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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용
 
우해석 2012-06-12 08:31:53  덧글 (4) 수정 삭제 댓글쓰기
회사출장으로 인세반 박사님께서 다녀가실때
그 자리에 있지 못한 아쉬움이 크네요~~
그래도 대신 제 마음이라도 남기고자 곤드레나물을 남기고 갔는데
맛있게들 드셨는지 모르겠네요~~
목사님외에는 맛있게 먹었다는 사람이 보이질않아
다음부턴 이런거 남기지 말아야하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ㅎㅎ
신선경 2012-06-12 09:52:21 수정 삭제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
다음에도 남겨주세요~~
이은영 2012-06-13 09:09:43
저희 집 절대미각 재하, 담백미각 재윤이 집에와서도 혹시 남은것 없냐고 물어볼 정도로 아주 맛있었습니다. 배식중에 우집사님것을 박집사님 편에 보낸다고한 그릇 만들어 놓는것을 본것 같은데, 나중에 보니 사라지고 없더라구요. 유치부터 장년층까지 모두를 만족시킨 최고의 밥상이었습니다. 물론 인세반 박사님도 맛나게 드시는 것 같았습니다.
다음에도 남겨주세요~~,투.
허혜영 2012-06-13 19:11:52
곤드레 나물을 남겨 두고 가신 우집사님 우리가 얼마나 감사의 표현을 했는데
프랑스에서 귀 안가려우셨어요?
너무 맛난것을 우리끼리 먹으면서 마음이 아파서리 담에 인터넷 주문이라도 해서 우집사님 대접해야지 몇번몇번 다짐했습니다.ㅋㅋ
담에도 부탁드려요 ~~~쓰리
김복희 2012-06-16 06:55:13
최고의 밥상이었습니다~ 우리에게 커피를 비롯한 맛난 먹거리를 제공해 주시는 우집사님~ 완전 사랑합니다^^^
안오성 2012-06-11 01:08:38  덧글 (1) 댓글쓰기
오늘 교회 유진벨 재단 소개 소책자 속에, 오늘 예배와 강의에서 노트해둔 것을 넣어 둔채 교회 어딘가 놓고 왔는데요.. 설겆이 하니라, 정신머리가 좀 없어져서리.. 교회에서 혹 보이시면, 따로 챙겨놔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상웅 2012-06-12 18:28:15 수정 삭제
찾아서 챙겨두었습니다.
유경방 2012-05-30 10:46:34   댓글쓰기
유서진집사님 정말 너무너무 축하합니다!!!
좋은 생각과 느낌으로 태아와 행복한 시간들을 만끽하세요^^*
채수길 2012-05-30 02:33:35  덧글 (2) 수정 삭제 댓글쓰기
기쁜 소식이네요^&^~
유서진 집사님 가정에 새식구가 생겼답니다~ㅎㅎㅎ
축하해요!!^^
신선경 2012-05-30 09:40:53 수정 삭제
오~~ 그럴줄 알았어요.. ^^
넘넘 축하해요~~
이은영 2012-06-01 08:01:19 수정 삭제
내년 2월말쯤이면 새 아기가 등장하겠네요.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뭐 먹고 싶은 것은 ?
우해석 2012-05-19 12:44:57   수정 삭제 댓글쓰기
번개공지입니다
교회에서 대청댐까지 자전거번개모임을 가지려합니다
코스가 환상적이라고하네요
코스가 궁금하신분들은 오늘(5/19)오후4시까지 오시면
함께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도로가 잘 닦여져있어 막자전거도 가능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시길 바라며--
이묘영 2012-05-05 19:15:39  덧글 (2) 수정 삭제 댓글쓰기
아니, 요즘 마중물 카페 분위기가 왜그래요?
마치 글을 올리거나 댓글을 달면 벌금내기라도 한것처럼..ㅋㅋ
김재희 2012-05-06 05:08:04 수정 삭제
그동안 이집사님과 제가 카페에 잘 나타나지 않아서도 그럴꺼예요. 집사님의 활약을 기대해요...
이묘영 2012-05-06 14:22:16 수정 삭제
음.. 책임감 강한 제 무의식이 몸 깊은 곳에서부터 일렁거리기 시작하네요 ..
집사님과 제가 손잡고 카페 활성화를 위해 열심을 다해보자구요~~!!
김재희 2012-05-03 11:29:27  덧글 (3) 수정 삭제 댓글쓰기
30이 넘은 딸들에게 어린이날 운운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할지 몰라도...어린이날을 축하해 주겠다는 미명하에 서울에 갔었답니다. 화창한 봄날...우리는 이태원에 있는 삼성미술관 Leeum에서 열리는 서도호의 "집속의 집"특별전을 갔었지요. 너무 너무 좋았어요. 서울갈 기회가 있으면 꼭 가보세요. 문화갈증이 해갈되는 느낌...그 후 부근에 있는 패션화이브라는 예쁜빵집에 가서 샌드위치와 샐러드를 먹었지요. 그리고 자리를 옮겨 느리게 느리게 삼청동을 거닐었답니다. 어린이 날이라는 미명하에 엄마가 신나게 누리는 하루 였어요. 어짜피 엄마도 주의 어린이니까 뭐.
이묘영 2012-05-04 08:19:26 수정 삭제
ㅎㅎ 좋은 하루 보내셨네요..
고렇게 어린이날을 축하해주면 되겠네요..ㅋㅋ
김재희 2012-05-04 09:21:22 수정 삭제
이묘영집사님 등장...반가와요. 얼굴도...꾀꼬리 목소리도 그리워요.
이묘영 2012-05-04 13:25:20
네.. 저 오늘부터 가게에서 노트북 사용할 수 있어서 카페 자주 들를거예요..
가게 에어컨도 설치완료 했답니다.. 장족의 발전이죠? ㅋㅋ
유서진 2012-04-07 23:08:21  덧글 (1) 수정 삭제 댓글쓰기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처음에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막상 해보니 더 어려운 곡이더군요.. 그 점 죄송하게 생각해요..-.- 하지만 앞에서 끌어주는 사람 없이도 너무들 잘해 주셔서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그저 우리는 부활하신 주님을 즐기기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몇 시간 후를 기대합니다~^^
김재희 2012-04-08 08:43:01 수정 삭제
탁월하신 지휘자 덕분에 우리가 어려운 곡을 연습하고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소리를 잘 내시는 분들을 곁에 두고 그것이 마치 제 소리인양 만족하고 있었거든요. 마중물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함께 하는 시간이 즐거웠어요. 부활의 예수님이 우리의 찬양을 이미 기쁘게 받으셨을 것 같네요.
마중물 2012-04-07 23:08:16   수정 삭제 댓글쓰기
부활주일 칸타타 연습시간 9시 40분
복장 / 밝은 단색 웃더리(와이셔츠), 검은 바지,
강형석 2012-04-05 11:10:53  덧글 (2)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번주 칸타타는 몇시에 시작하고 만찬은 몇시에 하는가요?
이은영 2012-04-05 18:27:02 수정 삭제
칸타타는 주일 예배( 4/8, 오전 10시 30분)때 드리고요. 만찬은 예배후 식사시간이니까 12시쯤 되겠지요. / 칸타타 최종 연습은 연합목장모임으로 모이는데요. 토요일(4/7) 오후 7시입니다. 성찬식을 함께합니다.
강형석 2012-04-06 08:15:47
다른 글에 만찬이라고 해서 저녁시간인줄 알았더니 그냥 점심시간이었군요 ;;;
감사합니다.
안오성 2012-03-25 14:09:21  덧글 (2) 댓글쓰기
고등학생이 읽을만한,
경제학 전반에 대한 입문과 이해를 돕는 서적 추천부탁드립니다.
김현민 2012-03-25 15:25:13
그레고리 맨큐의 "맨큐의 경제학",
MIT 경제학박사, 하바드 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케인즈 학파의 거시경제학자,
이 책은 미국유학생들의 AP과목 교재임.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
요즘 국내 고등학생들도 많이 보는 책임.

