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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용
 
채수길 2013-10-10 16:27:15  덧글 (2) 수정 삭제 댓글쓰기
Are you ready?
상영시간과 장소가 너무 적어 아쉬운 영화.
모든 기독인들이 볼 수 있길..

'아유레디?' 는 지금까지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남북통일을 위해 기도하지만 응답받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란 질문을 던지며, 한반도를 향한 하나님의 거대한 계획과 그 해답을 쥐고 있는 북한교회의 충격적인 비밀, 남한교회가 잊고 있었던 비전과 사명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허원 감독은 시사회에서 "북한 이탈주민의 50%가 정착에 어려움을 느끼고 탈북을 후회하고 있다. 2만여명의 이들을 품지 못하면 통일 후 2000만여명의 북한 주민과 어떻게 더불어 살 수 있는가? 바로 옆에 있는 이웃을 먼저 사랑하는 것이 가장 큰 통일 준비이다."라고 말했다.

'아유레디?'는 장장 3년여의 기간 동안 5개국을 돌며 해외로케이션 촬영과 역사 자료 수집의 어려움 그리고 재정악화로 촬영 중단이라는 상황까지 봉착했다. 하지만 그 순간 기적같은 하나님의 역사와 여러 사람들의 도움으로 순탄히 촬영에 임했다고 한다.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허원 감독은 평소 북한이나 통일문제에 관심이 없었지만 하나님께서 북한선교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을 보여주셨고, 이후 우연히 벤 토레이 신부의 통일에 관한 설교를 듣고 '아유레디?'의 제작에 대한 큰 사명을 느끼고 촬영에 돌입했으며, 영화를 통해 촬영 중 몸소 체험했던 기적과 복음의 본질을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기독일보)

대전 상영관을 알아보니 대전역 근처의 대전 아트시네마에서 16일까지 상영하네요
상영 시각은 앞으로 4회 남았는데
11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12일 토요일 오후 6시 10분
15일 화요일 오후 6시 40분
16일 수요일 오후 12시 50분입니다
이은영 2013-10-12 21:20:23 수정 삭제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두번뿐이 안 남았네요.
김재희 2013-10-18 17:29:55 수정 삭제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저는 토요일 갔다왔습니다. 우리교회 수련회때 목사님께서 흝어 주셨던 한국의 선교역사를 비롯해서 북한까지 가야할 복음의 여정, 그리고 탈북자들을 보는 우리의 관점과 이제부터 우리가 준비해야 할 선교의 방향과 기도의 내용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기회가 되었습니가. 그루터기 같이 아직도 북한에서 신앙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는 분들의 간절한 기도소리에 마음이 녹아져 내리는듯 아팠습니다. 그리고 한편 부끄러웠습니다. 귀한 영화의 내용들을 머리속에 꼭꼭 간직하지 못하고 흘려 보내야 하는 적은 머리 용량이 아쉬웠습니다. 머지않은 시일에 인터넷으로 다운이 허용되면 이 영화를 교회에서 함께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대전아트 시네마라는 곳을 처음 갔는데, 상영하는 영화에 비해 그렇게 후진 영화관은 처음 가봤습니다. 영화가 끝난후, 영화관에서 만난 김병극, 허혜영집사님 부부와 가까운 중앙시장에서 칼국수를 먹고 헤어졌답니다.
김종철 2013-09-26 08:59:07   댓글쓰기
가치 있는 것만 골라서 택하지 않으시고 성령으로 감동·감화시키셔서 택한 자를 가치 있게 빚어 가시는 창조·재창조의 미쁘신 하나님을 오늘도 마음껏 찬양합니다!
김종철 2013-09-20 13:37:24   댓글쓰기
If you born poor, it's not your mistake. But if you die poor, it's your mistake. -Bill Gates.

