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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숙 2009-12-05 17:49:36   댓글쓰기
마중물의 어르신 생신상 차리기가 12월 10일 목요일 오전 11시부터 있습니다.
참석하실분은 연락주십시요. 준비물은 생신축하하는 마음만 가지고 오십시요.
장소는 송강복지관으로 모여주시구요. 여러분의 사랑을 기다려요^^.
한계숙 2009-12-05 17:49:36  덧글 (3) 댓글쓰기
마중물의 어르신 생신상 차리기가 12월 10일 목요일 오전 11시부터 있습니다. 참석하실분은 연락주십시요. 준비물은 생신축하하는 마음만 가지고 오십시요. 장소는 송강복지관으로 모여주시구요. 여러분의 사랑을 기다려요^^.
시골영감 2009-12-05 18:46:18
저도 어르신인데~~~ㅋㅋㅋ귀한 사역에 주의 은혜와 복이 임하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년말연시에 이웃사랑의 모습이 참으로 귀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섬김과 사랑의 열정이 우리 모두에게 강력히 임하여 더욱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화이팅예요~~~!!!
노희천 2009-12-06 07:43:03
참여합니다. 지난 번 참여에 참 기쁨이 있었습니다. 한집사님의 수고에 감사 드립니다. 혹시 어르신의 성함과 사시는 곳을 미리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계숙 2009-12-08 01:12:57
송강복지관의 장애인송년잔치가 목요일 오전에 열리는 관계로 생신상차리기는 오후 3시로 연기됨을
알려드립니다. 그날의 주인공이신 어르신은 가춘자님이십니다. 주 안에서 누리는 참 기쁨을 나누시길
바랍니다. 샬롬^^^^
우해석 2009-11-29 17:45:21   댓글쓰기
한두달전 김재희 집사님께서 몇시간을 투자해서 올리신 글들이 다 날라갔다고 하셨었고, 몇일전에는 이묘영 집사님께서 한두시간에 걸쳐서 작성하신 글이 날라가 버렸다고 하셨고, 오늘은 이남숙집사님께서 한두시간동안 작성하신 글이 날라가 버렸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홈페이지 운영상 시간제한을 두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나마 기존시간제약에서 제법 늘린다고 늘렸는데~~ 어쨌거나 어렵사리 글을 올리시다가 날아가 버린 분들께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다시한번 글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시간제한(대략40분)이 있으니 다른곳에서 작성해서 올리시던지 아니면 중간에 한번씩 저장하고 수정모드에서 계속작성해 가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집사님들의 이런 사랑의 수고로 마중물에 은혜가 더욱 풍성함으로 고백합니다.
우해석 2009-11-29 17:45:21   댓글쓰기
한두달전 김재희 집사님께서 몇시간을 투자해서 올리신 글들이 다 날라갔다고 하셨었고, 몇일전에는 이묘영 집사님께서 한두시간에 걸쳐서 작성하신 글이 날라가 버렸다고 하셨고, 오늘은 이남숙집사님께서 한두시간동안 작성하신 글이 날라가 버렸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홈페이지 운영상 시간제한을 두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나마 기존시간제약에서 제법 늘린다고 늘렸는데~~ 어쨌거나 어렵사리 글을 올리시다가 날아가 버린 분들께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다시한번 글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시간제한(대략40분)이 있으니 다른곳에서 작성해서 올리시던지 아니면 중간에 한번씩 저장하고 수정모드에서 계속작성해 가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집사님들의 이런 사랑의 수고로 마중물에 은혜가 더욱 풍성함으로 고백합니다.
노희천 2009-11-26 04:50:22   댓글쓰기
한 집사님의 건의를 아직 실천하지 못하다가 문득 이 아침에 생각이 나서 공개적으로 알려 드리고 섬길 실 분을 찾습니다. 부득이 주일예배에 참석하지 못하신 마중물식구들에게 주보를 보내 드리자는 것입니다. 이 부분을 섬길 실분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노희천 2009-11-26 04:50:22  덧글 (2) 댓글쓰기
한 집사님의 건의를 아직 실천하지 못하다가 문득 이 아침에 생각이 나서 공개적으로 알려 드리고 섬길 실 분을 찾습니다. 부득이 주일예배에 참석하지 못하신 마중물식구들에게 주보를 보내 드리자는 것입니다. 이 부분을 섬길 실분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유경방 2009-11-26 16:17:22
언제부턴가 주보 앞뒷면이 인터넷에 올려져 있던데 주일날 참석 못하시는 분들이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그날의 주보를 보시면 되지 않을까요?
한계숙 2009-11-28 10:29:06
주일에 나오시지 못한 성도를 향한 관심과 사랑의 표현으로 안건을 낸 것인데(아주옛날?) 유집사님 의견이나 김병극집사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홈피에 모두 있네요.노집사님 기억해 주셔서 감사!!
