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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혜영 2009-09-30 12:00:25   댓글쓰기
샬롬~~ 마중물 지체 여러분 오늘은 날씨가 참 좋으네요. 며칠 있으면 추석인데 추석 준비로 분주한 분들도 많으시고 저희처럼 갈 곳 없는 사람들은 이 추석을 어찌 보내야 할지 고민하는 분들도 계시겠지요?
지난주 광고에는 이번 주일 각자 고향으로 흩어져 예배드리는 것으로 하였는데 연휴가 짧아 의외로 대전에 계신 가정이 많으셔서 함께 예배드리면 어떨까 합니다.
이 날 김종철 집사님이 하와이에서 교제하셨던 목사님도 참석하실 수 있다하여 예배드리고 명절 음식도
함께 나누자는 의견이 있어 올립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제가 아는 가정은 김종철/이숙희 서상현/김복희 이종운/한계숙 이용주/ 배정란 김병극/허혜영
우해석/박선영 가정입니다. (존칭생략)
허혜영 2009-09-30 12:00:25  덧글 (1) 댓글쓰기
샬롬~~ 마중물 지체 여러분 오늘은 날씨가 참 좋으네요. 며칠 있으면 추석인데 추석 준비로 분주한 분들도 많으시고 저희처럼 갈 곳 없는 사람들은 이 추석을 어찌 보내야 할지 고민하는 분들도 계시겠지요? 지난주 광고에는 이번 주일 각자 고향으로 흩어져 예배드리는 것으로 하였는데 연휴가 짧아 의외로 대전에 계신 가정이 많으셔서 함께 예배드리면 어떨까 합니다. 이 날 김종철 집사님이 하와이에서 교제하셨던 목사님도 참석하실 수 있다하여 예배드리고 명절 음식도 함께 나누자는 의견이 있어 올립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제가 아는 가정은 김종철/이숙희 서상현/김복희 이종운/한계숙 이용주/ 배정란 김병극/허혜영 우해석/박선영 가정입니다. (존칭생략)
허혜영 2009-09-30 19:44:16
예 형제님 즐거운 명절 되시길...그리고 오가는 길 평안히 잘 다녀오세요.

오시는 목사님은 설교자아닌 예배자의 한사람으로 참석하신답니다.
김재희 2009-09-28 09:25:47   댓글쓰기
9월 24일 목요일 허집사님댁에서 자매모임이 있었습니다. 허집사님이 한식 웰빙으로 점심을 차려주어서 맛있게 먹었구요. 이제까지 자유롭게 모이던 자매모임을 좀더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섬겨주실 분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아주 은혜로운 방법으로 허헤영 집사님을 자매모임 섬기미로 선출했습니다. 그날 점심을 먹었기 때문에 선출된 것은 절대 아니구요...두분의 쟁쟁한 후보가운데 가위바위보를 이긴 허집사님이 먼저 섬기기로 하셨답니다. 모두 격려해 주시고 협조해 주세요. 그리고 자매모임에 연락할 사항이 있으시다면 허집사님께 알려주세요. 허집사님의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김재희 2009-09-28 09:25:47  덧글 (3) 댓글쓰기
9월 24일 목요일 허집사님댁에서 자매모임이 있었습니다. 허집사님이 한식 웰빙으로 점심을 차려주어서 맛있게 먹었구요. 이제까지 자유롭게 모이던 자매모임을 좀더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섬겨주실 분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아주 은혜로운 방법으로 허헤영 집사님을 자매모임 섬기미로 선출했습니다. 그날 점심을 먹었기 때문에 선출된 것은 절대 아니구요...두분의 쟁쟁한 후보가운데 가위바위보를 이긴 허집사님이 먼저 섬기기로 하셨답니다. 모두 격려해 주시고 협조해 주세요. 그리고 자매모임에 연락할 사항이 있으시다면 허집사님께 알려주세요. 허집사님의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허혜영 2009-09-28 19:36:10
우리의 영원한 재치꾼 김재희 집사님 덕분에 오늘도 웃습니다. 약간의 억지가 없진 않았지만 하나님안에 fair play로 생각하고 기도하며 열심히 섬기겠습니다. 먼저 맞는 매가 낫겠지요. 자매님들!! 마중물의 살림살이와 공동체의 화합을위해 함께 기도의 손을 잡아봅시다. 사랑합니다~~~
우해석 2009-09-28 22:25:23
섬김의 본이 되시는 허집사님!! 마중물의 귀한 보배이십니다.