이보다 훨씬 쉬운 책은 "하룻밤에 읽는 경제학" 이 있음.
허혜영 2012-03-28 08:41:33
ㅋㅋㅋ 맨큐의 경제학 맞습니다. 저희집에도 어드멘가 있을듯
우해석 2012-03-20 08:22:42  덧글 (5) 댓글쓰기
어제 문자가 하나 왔습니다.
저녁11시15분에 탤런트 차인표씨가 나오는 힐링캠프라는 프로를 꼭 좀 봐 달라구요~~
그런데 완전 감동의 쓰나미였습니다.
인생을 멋있고 아름답게 사는 사람의 사는 이야기...
이 프로는 꼭 한번 봐 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어제의 감동이 아직도 잔상이 남아 행복하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양지성 2012-03-20 08:46:44 수정 삭제
오늘 아침에 더드림 목장(김병극 집사님)에서 나눈 동영상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i_mvbT3CUj8&feature=youtube_gdata_player
양지성 2012-03-20 08:48:18 수정 삭제
오늘 아침 더드림목장에서 나눈 동영상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i_mvbT3CUj8&feature=youtube_gdata_player
양지성 2012-03-20 09:26:53 수정 삭제
더드림목장에서도 이 아침에 주신 하나님의 음성으로
받아 함께 나누었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i_mvbT3CUj8&feature=youtube_gdata_player
신선경` 2012-03-20 10:40:13 수정 삭제
지난주도 이번주도 감동이였습니다.
지난주것도 한번 보세요~~
안오성 2012-03-20 11:30:35
이런 정보공유 너무 좋습니다.바쁜현대인들에겐 질좋은 정보나 수준높은 영상자료가 아니면 관심을 따로 떼어내기 정말 어려운듯 합니다. 좋은 자료가 더 많은 이들의 관심에 노출되도록 하는 것 - 작은 움직이지만 매우 의미있는 듯..
안오성 2012-03-12 16:11:41  덧글 (6) 댓글쓰기
이상범 형제님의 따님이 금번에 충대 일어과에 합격했습니다. 마중물 지체님들의 기도에 성님을 대신하여 감사드리구요~ 세 가지 옵션중에 성님이 원하고 제안하신 곳이 되어 더더욱 기쁘고, 재림양도 기뻐하고 있다는군요. 축하의 문자 멘트도 좋구, 경사스런 일이라 밥도 아마 사실듯 합니다. 저에겐 이미 사셨구요~^^
김종철 2012-03-12 16:36:07
Very very good news! Congratulations!
허혜영 2012-03-12 19:46:57
어머 재림이 축하한다 이리 좋은 소식을 이제야 듣다니ㅠㅠ 궁금해도 참고 기댜렸는데... 이상범 형제님께 축하 말씀 전해 주세요. 그리고 교회에서 다들 뵙고 싶어한다
말씀 전해 주시고요.
김재희 2012-03-14 11:13:29 수정 삭제
재림씨 축하해요. 이럴때 축하말씀을 일본어로 뭐라고 하더라? 일본어를 뭔가 배운듯 하지만 막상 쓸려면 실력이 없는...오메데도오 고자이마스? 재림씨 많은 지도와 편달을 바라요.
이은영 2012-03-15 19:59:42
이름도 예쁜 재림이에게 좋은 소식이 있었군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멋진 대학생활 보내길 바랍니다. 안집사님도 기쁘시죠*^^*
박군호 2012-03-17 22:11:31 수정 삭제
축!축!축! 축하드립니다. 뵙고싶습니다.. ^^
김병극 2012-03-19 09:25:24 수정 삭제
이상범형제님 축하드립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글고 물론 재림이 왕축하한다. 사회에서 일도 해보고 한 경험이 학창시절을 더욱 알차게 만들어 줄 것같군요. 밥! 기대됩니다.^^
안오성 2012-03-10 18:13:44   댓글쓰기
남자가 스트레스 받으면 짜증이 난다는데,

