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출장으로 인세반 박사님께서 다녀가실때
그 자리에 있지 못한 아쉬움이 크네요~~
그래도 대신 제 마음이라도 남기고자 곤드레나물을 남기고 갔는데
맛있게들 드셨는지 모르겠네요~~
목사님외에는 맛있게 먹었다는 사람이 보이질않아
다음부턴 이런거 남기지 말아야하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ㅎㅎ
저희 집 절대미각 재하, 담백미각 재윤이 집에와서도 혹시 남은것 없냐고 물어볼 정도로 아주 맛있었습니다. 배식중에 우집사님것을 박집사님 편에 보낸다고한 그릇 만들어 놓는것을 본것 같은데, 나중에 보니 사라지고 없더라구요. 유치부터 장년층까지 모두를 만족시킨 최고의 밥상이었습니다. 물론 인세반 박사님도 맛나게 드시는 것 같았습니다.
다음에도 남겨주세요~~,투.
허혜영2012-06-13 19:11:52
곤드레 나물을 남겨 두고 가신 우집사님 우리가 얼마나 감사의 표현을 했는데
프랑스에서 귀 안가려우셨어요?
너무 맛난것을 우리끼리 먹으면서 마음이 아파서리 담에 인터넷 주문이라도 해서 우집사님 대접해야지 몇번몇번 다짐했습니다.ㅋㅋ
담에도 부탁드려요 ~~~쓰리
김복희2012-06-16 06:55:13
최고의 밥상이었습니다~ 우리에게 커피를 비롯한 맛난 먹거리를 제공해 주시는 우집사님~ 완전 사랑합니다^^^
30이 넘은 딸들에게 어린이날 운운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할지 몰라도...어린이날을 축하해 주겠다는 미명하에 서울에 갔었답니다. 화창한 봄날...우리는 이태원에 있는 삼성미술관 Leeum에서 열리는 서도호의 "집속의 집"특별전을 갔었지요. 너무 너무 좋았어요. 서울갈 기회가 있으면 꼭 가보세요. 문화갈증이 해갈되는 느낌...그 후 부근에 있는 패션화이브라는 예쁜빵집에 가서 샌드위치와 샐러드를 먹었지요. 그리고 자리를 옮겨 느리게 느리게 삼청동을 거닐었답니다. 어린이 날이라는 미명하에 엄마가 신나게 누리는 하루 였어요. 어짜피 엄마도 주의 어린이니까 뭐.
탁월하신 지휘자 덕분에 우리가 어려운 곡을 연습하고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소리를 잘 내시는 분들을 곁에 두고 그것이 마치 제 소리인양 만족하고 있었거든요. 마중물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함께 하는 시간이 즐거웠어요. 부활의 예수님이 우리의 찬양을 이미 기쁘게 받으셨을 것 같네요.
그레고리 맨큐의 "맨큐의 경제학",
MIT 경제학박사, 하바드 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케인즈 학파의 거시경제학자,
이 책은 미국유학생들의 AP과목 교재임.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
요즘 국내 고등학생들도 많이 보는 책임.
이보다 훨씬 쉬운 책은 "하룻밤에 읽는 경제학" 이 있음.
어제 문자가 하나 왔습니다.
저녁11시15분에 탤런트 차인표씨가 나오는 힐링캠프라는 프로를 꼭 좀 봐 달라구요~~
그런데 완전 감동의 쓰나미였습니다.
인생을 멋있고 아름답게 사는 사람의 사는 이야기...
이 프로는 꼭 한번 봐 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어제의 감동이 아직도 잔상이 남아 행복하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상범 형제님의 따님이 금번에 충대 일어과에 합격했습니다. 마중물 지체님들의 기도에 성님을 대신하여 감사드리구요~ 세 가지 옵션중에 성님이 원하고 제안하신 곳이 되어 더더욱 기쁘고, 재림양도 기뻐하고 있다는군요. 축하의 문자 멘트도 좋구, 경사스런 일이라 밥도 아마 사실듯 합니다. 저에겐 이미 사셨구요~^^
김종철2012-03-12 16:36:07
Very very good news! Congratulations!
허혜영2012-03-12 19:46:57
어머 재림이 축하한다 이리 좋은 소식을 이제야 듣다니ㅠㅠ 궁금해도 참고 기댜렸는데... 이상범 형제님께 축하 말씀 전해 주세요. 그리고 교회에서 다들 뵙고 싶어한다
말씀 전해 주시고요.
