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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희 2009-09-04 08:18:35   댓글쓰기
우집사님, 교회월간 일정표에 금요일에 진행되는 새벽기도도 적어 넣는것이 어떨까요?
김재희 2009-09-04 08:18:35  덧글 (1) 댓글쓰기
우집사님, 교회월간 일정표에 금요일에 진행되는 새벽기도도 적어 넣는것이 어떨까요?
우해석 2009-09-04 08:43:14
깜빡했습니다. 추가시켰습니다. ~~
최광영 2009-09-01 21:31:31   댓글쓰기
배우리 목장모임: 9월 4일 금요일:
장소: 우해석 집사님 댁
주소: 유성구 반석동 반석마을 @ 5XX-XXXX (반석마을 5단지) 집전화 3XX-XXXX
춤추시는 하나님: 1장 작은자아에서 더 넓은 은혜로

1장을 읽고나서 질문 하나와 느낀점 하나를 나누길....
최광영 2009-09-01 21:31:31  덧글 (2) 댓글쓰기
배우리 목장모임: 9월 4일 금요일: 장소: 우해석 집사님 댁 주소: 유성구 반석동 반석마을 @ 5XX-XXXX (반석마을 5단지) 집전화 3XX-XXXX 춤추시는 하나님: 1장 작은자아에서 더 넓은 은혜로 1장을 읽고나서 질문 하나와 느낀점 하나를 나누길....
김경택 2009-09-03 19:09:53
몇시에 모이나요?
문의숙 2009-09-03 19:22:37
집사님 반갑습니다. 8시에 모임을 시작합니다. 내일 뵐께요
hswoo 2009-08-31 15:03:39   댓글쓰기
부분적이지만 마중물교회가 구글, 네이버, 다음에 일단 등록되었습니다.
좋은 소문이 나는 아름다운 교회로 정착되어 가길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도 마중물가족들 모두 주의 은혜로 충만한 하루되시길 바라며~~
hswoo 2009-08-31 15:03:39  덧글 (1) 댓글쓰기
부분적이지만 마중물교회가 구글, 네이버, 다음에 일단 등록되었습니다. 좋은 소문이 나는 아름다운 교회로 정착되어 가길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도 마중물가족들 모두 주의 은혜로 충만한 하루되시길 바라며~~
김병극 2009-09-01 11:14:26
수고하셨습니다. 네이버에서 조회해보았는데 나오더군요. http://local.naver.com/siteview/index?code=13174134 클릭해 보시길... 참, 마중물 전화번호 나온 것 아시죠? 교회소식에 한번 소개했는데요. 070-8829-0699...(전화국에 마중물교회 안내요청하면 알려줄 것입니다.) 변경 가능하면 해 두셔도 좋을 듯 합니다. 뭐가 더 좋은 것인지 판단하기 애매한 부분도 있습니다만...
한계숙 2009-08-27 14:09:38   댓글쓰기
나누리목장모임안내: 8월 27일(목요일)오후 7시
장소;서상현/김복희집사님댁 계룡시 금암동 신성미소지움2차 20X-XXX
전화: 070-7XXX-XXXX
함께 저녁식사하시고 모임 갖습니다.
한계숙 2009-08-27 14:09:38   댓글쓰기
나누리목장모임안내: 8월 27일(목요일)오후 7시 장소;서상현/김복희집사님댁 계룡시 금암동 신성미소지움2차 20X-XXX 전화: 070-7XXX-XXXX 함께 저녁식사하시고 모임 갖습니다.
김경택 2009-08-27 13:30:04   댓글쓰기
목장 잃은 양이 헤매고 있습니다.
아직도 배울게 많으니 배우리인가?
누리아파트에 사니까 나누리인가?
어? 나 이동네 양 아닌가?
김경택 2009-08-27 13:30:04  덧글 (5) 댓글쓰기
목장 잃은 양이 헤매고 있습니다. 아직도 배울게 많으니 배우리인가? 누리아파트에 사니까 나누리인가? 어? 나 이동네 양 아닌가?
한계숙 2009-08-27 14:11:15
집사님 잘 다녀오셨습니까? 나누리는 오늘, 배우리는 내일 ....
집사님께서 선택하시면 될 것 같아요....(참고로 나누리 대환영ㅋㅋㅋ)
허혜영 2009-08-27 16:45:27
집사님 잘 다녀오셨어요? 가내 두루 평안하신지요? 어째 그곳에서도 식구들 안부랑 사진 한장도 보내 주시지 않으셨어요.^^;; 암튼 잘 다녀 오신것 환영하고 목자 잃고 헤메이는 목자 없는 양 대환영입니다.