아무쪼록 지치지 않고 마음 상하지 않고
기쁨과 즐거움 그리고 행복이 가득한 자매모임으로 계속 유지되시길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한계숙 2009-09-29 23:35:43
마중물 살림꾼 허집사님 축하 축하!!
계획만 세우시면 잘 따라 하지요..(잘 따라 할께요.ㅎㅎ)
허혜영 2009-09-24 21:25:47   댓글쓰기
샬롬!!! 허혜영입니다. 좋은 저녁 시간들 보내고 계시지요?
오늘 자매 모임에서 주일에 있을 특별 프로그램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송편에 파전을 곁들이고 윷놀이등 즐거운 pre추석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런데 저희 남편은 바베큐도 함께하자고 억지(?)를 씁니다.
저한테 바베큐그릴을 준비하라는 명령을 내렸는데 그러다 보면
저녁까지 가는 불상사도 생길듯 합니다. 여러분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여러분이 좋으시다면 저는 당연히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하지요.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허혜영 2009-09-24 21:25:47  덧글 (3) 댓글쓰기
샬롬!!! 허혜영입니다. 좋은 저녁 시간들 보내고 계시지요? 오늘 자매 모임에서 주일에 있을 특별 프로그램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송편에 파전을 곁들이고 윷놀이등 즐거운 pre추석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런데 저희 남편은 바베큐도 함께하자고 억지(?)를 씁니다. 저한테 바베큐그릴을 준비하라는 명령을 내렸는데 그러다 보면 저녁까지 가는 불상사도 생길듯 합니다. 여러분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여러분이 좋으시다면 저는 당연히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하지요.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김재희 2009-09-25 07:35:01
오랫만에 마중물의 멋진 파티가 열릴 것 같아 마음이 설렙니다. 지난 수련회의 좋았던 기억도 아련히 떠오르구요. 그런데 이번 추석행사는 주로 내부에서 하게 되니까 바베큐는 체육대회나 야외예배때를 위해 아껴두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살짝 해봅니다. 저는 바베큐를 하게 된다면 적극적으로 동참하겠지만, 바베큐가 송편에 이렇게 묻어서 하는 것은 쬐끔 억울해요~
우해석 2009-09-25 08:56:48
드뎌 하기로 결정이 되었네요.. 주일이 더욱 기다려집니다.
저야 바베큐까지 쭈~욱 연결되면 좋긴한데
이번에는 추석분위기까지만 가면 어떨까합니다.
그리고 가을의 분위기가 가득할때 따로 한번 바베큐파티도 좋을 것 같습니다.(^_^)
시골영감 2009-09-25 11:02:06
훗훗~~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멀리서 늘 바라보고 있네요. 물론 기도로 중보하구요^&^ 귀한 공동체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시죠! 늘 홧팅!
허혜영 2009-09-23 19:08:00   댓글쓰기
배우리 목장모임 안내입니다.

장소 : 김용승집사님댁
일시 : 25일 금요일 8시

춤추시는 하나님 4부입니다. 모두 함께하시는 은혜로운 시간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허혜영 2009-09-23 19:08:00   댓글쓰기
배우리 목장모임 안내입니다. 장소 : 김용승집사님댁 일시 : 25일 금요일 8시 춤추시는 하나님 4부입니다. 모두 함께하시는 은혜로운 시간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허혜영 2009-09-23 12:35:39   댓글쓰기
자매모임 안내입니다.

