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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용
 
강형석 2012-12-24 09:47:52  덧글 (3) 수정 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서적이 마중물도서관에 입고되었습니다. ^^
북스캔을 마치고 스프링 제본된 형태로 왔는데 오히려 읽기가 무척 편한 면도 있습니다. 서적 리스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조선왕조실록 전권(최근 발간된 고종편은 제외)
2. 마침내 드러난 하나님나라(톰 라이트 저)
3. 죽은 원조 (담비사 모요 저)

조선왕조실록은 어린이보다는 어른들을 위한 만화입니다. 빌려볼 분들은 빨리 찜하셔야 할듯. 조기 품절이 예상됩니다 :)
학구파 분들은 톰 라이트의 책을 추천드리고, 개도국 원조와 개발에 관심있는 분들은 마지막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이정화 2012-12-25 10:28:55 수정 삭제
1번 만화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5권까지 읽은 1인인데 진짜 잼나요.....선거철이라 그런지 여러가지 생각이 나면서 읽었음....6권부터 찜해얄듯요~~
김재희 2012-12-26 10:25:31 수정 삭제
여기다가 찜해야 하는건가요? 이정화집사님 추천도 있고하니 1.찜합니다. 빨랑 읽어야 담분이 읽을 수 있을텐데...눈이 침침해서리...
김재희 2012-12-26 21:21:54 수정 삭제
찜 취소! 읽는 속도가 빠른분이 먼저 읽으시와요. 전 천천히 읽을께요.
김재희 2012-12-22 23:09:45  덧글 (2) 수정 삭제 댓글쓰기
우리부부가 모처럼 영화관엘 갔답니다. 레미제라블....이번 레미제라블은 뮤지칼을 영화화 한것. 배고픈 어린 조카를 위해 훔친 빵 한조각 때문에 노예같은 19년의 감옥생활을 했고, 가석방된 상태에서 도주 한 뒤 경감에게 불안하게
신선경 2012-12-24 09:56:22 수정 삭제
이전 토요일에 EBS에서 레미제라블을 보여줬답니다.
정번아빠와 둘이 감동적인 영화에 빠져 보다 너무 늦게 자는바람에 예배를 지각하는 불상사가..
다음주는 쉘위댄스인데 아무래도 토요일 늦은밤 영화는.. ㅜ.ㅜ
연말에 짬을 내 영화관에서 다시한번 봐야겠네요..
유서진 2012-12-24 12:21:18 수정 삭제
전 영화관이 더웠지만 몇번이나 훌쩍댔어요.. 우리가 실패하더라도 다른 이들이 일어나 이어갈 거라던.. 작은 자들의 소망에 뭉클했습니다. 지금 이땅에서의 우리의 싸움들도 그래서 계속해야 하는거겠지요..? 하나님나라를 만들어가는 일이 이토록 어렵다해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용기와 인내를 주시길 감히 바래봅니다..
마당쇠 2012-12-21 19:21:21   댓글쓰기
취소되었습니다. 오늘 칸타타 연습이 일기 관계로 취소되었습니다. 주일날 더 열심히 연습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주일날은 길이 빙판이 되어도 체인감고 모두 오시길 바랍니다. 날달걀도 하나씩 섭취하시고요.
마당쇠 2012-12-19 14:18:37  덧글 (1) 댓글쓰기
수요선교학교 10강을 마치는 기념 식사가 있습니다. 오늘 (12월 19일 수요일) 저녁 7시. 팥죽과 고구마를 함께 나누고 마지막 강의를 듣겠습니다.
이정화 2012-12-19 20:22:58 수정 삭제
팥죽과 고구마!! 흑 그렇게 맛있는 것들로.....
마당쇠 2012-12-15 11:44:34  덧글 (1) 댓글쓰기
주일 예배후 칸타타 연습이 있습니다. 연습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000,000,000,000 집사님들은 절대 빠지시면 안됩니다.
000 2012-12-18 17:53:52 수정 삭제
저말고 박 00, 김 00, 이 00 이 문제입니다.
규원이네 2012-11-07 17:40:53  덧글 (5) 수정 삭제 댓글쓰기
저희 둘째를 위해서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동안 모세기관지염으로 고생했는데 어제 병원에 가서 다 나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처음엔 신생아에게 폐렴이란 진단을 받고 가슴이 내려앉는것 같았는데 아이 스스로 잘 이겨내었고 또 많은 분들의 기도덕분에 입원하지 않고 나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Cephas(게바).김현민 2012-11-07 19:10:47
내가 옛날에 아 키와봐서 잘 아는데요, (2MB 어투)
어릴 때 다 그 정도로 아파봐야 면역력 생기서 쑥쑥 잘 커요.
그래야 볼떼기가 뽈거리 쪽쪽하고, 몽실몽실하게 살이 붙어,
아가야 피부가 뽀송뽀송하게 되요.
입술이 오물오물 그리면서 뭐든지 쪽쪽 잘 빨아먹어요.
그러다보면 어느새 윗 잇몸에 하얀 이 두개가 조그만케 꼼실꼼실 올라와요. 귀엽죠.
이은영 2012-11-08 18:17:56 수정 삭제
규원엄마가 산후조리 잘 마치고 규하도 씩씩한 모습으로 건강을 회복하여 어서 빨리 보고싶네요. 김현민 집사님은 시적 감성이 있으신것 같아요. 저도 댓글좀 잘 써보려는데... 맘처럼 잘 안되네요. 감성이 메말라서...
규원이네 2012-11-09 14:03:11 수정 삭제
그러게요. 다행이 빨리 나아서 18일 헌아식때 데려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김종철 2012-11-12 07:57:13
강(강하고 담대한 믿음의 용사 되어)
규(규례와 계명을 기꺼이 준행하는 임마누엘의 삶으로)
하(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기뻐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면서 날로 무럭무럭 자랄지어다!).
규원이네 2012-11-13 00:19:11 수정 삭제
우와~ 김종철 집사님 멋집니다. @_@
양지성 2012-11-02 06:41:01   수정 삭제 댓글쓰기
마중물교회 제 1회 단기선교 접수 1차 마감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단기선교기간(2013년도 2월7일-13일)에 대한 항공예약이 매우 어려울 수가 있기 때문에