참고로 선교 나눔- 나누리 /교육 훈련- 배우리 입니다.
김병극 2009-08-27 21:39:43
김경택(한후정)집사님 가정은 배우리 목장으로 정해졌습니다. 교회소식에서 확인해보세요.^^
우해석 2009-08-28 12:58:03
김경택집사님 환영합니다. 아무래도 싸움이 날듯 싶으니 일단 이쪽저쪽을 다 다녀봄이 어떠실런지요?? ㅎ-ㅎㅎ
노희천 2009-08-30 07:32:40
김집사님, 와 이리 연락이 안됩니까? 하여튼 무사히 잘 오셨다니 반갑고 감사합니다.
최광영 2009-08-26 23:05:36   댓글쓰기
배우리 목장모임: 8월 28일 (금요일) 8시
장소: 최 광영/문의숙 유성구 지족동 반석마을(호반 베르디움) XXX동 XXXX호
전화: XXX-XXXX
교재: 1부 춤추시는 하나님 (1장) 2부 주일 학교 준비 토의

배우리 목원 여러분!!! 금요일에 우리집에서 모입시다!!!
최광영 2009-08-26 23:05:36   댓글쓰기
배우리 목장모임: 8월 28일 (금요일) 8시 장소: 최 광영/문의숙 유성구 지족동 반석마을(호반 베르디움) XXX동 XXXX호 전화: XXX-XXXX 교재: 1부 춤추시는 하나님 (1장) 2부 주일 학교 준비 토의 배우리 목원 여러분!!! 금요일에 우리집에서 모입시다!!!
유경방 2009-08-21 11:58:57   댓글쓰기
후덕지근, 이 무더위에 마중물자매들에게 맛난 점심을 손수 준비하여 대접해주신 김재희집사님의 마음에 감격했어요.정말 집사님이 우리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느껴졌어요(사랑은 주는 것,먹을것에 약하지요 호호호) 저는 이곳 마중물에서 넉넉한 사랑의 섬김과 열정을 많이 배우게 됩니다. 너무너무 좋았던 수련회 이야기의 절정은 노희천집사님의 잠꼬대였지요 "...재희...재희..." 혹시 꿈속의 재희는 이재희나 한재희.....??? 두 분 집사님 사랑합니다.
유경방 2009-08-21 11:58:57   댓글쓰기
후덕지근, 이 무더위에 마중물자매들에게 맛난 점심을 손수 준비하여 대접해주신 김재희집사님의 마음에 감격했어요.정말 집사님이 우리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느껴졌어요(사랑은 주는 것,먹을것에 약하지요 호호호) 저는 이곳 마중물에서 넉넉한 사랑의 섬김과 열정을 많이 배우게 됩니다. 너무너무 좋았던 수련회 이야기의 절정은 노희천집사님의 잠꼬대였지요 "...재희...재희..." 혹시 꿈속의 재희는 이재희나 한재희.....??? 두 분 집사님 사랑합니다.
김재희 2009-08-18 17:36:26   댓글쓰기
무더가 지치지 않고 계속되지만 자매들의 뜨거운 마음에는 손을 들었다! 자매모임이 8월20일 목요일 12시 김재희 집에서 있습니다. 맛있는(?) 점심이 제공될 것입니다. 수련회이야기도, 이런 저런 살아가는 이야기도, 마음답답한 이야기도 수다와 기도로 날려 보내요.
김재희 2009-08-18 17:36:26  덧글 (2) 댓글쓰기
무더가 지치지 않고 계속되지만 자매들의 뜨거운 마음에는 손을 들었다! 자매모임이 8월20일 목요일 12시 김재희 집에서 있습니다. 맛있는(?) 점심이 제공될 것입니다. 수련회이야기도, 이런 저런 살아가는 이야기도, 마음답답한 이야기도 수다와 기도로 날려 보내요.
김재희 2009-08-21 09:17:07
아직도 불편한 몸을 이끌고 제일 먼저 집에 도착하신 이숙희 집사님...너무 고마와요. 언제 만나도 반가운 우리 자매들도 너무 반가왔구요. 못참석하신 분들은 아쉬웠어요. 이런 저런 아름다운 이야기 너무 감사해요. 가장 훤하게 바뀌신 가정으로 우리는 유집사님댁과 허집사님댁을 선정했습니다. 특히 남편이신 김, 박 집사님의 얼굴에 요즈음 광채가 난다고 입을 모았답니다...