내일 목요일 10시 30분에 자매 모임있습니다.
장소는 저희집이고요. 테크노벨리로 오세요.
점심을 준비해 보려합니다. 맛있는 김치가 3가지 있으니 밥만 준비하면
될것 같아서요. 주님안에 즐거운 시간 은혜스런 시간 되길 소망하며...
허혜영 2009-09-23 12:35:39   댓글쓰기
자매모임 안내입니다. 내일 목요일 10시 30분에 자매 모임있습니다. 장소는 저희집이고요. 테크노벨리로 오세요. 점심을 준비해 보려합니다. 맛있는 김치가 3가지 있으니 밥만 준비하면 될것 같아서요. 주님안에 즐거운 시간 은혜스런 시간 되길 소망하며...
hswoo 2009-09-22 17:43:05   댓글쓰기
샬롬!!
이제 2주후면 추석인데 교회에서도 그런 분위기를 좀 맛볼 수 있는 무엇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이번주 예배후에 송편을 함께 만들기를 하면 어떨까합니다.
다소 번거롭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함께 해먹는 재미도 솔솔할 것 같은데요..
마침 다음주에 체육행사를 하기로 결정되어 있어서
괜히 헷갈리게 하는 것 아닌가 싶기도 한데
다같이 송편을 만들어 먹는 것도 함께 곁들이면 어떨까요?
저도 개인적으로 우리 고향에서
잔칫날이면 함께 먹던 OO전을 한번 도전해 볼까 고민들어갑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너무 늦게 제안해서 죄송합니다.
hswoo 2009-09-22 17:43:05  덧글 (3) 댓글쓰기
샬롬!! 이제 2주후면 추석인데 교회에서도 그런 분위기를 좀 맛볼 수 있는 무엇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이번주 예배후에 송편을 함께 만들기를 하면 어떨까합니다. 다소 번거롭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함께 해먹는 재미도 솔솔할 것 같은데요.. 마침 다음주에 체육행사를 하기로 결정되어 있어서 괜히 헷갈리게 하는 것 아닌가 싶기도 한데 다같이 송편을 만들어 먹는 것도 함께 곁들이면 어떨까요? 저도 개인적으로 우리 고향에서 잔칫날이면 함께 먹던 OO전을 한번 도전해 볼까 고민들어갑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너무 늦게 제안해서 죄송합니다.
허혜영 2009-09-23 11:31:04
내일 자매모임에서 의논해서 재료를 준비하도록하지요. 송편에 빈대떡 생각만해도 좋습니다. 몇년전 추석에 강원도 콘도에 머물렀는데 그 곳에서 송편 빚기 대회를 해서 참석한 경험이 있는데 아이들도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쌀 반죽과 속에 들어갈 소만 준비하면 되니 그리 어려운일 아니고요. 빈대떡도 함께 어우러지면 한가위 기분 괜찮겠네요. 그런데 빈대떡엔 막xx리가 제격인데 ㅎㅎㅎ 산행에 빈대떡에 한잔하신다는 어느 집사님이 생각나서리...
허혜영 2009-09-23 11:39:35
송편도 빈대떡도 다 좋습니다. 쌀가루에 반죽하고 속에 들어갈 소만 준비하면 되고 팀 나누어 예쁜 송편 아이디어 송편 만들기 대회 괜찮을것 같네요. 몇년전 추석에 강원도 콘도에 머문적이 있었는데 콘도측에서 재료 준비하고 송편 빚기 대회했었는데 아이들도 즐거워하고 의미있는 명절이었습니다. 송편에 파전을 곁들이면 정말 명절 분위기 나겠네요. 내일 자매 모임에서 의논해서 재료 준비하겠습니다. 상품도요.
