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e you ready?
상영시간과 장소가 너무 적어 아쉬운 영화.
모든 기독인들이 볼 수 있길..
'아유레디?' 는 지금까지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남북통일을 위해 기도하지만 응답받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란 질문을 던지며, 한반도를 향한 하나님의 거대한 계획과 그 해답을 쥐고 있는 북한교회의 충격적인 비밀, 남한교회가 잊고 있었던 비전과 사명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허원 감독은 시사회에서 "북한 이탈주민의 50%가 정착에 어려움을 느끼고 탈북을 후회하고 있다. 2만여명의 이들을 품지 못하면 통일 후 2000만여명의 북한 주민과 어떻게 더불어 살 수 있는가? 바로 옆에 있는 이웃을 먼저 사랑하는 것이 가장 큰 통일 준비이다."라고 말했다.
'아유레디?'는 장장 3년여의 기간 동안 5개국을 돌며 해외로케이션 촬영과 역사 자료 수집의 어려움 그리고 재정악화로 촬영 중단이라는 상황까지 봉착했다. 하지만 그 순간 기적같은 하나님의 역사와 여러 사람들의 도움으로 순탄히 촬영에 임했다고 한다.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허원 감독은 평소 북한이나 통일문제에 관심이 없었지만 하나님께서 북한선교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을 보여주셨고, 이후 우연히 벤 토레이 신부의 통일에 관한 설교를 듣고 '아유레디?'의 제작에 대한 큰 사명을 느끼고 촬영에 돌입했으며, 영화를 통해 촬영 중 몸소 체험했던 기적과 복음의 본질을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기독일보)
대전 상영관을 알아보니 대전역 근처의 대전 아트시네마에서 16일까지 상영하네요
상영 시각은 앞으로 4회 남았는데
11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12일 토요일 오후 6시 10분
15일 화요일 오후 6시 40분
16일 수요일 오후 12시 50분입니다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저는 토요일 갔다왔습니다. 우리교회 수련회때 목사님께서 흝어 주셨던 한국의 선교역사를 비롯해서 북한까지 가야할 복음의 여정, 그리고 탈북자들을 보는 우리의 관점과 이제부터 우리가 준비해야 할 선교의 방향과 기도의 내용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기회가 되었습니가. 그루터기 같이 아직도 북한에서 신앙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는 분들의 간절한 기도소리에 마음이 녹아져 내리는듯 아팠습니다. 그리고 한편 부끄러웠습니다. 귀한 영화의 내용들을 머리속에 꼭꼭 간직하지 못하고 흘려 보내야 하는 적은 머리 용량이 아쉬웠습니다. 머지않은 시일에 인터넷으로 다운이 허용되면 이 영화를 교회에서 함께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대전아트 시네마라는 곳을 처음 갔는데, 상영하는 영화에 비해 그렇게 후진 영화관은 처음 가봤습니다. 영화가 끝난후, 영화관에서 만난 김병극, 허혜영집사님 부부와 가까운 중앙시장에서 칼국수를 먹고 헤어졌답니다.
If you born poor, it's not your mistake. But if you die poor, it's your mistake. -Bill Gates.
If you born atheistic, it's not your mistake. But if you die atheistic, it's your big mistake or misery. If you live and die with & for God, you may live eternal happy & joyful life. -Jongchul Kim.
제 선배이자 제가 존경하는 미국 Texas Housteon의 MD Anderson Hospital의 김의신 교수(Euishin Edmund Kim, MD. The University of Texas M. D. Anderson Cancer Center, Houston, TX)가 말하는 암 치료 및 건강유지법. 강추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2012년 6월 23일자 중앙일보 인터뷰 기사를 아래의 주소를 클릭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주위에도 널리 알려주시구요.
http://mnews.joins.com/news/article/article.aspx?total_id=8549038
대한 기독교 서회 미디어부에서 무료로 배포한 어플리케이션 '바이블25'를 앱스토어에서 찾아 사용해보세요. 너무 편리하고 유용하고 다양하면서도 참 좋아요. 성경, 찬송, 새신자 가이드, 전도 편지, (포토) 성경 사전, 성경 연구 자료, 서서 지도, 예화, 명언, 묵상 등, 제가 본 어플 중에서 최고랍니다.
지난 설날 직전에 우리 교회가 긴급지원으로 결정한 남전교회 사택 부엌지붕 공사가 어제(23일)
완료되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부억바닥 난방공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모든 공사가 잘 마무리되어 목사님 가족이 따뜻하게 겨울나기를 기도 부탁합니다. 남전교회에서 다시 한번 우리 교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으니 모두 기도로 부엌공사와 시골교회 사역을 위해 응원 부탁드립니다.