김복희 2009-08-21 12:14:40
선약이 있었던 저는 혹시 못갈 수도 있겠다 싶었지만 참석하고픈 생각에 불참을 알리지 않았었는데.. 역시 마음이 끌리다보니일정들을 빨리 진행하여 늦게나마 즐거운시간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맛있는 냄새의 유혹에 못이겨 점심을 두번이나 먹었지만 너무 맛나서 탈은 나지 않았답니다. 수고를 마다하지 않으신 어여쁜 집사님 감사합니다~~
김재희 2009-08-17 09:39:28   댓글쓰기
수련회의 감격으로 인해 지금도 마음이 설렘니다. 하나님이 하셨다는 고백을 할 수 밖에 없네요. 정말 예수안에서 우리가 한 지체됨을 확인하고, 하나님께서 우리 공동체를 향하신 뜻을 향해 한층다가선 느낌입니다. 사정이 허락하지 않는 두 가정을 제외하고는 모든 교인이 수련회에 참석했다는 것도 얼마나 기쁜지요.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그리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구호, 새벽기도, 조개잡이, 노래방, 바베큐, 레크리에에션, 매 식사시간, 세족식, 모델교회발표, 토론, 각종 세미나등 너무 귀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수련회 내내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신 아버지께도 땡큐...매시간 수고해 주신 우리 지체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총 섬김을 담당해주신 김병극, 허혜영집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중물 지체가 사랑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더욱 기대하게 됩니다. Praise the Lord!
김재희 2009-08-17 09:39:28  덧글 (4) 댓글쓰기
수련회의 감격으로 인해 지금도 마음이 설렘니다. 하나님이 하셨다는 고백을 할 수 밖에 없네요. 정말 예수안에서 우리가 한 지체됨을 확인하고, 하나님께서 우리 공동체를 향하신 뜻을 향해 한층다가선 느낌입니다. 사정이 허락하지 않는 두 가정을 제외하고는 모든 교인이 수련회에 참석했다는 것도 얼마나 기쁜지요.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그리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구호, 새벽기도, 조개잡이, 노래방, 바베큐, 레크리에에션, 매 식사시간, 세족식, 모델교회발표, 토론, 각종 세미나등 너무 귀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수련회 내내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신 아버지께도 땡큐...매시간 수고해 주신 우리 지체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총 섬김을 담당해주신 김병극, 허혜영집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중물 지체가 사랑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더욱 기대하게 됩니다. Praise the Lord!
허혜영 2009-08-17 18:04:07
집사님!!! 벌써 글을 올려 주셨군요. 정말 아직도 은혜와 감격이 진하게 밀려옵니다. 앞으로 우리 마중물호를 어찌 인도해 가실지 기대와 소망이 한층 더해지네요. 우리의 세상적이고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것들을 다 버리고 하나님을 향해 키를 맞추고 돛을 달고 바람을 맞추어 나가다 보면 그 길이 하나님이 우리를 향하신 뜻을 이루어 가는 길이라 생각 되어 집니다. 처음에 예상치 못했던 강사 목사님 그리고 수련회 장소 등 우리의 생각을 넘어 하나님은 미리 우리의 형편과 처지를 아시고 다 예비해 놓으셨음에 감사했지요. 모든 프로그램을 통해 주님은 일관되게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계심을 알수있었고요. 특히나 MBTI 검사를 통해 지체들의 다름을 알고 이해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주신 명강사 김재희(재치) 집사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재치와 유며로 우리를 즐겁해 주시는 집사님 내외분이 계셔서 마중물이 은혜가 넘칩니다.
우리 지체들 한분 한분이 정말 자랑스럽고 소중하단 생각이 드네요. 마중물 지체 여러분 사랑합니다. 여러분 때문에 행복했던 시간들 가슴에 고이 간직하겠습니다.