최대한 서두르려고 합니다. 이번주(11월4일)까지 1차마감입니다.

현재까지 참가신청하신 분(구두확인 포함해서)은 5명입니다.

이런저런 일로 참가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은 먼저 신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항공예약후 항공권구입 최종 확약전 다시한번 결정할 수 있습니다.



- 해선부 섬김이 -
이상웅 2012-10-25 09:45:54  덧글 (7) 수정 삭제 댓글쓰기
긴급기도를 요청합니다. 이종운 집사님께서 고열에 시달리다가 오늘 새벽 3시에 응급실에 가셨고 현재 입원하여 검사중입니다. 쯔즈가무시병인것 같다고 하는데 현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혈소판과 백혈구 수치가 낮아서 걱정이라고 합니다.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검사결과 쯔즈가무시병으로 나왔습니다. 현재 항생제와 해열제를 쓰고 있는데, 간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약 5-10일간 입원치료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한계숙집사님을 위해서도 기도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 어제(10/25)에 비하면 오늘(10/26) 많이 좋아지셨습니다. 열이 떨어지고, 혈소판과 백혈구 수치도 좋아지고 있습니다.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김종철 2012-10-25 11:02:24
여호와라파께서 친히 왕림하셔서 쇠약한 병상에서 그를 붙들어 벌떡 일으켜 주시고 병중 그 자리를 다 고쳐 펴주셔서 살아계신 주님을 마음껏 찬양하게 하소서!
유서진 2012-10-25 12:33:18 수정 삭제
하나님 치료해 주세요..
집사님 평안하세요.. 기도할께요
채유정 2012-10-25 22:06:32 수정 삭제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신선경 2012-10-26 09:27:52 수정 삭제
집사님 힘내세요~~
기도할께요~
유경방 2012-10-26 10:13:55
며칠 고열로 고생하셔서 많이 야위신 모습이었지만 방문한 저희들을 밝게 맞으시며
말씀을 많이 하시려는 저희를 위한 배려에 감사하고, 늘 강인하신 정신으로 긍정적으로 하시는 말씀을 들으며 위로를 받습니다.
이종운집사님,한계숙집사님 힘내세요 화이팅!!!
이상웅 2012-10-26 17:54:28 수정 삭제
어제(10/25)에 비하면 오늘(10/26) 많이 좋아지셨습니다. 열이 떨어지고, 혈소판과 백혈구 수치도 좋아지고 있습니다.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한계숙 2012-10-30 22:57:49
마중물가족의 기도와 사랑으로 오늘 퇴원하였습니다. 식사하는 것이 조금 어렵고 식사후 한시간정도 매우 힘들어합니다. 그래도 집에 오니 맘이 편해진다고 합니다. 함께 기도해주셔서 너무 힘이 되었구요. 섬김과 사랑 듬뿍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광야에도 길을 내시고 샘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드립니다.
양지성 2012-10-15 16:01:18  덧글 (2) 수정 삭제 댓글쓰기
[해선부 긴급광고]

"수요선교학 강의를 듣지 못하면 어떻하지 ." 하고 걱정하신 분이 계시나요
"이번 제1회 마중물 선교여행에 동참하고 싶으신데 혹 10명이 넘으면 어떻하지 "하고
신청을 고민하고 있는 분이 계시나요

저희 해선부가 아래와 같이 맞춤형 도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1.10월17일부터 준비된 선교강좌는 녹음되어 제공될 예정입니다.
2.강사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받아 책자로 발행될 예정입니다.
3.소중한 결정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저희가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Cephas(게바).김현민 2012-10-15 17:32:32
드디어, 마중물 에클레시아(교회)가 지상최대의 작전을 개시하였습니다.

