의영, 양희윤, 세현, 도현 드림
양지성 2012-02-09 12:24:21   댓글쓰기
태국 권오혁 선교사님께서 보내주신 마중물 창립 3주년 기념 3행시입니다.

마 :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님들에게 사랑을 전합니다
중 : 중심을 잃지 않고 한길만 바라보고 간 당신들의 귀한 3 년
물 : 물리칠 수 없는 님의 사명 다 이루소서 주님 오실때까지

권오혁 선교사 올림
김재희 2012-02-08 12:10:11  덧글 (2) 수정 삭제 댓글쓰기
우집사님..."우리들 이야기"나 "마중물 갤러리"에 글을 올리려고 하면 "로딩중입니다"가 계속되어 올릴 수가 없네요. 무엇이 문제일까요? 잠잠하라는 하나님의 뜻일까요?
우해석 2012-02-08 12:36:14 수정 삭제
제 생각에는 그동안 너무 잠잠했다는 하나님의 섭섭함아닐까 합니다.ㅎㅎㅎ
혹시 인터넷 익스플로어의 버전문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경우 인터넷상단에 인터넷주소가 나오는 오른쪽 옆을 보면 종이찢어진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한번 해 주세요..
그런 후 글을 올리시면 문제없이 올라올 거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안되면 연락좀 주세요~~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김재희 2012-02-08 18:30:25
우집사님을 사부로 모시겠습니다. 종이 찢어진 것을 건드리니까 문제가 싹~ 해결되었어요. 우집사님 만세!
이상웅 2012-02-03 09:52:20  덧글 (8) 댓글쓰기
정남원 서지현 집사님의 딸 혜윤이가 서울대에 합격했습니다. 축하해주세요.
채수길 2012-02-03 10:14:21 수정 삭제
혜윤아~축하한다!!!
정집사님~서집사님~축하 드려요!!
가정에 큰 평화가~~~~~~ㅋㅋㅋㅋ^^
신선경 2012-02-03 10:19:01
와~~ 축하드려요 ^^
대학가서 멋지게 꿈을 펼치시길.. 부럽습니당.. ㅋㅋㅋ
김종철 2012-02-03 13:45:18
정:정성/마음/뜻/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잘 섬기는 현숙한 여인으로 키워 주소서.
혜:혜택 받은 자로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사랑를 주위 학생들에게 전하게 하소서.
윤:윤택한 삶은 오직 하나님께로 말미암음을 상아탑에서 체험하여 보여주게 하소서.
김현민 2012-02-03 19:57:59
우와~~, 내외분께 축하드립니다. 가히~ BB목장의 가스펠 수준입니다.
...
그동안, 치열한 입시전쟁에서 전력투구,와신상담, 마음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지난 학기, 권한대행으로 수행하신 "임시 자매목자님" 으로서 보여주신, 신실하신 모습,
그리고 우리 목원들의 "간절한 기도" 덕분인 것 같습니다.
...
(이때의 기도 덕분으로,
우리집 애도, 전에는, 성적이 거의 BC카드 꿉는 수준이었는데,
지난 학기에는, 전과목이 all A가 나와서 우리집도 놀랐습니다.)
허혜영 2012-02-04 00:00:59
두 분 집사님 축하드려요 그리고 혜윤아 축하한다.
멋진 대학 생활되길 바란다.
김현민 집사님 댁에도 경사났네요 축하합니다.
유경방 2012-02-04 00:05:23
이렇게 좋은일이~~
정남원,서지현집사님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혜윤아 넘넘 수고많았다.축하한다.이제 즐겨라~~~
안오성 2012-02-04 20:18:26
오... 이런 경사스런 일이~~
많이 많이 축하드립니다.
유서진 2012-02-04 23:56:54 수정 삭제
축하드립니다! 12학번 신입생.....부럽네요^^*
채수길 2012-01-31 05:04:43  덧글 (8) 댓글쓰기
2월 12일
서울의 예술의 전당에서
유서진 집사님의 귀국독주회가 있다는 것 다들 아시죠?^^
그 날,우리 마중물의 세 번째 생일을 기념하는 예배와 만찬을 마친 후,
45인승 버스를 대절하여 함께 소풍을 떠나는 마음으로 편안히 모시려 합니다.
참석 의사를 밝혀 주신 분들의 명단을 확인하여 인원을 보다 정확히 파악하고자 하오니
변동사항이 있으시면 이 곳에 댓글을 남겨 주시길 부탁 말씀 드립니다^^

이상웅,이은영,재하,재윤
임성근,정미경,주은,시은
이경수,이정미
김복희,서상현
박상원,유경방,수진(수진이 서울에서 합류)
김용승,백혜승,영중,유정
김상환,전죽선,민열
강형석,이정화
김대현,이혜경
김병극,허혜영
최영미,이나라
한계숙
김종철,이숙희
우해석,박선영
양지성,채수길,현수
노희천,김재희
이용주,배정란
박군호,신선경,정번
이미경,서지현가정-마음은 가득하나 상황이 여의치 않아 추후에 결정

이 외에도 지난 주일에 못 뵌 분들과 곧 귀국하실 노희천,김재희집사님~
어떠세요?^^ 함께 모시고 싶습니다.