노희천2013-02-26 09:21:44
모든 공사가 잘 마무리가 되었다니 감사한 일입니다. 목사님 가정이 따뜻하게 지낼 생각을 하니 즐겁습니다. 시골교회 사역 계속 응원할께요. 하이팅
최목사님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죠? 축하인사 글 올리신지 오랜데 지금 막 보았군요.^^ 최목사님 가정 김효정사모님 첫 아이 갖으신 것 감축드립니다. 사모님도 건강하시죠?
태를 열어주십사하는 기도가 더드림 목장 기도제목이었는데 이곳에 계실 때 임신하신 것 맞더라구요. 제 경험으로 제가 있었던 목장에서는 태를 열어주시는 기도응답은 100%이었는데 예외없이 응답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최양섭2013-04-10 11:30:21
집사님..^^ 많이 늦었지만 기도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기쁨이는 이제 20주가 되어갑니다... 그리고 딸입니다..^^*
은근 딸을 바랐는데 감사함으로 다가옵니다..^^
유하야 안녕!!!안녕하세요 백유하에요 인사하는 모습이 넘 예쁘네요 애기가 무슨 귀가 이리 크고 잘생겼대요. ㅎ 아가야 세상에 나오느라 고생 많았다.
이제 부터 세상살이 시작이지? 하나님 지으신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른단다
세상이란 말야 요술 항아리 처럼 즐거움과 기쁨이 가득하지 하지만 때론 힘든일도
있단다 그러니 항상 예수님 손 꼭잡고 힘차고 당당하게 살아가길 기도한다
너희 엄마 아빠가 그렇게 멋지게 사는것 처럼 너도 멋진 인생되길 바란다 백유하!.
유서진 집사님 고생 많았지요 빠른 회복 기도할께요.
백승화 집사님 마음 고생 많으셨지요. 이제 부터 시작입니다.
훌륭한 아빠되시길 응원합니다.
오늘 설교를 들으며 저에게는 소중한 곳이 어디일까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
두 곳이 생각 났습니다. ^^
한 곳은 캠퍼스에서 만난 죠이 선교회였습니다..
그 곳에서 형제자매들과의 깊은 나눔과 성경을 함께 공부하고,
캠퍼스를 위해 기도하는 그 시간들이 저에게는 너무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저의 영적 성장의 첫 번째 장이었습니다.
두번째는 중국입니다. 2006년에 첫 발을 디뎠던 중국..
처음에 1년이라는 시간을 하나님과 약속하고 갔던 곳이었는데
이래저래 합쳐서 4년을 훌쩍 넘겼습니다..
제가 중국으로 선교를 나가게 된 것도 사실 목사님의 영향이 있었습니다.
오늘 설교시간에 나온 이야기 중 하나지만
목사님게서 중국을 몇 군데 도시고서는
제가 속한 죠이선교회 서울 남지부 간사님들에게
키르키즈 품지 말고 중국을 품으라고 말씀하신 것이죠..
(그 때 남지부가 키르키즈를 품고 학생 단기 선교사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
저는 나라를 정하지 않고 20대의 1년을 하나님께 드려야 겠다는 생각으로 단기선교를
준비한 터라 나라가 그리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
그래서 저는 그 때 키르키즈를 가려고 하다가 지부가 품는 나라와 도시로 가야겠다는 생각에
중국 그리고 광주를 선택해 그 곳으로 가게 된 것이죠.
그렇게 맺은 인연이 저를 4년 6개월이라는 시간을 보내게 했습니다.. ^^
그런데 정말 정말 정말 그 곳에서 너무 귀한 시간들을 보냈고..
영혼이 변하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즐거운 일인가를 몸소 체험하고 왔습니다. ^^
정말 한 건 그들과 함께 한 것 밖에 없는데 교회가 커가고,
형제자매들이 영적으로 자라가고, 하나님을 여러 방법으로 증거하고..
그냥 그 모습들을 4년 반 동안 보고 온 것 같습니다.. ^^
그리고 지금 3번째 영적인 고향을 꿈꿉니다..
소중하게 생각하는 세번째 장소를 꿈꿉니다..
그 곳이 이 대전이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렇게 될 것 같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
그 소망이.. 그 꿈이 대전에서 그리고 마중물 교회에서 이루어지길 간절히 원합니다.. ^^
그냥 성도님들과 자주 인사 못드리고, 만나 뵙지 못해..
주저리 주저리 써 봅니다.. ^^ 평안한 밤 되세요~~
한줄 게시판인데.. 이게 몇 줄인가.. ㅠㅠ 이렇게 길게 쓸려한 건 아니었는데..
이상 유년부 고 전도사였습니다..
김종철2013-01-21 06:06:57
소원을 두고 행하시며 소원의 항구로 인도하시는 주님께서
전도사님의 여호와를 향한 열망과 소원을
주님의 방법으로 이뤄주시길 기도합니다.