그런데 어제 어느 집사님 말씀이 산행에 파전과 ㅇㅇㅇ이 제격이라던데요ㅎㅎㅎ
김복희 2009-09-24 00:52:38
역쉬~ 우집사님 마중물 교회 젊은피(?)답게 좋은 아이디어가 샘솟네요..아이들에게도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많이 많이 기대가 되네요^*^
김재희 2009-09-19 06:08:37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노해나에요. 오호호호 이렇게 마중물 홈페이지를 방문하니까 다시 마중물 식구들과 함께 하는 것 같아서 무지 뿌듯하네요! 집사님들의 많은 기도안에서 정말 잘 살고있어요!! 룸메이트, 아파트 모두 너무 괜찮고, 이사하고 다음날에 가구사고, 그 다음날 아침일찍!! 가구가 배달되어서 3일안에 모든게 해결되었어요! 할렐루야!! 이젠 학교까지 잘 적응하게 되었어요. 올해는 학교도 다니고 클럽도 다니고 오디션 보고 바삐지내야 하지만 이상하게 힘이나네요. 이것이 마중물 정신인가요? 그런건가아요오~?
요즘 하나님께서 정말 저를 지켜보고 계신다는 걸 느끼고 있어요. 정말 사소한 일도 해결해주시고 다양한 사람들도 만나게 해주시고 무엇보다 그냥 하루하루가 약간 몸이 피곤하기도 하지만 마음은 즐거워요. 하지만 성숙한 크리스챤 친구들, 선배들... 정말 찾기 힘드네요... 교회도 이번엔 조금 더 작은 교회로 옮길려고 하는데 그것도 생각만큼 쉽지도 않네요. 언니들, 그리고 고등학교 친구들에게 전화를 하면서 나름 신앙적 (외로움이랄까) 달래고 있지만, 뉴욕에서 가까운 사람들을 찾았으면 할때가 많아요. 아직 온지 2주밖에 안됬으니까 시간은 많지만, 교회와 신앙인과의 대화가 제 바떼리인걸요~ 충전 좀 할때가 된 것같은데...기도해주세요...히히히 ♡
마중물 홈페이지만 와도 왠지 사랑이 컴퓨터 모니터에서 흘러나오는 것같아요~ 촬촬~~
오늘 밤에 또 오디션봐요!!!

저를 너무 사랑으로 대해주신 마중물 집사님들!! 그리고 엄마 아빠 그리고 우리의 상큼이, 지원이
모두 너무 보고싶어요!
전 가서 허그를 못 하니까, 서로 갈비뼈가 으스러지도록 포홍해주세요~ 그럼 저도 슬쩍 다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 올리며 "마음속으로 함께했다"고 하겠어요! 사랑합니다아앙~
김재희 2009-09-19 06:08:37  덧글 (5)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노해나에요. 오호호호 이렇게 마중물 홈페이지를 방문하니까 다시 마중물 식구들과 함께 하는 것 같아서 무지 뿌듯하네요! 집사님들의 많은 기도안에서 정말 잘 살고있어요!! 룸메이트, 아파트 모두 너무 괜찮고, 이사하고 다음날에 가구사고, 그 다음날 아침일찍!! 가구가 배달되어서 3일안에 모든게 해결되었어요! 할렐루야!! 이젠 학교까지 잘 적응하게 되었어요. 올해는 학교도 다니고 클럽도 다니고 오디션 보고 바삐지내야 하지만 이상하게 힘이나네요. 이것이 마중물 정신인가요? 그런건가아요오~? 요즘 하나님께서 정말 저를 지켜보고 계신다는 걸 느끼고 있어요. 정말 사소한 일도 해결해주시고 다양한 사람들도 만나게 해주시고 무엇보다 그냥 하루하루가 약간 몸이 피곤하기도 하지만 마음은 즐거워요. 하지만 성숙한 크리스챤 친구들, 선배들... 정말 찾기 힘드네요... 교회도 이번엔 조금 더 작은 교회로 옮길려고 하는데 그것도 생각만큼 쉽지도 않네요. 언니들, 그리고 고등학교 친구들에게 전화를 하면서 나름 신앙적 (외로움이랄까) 달래고 있지만, 뉴욕에서 가까운 사람들을 찾았으면 할때가 많아요. 아직 온지 2주밖에 안
우지원 2009-09-19 19:26:18
언니이이잉*_*
완전 보고싶다ㅜ_ㅜ 징짜 언니가 없으니깐 너무 허전해가지구ㅠ_ㅠ마음같은 미국에 빛의속도로
달려가고 싶지만 ㅠ_ㅠ 빨리돌와와줘씀조캤당♡
미국가서 열심히 생활하구!~내가 한국에서 항상 기도하고 있어줄게ㅎㅎ
그래도 좋은 환경을 만난 것 같아 무지 다행인거 같아!
