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8월1일)토요산행 소식을 전합니다.
새벽기도 후 사정이 허락하는 분들이 서상현 집사님을 대장으로 모시고 계족산을 산책했습니다. 대원으로는 노희천과 김재희였답니다. 계족산을 몇번 간적이 있었는데 이번 산행은 계족산을 오르는 19개의 출구중 대장님이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되는 이현동(이현리인가?)쪽을 택했답니다. 계족산이 그렇게 아름다운지 처음 알았습니다. 그 한적함과 아름다움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짓푸른 나무숲과 이어지는 숲그늘, 넓직하고 잘 다름어진 진흙길, 푸르른 공기, 길옆길으로 보이는 싱그러운 대청호... 정자에 잠시 쉬면서 대장님이 준비해오신 빵과 바나나를 먹으며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도합 10여 Km, 1시간 반정도의 산책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을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귀한 산행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지난 주(8월1일)토요산행 소식을 전합니다. 새벽기도 후 사정이 허락하는 분들이 서상현 집사님을 대장으로 모시고 계족산을 산책했습니다. 대원으로는 노희천과 김재희였답니다. 계족산을 몇번 간적이 있었는데 이번 산행은 계족산을 오르는 19개의 출구중 대장님이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되는 이현동(이현리인가?)쪽을 택했답니다. 계족산이 그렇게 아름다운지 처음 알았습니다. 그 한적함과 아름다움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짓푸른 나무숲과 이어지는 숲그늘, 넓직하고 잘 다름어진 진흙길, 푸르른 공기, 길옆길으로 보이는 싱그러운 대청호... 정자에 잠시 쉬면서 대장님이 준비해오신 빵과 바나나를 먹으며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도합 10여 Km, 1시간 반정도의 산책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을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귀한 산행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김재희2009-08-11 11:21:19
8월8일 산행은 김병극집사님 내외분, 서상현 집사님 내외분, 우집사님, 우리 내외 이렇게 풍성하게 갔다 왔습니다. 모든 분들이 자연속에서 행복감을 느꼈지요. 이번에는 정자에서 보리빵과 자두를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음주부터는 이곳 정자에서 1시간 가량 성경도 읽기로 했지요. 혼자 누리가 아까운 행복에 마중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한계숙집사님, 성경통독하신것을 축하드립니다. 그것도 4일만에 통독하셨다니 매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집중하여 읽으셨나봅니다. 저도 한번 통독했는데 저는 6개월이나 걸렸답니다. 하여튼 한계숙 집사님의 4일간 통독은 기네스북에 올릴 정도의 기록이라봐도 되겠습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인생에서 한번 있을까 말까한 기록입니다. 나중에 시간이 되시면 통독한 느낌을 나누어 주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한계숙집사님, 성경통독하신것을 축하드립니다. 그것도 4일만에 통독하셨다니 매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집중하여 읽으셨나봅니다. 저도 한번 통독했는데 저는 6개월이나 걸렸답니다. 하여튼 한계숙 집사님의 4일간 통독은 기네스북에 올릴 정도의 기록이라봐도 되겠습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인생에서 한번 있을까 말까한 기록입니다. 나중에 시간이 되시면 통독한 느낌을 나누어 주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수련회 신청자 명단; 추가 신청자 및 정정하실 내용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예배부에 게시한 내용 그대로 임) -총29명 내외- 1박2일 신청자 (가나다 순) -3가정 6명내외 박상원/유경방, 이종운/한계숙, 최광영/문의숙 2박3일 신청자 (가나다 순) -10가정 23명(?) 김병극/허혜영/김보연(?)/김주연(?), 김용승(?)/백혜승(?), 김종철/이숙희, 김현민, 노희천/김재희/노해나, 송인근/이남숙, 서상현/김복희, 우해석/박선영, 이용주/배정란, 정용훈(?)/조남희(?) 참고: ?표기된 분들은 유동적 or 의사표명 미접수? (특정 부서/위원회에 제한되지 않은 전체 알림 내용(게시 및 공지 사항)을 위한 코너가 필요한 듯도 합니다. 제목은 "공지 및 자유 게시판"으로?? 아니면 이대로도 크게 아쉽지는 않습니다만...)