1년 가있을려다가 4년반을 보냈었다고요. 저희 마중물에도 오래오래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신학대학원은 3년이죠. 배수로 하는 건가? 더하기로 하는건가?
신선경2013-01-22 09:50:58
아이들의 대답이 가장 정확하겠죠??
두녀석이 너무너무 좋답니다.
사모님 1, 사모님 2, 최목사님 그리고 전도사님도요~~ ^^
전도사님 시간은 말기찬이 가장 재미있다고 합니다.ㅋㅋㅋ
저희 아이들에게 좋은 선생님들을 허락해 주셔서 한없이 주님께 감사합니다.
저도 오래오래 계셨으면 전도사님의 세번째 장소가 되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김복희2013-01-25 09:17:42
전도사님~
좋은 사역사들을 보내주시는걸 보면 마중물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축복의 교회임에 틀림없는 것 같아요.. 전도사님이 꿈꾸시는 소중한 세번째 장소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인사 드립니다..꾸벅..^^
전주에서 사역하면서 그동안 많이 바빴습니다..
마중물이 생각나서 여러 번 들어왔는데 이제야 글을 남기게 되네요..^^
12월 31일에 산부인과에 가서 임신 소식을 알았습니다....^^
어제 2주만에 가니 아이가 8주가 아니라 7주라고 하네요..
저희들은 아이의 태명을 기쁨이라고 지었습니다..
이 아이가 하나님의 기쁨이 되기를 소망하면서 저희들의 기쁨이 될 뿐 아니라 여러 주위 사람들에게도 기쁨을 주는 존재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에서입니다..^^
이 아이의 잉태 소식이 많은 이들에게 기쁨을 주는 것을 보면서 태명을 참 잘 지었다 하는 생각에 뿌듯했습니다..^^*
5년 7개월만에 아이를 잉태하니 역시 나에게는 생명을 생산할 능력이 없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생명은 주님께 속한 것임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동안 기도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기도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렇게 기뻐해 주시고 축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이의 예정일은 8월 27일입니다...
전주에 와서 제가 눈물이 많아졌나 봅니다.. 기도하다가, 그리고 가끔 울컥할 때가 많습니다..ㅎㅎ 지금도 좀 그렇습니다... 너무 감사해서요..^^*
마중물에 있을 때도 많이 느꼈지만 떠나고 보니 제가 얼마나 큰 사랑을 받았는지를 몸소 깨닫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내는 이제 입덧을 하려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헛구역질도 가끔 하고 트림도 합니다. 장모님이 입덧을 심하게 하셨다는 말을 들어서 걱정이 좀 됩니다..^%^
저는 이 교회에서 청년부를 맡을 것으로 알고 왔지만 초등부를 다시 맡게 되었습니다.. 마중물 아이들 생각이 더 많이 납니다..^^
안오성2013-01-15 20:08:57
최목사님, 저는 함께 식사도 못하고 보내드렸네요.. 죄송한 맘에 기쁜 소식 너무 반갑고 반갑습니다. 태에 복을 주신 분께도 감사, 뒷씸~?^L^ 발휘하신 두 분께도 감사~^^
백혜승2013-01-19 08:38:18
최목사님 그리고 사모님!
너~~무 축하드립니다. 전화드린다고 하고서는 한 살 더먹고 낮시간에는 정신이 없어서..
정말 눈물나도록 기쁜 소식이었답니다. 처음 저희 목장에 오셨을때부터 같이 기도하던 제목이었는데... 우리의 기도제목을 들으시고 적절한때에 응답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산모와 태아 모두 건강히 지켜주셔서 8월에 새가족과 함께 뵐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이경수2013-01-19 15:47:41
정말로 감사하네요. 이런 기쁜 소식을...
최목사님, 사모님 정말로 축하드립니다.
생명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김복희2013-01-25 09:11:48
최목사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생명은 하나님께 속함을 알기에 감사와 찬양을 주님께 올립니다~
귀한 하나님의 선물 기쁨이와 함께 행복하고 복된 시간 넘치게 누리세요^^
안녕하세요. 새신랑이된 호식 형제입니다.^^
우선은 저희 두사람의 결혼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을 초대했던 것도 아니고 연말이라 결혼식날 많이 썰렁하면 어쩌나 많이 걱정했는데
마중물교회분들 덕분에 결혼식장이 가득 찼네요~^^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다름 아니라 사진을 좀 올려보려고 했는데 마중물 가족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없어서요..ㅠㅠ
그날 사진 찍으셨던 분들 사진 파일 갖고 계시면 제 메일주소로 대용량 메일로 보내주셨으면 해요.