굶어서, 맨발로, 땅끝까지, 예루살렘까지, 골고다 언덕까지...
양지성 2012-10-25 15:34:44 수정 삭제
내년도 단기선교를 위한 항공예약이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1차 예약마감시간은 10월31일입니다.
노희천 2012-10-08 05:10:29  덧글 (4) 댓글쓰기
새벽이슬목장의 이주찬 청년이 만든'우든돌'(wooden rock)이라는 새로운 게임의 무료(라이트)와 유료버전이 Tstore(안드로이드버전만 가능)을 통해 출시되었습니다. 마중물청년이 민든 것이라 참 감격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어디서든지 쉽고, 재미있게 할 수있는 게임이라 마중물식구들의 많은 후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Cephas(게바).김현민 2012-10-08 10:15:26
우~~와~, 또 다른 엔씨소프트와 같은 회사가 태동할려고 하는 것 같아 보입니다.

게임개발의 귀재이며, 달인이자 대가요, 내공을 겸비한 절대강자이자, 무림의 고수,
Guru로 칭송받으면서도, 장인정신에 투철하고, 게임의 진정한 지존인 본좌의 존함은 주찬 리 !
김재희 2012-10-08 19:07:42 수정 삭제
축하...축하...신퉁 방퉁 자랑스러워요. 언제 한번 어떻게 게임하는건지 갈켜주세요. 너무 복잡하고 빠른 머리회전을 필요로 하는것이 아니였으면 한번 도전해 보려구요. 혹시 아줌마에게 적합한 게임을 개발해 보실 생각은 없으신지요?
김종철 2012-10-09 07:32:57
Wooden rock 이라는 명칭 자체도 참 듣기 좋군요.
이: 이 세상 어디에 내놓아도 멋지고 지혜롭고 듬직한 아들
주: 주님께서 만들어(Made in God) 이광원/이미경 가정에 주신 최고의 선물
찬: 찬양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주님과 동행하면서 젊음을 활활 태우길
신선경 2012-10-10 09:25:36 수정 삭제
축하드려요~~ 주찬형제..
어제 다운받아 해보았습니다.
게임이 난이도가~ ㅋㅋ 저보다 애들이 더 잘하더라구요..
주찬이 삼촌이 만든거라니 애들이 자랑스러워 하네요. 앞으로도 계속 좋은 게임 많이 만들어 주세요..
노희천 2012-10-04 19:03:27  덧글 (15) 댓글쓰기
김현민집사님께서 지난 5월에 방사선폐기물학회에서 발표한 논문이 우수논문으로 선정이 되어, 다음 주 10월11일에 부산 해운대에서 열리는 가을 학회에서 수상식이 있을 예정입니다. 마중물식구로서 제일 먼저 축하를 드리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상웅 2012-10-04 21:30:49 수정 삭제
감축드립니다. 고향에서 받으시는 상이라서 더욱 의미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방사선의 위험이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김종철 2012-10-04 22:16:57
축하드립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시는 김집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우해석 2012-10-05 08:21:39 수정 삭제
마중물의 보물이신 김집사님의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김재희 2012-10-05 08:52:18 수정 삭제
김현민 집사님...우수논문 수상 축하드려요. 가족들이 모두 즐거워 할 생각을 하니 더 기쁘네요.
Cephas(게바).김현민 2012-10-05 10:01:02
감사합니다. 마중물교회 안에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

원자력발전소에서 다 사용한 핵연료의 저장에 대한 연구입니다. 이때 발생하는 적은 열을
어떻게 처리하는가에 대한 연구를 한 것입니다. 이 열을 제대로 처리하지 않으면 핵연료를
감싸고 있는 얇은 금속막이 벗겨져서, 방사성 물질이 공기 중으로 퍼져나갑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이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한데, 이것이 연구내용입니다.