If you born atheistic, it's not your mistake. But if you die atheistic, it's your big mistake or misery. If you live and die with & for God, you may live eternal happy & joyful life. -Jongchul Kim.
이은영 2013-09-02 21:35:48  덧글 (1) 수정 삭제 댓글쓰기
인도네시아 커피 원두- 토라자 스페셜(200g 만원)이 몇 봉지 남아 있습니다. 필요한 분은 제게 말씀해 주세요. (품절임박)
최양섭 2013-09-18 14:05:31
많이 늦긴했는데 혹 저도 받을 수 있을까요?^^~
김종철 2013-08-21 09:51:02  덧글 (1) 댓글쓰기
제 선배이자 제가 존경하는 미국 Texas Housteon의 MD Anderson Hospital의 김의신 교수(Euishin Edmund Kim, MD. The University of Texas M. D. Anderson Cancer Center, Houston, TX)가 말하는 암 치료 및 건강유지법. 강추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2012년 6월 23일자 중앙일보 인터뷰 기사를 아래의 주소를 클릭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주위에도 널리 알려주시구요.
http://mnews.joins.com/news/article/article.aspx?total_id=8549038
마당쇠 2013-08-21 15:47:35
자유게시판에 올렸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정화 2013-07-29 22:33:11  덧글 (1) 수정 삭제 댓글쓰기
우리 교회 유초등부 어린이들의 예쁘고 멋나는 최신상 가방 보셨나요? 남색과 빨간색!!! 위에는 이쁜 뺏지까지..... 이 신상 가방은 박군호, 신선경집사님께서 한번 아주 통크게 지대로 어린이들에게 쏘신거랍니다. 진짜 이분들 통크죠? 저도 초등부하면 안될까요~~~
임성근 2013-08-03 20:01:14
이정화 집사님은 초등부해도 괜찮을 것 같은 동안입니다.(너무 심했나?) 박군호, 신선경 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는 어떤 것을 주실지^^;
김종철 2013-07-29 08:34:30  덧글 (2) 댓글쓰기
대한 기독교 서회 미디어부에서 무료로 배포한 어플리케이션 '바이블25'를 앱스토어에서 찾아 사용해보세요. 너무 편리하고 유용하고 다양하면서도 참 좋아요. 성경, 찬송, 새신자 가이드, 전도 편지, (포토) 성경 사전, 성경 연구 자료, 서서 지도, 예화, 명언, 묵상 등, 제가 본 어플 중에서 최고랍니다.
이정화 2013-07-29 22:28:25 수정 삭제
진짜 괜찮은 어플입니다...저희 회사 신우회에서도 이 어플로 성경통독하는 분들이 많아요^^
허혜영 2013-07-31 09:54:16
집사님 감사합니다 저도 아이패드에 다운받아 성경도 읽고 잘 사용하고있습니다 사용한지 삼일째 정말 좋은데요.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당쇠 2013-07-23 10:06:40  덧글 (10) 댓글쓰기
참 기쁜일입니다! 최대인 유창희 집사님의 둘째가 오늘 아침 6시 50분에 태어났습니다. 3.85kg의 건강한 남자아이입니다. 예진이가 누나가 되었네요. 산모와 아가의 건강을 위해서, 예진이와 아빠를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축하합니다.
유경방 2013-07-23 11:18:06
최대인,유창희집사님 축하 또 축하드립니다^*^
마중물의 막내가 너무나 빠른 속도로 바뀌어서 정신없습니당~ ㅋㅋ
유집사님, 덥지만 몸조리 잘하세요. 사랑스런 아기 곧 보러가겠습니다~
고동현 2013-07-23 14:16:22
와~ 집사님 축하드려요~ 새벽에 기도하며 소식 기다렸는데~~ ^^
애기 빨리 보고 싶네요~
유집사님 몸조리 잘하시고 계속 아이와 집사님 그리고 가족을 위해 기도하겟습니다.
강형석 2013-07-23 15:42:41 수정 삭제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이제 한 세트가 만들어졌네요. 너무(?) 건강한 아이 출산하시느라 정말 고생많으셨겠습니다. ^^ 아이와 엄마 모두 이 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빕니다. 아기 너무 보고싶네요.
우해석 2013-07-23 16:30:26 수정 삭제
와우~~ 축하드립니다 우량아이가 태어났네요~~
유창희집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최대인집사님 축하드립니다~~
더운날 몸조리 잘하시고 애기랑 건강한 모습으로 뵙는 날까지 눈빠지게 기다리겠습니다
최양섭 2013-07-23 17:05:36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도 한 달 후에 이런 영광을 맛볼 수 있기를 간절히 기대합니다...^^
김종철 2013-07-23 19:12:39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입은 가정,
네 식구가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게 하소서!
강형석 2013-07-23 21:34:29 수정 삭제
최목사님 당연히 이와 같은 영광을 누릴 것을 믿습니다!!! 그런데 더 큰(?) 영광을 구하시면 사모님이 출산할 때 많이 힘드실 것 같아요. ㅎㅎㅎ
양지성 2013-07-23 22:31:42
최대인 유창희 집사님 가정에 큰 축복의 선물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 여름에 태어난 아이가 어머니를 힘들게 했지만 대부분 효자고 뭐랄까 좀 총명합니다.ㅋㅋㅋ
노희천,김재희 2013-07-24 00:06:13 수정 삭제
최대인, 유창희 집사님 축하 축하해요. 건장한 아드님을 출산하셨군요. 예진이가 누나가 되었다니...무더위에 몸조리 잘하세요. 최목사님도 미리 축하드립니다.
허혜영 2013-07-25 10:22:33
축하합니다.~~~ 가정과 교회에 큰 기쁨이네요 무럭무럭 자라서 하나님과 부모를 기쁘게하는 귀한 일군으로 자라가길 기도합니다.
김재희 2013-06-17 23:39:29  덧글 (1) 수정 삭제 댓글쓰기
우집사님...저도 신선한 양파 주문했으니 이탈리안 음식 만드는것 가르켜 주세요! 사부로 모시겠습니다.
우해석 2013-06-19 13:30:00 수정 삭제
한번 고려해 보겠습니다~~ㅎㅎ
이상웅 2013-05-22 14:56:05  덧글 (6) 댓글쓰기
정번이(박군호 신선경 집사님 장남, 초4)가 지난 5/12 대전시장기 수영대회에서 배영과 접영에서 은메달을, 단체전에서 동메달 2개를 땄습니다. 4개의 메달을 따 냈습니다. 축하해주시고, 미리 싸인 받아두세요. 박마린 파이팅!
김종철 2013-05-22 22:11:03
마중물의 자랑스런 꿈나무. 박군호/신선경 집사님에게 주신 태의 상급. 축하해마지 얂습니다.
김복희 2013-05-24 09:37:36
우리 정번이 화이팅~~
살인 눈웃음의 정번이에게 이런 파워가 있다니 정말 멋져요~~
고동현 2013-05-24 11:33:34
왜 금메달을 못 땄냐고 물었더니.. "키가 작아서요" 라고 대답한 정번이었습니다.
키가 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고 기도해 주세요.. 박마린을 위해서.. ^^
강형석 2013-05-24 13:15:42 수정 삭제
정번이 키가 조금 더 크면 대전을 떠날 것 같아 걱정스럽습니다. ^^
신선경 2013-05-24 13:39:55
감사합니다. ^^
키는 무럭무럭 컸으면 좋겠구요..
그렇다고 대전을 떠날 정도는 절대로 아니랍니다.
열심히 연습하고 최선을 다한 모습이 멋졌답니다. ^^
백혜승 2013-05-29 16:15:37
오랜만에 들어와 정말 기쁜 소식을 듣네요.. 정번아 축하해!!
뭘하든 똑부러지게 잘하는 정번이, 역시 수영에서도 끈기있게.. 장하구나!!
박집사님, 신집사님도 축하드리고요!! 정말 싸인받고 인증사진도 한 장 찍어둬야겠습니다.
이광원 2013-02-24 08:11:46  덧글 (1) 댓글쓰기
지난 설날 직전에 우리 교회가 긴급지원으로 결정한 남전교회 사택 부엌지붕 공사가 어제(23일)
완료되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부억바닥 난방공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모든 공사가 잘 마무리되어 목사님 가족이 따뜻하게 겨울나기를 기도 부탁합니다. 남전교회에서 다시 한번 우리 교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으니 모두 기도로 부엌공사와 시골교회 사역을 위해 응원 부탁드립니다.
노희천 2013-02-26 09:21:44
모든 공사가 잘 마무리가 되었다니 감사한 일입니다. 목사님 가정이 따뜻하게 지낼 생각을 하니 즐겁습니다. 시골교회 사역 계속 응원할께요. 하이팅
최양섭 2013-02-19 09:55:41  덧글 (2) 댓글쓰기
몸은 조금 멀리 있지만 마중물교회 창립 4주년을 마음을 다해 축하드립니다..^^
김병극 2013-03-05 16:26:05
최목사님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죠? 축하인사 글 올리신지 오랜데 지금 막 보았군요.^^ 최목사님 가정 김효정사모님 첫 아이 갖으신 것 감축드립니다. 사모님도 건강하시죠?