언니의 밝고 쿨한 성격이라면 온 세계에서도 언니에서 나오는 에너지때매 삶의 활력소가 될꺼야 ㅋㅋ
오디션 잘보구 ㅠ_ㅠ 어떻게서든 하나님이 주시는 좋은 결과가 있을 거야^^
아무튼 언니가서 좋은 경험 쌓길 바라구 ㅠ_ㅠ 난 한국에서 언니를 생각하며 외로히 기달릴게 ㅠ_ㅠ
내생각도 마니마니 해주고 ㅋㅋ 나도언니생각마니마니하고있고ㅋㅋ 건강잘챙기구~ :)
너무너무 보고싶다~:D
김재희 2009-09-20 02:17:45
엄마의 사랑 해나가 나왔네...엄마의 id를 도용해서...엄청 반갑당~ 그리고 지원이가 이렇게 발 빠르게 애교넘치는 댓글을 단것도 놀랍고...역시 젊은 사람들은 빛의 속도로 서로 통하는 것이 있는 모양이지? 오늘 해나를 생각하며 마중물 식구들과 서로 갈비뼈가 으스러지도록 포옹할께...찐하게 라뷰 & 미슈~
우해석 2009-09-20 20:29:56
해나야 무지 반갑다~~~
이번 수련회기간동안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구
더구나 지원이가 언니 덕분에 행복하게 보내서 더욱 고맙구.
가끔 그곳 소식을 올려주면 더욱 고맙겠구나..
해나가 부르던 그 찬양 아직도 그날의 감동이 남아있단다.. 빠이~~
허혜영 2009-09-28 19:55:06
해나야~~ 지난번부터 댓글단다는것이 이제야 쓰게되서 미안해용. 잘살고 있다니 반갑고 근디 학교도 가고 클럽도? 이 클럽은 뭔가요? ㅎㅎㅎ
집사님이 몇일전 들었는데 뉴욕 온누리가 좋다고 하던데 거리가 어찌되는지 몰라도 .
글구 집사님이 10월20일 화요일 맨하탄에 일박 예정인데 저녁엔 같이 가시는분과 뮤지컬을 볼 예정이라(대전 촌 사람 눈과 귀가 호사하게 생겼지?) 이른 저녁을 먹을수 있을것 같아 머무는곳은 45th And Madison Avn.
이고 아가씨와 함께 저녁 먹을 시간을 허용하신다면 영광이겠지요.
잘지내시고 이 곳에 답장 부탁해요.
김복희 2009-10-01 07:29:41
우리 이쁜 해나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넘 기쁘구나. 바떼리 급속 충전되는 작지만 아름다운 교회 잘 찾았는지... 집사님도 내년에 가면 맛난 것 사줄테니 그 젊은 바테리 좀 나누어줄 수 있을까???
허혜영 2009-09-15 19:23:29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허혜영입니다. 지난주 금요일에 저희 딸들 미국에 잘 도착했고 또 새학기를 시작해서 바쁘게 살고있다는 연락 받았습니다. 지난 여름 마중물과 함께하며 많이 느끼고 생각하며 좀더 성숙해진 느낌입니다. 여러분들의 사랑과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저희 부부는 아이들 보내고 주님이 휴식의 시간을 허락해 주셔서 제주도에서 3일간 잘 쉬다 왔습니다. 파란하늘 맑은 공기 아름다운 자연 눈과 마음에 잔뜩 담아 왔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도 함께요.