상 받으러 집에가면 가족들하고 해운대 바다도 보면서 식사도 할 예정입니다.
지난 추석연휴때는 오륙도 바로 앞에 있는 공원에 갔었는데 대마도가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양지성 2012-10-05 10:19:58 수정 삭제
축하드립니다. 역시 김현민 집사님의 내공이 드러난 쾌거입니다!!! BB화이팅 ㅋㅋㅋㅋ
Cephas(게바).김현민 2012-10-05 10:26:49
양집사님, 감사합니다. BB가 최고의 롤모델 목장입니다.
이상웅 2012-10-05 17:32:33
해운대, 오륙도, 대마도 ... 이런 말이 나오니 갑자기 바다가 보고 싶네요.
우리 모두 데려가주세요!!!
이은영 2012-10-05 19:52:01 수정 삭제
이런 기쁜일이 축하드려요. 수상을 하기 위해서 부산을 방문하는 길이 즐거운 여행이 되시겠네요.
허혜영 2012-10-05 21:41:30
축하드립니다. 집사님과 집사님 가정 그리고 우리 마중물의 큰 기쁨입니다.짝짝~~
강형석 2012-10-06 15:55:16 수정 삭제
저도 축하드립니다. 역시 숨겨진 내공이 무섭네요. 저도 저런 상좀 받아봤으면 좋겠습니다 :)
Cephas(게바).김현민 2012-10-06 19:00:23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이 연구의 초반이 약간 지났으며, 약간의 결과만 나왔습니다.
이제 진짜로 중요한 결과를 내야할 싯점인데요, 많은 집중과 기도가 필요한 때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잘 마무리 해서 포장을 잘 해야하며, 더 중요하고 넘어야 할 산이 있습니다.