태를 열어주십사하는 기도가 더드림 목장 기도제목이었는데 이곳에 계실 때 임신하신 것 맞더라구요. 제 경험으로 제가 있었던 목장에서는 태를 열어주시는 기도응답은 100%이었는데 예외없이 응답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최양섭 2013-04-10 11:30:21
집사님..^^ 많이 늦었지만 기도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기쁨이는 이제 20주가 되어갑니다... 그리고 딸입니다..^^*
은근 딸을 바랐는데 감사함으로 다가옵니다..^^
서지현 2013-02-04 14:31:45   댓글쓰기
* 두분 집사님을 닮아 너무 귀엽고 예쁜 유하가 세상에 나왔네요. 축하 축하합니다.
건강하고 영특하고 아빠 엄마 말 잘 듣는 유하가 되기를..
백승화 2013-02-02 03:50:16  덧글 (15) 댓글쓰기
2월 2일 오전 2시 3분에 여아 3.48kg 생기가 세상 밖으로 나왔습니다.. 기도해주신 분들 모두 너무 감사드려요 ㅠㅡㅠ 난산이라 산모와 아이 모두 고생했는데 둘다 건강합니다^^
임성근 2013-02-02 07:52:11
할렐루야!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두 집사님께 축하드립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김종철 2013-02-02 11:07:18
백: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예수님의 엄청난 선물답게
생: 생기발랄하게 자라 은혜ㆍ사랑ㆍ진리를 전하는 통로가 되게 하시고
기: 기꺼이 발벗고 나서서 주님ㆍ이웃을 섬기는 멋진 아이로 성장시켜 주소서!