그리고 구원의 푯대를 향해 함께 힘차게 손잡고 갑시다 주님 만날때까지 힘들고 어려운일 만나면 함께 위로하고 기쁠땐 함께 기뻐하면서요.~~
백혜승 2009-08-19 10:13:17
수련회에 참석하지 못해 못내 아쉬웠습니다. 토요일날 하루라도 갔다가 올까 망설이기도 했습니다만... 홈페이지에서 수련회의 이런저런 모습들로나마 위안을 삼아봅니다.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마중물의 수련회에 함께하셔서 풍성히 채우시고 큰 기쁨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저희는 덕분에 어머님 생신을 잘 치르고 내려왔습니다. 주일에 뵐 마중물 지체들의 모습을 기대하며
김병극 2009-08-20 17:48:32
모두 애쓰고 수고했는데 특별히 저희 가정을 들어 지칭하신 것은 우리가 특별히 연약하다고 여기신 걸까? 아니면 핸드폰 문자에 대한 답신의 때를 놓쳐서 여기에 올리신 걸까? 이실직고하시길...^^ 김재희 집사님이 저와 같은 INTP기질인 것을 알게되어 집사님을 좀 더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INTP가 가장 멋진 캐릭터인 것 맞죠?^^ 집사님과 마중물지체 한분한분께 마중물이된 저의 사랑과 주님의 축복을 나눠드립니다.^^
김재희 2009-08-21 09:00:27
백집사님 가정과 함께 하지 못해 우리들도 모두 서운했습니다. 다음에는 꼭 함께 해요...김 집사님, 우리 유형이 역시 최고지요! 우리가 요렇게 쉽게 자아도취에 빠지기 쉬운 것만 빼놓고...집사님 부부가 총 섬기미로 얼마나 보이는, 보이지 않는 수고를 많이 하셨겠습니까. 고마와요~
우지원 2009-08-16 21:14:35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마중물교회에 글을 간단히 쓰게 되네요. 앞으로 자주 이용해야 겠어요
수련회 무사히 다녀왔네요^^ 사실 처음엔 지루하고 심심할 것 같아서 솔직히 가고 싶진 않다는 생각이 있었어요^^; 그러나! 너무나도 즐겁고 은혜로운 시간을 보내게 되서 너무 행복합니다♡♡
정말 잊을 수 없는 수련회였어요^^ (아마 가장 못 잊을 수련회가 아닐까 싶기도^^;;)
방학동안 사실 딱히 좋은 추억을 못 만들어 슬펐는데 교회 수련회로 큰 기쁨을 나누게 되어 정말 좋고 이 수련회 안에서 하나님이 제가 이 교회를 더욱 즐겁게 다닐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는 것 같았어요^^*
앞으로 또 어떤 추억을 이 교회 안에서 만들게 될지 기대됩니다~!!
우지원 2009-08-16 21:14:35  덧글 (9)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마중물교회에 글을 간단히 쓰게 되네요. 앞으로 자주 이용해야 겠어요 수련회 무사히 다녀왔네요^^ 사실 처음엔 지루하고 심심할 것 같아서 솔직히 가고 싶진 않다는 생각이 있었어요^^; 그러나! 너무나도 즐겁고 은혜로운 시간을 보내게 되서 너무 행복합니다♡♡ 정말 잊을 수 없는 수련회였어요^^ (아마 가장 못 잊을 수련회가 아닐까 싶기도^^;;) 방학동안 사실 딱히 좋은 추억을 못 만들어 슬펐는데 교회 수련회로 큰 기쁨을 나누게 되어 정말 좋고 이 수련회 안에서 하나님이 제가 이 교회를 더욱 즐겁게 다닐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는 것 같았어요^^* 앞으로 또 어떤 추억을 이 교회 안에서 만들게 될지 기대됩니다~!!
우해석 2009-08-17 08:52:35
예쁜지원이가 수련회기간동안 행복했다니 아빠의 마음이 너무나 흐뭇하고 또한 기도에 응답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단다. 또한 맘이 잘 통하는 좋은 언니를 얻은것 축하하구!!! 지원이의 기도를 주님께서 어떻게 응답해 주실지 아빠도 궁금해지네~~ 수련회 참석하기로 결정하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그래도 아빠를 믿고 쫓아와 준것 고맙구 감사하구나. 사랑해 지원아!!!
김재희 2009-08-17 09:19:51
지원이가 수련회동안 행복했다니 아줌마도 너무 좋구나. 어른인 우리만 수련회에서 즐기고 있는 것은 아닌가 염려했거든. 해나와도 재미있게 놀아줘서 고마워. 해나도 지원이가 그렇게 재미있는 동생인지 몰랐다고 하더라. 이렇게 글도 올려줘서 너무 고맙고...지원이 사랑해요. 화이팅!
유경방 2009-08-17 11:02:16
지원아, 네 글을 읽으며 또 한번 은혜가 밀려오는구나 우리 부모가 자녀들 앞에서 주님을 향해 열심히 살려는 마음과 노력을 보여줄수 있어서 나도 참 좋았단다.지원이는 역시 아빠를 닮아 글을 멋지게 쓰네^^
허혜영 2009-08-17 17:31:06
사랑스런 지원아!!! 너희들이 지루하고 따분할까 염려했는데 즐겁고 추억에 남는 은혜스런 시간들이었다니 집사님도 고맙고 흐뭇하다. 주일마다 친구가 없어 안스러웠는데 이번에 하나님이 곱배기 은혜를 주셨나보다. 9월 부터는 어찌되었든 주일학교가 시작될 예정이니 지원이와 함께 은혜와 우정을 나눌 친구가 많이많이 생겼으면 좋겠구나. 이곳에도 가끔들러서 지원이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혹 고민이나 기도 제목 있으면 함께 나누면 아마도 집사님들이 빡세게 기도하지 않을까?