마중물교회에서 기도를 하면, 잘 해결될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김대현 2012-10-09 10:57:32
집사님 축하드립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잘 마무리 하셔서 국제적으로도 우수한 성과를 내시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될 것을 믿습니다.
Cephas(게바).김현민 2012-10-09 11:23:55
예, 알겠습니다.
신선경 2012-10-10 09:27:00 수정 삭제
축하드립니다.
이런 소식을 들으면 덩달아 상을 받는 기분입니다. ^^
김재희 2012-09-26 07:30:31   수정 삭제 댓글쓰기
바자축제를 위해 수고해 주신 마중물 여러분들께 감사드림니다. 그날 모임이 끝나고 뿔뿔이 흩어지는 바람에 얼굴을 맞대고 고마움도 충분히 전하지 못한것 같아 바자축제의 마침표를 찍는 의미에서 뒤풀이를 갖습니다. 바자축제를 위해 물심양면 수고해 주신분들, 준비한 물품을 구입함으로 참여해 주신분들, 마음으로 지지해 주신분들, 앞으로 구입한 김치냉장고의 김치를 맛있게 먹어주실 모든 분들을 초대합니다. 비빔밥에 고추장 넣어 쓱쓱 비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져요.
장소: 한빛 122-1202
일시: 9월 27일 목요일 12시
그날 봐요~
김재희 2012-09-19 12:09:36  덧글 (5) 수정 삭제 댓글쓰기
마중물 여러부운~ 드뎌 마중물 바자잔치가 이번 주로 다가 왔습니다. 벌써 옷장을 뒤지고, 간장을 조리고, 밑반찬도 맛깔스레 만들고 계시다는 소식이 쏘옥 쏘옥 들립니다. 이번 토요일 오전 10 시에는 자매들이 교회에 함께 모여 다양한 음식을 준비하려 합니다. 김치도 담고, 반찬도 만들텐데 자매들의 일손이 많이 필요합니다. 또 같은 시간에 재활용품도 정리한다고 하네요.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모두 모여 바자준비도 하고, 하하호호 즐거운 시간도 가져요. 점심도 제공할 예정이랍니다. 그날 봐요~
오평화 2012-09-21 09:18:46 수정 삭제
안녕하세요? 어유~.즐거운 웃음소리가 예까지 들리는듯 하네요.그런데 쯔쯔..이 기쁜 곳에 울 경현호는 참석도 못하고...모 하고 있을까요? 25연대 6중대 4소대 208번 훈련병이 되었답니다 www.katc.mil.kr.이름 좀 불러주세요.그 부름이 얼마나 큰 위로의 마중물이 될까요.감사합니다.즐거운 바자회되시구요 .샬롬!!
오평화 2012-09-21 10:07:00 수정 삭제
안녕하세요?아유~!!즐거운 마중물 웃음소리가 예까지 들리 듯 해요.그런데 울 경현호는 이런 행사도 못 보고..지금, 모 하고 있을까요? 25연대6중대 4소대208번 훈련병이 되어 있답니다. 이 성도의 이름을 불러주세요...www.katc.mil.kr이랍니다.차~암 위로되겠죠.감사합니다.바자회 잘하시구요.샬롬~!
이상웅 2012-09-21 18:02:17
현호의 모습을 사진으로 보았습니다. 머리깎은 모습도 잘 어울리네요. 훈련 무사히 마치고, 주님의 용사되길 기도합니다.
김재희 2012-09-21 18:53:43 수정 삭제
현호형제가 훈련을 잘 마치고 돌아오기를 함께 기도할께요. 현호형제를 당분간 볼 수 없으니...대신 오집사님이 마중물 바자축제에 오셔야 해요. 꼭 뵙고 싶네요.
김재희 2012-09-24 07:08:11 수정 삭제
여러분들 덕분에 바자축제가 즐겁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동안 수고해 주신 마중물 식구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먼곳에서 바자축제에 찾아와 주신 여러분들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수익금도 넉넉해서 우리가 목표로한 김치냉장고를 골라서 살 수 있을 정도구요. 담에는 김장잔치도 한번 해요. 감사합니다.
이정화 2012-08-23 22:30:44  덧글 (1) 댓글쓰기
저희 규원이..주일학교에 처음에는 엄마없이는 가지 않겠다고 했고, 한참이 지나서야 혼자서 가겠다고 했었습니다. 이번 수련회의 첫번째 여름성경학교 시간(첫날 저녁)에 갑자기 안가겠다고....만일 간다면 엄마와 함께 있겠다고 해서 같이 성경학교 장소로 가서 조금 앉아있다가 뭔가 적응하는 느낌이 들어 엄마 간다~~그러고 나왔는데 그 다음번 성경학교 시간부터는 성경학교 가기 5분전, 4분전을 카운트다운하면서 성경학교에 가기를 손꼽아 기다리더니....성경학교 갈때마다 즐거운 표정으로 성경학교로 달려가서 얼마나 흐뭇했는지 모릅니다. 물놀이할때도 처음엔 싫다더니...나중에는 팬티와 런닝바람으로(갤러리 참조하세요..ㅎㅎ) 진흙탕이 되어 돌아왔더군요. 급기야는 며칠전부터 자기는 선교원보다는 교회가 훨씬 좋다면서 교회가고 싶다고 할 정도입니다. 할렐루야!!!!! 수련회를 가장 즐겁게 즐긴 사람은 아마도 저희 규원이 같아요. 장기자랑 시간에 박장대소하는 저희 규원이 보셨나요.... 그런데 이모든것이 최양섭목사님,김효정사모님 덕분인거 같아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은 알거든요...자기가 사랑받는다는 것을~!!!!
안오성 2012-09-16 14:11:04
이쁜 규원이가 교회를 즐거워하게 된 소식, 넘 방갑네요.. 수줍음 많으면서도 온갖 생각 다하고 있는 듯한 규원이 눈빛에 이젠 편안한 미소머금은 표정까지~^^
백혜승 2012-08-21 07:11:56  덧글 (1) 댓글쓰기
'한국교회초기이야기'를 들으며 저 하나의 구원을 위해 이렇게도 많은 선교사님들의 수고와 사랑이 있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이전에는 제게 예수님을 전하려 애썼던 여러분의 얼굴만 기억했는데... 이 사랑을 받기 이전에 그와 같은 놀라운 하나님의 계획이 있었고 그 계획에 순종한 타국의 많은 선교사님들이 계셨다니... 새삼 밀려오는 감동이 오늘 아침도 가슴벅차게 합니다. 귀한 영상과 말씀으로 준비해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리고 2박3일간의 모든 식사 및 프로그램 준비로 풍성하게 하신 여러 집사님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김재희 2012-08-22 10:14:40 수정 삭제
저도 미지의 땅 조선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죽음을 무릎쓰고 왔던 젊고 유능한 선교사님들이 한둘이 아니였다는 사실에 감격했습니다. 기독교 박해로 제대로 복음을 전하지도 못한채 너무 일찍 세상을 떠나신 분들, 풍토가 맞지 않아 사랑하는 가족과 자신 조차도 이 땅에서의 삶을 마감해야 했던 분들...오늘 제가 있기 까지, 우리가 있기까지 수고해 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분들의 헌신위에 서 있는 나는 과연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 고민이 됩니다. 귀한 말씀 전해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려요.
이강용 2012-08-20 10:55:14  덧글 (7) 댓글쓰기
이강용 집사입니다. 수련회 가기 전부터 어머니께 중풍 전조현상이 있어서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더 심해져서 병원으로 간다는 이야기를 듣곤 목사님께 말씀드린 후
저와 아내도 병원으로 출발하였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희 어머니께서 뇌에 약 250cc 정도의 피가 고여 있어서 그 피를
빼는 수술을 하였고 지금은 수술 전보다 증상이 무척 호전되어 있습니다. 제 누이의
이야기에 따르면 병원에 갈 때는 오른쪽 손발이 마비되어 수저 조차도 들 수 없었는데
어제 점심 때 면회할 때는 그 손으로 제 손을 힘있게 잡으실 정도이니...
이후의 치료는 뇌에 고인 피의 80% 가량을 빼 낸 후 나머지는 약물로 치료한다고 합니다.
이 모두가 마중물 식구들의 기도 덕분입니다.
신실하게 응답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우해석 2012-08-20 11:13:50 수정 삭제
많이 좋아지셨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속히 쾌차되시길 한마음으로 기도합니다.~~
김종철 2012-08-20 12:14:31
많이 놀랍고 두려운 상황 속에서 애 많이 쓰셨군요.
중보 기도 들으시고 위기의 순간에
가장 적절한 치료를 받게 하신 여호와라파를 찬양합니다.
"저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손으로 붙드심이로다"(시편 37:24)
신선경 2012-08-20 12:55:21 수정 삭제
다행이시네요..
급한 마음에 가시는 길도 걱정이였습니다.
앞으로의 치료로 더 호전되시길 기도합니다.
이정화 2012-08-20 17:06:45 수정 삭제
너무 다행이예요....수련회 중에 같이 합심으로 기도했는데 좋아지셨다니까...정말 감사하네요. 빨리 쾌유되시길 기도합니다.
kimbh00 2012-08-20 18:54:37 수정 삭제
두분 수고가 헛되지 않게 동행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특별한 돌보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한계숙 2012-08-20 21:05:56
집사님, 힘내세요. 약물이 빠르게 남은 피를 깨끗케 하도록 기도합니다.
병상에서 주님의 따뜻한 손길이 어머님을 지키실것입니다.
김재희 2012-08-21 00:28:59 수정 삭제
어머님 수술이 잘 되었다니 정말 감사하네요. 계속 어머님이 쾌차하시를 기도하겠습니다. 먼길을 오가며 정성으로 섬기시는 두분 집사님의 건강과 안전도 돌봐주실것을 기도합니다.
신선경 2012-08-20 09:17:19  덧글 (3) 댓글쓰기
어제 펜션에 우비인지 자켓을 놓고가신분이 계십니다.
챙겨왔으니 주일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날씨에 수련회를 무사히 마치게 되어 감사합니다.
먼곳까지 다녀가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유경방 2012-08-20 15:07:24
자작나무 팬션에 몇번씩 다녀오신 분도 계신데...이러저러한 이유로
아직 한번을 못갔습니다.우리 딸아이도 정말 좋다고,특히 주인 아줌마,아저씨 맘이 좋다고...^^*
kimbh00 2012-08-20 18:47:46 수정 삭제
이렇게 거국적으로 광고 안하길 바랬는데 또 들켜버렸네요~ 김치통 뚜껑 찾느라 우비 챙기는건 뒷전이었답니다.. 챙겨주셔서 감사해욤^^♥
신선경 2012-08-21 14:43:50 수정 삭제
ㅋㅋ 제가 센스가 좀 부족하여 이리 광고를~~
혹 누군가 걱정하실까 싶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