백: 백리향이나 천리향처럼 가는 곳마다 예수 향기 은은히 풍기면서
유: 유순하고 온유한 성격으로 사람들을 대하되 속은 강인하게 하시고
하: 하박국처럼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게 하소서!
이숙희 2013-02-02 11:25:54
생기와 생기 엄마 아빠 모두 애 많이 쓰셨어요. 이 예수 향기 가득한 가정을 통해 영광 받으실 주님을 찬양해요.
규원이네 2013-02-02 13:06:16 수정 삭제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두분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눈이 너무 예쁘던데 애기보러 한번 갈께요 :)
이상웅 2013-02-02 14:11:28
생기와 온 가족을 축복합니다!
노희천/김재희 2013-02-02 15:52:21 수정 삭제
생기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두분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두분과 생기가 하나님 섬기며 오순도순 살아가시는 모습이 생각만해도 흐믓합니다.
우해석/박선영 2013-02-02 17:51:17 수정 삭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고생하셨습니다.
또한 모두 건강하다니 감사합니다.
우해석/박선영 2013-02-02 17:51:17 수정 삭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고생하셨습니다.
이은영 2013-02-02 20:46:36 수정 삭제
이름이 유하? 라고 들었던것 같아요. 백유하! 귀한 아가의 탄생을 축하하고 너무너무 고생했죠. 엄마 아가 모두 건강히 몸조리 잘하길 바래요. 축하합니다. 예쁜 아가들이 많아져서 마음이 저절로 행복해지네요.
신선경 2013-02-02 23:42:43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
너무 시간이 길어져 걱정이였는데 유하의 모습을 보니 감동이~~
서진자매 너무 고생했어요 앞으로 몸조리 잘 하시구요
유하가 주님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
축하해요~~~
유경방 2013-02-02 23:51:52
사랑스런 아기 유하야! 엄마 뱃속에서 나온것을 축하축하한다^^
유서진집사님 고생 많이 하셨죠? 근데 예쁜 아기 얼굴 보는 순간 다잊으셨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몸조리 자알~하시고 씩씩하게 아기 안고 나오세요.
박상원 2013-02-03 00:07:35
백 : 백승화 집사님과
유 : 유서진 집사님 사이에서 '생기'인
하 : 하나님의 선물 ♥
김복희 2013-02-03 07:38:30
추카추카^^
엄마아빠를 골고루 닮아 너무 예쁜 마중물의 막내~~ 얼른 보고 싶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상환/전죽선 2013-02-04 05:33:10 수정 삭제
두 집사님 엄마 아빠되심을 축하드립니다. 특히 유집사님 수고많으셨습니다.
허혜영 2013-02-04 11:55:31
유하야 안녕!!!안녕하세요 백유하에요 인사하는 모습이 넘 예쁘네요 애기가 무슨 귀가 이리 크고 잘생겼대요. ㅎ 아가야 세상에 나오느라 고생 많았다.
이제 부터 세상살이 시작이지? 하나님 지으신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른단다
세상이란 말야 요술 항아리 처럼 즐거움과 기쁨이 가득하지 하지만 때론 힘든일도
있단다 그러니 항상 예수님 손 꼭잡고 힘차고 당당하게 살아가길 기도한다
너희 엄마 아빠가 그렇게 멋지게 사는것 처럼 너도 멋진 인생되길 바란다 백유하!.
유서진 집사님 고생 많았지요 빠른 회복 기도할께요.
백승화 집사님 마음 고생 많으셨지요. 이제 부터 시작입니다.
훌륭한 아빠되시길 응원합니다.
백승화 2013-01-31 23:44:45  덧글 (4) 댓글쓰기
유서진 집사 병원 왔습니다^^ 진통은 아직 덜한테 이슬 비치고 부분양막파수래요 자궁목은 부드럽고 2cm 열렸답니다~~ 내일 중에 생기 볼수있게 기도부탁드립니다~!!
우해석 2013-02-01 05:47:27 수정 삭제
저도 한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주님의 보호하심과 은총가운데 태어날 아이와 산모를 축복합니다
이상웅 2013-02-01 07:00:23
서진 자매도, 생기도 힘내서 어서 나오길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규원이네 2013-02-01 11:15:44 수정 삭제
아~ 정말 딱 예정일에 나오는 착한 아기네요. 어떻게 생겼을지 너무 궁금합니다.
산모와 아기 둘다 건강하도록 기도할께요.
김종철 2013-02-01 13:45:52
비 오는 날, 주님의 신묘막측한 섭리 속에 복덩이가 우렁찬 울음으로 복된 소식 전해줄 시간을 학수고대합니다.
고동현 2013-01-20 20:42:22  덧글 (4) 댓글쓰기
오늘 설교를 들으며 저에게는 소중한 곳이 어디일까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
두 곳이 생각 났습니다. ^^

한 곳은 캠퍼스에서 만난 죠이 선교회였습니다..
그 곳에서 형제자매들과의 깊은 나눔과 성경을 함께 공부하고,
캠퍼스를 위해 기도하는 그 시간들이 저에게는 너무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저의 영적 성장의 첫 번째 장이었습니다.