노집사님이 찍어 오신 사진으로만 봤던 방주교회에 가서 예배드리고 교제도 나누고 왔습니다. 여행자에게 친절한 사랑이 넘치는 교회더라구요. 바리스타 집사님의 향긋한 커피에 김밥 감자 잊을수가 없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김광건 담임 목사님의 설교가 참 은혜가 넘치더군요. 우리 교회도 이런 은혜를 허락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다음은 저희 배우리 목장 모임 안내입니다.

장소 : 테크노벨리 OO아파트 11OO- OOO호 , 362-XXXX
일시 : 18일 금요일 저녁 8시

저희집에서 모입니다. 배우리 목장 여러분 목장 모임에서 뵙겠습니다.
허혜영 2009-09-15 19:23:29  덧글 (2)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허혜영입니다. 지난주 금요일에 저희 딸들 미국에 잘 도착했고 또 새학기를 시작해서 바쁘게 살고있다는 연락 받았습니다. 지난 여름 마중물과 함께하며 많이 느끼고 생각하며 좀더 성숙해진 느낌입니다. 여러분들의 사랑과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저희 부부는 아이들 보내고 주님이 휴식의 시간을 허락해 주셔서 제주도에서 3일간 잘 쉬다 왔습니다. 파란하늘 맑은 공기 아름다운 자연 눈과 마음에 잔뜩 담아 왔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도 함께요. 노집사님이 찍어 오신 사진으로만 봤던 방주교회에 가서 예배드리고 교제도 나누고 왔습니다. 여행자에게 친절한 사랑이 넘치는 교회더라구요. 바리스타 집사님의 향긋한 커피에 김밥 감자 잊을수가 없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김광건 담임 목사님의 설교가 참 은혜가 넘치더군요. 우리 교회도 이런 은혜를 허락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다음은 저희 배우리 목장 모임 안내입니다. 장소 : 테크노벨리 OO아파트 11OO- OOO호 , 362-XXXX 일시 : 18일 금요일 저녁 8시 저희집에서 모입니다. 배우리 목장 여러분 목장 모임에서 뵙겠습니다.
우해석 2009-09-16 15:27:10
제주도에서 집사님 내외분께서 행복한 휴식시간을 보내셨다니 부러우면서도 기쁘네요..
집사님네는 우리집에 오시지 않아서 약간 삐졌지만 저희는 가겠습니다.ㅎ-ㅎ
글구 일반인에게 오픈되는 내용이라 주소는 수정했습니다.
유경방 2009-09-18 17:00:06
대대적인 광고도 직접하시고...,김현민형제님의 강의가 기대가 됩니다. 형제님의 모습에서 주님을 향한 순수한 열정을 느낌니다. 마중물의 지체로,같은 목장에서 공부하는 즐거움이 큽니다.^^
최광영 2009-09-09 21:46:58   댓글쓰기
배우리 목장모임: 9월 11일 금요일:
장소: 박상원 집사님 댁
전민동 엑스포

춤추시는 하나님 2장 움켜짐에서 내려놓음
최광영 2009-09-09 21:46:58  덧글 (2) 댓글쓰기
배우리 목장모임: 9월 11일 금요일: 장소: 박상원 집사님 댁 전민동 엑스포 춤추시는 하나님 2장 움켜짐에서 내려놓음
김란희 2009-09-10 13:30:57
샬롬! 참으로 오랜만에 문안 인사드려요. 김란희입니다.
헤메이다가 드디어 집을 찾아서 너무 반가웠어요. 또 들어오자마자 주님께서는 손을 들어 맞아주시고 노집사님께서 박수로 뜨겁게 환영해주시니 어찌나 감사한지요. 몸은 멀리 있지만 마음으로 만날 수 있으니 다행이에요.