유경방 집사님 집사님께서 안계셔서 허전했습니다.
성현이 진학이 잘 되고 가벼운 마음으로 방문해 주세요~~

ㅋㅋㅋ 주인아줌마 아저씨가 한 미모를 한다고 하진않았나요?? ^^
안오성 2012-08-10 19:58:27   댓글쓰기
목사님과 목장식구들의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어제까지 근 열흘 눈병이 심해져 아이가 고통스러워하기에 급 기도부탁을 드렸었는데
어제 집에 가보니, 통증이 많이 완화되고 오늘도 잘 치료받고,
호전되는 상태로 접어든 것 같습니다.

기도로 관심으로 마음써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은영 2012-07-24 21:43:41  덧글 (2) 수정 삭제 댓글쓰기
자동 빙수기 있으신 분 이번 주일날(7/29) 빌려주세요.
김재희 2012-07-27 07:32:35 수정 삭제
저희집에 하나 있사와요. 주일날 가져가겠사와요.
이은영 2012-07-27 15:54:24 수정 삭제
감사합니다. @_@
이상웅 2012-07-18 10:38:50  덧글 (7) 댓글쓰기
박군호 신선경 집사님 아들 정번이가 지난 7/15 대전시 수영대회에서 은메달을 땃다고 합니다.
마린 정번의 등장입니다. 축하합니다!
김종철 2012-07-18 13:05:34
마중물에 대를 이어 쏟아지는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 박태환을 잇는 마린보이 탄생을 꿈꿔봐도 되겠지요? 자랑스럽기 그지없습니다.
채유정 2012-07-18 17:54:59 수정 삭제
너무 멋있어요. 얼굴도 잘생겼는데 수영까지 잘하다니. 넘 완벽한 거 아닙니까.
우해석 2012-07-19 13:04:00 수정 삭제
와우~~ 정번이 대단하다~~
나는 청년때까지 맥주병이라 수영 잘하는 사람이 무척이나 부러웠는데...
이번 수련회때 서해바다에서 한수 지도부탁 할께~~ 정번아~~~
신선경 2012-07-19 17:01:55 수정 삭제
감사합니다. ^^
사실 메달은 땃지만 정번인 경기가 끝나고 울고있더라구요.. ^^;;
경기에서 메달을 떠나 저희도 아쉬운 마음이였는데.. 정번인 더했는가봅니다...
엄마아빠한테 오지도 않고 끝나자마자 눈물을 보였으니..
그런 정번이 모습을 보면서 미안하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했습니다.