참,참,참,,,,,,저녁도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것도 예술의 전당에서 말입니다^*^~
끝내주지 않습니까~~?ㅋㅋㅋ
신선경 2012-01-31 11:19:52
박군호,신선경,박정번 예정입니다.
김재희 2012-01-31 15:13:52 수정 삭제
저희도 당근 갑니다. 그런데 우리 귀국을 축하하는 귀국독주회인건 아니지요? 서울에서 하는 거라면 우리 사라, 마리도 올 수 있을텐데...
유서진 2012-01-31 18:04:09 수정 삭제
우와~ 이렇게까지 저때문에 일이 커질(?)줄은 몰랐네요..
표가 모자랄 것 같습니다~
저 한사람 일로 온 교회가 움직이시다니...--;; 그저 감사하고 죄송할 따름입니다..
연주는 꼭 잘해야겠네요^^*
열화와 같은 마중물 성원에 감사드려요~~^^
허혜영 2012-01-31 20:20:11
와 많은 분들이 가시는 군요 이러다 자리 부족할라 ^^ 저희 주연이와 친구는 이 날
MT 가 있어 못가게 되었더 하네요. 아흠 자리없는데 잘됐나?ㅎㅎㅎ
채수길 집사님 오랜만에 외유 잘댕겨 오시구요.
김상환전죽선 2012-02-01 10:12:04
전죽선입니다. 저도 서울서 합류가 아니라 대전서 출발해야 되네요..제 자리 있을까요??
한계숙 2012-02-01 13:43:21
경연이는 시댁어른들이 오신다네요..저 혼자 가요..채집사님 죄송..
이용주 2012-02-01 22:28:38
이용주 배정란 부부도 참석합니다. 자리 좀 마련해 주세요.
채수길 2012-02-02 02:55:50
한집사님~깍듯이 모시겠습니다^^~
전죽선 집사님~ 설사 자리가 부족하다 하더라도 제가 바닥에 자리 깔고 집사님을 모시겠습니다~ㅋㅋ
배짐사님~지난 주 못 뵈어서 여쭙고 싶었는데 함께 모시게 되어 신이 납니다^^
허집사님ㅋㅋㅋ감사해요^^
김재희 집사님~사라,마리를 위한 표 알아보겠습니다!
신선경집사님~같이 갈 수 있어서 기뻐요^^~
유서진 집사님~귀국에 감사해요~ㅋㅋㅋㅋ
김병극 2012-01-19 13:54:13   댓글쓰기
마중물 홈, 한줄게시판 등에 보이던 '덧글'이 표준어인 '댓글'로 수정되었네요. 캬~~~
감솨~ ㅎㅎ
김재희 2012-01-19 12:37:10  덧글 (2) 댓글쓰기
오미자를 왜 이렇게 오랫동안 개봉하나요?
박군호 2012-01-19 17:41:29 수정 삭제
집사님 몫은 남아있 지...을... 저희 것을 드리겠습니다. 보고싶습니다. 얼릉 오세요 오시는 일정이 어케되는지요. 명절 잘 보내시고 건강히 조심해서 돌아오세요.
김재희 2012-01-20 14:44:41 수정 삭제
그렇게 뺏어 먹자고 드린 말씀은 아니지만...정 주시고 싶다면 받는 것이 예의겠지요? 언제 한국에 도착하는지는 비밀입니다. 공항에 너무 많은 팬들이 나와 붐빌것 같아서요. 언젠가 2월중 짠! 나타날께요.
신선경 2011-12-26 10:58:58  덧글 (2) 수정 삭제 댓글쓰기
ㅋㅋ 이제 오미자를 개봉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1월1일 예배후에 주방에 있는 오미자를 개봉할까 합니다..
다들 시간이 괜찮으신지요~~?? ^^