놓친 성경공부도하고 기대만땅입니다.
허혜영 2009-09-10 16:45:30
와~~~ 김란희 집사님 반갑습니다. 김복희집사님편에 안부는 들었지만 이리 글을 올려주시니 만난것처럼 반갑네요.서울 생활 예지와 재미있게 지내시고 가능하면 빨리 대전으로 복귀 하심이 어떨런지요.
손들어 반겨주시는 주님 박수로 환영하시는 노집사님 ㅎㅎㅎ 센스쟁이 집사님 보고싶고 사랑합니다.
김종철 2009-09-09 11:14:15   댓글쓰기
마중물 지체들의 기도 덕분에 하나님의 은혜로 (신종 플루에 감염되지 않고) 건강하게 임무를 잘 마치고 귀국하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지구 끝에 가 있을지라도 서로가 주 안에서 한 가족임을 체험할 수 있어 정말 기쁘고 고마왔습니다. 마중물을 통해 주 안에서 한 형제자매가 된 것이 얼마나 큰 복인지요!
김종철 2009-09-09 11:14:15  덧글 (8) 댓글쓰기
마중물 지체들의 기도 덕분에 하나님의 은혜로 (신종 플루에 감염되지 않고) 건강하게 임무를 잘 마치고 귀국하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지구 끝에 가 있을지라도 서로가 주 안에서 한 가족임을 체험할 수 있어 정말 기쁘고 고마왔습니다. 마중물을 통해 주 안에서 한 형제자매가 된 것이 얼마나 큰 복인지요!
우해석 2009-09-09 17:36:21
집사님 임무를 잘 마치고 돌아오셨군요. 환영합니다. 이번주에는 뵐 수 있겠네요. 속히 주일이 오길 기다리며~
김종철 2009-09-09 20:03:33
이렇게 반겨주는 분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반깁니다.
최광영 2009-09-09 21:59:45
김종철 집사님, 저도 김집사님을 보고 싶네요. 출장 잘갔다오셨어요? 이숙희집사님만 주일날 뵙었는데, 이번 주는 두분을 같이 뵙게되어서 좋습니다. 이숙희집사님이 빨리 완쾌되어 가길 기도 하겠습니다.
김종철 2009-09-09 22:34:14
중보 기도 해주시는 최광영 형제님을 주님의 이름으로 마음껏 축복합니다. 이렇게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얼마나 아름답고 선한지요!
유경방 2009-09-10 09:08:17
집사님, 편찮은 애기(이집사님) 생각에 힘드셨겠네요. 돌아오셔서 저도 기쁘고 안심이 됩니다. 마중물의 든든한 버팀목이신 김종철,이숙희집사님 사랑합니다.
김종철 2009-09-10 14:47:54
기도로 함께 하시고 또 우리 애기 잘 돌봐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주 안에서 사랑의 띠로 하나가 된 것이 얼마나 든든한 일인지요! 기타 반주하시는 박상원 형제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요!