지난토요일 수련회장소 답사하러 대천 해수욕장도 구경하고, 노희천집사님이 사주신 조개구이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런데 먹다가 손가락을 데어서 물집이 생겼었는데, 오늘에야 물집이 터졌네요. 참 좋은 시간이였고, 김정욱장로님과 좋은 대화시간도 가지고 많이 생각해볼 주제도 주셔서 이번주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평신도 목회.. 자비량목회...
우해석2009-07-15 08:59:45
새벽기도에 어렵게 나오신 최집사님따라 갑자기 함께 갔는데 참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게다가 주인되시는 내외분의 따뜻한 환영과 나누는 얘기 가운데 배울 점들이 많음을 느꼈습니다. 광야교회에 대해서 더욱 알아가소 싶습니다. 그리고 노집사님과 김장로님의 선후배 관계가 옆에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흐뭇했습니다.
유경방2009-07-15 10:05:54
농수산시장 주차장에 모였을때 여자가(아니,아줌마가) 저 혼자라 안 가고싶었는데,예쁜 해나가 외로울까봐 갔습니다.두 시간 후, 확 트인 바다를 보고,쫄깃한 조개를 먹으며 흐믓한 미소가 흐르고,별장에 도착해서 사모님이 저를 데리고 큰 밥통과 주방을 설명하실땐 오길 잘했구나 생각했습니다.좋은 사람들과의 여행은 어디든 행복한 것 같습니다.
마중물여러분!! 혹시 저와 함께 성경통독 하실 분 안계신가요? 7월 27일~ 30일까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4일만에 통독하는 것은 처음인데요. 기대가 됩니다. 장소는 노은동에 위치한 누림교회입니다. 더운여름을 보내는 지혜로운 방법이 아닐까해요. 빨리빨리 손들어 보세요..저 혼자가면 외로우니 함께 가요^^^
마중물여러분!! 혹시 저와 함께 성경통독 하실 분 안계신가요? 7월 27일~ 30일까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4일만에 통독하는 것은 처음인데요. 기대가 됩니다. 장소는 노은동에 위치한 누림교회입니다. 더운여름을 보내는 지혜로운 방법이 아닐까해요. 빨리빨리 손들어 보세요..저 혼자가면 외로우니 함께 가요^^^
우해석2009-07-14 21:12:55
더 배우시고자 하는 그 모습만으로도 은혜와 도전이 됩니다. 배우려는 그 모습이 참 아름답게 보입니다. 집사님~~
안녕하세요, 마중물 식구들...드디어 컴퓨터에서 한글로 쓰는 법을 배웠답니다(한국자판이 없는 맥 컴퓨터에서..). 비록 한글자판은 없지만 희미한 기억을 더듬으며 글을 쓰고 있으니까 기특하게 여겨주세요. 저는 이틀전에 보스톤에 잘 도착했습니다. 어제는 큰 딸 사라가 회사 친구 여러명을 초대해서 오자마자 음식준비를 했답니다. 모처럼 굶주린 백성들을 인터네셔널하게 먹였답니다. 오늘은 비바람이 몰아쳐서 집안에서 튿어진 것들 꾀매고, 정리할 것을 정리하며 쉬엄쉬엄 하루를 즐겼답니다. 내일은 마침 독립기념일 휴일이라 사라와 함께 가까운 Rockport라는 곳을 놀러갈려고 합니다. 그곳은 제가 좋아하는 곳이거든요. 남편이 있으면 부르릉 차를 태워 데려다 주었겠지만 운전실력 + 담력이 변변치 않아서 19세기 방법으로 다녀오려고 해요. 날씨가 좋다면... 