두번째는 중국입니다. 2006년에 첫 발을 디뎠던 중국..
처음에 1년이라는 시간을 하나님과 약속하고 갔던 곳이었는데
이래저래 합쳐서 4년을 훌쩍 넘겼습니다..

제가 중국으로 선교를 나가게 된 것도 사실 목사님의 영향이 있었습니다.
오늘 설교시간에 나온 이야기 중 하나지만
목사님게서 중국을 몇 군데 도시고서는

제가 속한 죠이선교회 서울 남지부 간사님들에게
키르키즈 품지 말고 중국을 품으라고 말씀하신 것이죠..
(그 때 남지부가 키르키즈를 품고 학생 단기 선교사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

저는 나라를 정하지 않고 20대의 1년을 하나님께 드려야 겠다는 생각으로 단기선교를
준비한 터라 나라가 그리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
그래서 저는 그 때 키르키즈를 가려고 하다가 지부가 품는 나라와 도시로 가야겠다는 생각에
중국 그리고 광주를 선택해 그 곳으로 가게 된 것이죠.

그렇게 맺은 인연이 저를 4년 6개월이라는 시간을 보내게 했습니다.. ^^

그런데 정말 정말 정말 그 곳에서 너무 귀한 시간들을 보냈고..
영혼이 변하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즐거운 일인가를 몸소 체험하고 왔습니다. ^^
정말 한 건 그들과 함께 한 것 밖에 없는데 교회가 커가고,
형제자매들이 영적으로 자라가고, 하나님을 여러 방법으로 증거하고..
그냥 그 모습들을 4년 반 동안 보고 온 것 같습니다.. ^^

그리고 지금 3번째 영적인 고향을 꿈꿉니다..
소중하게 생각하는 세번째 장소를 꿈꿉니다..
그 곳이 이 대전이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렇게 될 것 같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
그 소망이.. 그 꿈이 대전에서 그리고 마중물 교회에서 이루어지길 간절히 원합니다.. ^^

그냥 성도님들과 자주 인사 못드리고, 만나 뵙지 못해..
주저리 주저리 써 봅니다.. ^^ 평안한 밤 되세요~~

한줄 게시판인데.. 이게 몇 줄인가.. ㅠㅠ 이렇게 길게 쓸려한 건 아니었는데..