허혜영 2009-09-10 16:51:09
집사님 반갑습니다. 건강히 잘 다녀오셔서 감사하네요. 바쁘신중 전화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전화중 빠뜨린 말씀은 이 기도를 아이들이 받고 갔어야 되는데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암튼 아이들한테 잘 전했습니다. 저도 임무 잘 마치고 공항에서 조금전에 내려 왔습니다.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김종철 2009-09-10 17:02:20
여호와께서 보연이와 주연이에게 복을 주시고 지켜주시기를 원하며, 여호와께서 그 얼굴을 보연/주연에게 비취사 은혜 베푸시길 원하며, 여호와께서 그 얼굴을 두 자녀에게 향햐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이매화 2009-09-06 20:44:35   댓글쓰기
인터넷에 있는 설교내용과.간증을 읽다가 감동받게 되면서 자세히 보니 저에게도 많은 사랑을 주셧던 분들이 계셔서 들어왔습니다. 기억속에 잊지 못할 많은 사랑을 주신 분들의 삶가운데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보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이매화 2009-09-06 20:44:35  덧글 (1) 댓글쓰기
인터넷에 있는 설교내용과.간증을 읽다가 감동받게 되면서 자세히 보니 저에게도 많은 사랑을 주셧던 분들이 계셔서 들어왔습니다. 기억속에 잊지 못할 많은 사랑을 주신 분들의 삶가운데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보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우해석 2009-09-07 08:46:17
이매화자매님, 인터넷을 통해 마중물교회까지 오시게 된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또한 격려의 메세지까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복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김재희 2009-09-05 21:48:48   댓글쓰기
우리 해나를 선하게 인도하신 하나님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해나가 이번에는 기숙사에서 나와 친구와 아파트에서 살기로 계획했었습니다. 그런데 예기치 못하게 아파트를 알아보기로 했고, 함께 살기로 약속한 학교 언니가 돌연 계획을 뒤늦게 취소해 한국에 있던 해나가 당황했었지요. 그때부터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하며 아파트를 알아봤었는데, 하나님께서는 해나가 미국으로 떠나기 하루전 만족할만한 아파트를 주셨습니다. 아파트는 학교까지 걸어갈 수 있는 위치고, 저렴하면서도 깨끗하고, 안전한 곳에 있었습니다. 2명의 룸메이트와 함께 살게 되었는데, 두 사람 모두 한국교포고(이상한 외국애 일까봐 염려했거든요), 좋은 교회를 섬기고 있는 그리스도 인이었고, 해나학교 선배였답니다. 일부러 골라도 이렇게 좋은 조건을 골고루 갖기 힘들텐데, 너무도 자상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일을 통해 해나도 하나님이 자신을 주목하고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을 더욱 느끼고 있답니다. 해나를 사랑해주시고 기도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재희 2009-09-05 21:48:48  덧글 (2) 댓글쓰기
우리 해나를 선하게 인도하신 하나님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해나가 이번에는 기숙사에서 나와 친구와 아파트에서 살기로 계획했었습니다. 그런데 예기치 못하게 아파트를 알아보기로 했고, 함께 살기로 약속한 학교 언니가 돌연 계획을 뒤늦게 취소해 한국에 있던 해나가 당황했었지요. 그때부터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하며 아파트를 알아봤었는데, 하나님께서는 해나가 미국으로 떠나기 하루전 만족할만한 아파트를 주셨습니다. 아파트는 학교까지 걸어갈 수 있는 위치고, 저렴하면서도 깨끗하고, 안전한 곳에 있었습니다. 2명의 룸메이트와 함께 살게 되었는데, 두 사람 모두 한국교포고(이상한 외국애 일까봐 염려했거든요), 좋은 교회를 섬기고 있는 그리스도 인이었고, 해나학교 선배였답니다. 일부러 골라도 이렇게 좋은 조건을 골고루 갖기 힘들텐데, 너무도 자상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일을 통해 해나도 하나님이 자신을 주목하고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을 더욱 느끼고 있답니다. 해나를 사랑해주시고 기도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허혜영 2009-09-06 00:05:11
할렐루야~ 감사하네요. 찬양하던 해나의 모습이 제눈에도 예쁘고 아름다운데 하나님 보시기엔 어떠시겠어요.
특별한 사랑 받고 있는게 틀림 없지요.모든것에 넘치도록 채워 주시는 주님앞에 감사하네요. 해나의 이야기중 잊혀지지 않는 말이 귓가에 맴돕니다. " 맨하탄 심장부에 성령의 검을 꽂고 올께요" 주님의 귀한 일꾼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해나를 기대하며...
우해석 2009-09-07 08:49:00
해나보다도 해나랑 함께하는 언니들이 복이 터졌습니다. 해나랑 함께 지낼수 있게되었으니 말이지요.. 해나가 아빠랑 함께 춤추던 모습은 생각만해도 마음이 행복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