몇병이 나왔었는지 1년만에 잊어버렸습니다.
그래도 마중물 가족당 500ml한병씩은 돌아가지 않을까~~ 싶네요..
주일날 물병등을 가지고 예배에 오세요.
500ml~ 700ml 정도의 크기만 허용합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오미자엑기스를 내릴때 형제님2~3분정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
안오성 2011-12-29 09:04:11 수정 삭제
저요~ 박쉐프님 도와서 힘껏 해보겠습니다.
채수길 2012-01-07 22:40:10 수정 삭제
1월 1일 예배 후에 오미자 개봉 되었나요?
저는 이 글을 읽고서도 그 날 깜박했나 봅니다~ㅋ
바닥에 남은 찌꺼기가 있으면 주일날 한 잔 타 먹어 볼 수 있을까요?^^~ㅋㅋㅋ
김병극 2011-12-20 15:03:30   댓글쓰기
덧글과 댓글
마중물 홈에는 '덧글'로 나타나있는데 검색해보시면 '댓글'이 백과사전에 등록된 표준어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홈을 수정해야 하지 않을까요? 저는 항상 '댓글'이라고 써왔습니다. 한번도 실수 없이... 제가 살아있는 표준어 사전입니다. ㅎㅎㅎ
김병극 2011-12-20 14:47:16  덧글 (4) 댓글쓰기
공지사항에 앞에 두 글(256, 257)에 달린 댓글 숫자는 있는데 댓글은 보이지가 않네요.
그 다음 글, 254는 보이는데... 희한(희안)합니다.
-------
깜짝 퀴즈!!! 글을 쓰다보니 '희안하다'와 '희한하다'가 헷갈려서 찾아봤는데... 무엇이 표준어인지 맞추시는 분께는 상드립니다. 이룬! 근데 퀴즈 내다보니 퀴즈가 자연 발생적으로 또...^^ 그래서 문제 추가!! ㅎㅎ
"헛갈리다와 헷갈리다"도 문제로... 두 문제 다 맞추시는 분께 상드립니다. 단, 네비버 등 검색하지 않고 맞추기입니다! ^^

다음의 표준어를 찾는 문항에서 정답을 맞춰보세요.^^

퀴즈 (1) 가) 희안하다, 나) 희한하다. 다) 둘 다 맞다. 라) 둘 다 틀리다.
퀴즈 (2) 가) 헷갈리다. 나) 헛갈리다. 다) 둘 다 맞다. 라) 둘 다 틀리다.
양지성 2011-12-20 16:14:21 수정 삭제
정답을 맞추어도 주시겠다는 상에 대한 구체적 언급이 없어서 정답을 알아도 댓글로 남길 수가 없습니다!ㅋㅋ
김병극 2011-12-20 17:42:39
두가지 상을 드리지요. '대상'에다 '밥상' ^^
이은영 2011-12-26 10:23:38
검색하지 말라고 하셔서... 그냥 찍습니다. 1번에 나, 2번에 나 / 근데, 진짜 희안하게 헷갈리네요.
안오성 2011-12-29 09:03:26 수정 삭제
오.. 이런 재미난 이벤트가 있다니.. 밥상을 좋아하니 머리에 힘주고 마춰야하는데..
1) 가, 2) 다.
안오성 2011-12-16 11:46:51  덧글 (1) 수정 삭제 댓글쓰기
유자가 정말 무농약 맞나봅니다.
출장댕겨오니라, 다듬지 못하고 다녀오니 절반이 상해부렸네요
서늘한 곳에 펼쳐 두어 좀 덜 걱정했는데..

새로 신청하신 세 분 것, 어제 고흥에서 공수해 왔는데요, 언능드려야겠습니다.

저가 오늘 서울에 가는데, 요놈 전달 때문에 막차타구서라도 내려와야 겠네요
내일 토요 기도회에 오신 분께는 토요 기도회에서 드리고,
김집사님께서는 토욜에 어케 대전에 계시면,
저가 차로 가져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자차 만들기 어렵지 않더군요~

절반을 옆으로 쪼개면 씨앗을 빼내기 쉬워져, 씨앗을 다 골라낸 다음
오렌지 짜듯 즙을 짜고, 남은 과육은 가위로 잘게 썰어서 병에 담고
가장 어려운 관문인 껍질을 얇게 썰어보기...

박쉐프의 조언을 따라 해보았지만, 역시 얇게는 잘 안되더군요...
절반만 하고,
나머지 절반은 저의 아이디어로 해보려고 냉동실에 얼려두고 왔습니다.

잘 되야 할텐데...

금번에 알았는데, 설탕도 유기농이 있더군요...
어찌되었든, 금번에 해보니, 아내 말대로 차라리 사먹는게 낫다는 생각도 들지만,
직접 좋은 재료로 만들어 애들 먹이는 행복감,
손으로 뭘 만들어 보는 행복감을 잠시 누려봅니다.
안오성 2011-12-17 16:52:30 수정 삭제
2번째 받은 유자는 지난번 보다 알은 큰데, 표면에 검은 곰보가 좀 더 많군요.. 껍질상태가 좋지 않은 부분은 살짝 도려내고 속히 다듬으셔야 할 것입니다. 내일 가져다 드려요~
마당쇠 2011-12-13 08:56:46  덧글 (1) 수정 삭제 댓글쓰기
최근 스팸성 글이 덧글로 자꾸 들어붙어 방지장치가 하나 추가되었습니다.
당분가 좀 불편하시더라도 글을 쓰시고 나서
스팸방지 인증번호 입력요청이 있는 경우 입력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은영 2011-12-14 23:33:49 수정 삭제
로그인 상태에서는 한줄게시판에 글쓰기와 댓글쓰기가 안됩니다. 로그오프 상태에서 이름을 쓰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이은영 2011-12-12 19:44:52   수정 삭제 댓글쓰기
어제 교회에 유자두고 가신분이 계시네요. 제게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