지경부 파견 한 주 일하는 동안
살아오면서 어느 때보다 스트레스가 컸던 한 주를 보냈지만,
아내는 지금 내 기분이 아주 좋은 것으로 해석한다.

내가 기분 좋을 때 나타나는 행동
- 밝은 에너지가 넘치고 장난기가 돌고 있으니..

그 원인이 뭘까 생각해 보니

스트레스를 주었던 환경에 대해
나름 긍정적으로 소화하는 소극적 대응만 아니라,

좀 지나친 상사에 대해서 두 번이나 대들면서
마음의 짐을 그 자리에서 해소해 버리기가 주효했던 듯하다.

그리고 마중물 공동체가 주는 따듯한 사랑과 지지.
그런 공동체는, 엄마의 품과 같은, 새로운 에너지의 소스이다.
최정훈 2012-03-07 16:31:37  덧글 (1) 댓글쓰기
안오성 집사님.. 축구 총무 저에게 넘겨주시려면 축구멤버 연락처좀 넘겨주세요...
cjh5738@nate.com 입니다..
안오성 2012-03-10 16:40:04
집사님~ 목장 주소록 보시면 될 거여요...답이 넘 늦었죠 ^L^
안오성 2012-03-03 20:08:34   댓글쓰기
가장 훌륭한 가르침은 답을 주기보다 그 안에 더 큰 물음을 만들어 내듯
보다 나은 유산은 확고한 자산보다 그 안에 더 큰 도전을 감내할 마음이듯

보다 나은 각성은 확신과 평안가운데 거하는 삶보다
더 좋은 의문 더 본질적인 질문, 그리고 자기 회의일런지도 모릅니다.