이상 유년부 고 전도사였습니다..
김종철 2013-01-21 06:06:57
소원을 두고 행하시며 소원의 항구로 인도하시는 주님께서
전도사님의 여호와를 향한 열망과 소원을
주님의 방법으로 이뤄주시길 기도합니다.
이은영 2013-01-21 16:17:01 수정 삭제
1년 가있을려다가 4년반을 보냈었다고요. 저희 마중물에도 오래오래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신학대학원은 3년이죠. 배수로 하는 건가? 더하기로 하는건가?
신선경 2013-01-22 09:50:58
아이들의 대답이 가장 정확하겠죠??
두녀석이 너무너무 좋답니다.
사모님 1, 사모님 2, 최목사님 그리고 전도사님도요~~ ^^
전도사님 시간은 말기찬이 가장 재미있다고 합니다.ㅋㅋㅋ
저희 아이들에게 좋은 선생님들을 허락해 주셔서 한없이 주님께 감사합니다.
저도 오래오래 계셨으면 전도사님의 세번째 장소가 되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김복희 2013-01-25 09:17:42
전도사님~
좋은 사역사들을 보내주시는걸 보면 마중물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축복의 교회임에 틀림없는 것 같아요.. 전도사님이 꿈꾸시는 소중한 세번째 장소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채수길 2013-01-16 14:15:29   수정 삭제 댓글쓰기
목사님, 사모님 축하드려요!!!!^^
기쁨이★
목사님께선 목장이름도 멋지게 작명하시더니 아기 이름도 참 이쁘네요~^
절로 함박 웃음이 나와요!
아무쪼록 사모님 건강과 목사님의 사역에 기름부으심 위해 함께 마음을 드립니다
♥♥♥♥♥
최양섭 2013-01-15 09:00:09  덧글 (4) 댓글쓰기
늦었지만 새해 인사 드립니다..꾸벅..^^
전주에서 사역하면서 그동안 많이 바빴습니다..
마중물이 생각나서 여러 번 들어왔는데 이제야 글을 남기게 되네요..^^
12월 31일에 산부인과에 가서 임신 소식을 알았습니다....^^
어제 2주만에 가니 아이가 8주가 아니라 7주라고 하네요..
저희들은 아이의 태명을 기쁨이라고 지었습니다..
이 아이가 하나님의 기쁨이 되기를 소망하면서 저희들의 기쁨이 될 뿐 아니라 여러 주위 사람들에게도 기쁨을 주는 존재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에서입니다..^^
이 아이의 잉태 소식이 많은 이들에게 기쁨을 주는 것을 보면서 태명을 참 잘 지었다 하는 생각에 뿌듯했습니다..^^*
5년 7개월만에 아이를 잉태하니 역시 나에게는 생명을 생산할 능력이 없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생명은 주님께 속한 것임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동안 기도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기도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렇게 기뻐해 주시고 축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이의 예정일은 8월 27일입니다...
전주에 와서 제가 눈물이 많아졌나 봅니다.. 기도하다가, 그리고 가끔 울컥할 때가 많습니다..ㅎㅎ 지금도 좀 그렇습니다... 너무 감사해서요..^^*
마중물에 있을 때도 많이 느꼈지만 떠나고 보니 제가 얼마나 큰 사랑을 받았는지를 몸소 깨닫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내는 이제 입덧을 하려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헛구역질도 가끔 하고 트림도 합니다. 장모님이 입덧을 심하게 하셨다는 말을 들어서 걱정이 좀 됩니다..^%^
저는 이 교회에서 청년부를 맡을 것으로 알고 왔지만 초등부를 다시 맡게 되었습니다.. 마중물 아이들 생각이 더 많이 납니다..^^
안오성 2013-01-15 20:08:57
최목사님, 저는 함께 식사도 못하고 보내드렸네요.. 죄송한 맘에 기쁜 소식 너무 반갑고 반갑습니다. 태에 복을 주신 분께도 감사, 뒷씸~?^L^ 발휘하신 두 분께도 감사~^^
백혜승 2013-01-19 08:38:18
최목사님 그리고 사모님!
너~~무 축하드립니다. 전화드린다고 하고서는 한 살 더먹고 낮시간에는 정신이 없어서..
정말 눈물나도록 기쁜 소식이었답니다. 처음 저희 목장에 오셨을때부터 같이 기도하던 제목이었는데... 우리의 기도제목을 들으시고 적절한때에 응답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산모와 태아 모두 건강히 지켜주셔서 8월에 새가족과 함께 뵐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이경수 2013-01-19 15:47:41
정말로 감사하네요. 이런 기쁜 소식을...
최목사님, 사모님 정말로 축하드립니다.
생명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김복희 2013-01-25 09:11:48
최목사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생명은 하나님께 속함을 알기에 감사와 찬양을 주님께 올립니다~
귀한 하나님의 선물 기쁨이와 함께 행복하고 복된 시간 넘치게 누리세요^^
이은영 2013-01-12 22:36:35  덧글 (6) 댓글쓰기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최양섭 목사님 가정에 새아기가 생겼습니다. 임신 8주라고 합니다. 김효정 사모님을 위해서 많이 기도해주신 성도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위해서도 기도해주세요.
백승화 2013-01-12 23:00:42
할렐루야! 하나님께서 절실한 기도에 응답해주심에 찬양드립니다.^^ 목사님 가정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김종철 2013-01-13 06:52:03
Oh, very good news!
산모의 임신 및 출산의 과정 모두와
산모 및 태아의 건강 유지 단계를,
생명을 창조하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께서
신묘막측하게 인도해주시길 기도합니다.
김재희 2013-01-13 17:21:16 수정 삭제
두분의 임신소식에 너무 기뻐 소리를 질렀답니다. 축하드려요. 내내 건강 조심하시구요. 몸이 안정되면 대전에 꼭 놀러오세요.
강형석 2013-01-14 08:18:54 수정 삭제
눈물날 정도로 기뻤습니다. 대전에 계셨더라면 기쁨을 같이했을텐데 아쉽기도 해요.
목사님과 사모님 너무 축하드립니다.
신선경 2013-01-14 09:20:14 수정 삭제
와우~~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정말 아침부터 눈물이 핑 도네요~~ ^^
목사님 사모님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허혜영 2013-01-14 21:37:10
축하드립니다. ~~~ 감사해서 눈물이 나네요. 처음 오신 송구영신 예배때 비행기
접어 날린 사모님 기도제목이 제 성경 책 속에 오랫 동안 있었거든요.
사모님의 건강이 제일 중요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구요. 예쁜 아기 낳으시면
친정 나들이 처럼 한번 다녀가세요.
김호식 2013-01-09 18:30:30  덧글 (3)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새신랑이된 호식 형제입니다.^^
우선은 저희 두사람의 결혼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을 초대했던 것도 아니고 연말이라 결혼식날 많이 썰렁하면 어쩌나 많이 걱정했는데
마중물교회분들 덕분에 결혼식장이 가득 찼네요~^^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다름 아니라 사진을 좀 올려보려고 했는데 마중물 가족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없어서요..ㅠㅠ
그날 사진 찍으셨던 분들 사진 파일 갖고 계시면 제 메일주소로 대용량 메일로 보내주셨으면 해요.
그럼 제가 가진 사진이랑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메일주소: hskim25@kaist.ac.kr)
이은영 2013-01-10 07:54:10 수정 삭제
신랑 신부 예쁜 사진만 올려주셔도 되요. ~ 가까이서 못봐서요.
강형석 2013-01-10 08:26:44 수정 삭제
제가 찍은 사진은 밖에서 찍은 게 다인데 그 사진들은 이미 다 올려뒀습니다. 필요하면 답글 달아주세요. 원본으로 보내드릴께요.
김호식 2013-01-10 09:53:50
강형석 집사님.^^ 올려주신 것을 지금 발견했네요. 감사합니다. 급한 것은 아니니 시간 되실 때 원본파일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모님 잘 찍힌 사진들은 아직 받지를 못해서...ㅜㅜ 받는데로 올려드릴게요~^^
이용주 2013-01-09 06:01:22  덧글 (1) 댓글쓰기
마중물 여러분, 안녕하시지요? 저희는 여러분들 기도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보내주신 크리스마스 카드도 잘 받았습니다. 저희가 사는 chateau (성)의 사무실이 약 2주일간 문을 닫는 바람에 어제서야 카드를 받았습니다. 여러분들의 좋은 글 감사합니다. 떠나 있어도 옆에 같이 있는 것 같은 착각을 느끼게 해주는 좋은 글들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희가 여기서 다니는 교회는 일요일에 약 30명쯤 교인이 모이는 작은 프랑스 교회입니다. 설교도 물론 불어로 합니다. 잘 알아 들을 수는 없어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을 느낍니다. 그리고 이 교회에 약 20년 출석하신 한국인 여자분이 실시간으로 불어 설교를 한국어로 요약해서 쪽지로 전해 주십니다. 덕분에 설교내용을 미루어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교환학생으로 온 젊은사람들이 5-6명 정도 있습니다. 6개월 주기로 학생들은 교체됩니다. 배집사는 주로 이 학생들하고 놉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와인은 많이 먹게 되지가 않습니다. 가정 형편상... 올해도 여러분들 가정에 하나님의 사랑이 풍성하게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김종철 2013-01-09 07:48:00
이국에서도 마중물 정신으로 주위에 좋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계시는 모습, 너무 보기 좋습니다. 머무르는 동안 그리스도의 향기 가득 뿌리고 또 좋은 경험 많이 하셔서 추억거리 많이 만들어 오기 바랍니다.
김종철 2013-01-01 11:28:13  덧글 (4) 댓글쓰기
Happy New Year. -> 강추위에 본토 발음이 새어서 '해필 눈이 와'로 변경됨. -> 새해 첫날부터 눈이 펑펑!
송구영신 예배 끝나 집에 와서 잠들 때까지는 춥지만 괞찮았던 날씨. 그런데 신정 아침 아내에게 말한 콩글리쉬가 눈(雪)을 재촉한 듯 눈(眼)앞이 안 보여 눈(眼)이 아플 정도로 퍼붓는 눈(雪). White Unhappy New Year로 변할 줄이야!
이은영 2013-01-03 14:52:24 수정 삭제
해피뉴이어-해필뉸이여 전라도 식이 씽크로율이 더 높은데요. 한계숙 집사님댁이나,김종철집사님댁이 눈만오면 외부인 출입금지 지역으로 바뀌어서 고생스러우시겠어요. 그런데, 그 경사길의 눈들은 누가 다 치우나요? 타이어뿐아니라 신발에도 아이젠을 차셔야 하는 것은 아닌지... 올 겨울 눈들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김종철 2013-01-03 17:22:58
전라도 버전이 훨씬 원어에 근접하고 더 구수하고 또 정겹군요. 역시 사모님다우신 재치와 지혜에 그저 감탄. 게릴라성 눈 치우기 긴급 작전에 밤낮없이 수시로 나서다보니, 이제는 눈(雪)만 오면 눈(眼)과 머리와 팔다리가 아파온답니다. 그래도 이력이 나면 정년 후에 눈치우는 작업을 직업으로 삼을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신선경 2013-01-04 09:32:13
눈이 와도 정말 너무 많이 오네요.
두 집사님댁이 정말 걱정되더라구요.
눈때문에 못오시나 싶기도~
특히 한계숙 집사님댁의 경사는 더 심했던것 같은데요.
눈오면 저희도 너무 싫어요. ㅜ.ㅜ
장사도 안되고 먼길 오가는 신랑도 신경쓰이고~
지금까지 온 눈으로 올해는 퉁 쳤으면 좋겠습니다. ^^
그래도~~ 해피뉴이어~~
김종철 2013-01-04 12:59:04
그래요, 이제는 상서러운 눈이라고 하는 서설(瑞雪)조차도 반갑지 않게 되더라구요. 어쩌면 모든 게 인간 본위라서 그런지도 모르지요. 눈 자체는 아무런 잘못도 없을텐데, 괜히 우리가 이러니 저러니 하는 것이겠죠? 이렇게 많이 와서 빙판 도로를 만드는 눈도 춘삼월 따스한 햇볕에는 녹게 마련이니, 그 때를 기다릴 수 있는 것도 감사한 일이겠죠?
고동현 2012-12-30 19:37:42  덧글 (4)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항상 이곳에 와서 글만 읽다가 쓰고 싶어도 어디에다가 먼저 인사드리고 써야 하나 고민만 하다가 컴퓨터를 껐던 고동현 전도사 입니다 ^^ 먼저 한줄 게시판에 간단하게 인사 드립니다. ^^
자세한 소개는 교우소개란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유년부 예배 때 학생들에게 퀴즈 하나를 냈습니다. 유년부에 아이를 두신 집사님들께서는
이 질문을 받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 살짝 올려보고 갑니다