부모로서 좀 만 더 열심히 하지 싶기도하고 우리도 못하는것을 해낸 녀석이 기특하기도 하고.. 만감이 교차했네요..

하나님께서도 저희들이 기대이상으로 해내기도 하고 넘어지기도하고 울기도할때 이런 마음일까요?
이젠 아쉬운 마음보다 ㅋㅋ 정번이가 자랑스럽답니다.
그리고 정말 실수투성이 저희들에게 귀한 아이들을 선물로 주신 하나님께 감사할 뿐입니다.

전 물에 뜨지도 못합니다. *^^*
으흐흐 이참에 수영을 배워야 하나 요즘 고민중이네요~~
김재희 2012-07-20 06:39:17 수정 삭제
정번아 축하해. 멋져요!
그런데 경기후 혼자 울고 있었다니 마음이 찡 하네요.
엄마 맘은 또 얼마나 짠 했을까...
유경방 2012-07-20 11:58:54
박군호,신선경집사님 축하합니다. 어린아이들이 스스로 뭔가를 해내는 것을 지켜보는 기쁨은 무엇과 비교할수없이 행복합니다. 우리 마중물의 자녀들로 인해 즐겁습니다.
정번아 너무나 수고하고 잘했다 축하축하 *^^*
이은영 2012-07-21 17:41:42 수정 삭제
이런 잔잔한 웃음을 주다니... 정번이 너무 멋지네요.
김재희 2012-07-06 08:57:31   수정 삭제 댓글쓰기
요즈음 우리 교회가 자못 농촌교회 스럽다고 말씀들 하시더라구요. 발단은 박군호 집사님의 고시락에서 시작된것 같기도 하고,,,목사님과 사모님이 부실한 허리를 구부려가며 농사지으신 상추에서 시작된것 같기도 하고...아무튼 양파에, 송화가루가 내려앉은 소금, 방울토마토 크기의 감자까지...덕분에 우리집 식탁이 건강하고 풍성해 졌습니다. 그런데 이런 나눔은 수요일에도 많이 이루어 지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는지요...지난 수요일에는 말씀의 오묘함과 상추, 그리고 애기감자 한봉다리까지 챙겼습니다. 이번주 수요일부터는 신구약 중간사 공부를 시작한다네요.
김재희 2012-06-26 09:56:14  덧글 (1) 수정 삭제 댓글쓰기
저희집에서 오랫동안 사용했던 낡은 식탁이 있는데, 줄이면 3 사람정도 식사할 수 있지만, 널판지(leaf) 1장을 끼울 수도 있고, 최대 2장까지 끼우면 6-8명 정도가 함께 식사할 수 있는 크기입니다. 식탁위는 세월의 흔적과 뜨거운것을 놓아서 생긴 흔적이 있어 테이블보를 사용하셔야 할 겁니다. 낡기는 하지만 쉽게 구할 수 없는 큰 사이즈라...이놈의 알뜰함과 노파심이...혹시라도 필요한 분이 계시다면 연락주세요. 담주말까지 연락이 없으면 처분하겠습니다. 배달은 스스로 하셔야 해요.
안오성 2012-06-27 22:31:39 수정 삭제
저가 함 보고 결정할께요.. 사진이라도 함 찍어서 주일날 보여주세요~
김재희 2012-06-24 18:14:53  덧글 (5) 댓글쓰기
마중물 해초무침 레시피...

박군호표 해초 1/2 봉다리, 양파 1/2-1개
(소스: 설탕 1t, 식초 2T, 통깨 1T, 멸치액젓 1T, 매실액 2T, 마늘 1t, 올리브유 또는 들기름 1T)

이 레시피는 더불어 목장의 최영미집사가 개발한 레시피입니다.

이 레시피로 한 해초무침을 먹고 난 후기를 들어보시지요.