그러한 좋은 질문과 회의는 우리로 하여금 공유지에 이르게 하겠지요.

믿는 이나 믿지 않는 이나 배운자나 배우지 못한 자나
부한 자나 가난한 자나 모두 따듯하게 공감하고, 동지로서 만날 수 있는
어떤 공유지.
안오성 2012-02-28 23:07:23  덧글 (7) 댓글쓰기
마중물 축구총무할 부운.. 손들어 주세요,, 올 3월부터 저가 지경부 파견근무를 하게되고, 주말은 내려와 이곳 미완료 업무를 해야하는 지라, 정신이 없을 듯 합니다. 저의 담당 상관도 엄청난 사람인데, 끌려가는 일처리가 안되려면 가끔 주말에 내려오지 못할 상황도 될듯합니다. 축구총무라 해서 하는 일은 거의 없었지만, 뭔가 맡고 있다는 정신적 부담을 덜어야만 할 상황인지라.. 젊고 적극적인 집사님들의 자원함을 기대합니다.
최정훈 2012-02-29 11:24:11 수정 삭제
후보 1번으로 등록합니다...^^
우해석 2012-03-02 08:26:22
축구화를 살까말까 고민하고 있는데
그럼 축구화를 사야하나요 말아야하나요??
이상웅 2012-03-02 10:45:42
후보 입후보를 마감합니다. 더 이상의 공천은 없습니다.
채수길 2012-03-02 12:48:49 수정 삭제
축구이야기에 뭐 끼어들 처지는 아니지만......
목사님의 편애가 너무 드러나 민망하옵니다......^^ㅋㅋㅋㅋ
안오성 2012-03-05 00:28:00
우집사님, 서울로 오면서 이것 저것 짐정리하다 축구화 하나 발견했습니다. 제가 발 사이즈가 좀 큰 편인데 270 괜찮으시면 드리겠습니다. 우선 이것 신고 해 보시다가, 필요하다 싶으실 때 구매하시죠? (참고로 축구화는 평소 운동화 사이즈보다 10 정도 작은 것을 구매합니다. 가능한 발 앞이 남지않아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 발가락이 너무 아파 고통스러워 발볼이 넓은 사람(저 같은 경우)은 매우 고통스럽지요. 그래서 폭사이즈가 5단계로 선택이 가능한 키카 축구화가 선망의대상이 되는 셈입니다.(좀 비싸죠~^^) 여튼 동네축구하긴 큰 불편 없습니다.^^
우해석 2012-03-05 08:12:29
안집사님 저 소시적에 담을 좀 넘고 다니느라 발이 조금 크고 넓습니다.
270이면 안성맞춤입니다. 감사합니다~ 챙겨주셔서~~
최정훈 2012-03-07 16:29:15
제가 지난주일에 일이 있어서 일찍가서 이 이야길 하지 못했네요?? 결론은 어떻게 난건가요??
김종철 2012-02-28 20:45:13   댓글쓰기
겸손은 과분한 대접을 받는다고 송구스러워 하는 마음,
교만은 푸대접만 받는다고 억울해하는 불만ㆍ불평의 마음.
주여, 제 마음을 주님의 다림줄로 잘 지키게 하소서!
양지성 2012-02-23 12:27:24  덧글 (7) 수정 삭제 댓글쓰기
정확한 Heena(천염염색) 사용방법을 모르시나요?

인도 현지에서 취재한 정보를 올려드립니다. 필요하신 분들만 읽어 주세요!

※Steps for brown colour hair & conditioning

1.One cup of Heena powder in big bowl
2.One cup net boiled water with tea powder or coffee powder and then filter it
3.Once water get normal add 2 Spoon of yoghurt and mix everthing
4.Make smooth paste and keep it for 4-5 hrs
5.Apply on hair with brush

; After applying cover your hair with both cap
, if you keep your heena applied hair in open air
then hair will be get tough.

This will colour your white hair into brown and also soften.