그럼 제가 가진 사진이랑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메일주소: hskim25@kaist.ac.kr)
마중물 여러분, 안녕하시지요? 저희는 여러분들 기도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보내주신 크리스마스 카드도 잘 받았습니다. 저희가 사는 chateau (성)의 사무실이 약 2주일간 문을 닫는 바람에 어제서야 카드를 받았습니다. 여러분들의 좋은 글 감사합니다. 떠나 있어도 옆에 같이 있는 것 같은 착각을 느끼게 해주는 좋은 글들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희가 여기서 다니는 교회는 일요일에 약 30명쯤 교인이 모이는 작은 프랑스 교회입니다. 설교도 물론 불어로 합니다. 잘 알아 들을 수는 없어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을 느낍니다. 그리고 이 교회에 약 20년 출석하신 한국인 여자분이 실시간으로 불어 설교를 한국어로 요약해서 쪽지로 전해 주십니다. 덕분에 설교내용을 미루어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교환학생으로 온 젊은사람들이 5-6명 정도 있습니다. 6개월 주기로 학생들은 교체됩니다. 배집사는 주로 이 학생들하고 놉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와인은 많이 먹게 되지가 않습니다. 가정 형편상... 올해도 여러분들 가정에 하나님의 사랑이 풍성하게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김종철2013-01-09 07:48:00
이국에서도 마중물 정신으로 주위에 좋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계시는 모습, 너무 보기 좋습니다. 머무르는 동안 그리스도의 향기 가득 뿌리고 또 좋은 경험 많이 하셔서 추억거리 많이 만들어 오기 바랍니다.
Happy New Year. -> 강추위에 본토 발음이 새어서 '해필 눈이 와'로 변경됨. -> 새해 첫날부터 눈이 펑펑!
송구영신 예배 끝나 집에 와서 잠들 때까지는 춥지만 괞찮았던 날씨. 그런데 신정 아침 아내에게 말한 콩글리쉬가 눈(雪)을 재촉한 듯 눈(眼)앞이 안 보여 눈(眼)이 아플 정도로 퍼붓는 눈(雪). White Unhappy New Year로 변할 줄이야!
해피뉴이어-해필뉸이여 전라도 식이 씽크로율이 더 높은데요. 한계숙 집사님댁이나,김종철집사님댁이 눈만오면 외부인 출입금지 지역으로 바뀌어서 고생스러우시겠어요. 그런데, 그 경사길의 눈들은 누가 다 치우나요? 타이어뿐아니라 신발에도 아이젠을 차셔야 하는 것은 아닌지... 올 겨울 눈들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김종철2013-01-03 17:22:58
전라도 버전이 훨씬 원어에 근접하고 더 구수하고 또 정겹군요. 역시 사모님다우신 재치와 지혜에 그저 감탄. 게릴라성 눈 치우기 긴급 작전에 밤낮없이 수시로 나서다보니, 이제는 눈(雪)만 오면 눈(眼)과 머리와 팔다리가 아파온답니다. 그래도 이력이 나면 정년 후에 눈치우는 작업을 직업으로 삼을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신선경2013-01-04 09:32:13
눈이 와도 정말 너무 많이 오네요.
두 집사님댁이 정말 걱정되더라구요.
눈때문에 못오시나 싶기도~
특히 한계숙 집사님댁의 경사는 더 심했던것 같은데요.
눈오면 저희도 너무 싫어요. ㅜ.ㅜ
장사도 안되고 먼길 오가는 신랑도 신경쓰이고~
지금까지 온 눈으로 올해는 퉁 쳤으면 좋겠습니다. ^^
그래도~~ 해피뉴이어~~
김종철2013-01-04 12:59:04
그래요, 이제는 상서러운 눈이라고 하는 서설(瑞雪)조차도 반갑지 않게 되더라구요. 어쩌면 모든 게 인간 본위라서 그런지도 모르지요. 눈 자체는 아무런 잘못도 없을텐데, 괜히 우리가 이러니 저러니 하는 것이겠죠? 이렇게 많이 와서 빙판 도로를 만드는 눈도 춘삼월 따스한 햇볕에는 녹게 마련이니, 그 때를 기다릴 수 있는 것도 감사한 일이겠죠?
안녕하세요~
항상 이곳에 와서 글만 읽다가 쓰고 싶어도 어디에다가 먼저 인사드리고 써야 하나 고민만 하다가 컴퓨터를 껐던 고동현 전도사 입니다 ^^ 먼저 한줄 게시판에 간단하게 인사 드립니다. ^^
자세한 소개는 교우소개란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유년부 예배 때 학생들에게 퀴즈 하나를 냈습니다. 유년부에 아이를 두신 집사님들께서는
이 질문을 받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 살짝 올려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