1+1+1+1+1
1+1+1+1+1
1+1X0+1 = ?
??? 2012-12-31 13:15:44 수정 삭제
30? 띄어쓰기 문제? 1+1+1+1+11
고동현 2012-12-31 13:31:53
^^ 네~ 정답은 30 입니다.. 행을 바꾸는 곳에 + 부호가 없기때문에
결국 1+1+1+1+11+1+1+1+11+1X0+1 = 30 입니다..
유년부 아이들이 못 풀 것이라 생각하고 숙제로 내 줄려고 했는데 몇 학생이 풀었습니다.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
김재희 2013-01-03 09:13:31 수정 삭제
고전도사님... 환영합니다. 이렇게 헷갈리는 수학문제로 인사를 하시다니...아줌마들에게는 기죽이는 일이요, 아저씨들에게는 기살리는 일입니다. 다른 유형의 문제를 기다립니다. 암튼 마중물 가족이 되어서 기쁩니다.
신선경 2013-01-04 09:33:34
전도사님 반갑습니다. ^^
저희 두 녀석 아니 우리 마중물의 어린 녀석들 잘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어려운 문제들로 아이들을 이끄시면 녀석들이 놀라지 않을런지요~~
너무 어려워요~~ ^^;;
이상웅 2012-12-30 05:10:17  덧글 (8) 댓글쓰기
산물목장의 이광원 집사님께서 12월 27일 전력산업에 기여한 공이 커서 대통령 표창을 받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허혜영 2012-12-30 09:31:29
와~~~~축하드립니다 올 한해를 마감하며 기쁜 소식을 전해 주시니 기쁨이 배가되네요. 내년에도 수상 소식이 끊임없이 이어지길 바라며...한턱 소식도 ㅋㅋㅋ 주세요.
김종철 2012-12-30 12:20:47
오늘 눈길 및 빙판길로 집을 나설 수 없어 교회도 못 가게 되어 정말 갑갑했는데, 이렇게 기쁜 소식을 들을 수 있어 너무 기쁘고 속이 다 후련하군요. 마중물 및 산물 목장의 경사로다!
Cephas(게바).김현민 2012-12-31 09:45:33
우~와~, 축하드립니다. 역시, 송강 목욕팀이 최강 멤버입니다.
산물목장 소속으로만 선전이 나오니 좀 이상합니다.