모두 보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마중물 식구들...드디어 컴퓨터에서 한글로 쓰는 법을 배웠답니다(한국자판이 없는 맥 컴퓨터에서..). 비록 한글자판은 없지만 희미한 기억을 더듬으며 글을 쓰고 있으니까 기특하게 여겨주세요. 저는 이틀전에 보스톤에 잘 도착했습니다. 어제는 큰 딸 사라가 회사 친구 여러명을 초대해서 오자마자 음식준비를 했답니다. 모처럼 굶주린 백성들을 인터네셔널하게 먹였답니다. 오늘은 비바람이 몰아쳐서 집안에서 튿어진 것들 꾀매고, 정리할 것을 정리하며 쉬엄쉬엄 하루를 즐겼답니다. 내일은 마침 독립기념일 휴일이라 사라와 함께 가까운 Rockport라는 곳을 놀러갈려고 합니다. 그곳은 제가 좋아하는 곳이거든요. 남편이 있으면 부르릉 차를 태워 데려다 주었겠지만 운전실력 + 담력이 변변치 않아서 19세기 방법으로 다녀오려고 해요. 날씨가 좋다면... 모두 보고 싶어요.
우해석2009-07-04 14:17:29
집사님 자알 도착하셨네요.. 오늘 새벽기도에 집사님 내외분의 모습이 보이지 않으니 더욱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더군요.. 보스톤에서 따님과 좋은 시간 많이 가지시고 소식도 많이 전해주세요~~
한계숙2009-07-04 21:42:07
김재희집사님! 방가 방가^^^사라와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시군요. 여기는 허전함이 가득합니다. 집사님 빨리 안 오시면 자매 모임 방학할거유^^^
허혜영2009-07-07 12:15:38
집사님~~~ 무인도에서 사라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군요. 부럽습니다. Rockport에도 잘 다녀 오셨어요? 오랜만의 외출이라 더 신나신것 같네요. 행복한 시간 많이 누리시고 오셔서 저희한테도 행복 바이러스로 즐겁게해 주세용. 뭐 저희도 지난주 갈멜산 기도원에 올라가 한바탕 수다와 짧은 기도(^^)로 마무리하고 길성이 백숙에서 맛난 누룽지 백숙을 먹고 왔슴다만...ㅎㅎㅎ
암튼 집사님 조카 결혼식에 참석하셔서 언니댁과 진한 회포도 푸시고 돌아 오실때 길 잃치 마시고 목 빼고 학수 고대하시는 노집사님 해나 마중물 식구들 생각하셔서 언능 오세요. God bless with you!!!& Sarah
거치는 돌은 넘어지게 하고 상처를 주는 허망한 존재일 뿐, 버림받은 백성이요 진멸당함이 오히려 축복인 죄악된 존재 일 뿐이다. 생각없는, 말없는 돌맹이었으면 차라리 나으리라. 행함도 없이 공허한 소리만 드높이며 어울리지 않는 소망을 들이대는 천박함과 질리게 하는 경박함은 사단의 괴수도 못되는 하수요 졸개인듯 싶다. 재갈을 물리고 먼 바다 끝 무인도 깊은 동굴로 숨어 그 부끄러움을 감추어라.
거치는 돌은 넘어지게 하고 상처를 주는 허망한 존재일 뿐, 버림받은 백성이요 진멸당함이 오히려 축복인 죄악된 존재 일 뿐이다. 생각없는, 말없는 돌맹이었으면 차라리 나으리라. 행함도 없이 공허한 소리만 드높이며 어울리지 않는 소망을 들이대는 천박함과 질리게 하는 경박함은 사단의 괴수도 못되는 하수요 졸개인듯 싶다. 재갈을 물리고 먼 바다 끝 무인도 깊은 동굴로 숨어 그 부끄러움을 감추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