마중물 축구총무할 부운.. 손들어 주세요,, 올 3월부터 저가 지경부 파견근무를 하게되고, 주말은 내려와 이곳 미완료 업무를 해야하는 지라, 정신이 없을 듯 합니다. 저의 담당 상관도 엄청난 사람인데, 끌려가는 일처리가 안되려면 가끔 주말에 내려오지 못할 상황도 될듯합니다. 축구총무라 해서 하는 일은 거의 없었지만, 뭔가 맡고 있다는 정신적 부담을 덜어야만 할 상황인지라.. 젊고 적극적인 집사님들의 자원함을 기대합니다.
축구이야기에 뭐 끼어들 처지는 아니지만......
목사님의 편애가 너무 드러나 민망하옵니다......^^ㅋㅋㅋㅋ
안오성2012-03-05 00:28:00
우집사님, 서울로 오면서 이것 저것 짐정리하다 축구화 하나 발견했습니다. 제가 발 사이즈가 좀 큰 편인데 270 괜찮으시면 드리겠습니다. 우선 이것 신고 해 보시다가, 필요하다 싶으실 때 구매하시죠? (참고로 축구화는 평소 운동화 사이즈보다 10 정도 작은 것을 구매합니다. 가능한 발 앞이 남지않아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 발가락이 너무 아파 고통스러워 발볼이 넓은 사람(저 같은 경우)은 매우 고통스럽지요. 그래서 폭사이즈가 5단계로 선택이 가능한 키카 축구화가 선망의대상이 되는 셈입니다.(좀 비싸죠~^^) 여튼 동네축구하긴 큰 불편 없습니다.^^
우해석2012-03-05 08:12:29
안집사님 저 소시적에 담을 좀 넘고 다니느라 발이 조금 크고 넓습니다.
270이면 안성맞춤입니다. 감사합니다~ 챙겨주셔서~~
최정훈2012-03-07 16:29:15
제가 지난주일에 일이 있어서 일찍가서 이 이야길 하지 못했네요?? 결론은 어떻게 난건가요??
1.One cup of Heena powder in big bowl
2.One cup net boiled water with tea powder or coffee powder and then filter it
3.Once water get normal add 2 Spoon of yoghurt and mix everthing
4.Make smooth paste and keep it for 4-5 hrs
5.Apply on hair with brush
; After applying cover your hair with both cap
, if you keep your heena applied hair in open air
then hair will be get tough.
This will colour your white hair into brown and also soften.
염색 색상을 Black쪽으로 더 가고 싶으신 분들은 커피량에 따라 조절이
가능하다고 하네요.ㅎㅎ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마중물교회의 창립 3주년 기념 예배에 즈음하여 마음 깊은 곳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에 감격과 기쁨, 감사의 예배를 함께 드리고 싶습니다.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 마른 자에게 값 없이 주리니” (계 21:6)
지금 온 세상이 진정한 생명 수, 진정한 목자가 없어서 수 많은 사람들이 기갈하고 방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새 언약의 공동체로 3년 전에 마중물교회를 세워주신 하나님의 뜻을 다시금 구합니다. 선한 목자 예수 그리스도의 순종과 희생으로 하나님의 구원이 온전히 이루어 진 것 처럼, 마중물교회가 처음 하나님께 받은 비전을 향해 지속적으로 믿음과 순종으로 나아가길 기도하겠습니다. 그래서 마중물교회를 통해서 국경과 문화의 장벽을 넘어서 기갈하는 백성들에게 선한 목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구원의 소식이 전달되기를 간구합니다.
다시 한 번 3년 전 이 땅 가운데 마중물교회를 세우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성도님들 한 분 한 분께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마중물 교회의 창립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그동안 남전교회와 저에게 크신 사랑을 베풀어 주신
마중물 교회 이상웅 목사님과 성도님들에게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마중물 교회가 지난 3년 동안 처음부터 언제나 변함없이
예수님의 심장을 품고 주님의 마음과 사랑으로
가난하고 소외 된 자, 연약한 자, 병든 자, 힘없는 자들을
돌아보고 관심을 가져 주시고 섬겨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마중물 교회가 지금처럼 하나님께서 주신 첫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 마음에 들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시기를 기도드리며․․․․․
충북 영동 남전교회에서 양승열 목사 올림
안녕하세요!
주님의 이름으로 마중물교회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어렵고 소외된 독거어르신들을 섬겨주시고,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셔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주셨습니다.
마중물교회 3주년 기념예배를 축하드리며
2012년도에도 아름다운 사역들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송강사회복지관장 김영미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