예쁜 지원이 그리고 (퀴즈를 통해 알게된)영리함도 갖춘 지원이와 함께한 집사님들도 즐겁고 행복했단다. 사랑한다 지원아~~~
박선영 2009-08-17 19:59:50
지원이가 쵸코(강아지)를 남기고 가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가서 쵸코생각 잊어버릴만큼 잘 적응하고 멋진 해나 언니와 친하게 지내는 기회도 되어서 기쁘단다^^
노희천 2009-08-19 07:30:01
지원아, 반갑다. 마중물교인 자녀로 처음 글이 올라왔던것만 가지고도 감동이 되는데, 이번 수련회 때 즐겁고 은혜로운 시간을 보내게 되서 너무 행복하다는 너의 고백은 어른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인해 자녀들이 온 것을 후회만 안 했으면 좋겠다는 소박한 소망을 뛰어넘는 곳이라 우리 하나님께, 지원이에게 감사할 따름이다. 특히 해나가 지원이 때문에 이번 수련회가 즐거웠다는 이야기를 해 지원이가 여러 사람에게 기쁨을 선물하는 구나. 가끔 마중물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주세요. 같이 기뻐하고 같이 슬퍼하고 같이 기도하고 같이 고민하자꾸나. 지원아, 사랑해!!!
문의숙 2009-08-20 09:29:55
지원아, 반갑구나. 집사님은 글 쓰는게 익숙치않은데 지원이 글을 보고 너무 반가워 글을 안올릴수가 없구나. 지원이가 낱말맞추기 선수로 나오는 순간 집사님은 우리팀의 승리가 어려움을 예감했단다.지원이의 재치가 번뜩이는 순간이었지. 덕분에 집사님팀은 쓰디쓴 패배를 맛보았지만 ㅋㅋㅋ. 지원이가 우리와 함께할 수 있어서 얼마나 큰 기쁨인지 모른단다. 지원이가 하나님 사랑안에서 지혜롭고 건강하게 성장해가기를 기도할께 사랑한다.
김병극 2009-08-20 17:26:39
지원아! 이 얘기는 꼭 하고싶다. 낱말 맞추기에서 지원이가 11문제를 맞추어서 우리가 역전승하고 우리 모두가 하나되어 "지원! 지원! 지원!"을 외치던 순간을 잊을 수 없다. 어찌 그리 총명하고 사랑스럽던지. 우지원이는 마중물 교회의 자랑이고 사랑스러운 딸이다. 지원이가 마중물이야.^^
김복희 2009-08-21 12:27:31
사랑스런 지원아~ 짝꿍 소개할때 지원이 짝꿍이 되서 이야기를 나누는 가운데 지원이를 더 많이 알게되어 참 기뻤단다. 앞으로 마중물교회에서 친한 친구들도 사귀고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들 수 있길 소망하며 잊지않고 기도할께..으샤~으샤~ 지원이 화이팅^*^
김재희 2009-08-11 11:25:36   댓글쓰기
전교인 수련회를 앞두고 준비를 위한 새벽기도를 매일 아침 6시에 갖고 있는 것을 모르시는 분들도 있으실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아침에 만나 말씀을 나누고, 수련회에 대해 기도할때 하나님께서 저희들에게 기대와 기쁨을 부어주시는것을 느낍니다. 이 행복을 몇이서 누리기는 아까와요! 사정이 되시는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김재희 2009-08-11 11:25:36   댓글쓰기
전교인 수련회를 앞두고 준비를 위한 새벽기도를 매일 아침 6시에 갖고 있는 것을 모르시는 분들도 있으실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아침에 만나 말씀을 나누고, 수련회에 대해 기도할때 하나님께서 저희들에게 기대와 기쁨을 부어주시는것을 느낍니다. 이 행복을 몇이서 누리기는 아까와요! 사정이 되시는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우해석 2009-08-09 21:45:35   댓글쓰기
여름수련회 안내문을 교회소식 공지사항에 올려놓았습니다. 잘 참조하세요~^^*
우해석 2009-08-09 21:45:35   댓글쓰기
여름수련회 안내문을 교회소식 공지사항에 올려놓았습니다. 잘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