장관상도 아니고 대통령상이라니 정말로 경이롭습니다.
역시, 오랫동안 한 우물물만 계속해서 파신 결과인 듯 하십니다. 바로 마중물이었습니다.
강형석 2012-12-31 14:06:06 수정 삭제
저도 축하드립니다. 우리 교회분들은 정말 상복이 많으신 듯 @_@
김재희 2013-01-03 09:21:01 수정 삭제
와우...대통령 표창? 그동안 열심히 성실하게 일하신 결과네요. 축하...축하...너무 기쁩니다.
이은영 2013-01-03 14:54:04 수정 삭제
축하드립니다. ~~~
저희집 아이가 대체 그런 상은 뭘 하면 받을 수 있는 거냐고 심각하게 묻던데요? 글쎄요. 개국공신상도 아니고... 음, 대통령상의 내용을 공개해 주지 않으셔서 여쭤봐도 그냥 웃고 마시고.. 상당히 궁금하기만 합니다.
신선경 2013-01-04 09:34:38
와우!!
집사님 축하드립니다.
으흐흐 너무너무 멋지십니다.
김병극 2013-01-04 19:17:35 수정 삭제
저도 넘 기쁨니다. 대통령상은 정말 받기 쉬운상이 아닌데요. 감축드리옵니다. 이광원집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