"정말 짱이구요.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이 오묘한 맛..."
"신선하고 상큼해요...다이어트에도 좋다니...아!"
"마중물에 박군호 집사님과 최영미 집사님이 계셔서 더 풍성해요. 식탁도, 우리의 마음도...땡큐"
신선경 2012-06-26 15:41:57 수정 삭제
맛나게 드실수있는 레시피를 개발하신 최집사님
이렇게 레시피까지 올려주신 김집사님 ㅎㅎ 정말 감사합니다....^^
이은영 2012-06-26 20:46:08
광고를 못들어서... 주일학교 교사들은 해초를 못받았습니다. 그냥 장금이처럼 맛을 그려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봉다리~~는 누구 다리인가요?
김재희 2012-06-26 22:21:07 수정 삭제
사모님, 제게 여분의 해초가 있으니 낼 목사님편에 보내드리겠습니다. 그 신선한 맛을 보셔야 해요.
이정화 2012-06-29 13:49:51 수정 삭제
박군호표 해초의 딱맞게 개발된 최영미표 레시피를 접하기 직전 초고추장에 무친 1인! 근데 워낙 해초(고시락이라고 하대요.....)맛이 탁월해서 초고추장도 괘안트라구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은영 2012-06-30 19:42:02 수정 삭제
맛이 친근하지 않은 생소하지만 싫지않은 향긋한 내음이 좋았습니다. 저희집이 요즘 저푸른 초원위에 라서... 그 위에 고시락을 얹어서 먹었더니, 제 입맛엔 더 좋았습니다.
백혜승 2012-06-17 19:20:17  덧글 (12) 댓글쓰기
더불어 목장의 안오성 집사님께서 상을 2개나 받으셨습니다. R&D 전략기획단장상과 지경부 장관상!!
서울에서 근무하시면서 더욱 바빠지셨는데 하시는 모든 일 가운데 하나님께서 인도하여 주시길 바라며..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김재희 2012-06-17 19:53:33 수정 삭제
안집사님, 축하드려요...서울과 대전을 오가며 열심히 애쓰신 결과네요.
김종철 2012-06-17 20:13:55
하나도 받기 힘든 상을 두 개나 받으시다니, 정말 장하시군요. 하나님께 영광이요 마중물과 본인 및 가족에게도 큰 영예이지요. 기쁜 소식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이은영 2012-06-18 07:21:07 수정 삭제
저도 축하드려요.
우해석 2012-06-18 08:22:43
와우~~
대단하시네요~~ 하나도 힘든 것을 두개씩이나 !!
서울생활이 다소 안스러워 보이기도 했는데~~어쨌던 축하드립니다.
그나저나 우리교회에는 일명 자랑세(?)가 있는 것 아시지요~~ㅎㅎ
신선경 2012-06-18 09:16:30 수정 삭제
집사님 축하드려요~~ ^^

집사님 바쁘시니 홈에 글이 너무 안올라오네요~~
우리들 이야기에 올릴 글이 너무 없어요 ㅜ.ㅜ
2개나 받으셨는데 수상소감 좀 한말씀 올려주세요..
넘넘 축하드려요~~
이상웅 2012-06-18 09:33:07 수정 삭제
감축드립니다! 이렇게 좋은 일이 있으셨네요... 하나님께서 주신 열정으로 하는 일에 큰 기여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김현민 2012-06-18 14:03:37
우와~~,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불철주야 와신상담 고군분투 고진감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참, 잘 했어요. 짝짝짝...
김병극 2012-06-18 17:51:59 수정 삭제
안집사님 감축드립니다. 정말 능력을 보여주시네요. 장관상도 대단하지만 연구개발기획단장상은 들어보지도 못했습니다. 추카추카!
강형석 2012-06-19 11:26:25 수정 삭제
저도 축하드립니다. 우리 교회분들은 상복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
양지성 2012-06-19 16:36:45 수정 삭제
축하드립니다!
영,육간의 강건함으로 앞으로도 고고씽~
안오성 2012-06-21 00:51:52
^^ 감사합니다...

오늘 시상식참여차로 대전에 내려갔다가,
발발이 다시 올라와 보고서 작성중입니다.

바빠서 대리자로 시상하게 해 달라했는데,
허락되지 않아 다소 귀챠니즘으로 내려갔다가,
막상 시상식에서 좀 짠하더군요.

특히 사업 말년에 직속상관과 불편한 일이 있어,
상은 아예 잊고 자기 길 가던 차에,

사업 마무리와 함께 조직 변경이 되면서,
수상자 선정권자가 바뀐 때에 마침
가장 큰 상의 기회가 왔던 것입니다.

사소한 모든 것이 귀하다는 것을 느껴가는 시절인지라,
사소하지 않은 그 순간에 조금은 울컥하더군요.

허나, 헛된 세속의 상과 욕망
그것과 비견할 수 없는 큰 위로는,
저의 억울한 사정을 아는 친구가 이 상을
"정의"라고 불러준 마음씀씀이 입니다.

멍석깔아 주시니 자랑세는 풍성하게 내지요~...^^

주일 떡파티 함 하시죠?
채유정 2012-06-21 14:56:35 수정 삭제
안집사님. 열정있게 일하시는 모습이 귀감이 됩니다. 많이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