염색 색상을 Black쪽으로 더 가고 싶으신 분들은 커피량에 따라 조절이
가능하다고 하네요.ㅎㅎ

행복한 하루되세요!
김재희 2012-02-24 08:13:18 수정 삭제
오래전에 이런 식으로 여러번 해 봤는데도 제 머리카락이 고집이 세서 그런지 생각만큼 잘 안되던데요. 그런데, 그때 bath cap을 쓰기 않았던 것 같으니 언젠가 다시 한번 도전해 보겠습니다.
이상웅 2012-02-24 09:03:10 수정 삭제
그런데 해나는 미국에 있지 않나요?
양지성 2012-02-24 11:46:13 수정 삭제
김재희 집사님! Step 4. 다음에 계란1개를 잘 풀어 혼합한 다음 사용해 보세요!!
김대현 2012-02-24 22:46:09
양집사님 ! Heena Powder 어디서 구할 수 있나요 ?
양지성 2012-02-24 23:30:43 수정 삭제
음~ 김대현 집사님을 위해서 인도에 다녀와야 될 것 같네요..ㅋㅋ
김재희 2012-02-25 14:32:33 수정 삭제
목사님...설렁했어요. 해나에게 일러버릴꺼예요.
그 당시 계란을 넣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그것도 유기농으로다.
이상웅 2012-02-25 22:08:33
아, 김재희 집사님! 해나에게 그것만은...
양지성 2012-02-12 07:35:23   댓글쓰기
마중물교회 귀중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마중물교회의 창립 3주년 기념 예배에 즈음하여 마음 깊은 곳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에 감격과 기쁨, 감사의 예배를 함께 드리고 싶습니다.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 마른 자에게 값 없이 주리니” (계 21:6) 
 
지금 온 세상이 진정한 생명 수, 진정한 목자가 없어서 수 많은 사람들이 기갈하고 방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새 언약의 공동체로 3년 전에 마중물교회를 세워주신 하나님의 뜻을 다시금 구합니다. 선한 목자 예수 그리스도의 순종과 희생으로 하나님의 구원이 온전히 이루어 진 것 처럼, 마중물교회가 처음 하나님께 받은 비전을 향해 지속적으로 믿음과 순종으로 나아가길 기도하겠습니다. 그래서 마중물교회를 통해서 국경과 문화의 장벽을 넘어서 기갈하는 백성들에게 선한 목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구원의 소식이 전달되기를 간구합니다.
다시 한 번 3년 전 이 땅 가운데 마중물교회를 세우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성도님들 한 분 한 분께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메마른 땅에서.
I국 여수아 가족 드림
강성민 2012-02-12 00:43:41   수정 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라오스에 와 있습니다
마중물교회 창립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마중물교회가 태국 및.인도차이나 선교에 귀한 마중물입니다.

태국 임마누엘선교단 강성민 드림.
남전교회 2012-02-12 00:40:54   수정 삭제 댓글쓰기
마중물 교회의 창립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그동안 남전교회와 저에게 크신 사랑을 베풀어 주신
마중물 교회 이상웅 목사님과 성도님들에게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마중물 교회가 지난 3년 동안 처음부터 언제나 변함없이
예수님의 심장을 품고 주님의 마음과 사랑으로
가난하고 소외 된 자, 연약한 자, 병든 자, 힘없는 자들을
돌아보고 관심을 가져 주시고 섬겨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마중물 교회가 지금처럼 하나님께서 주신 첫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 마음에 들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시기를 기도드리며․․․․․
충북 영동 남전교회에서 양승열 목사 올림
양지성 2012-02-11 14:27:11   수정 삭제 댓글쓰기
벌써 3년이 되셨군요.
어쩌면 이곳 마다가스카르보다 더 척박한곳에서 
목마른 영혼들에게 생수를  길어주는 역할을 하시는 
귀한 교회 ,,,귀한분들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섬김으로 
척박한 영혼들이 생기를 얻고
목마른 영혼들이  생수를 마시는 
역사가 날마다 더 하기를 기도합니다..
 
그래서 그곳에서 부터  죽었던 영혼들이 살아나서
이곳 마다까지 전염되기를 또한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3년된 어린교회이지만 이곳 먼곳 마다까지   팔을 뻗치셔서
기도해주시고 사랑으로 관심가져주시고   헌금도 해주셔서 ,,,,
 
앞으로도 마중물 교회를 통해  한국뿐아니라 온열방의  더많은  영혼들이
살아나기를 소망하면서
 
        마다가스카르에서 강순신, 최은희 선교사 드립니다.. 
송강복지관 2012-02-10 16:59:30   수정 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주님의 이름으로 마중물교회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어렵고 소외된 독거어르신들을 섬겨주시고,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셔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주셨습니다.
마중물교회 3주년 기념예배를 축하드리며
2012년도에도 아름다운 사역들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송강사회복지관장 김영미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