노희천 2009-11-26 04:39:09   댓글쓰기
마중물에서 섬기는 요셉이네를 추수감사절 과일을 전해주기 위해 방문했다가 정부에서 해주는 대규모 실내공사를 요셉이를 봐 줄 사람이 없어 하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무조건 공사 날짜를 잡도록 권유했습니다. 공사날짜를 이번 주 금-토로 잡혔다는 전화를 받고 금요일은 푸른초장과 송강복지관에서 담당하고 토요일은 마중물에서 담당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토요일(11/28) 10시부터 2시까지면 되기 때문에 현재 계획은 저희 집에서 요셉이와 함께 하는 것입니다. 요셉이의 포옹 도우미(잠시 방문해 요셉이를 안아주시며 인사), 목욕도우미, 식사도우미 해 주실 마중물식구는 전화나 이 게시판을 이용해 미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노희천 2009-11-26 04:39:09  덧글 (2) 댓글쓰기
마중물에서 섬기는 요셉이네를 추수감사절 과일을 전해주기 위해 방문했다가 정부에서 해주는 대규모 실내공사를 요셉이를 봐 줄 사람이 없어 하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무조건 공사 날짜를 잡도록 권유했습니다. 공사날짜를 이번 주 금-토로 잡혔다는 전화를 받고 금요일은 푸른초장과 송강복지관에서 담당하고 토요일은 마중물에서 담당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토요일(11/28) 10시부터 2시까지면 되기 때문에 현재 계획은 저희 집에서 요셉이와 함께 하는 것입니다. 요셉이의 포옹 도우미(잠시 방문해 요셉이를 안아주시며 인사), 목욕도우미, 식사도우미 해 주실 마중물식구는 전화나 이 게시판을 이용해 미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우해석 2009-11-26 08:41:51
우리집은 이번주토요일에 김장을 담그려는 계획이 있어 도우미 지원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사랑의 수고를 베푸시는 집사님내외분의 섬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문의숙 2009-11-27 23:22:40
요셉이를 한번 본적이 있는데 목욕도우미는 여건상 어려우므로 (남자형제 이니깐), 포옹도우미는 힘이 딸려서 어렵지만,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는 식사도우미는 제게 딱 맞는 것 같으네요. 요셉이가 무엇을 좋아할까 오늘 자기전까지 고민 할께요.
김복희 2009-11-23 17:20:13   댓글쓰기
싱가폴에 잘 안착하였음을 마중물 식구들께 보고드립니다~ 어제는 현지 교회에서 찬양과 함께 은혜로운 예배를 드리고 이곳 친구가족들과 즐거운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자주 소식 전할 것을 약속드리며 밧데리가 깜빡거려서 짧게나마 인사드리고 이만 물러갑니다~~
김복희 2009-11-23 17:20:13  덧글 (4) 댓글쓰기
싱가폴에 잘 안착하였음을 마중물 식구들께 보고드립니다~ 어제는 현지 교회에서 찬양과 함께 은혜로운 예배를 드리고 이곳 친구가족들과 즐거운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자주 소식 전할 것을 약속드리며 밧데리가 깜빡거려서 짧게나마 인사드리고 이만 물러갑니다~~
김재희 2009-11-23 20:09:27
집사니임~ 잘 도착하셨다니 감사하네요. 두분이 떠나신지 그리 오래된 것은 아니지만 언제 다시 오실려나 벌써부터 기다리고 있답니다. 지난 주 새벽기도후에 또 다시 계족산을 갔는데, 집사님 부부가 그리웠어요. 서집사님과 아주 행복하고 의미있는 시간들을 보내세요. 싸랑해요~
hswoo 2009-11-24 13:17:17
김집사님 잘 도착하셨군요.
게다가 현지교회에서 은혜로운 예배까지~~~
대단한 적응력이십니다. 아무쪼록 집사님 내외분의 사는 이야기 기대하겠습니다.
글구 전 싱가폴 못가봐서 그러니 사진도 아낌없이 팍팍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종철 2009-11-24 13:49:49
싱가포르에서의 극적인 이산(離散) 부부 상봉!
떨어져보면 부부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된다지요?
영적 가족인 우리들도 마찬가지랍니다,
서상현/김복희 부부에 대해서---.

안식의 특권 마음껏 누리다가 오세요.
Restless가 아닌 full rest를 맛보세요.
최광영 2009-11-24 22:36:00
지난 토요일 아침기도후 대청댐 계족산에 갔는데 서상현 집사님과 김복희 집사님과 같이 갔던 기억이 납습니다. 정자에서 안자서 경매하는 듯한 목소리의 MP3로 성경듣기를 한 곳에서 서집사님과 김집사님의 자리가 허전하였습니다. 싱가폴의 재미나는 이야기와 경치를 보내주세요
김복희 2009-11-16 05:59:35   댓글쓰기
은혜의 감동을 나누는 마중물의 첫 추수감사절 예배의 감동이 아직까지 이어지네요..아름다운 열매들이 마중물 지체들 각자의 마음밭에 다양한 결실을 맺고, 추수한 열매들을 나누며 기뻐 찬양하는 마중물의 가족됨이 참 뿌듯했습니다. 하나님께 아름답게 드려질 또 다른 귀한 열매를 위해 서로를 이끌어주는 훈훈한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김복희 2009-11-16 05:59:35  덧글 (2) 댓글쓰기
은혜의 감동을 나누는 마중물의 첫 추수감사절 예배의 감동이 아직까지 이어지네요..아름다운 열매들이 마중물 지체들 각자의 마음밭에 다양한 결실을 맺고, 추수한 열매들을 나누며 기뻐 찬양하는 마중물의 가족됨이 참 뿌듯했습니다. 하나님께 아름답게 드려질 또 다른 귀한 열매를 위해 서로를 이끌어주는 훈훈한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김병극 2009-11-16 11:03:32
안식년을 떠나시는 서집사님 김집사님 두분의 글을 전보다 자주 뵐 수 있어서 그런지 떠나신다는 게 아직 실감이 안되네요. 서집사님 글에서 말씀하셨듯이 선교사님 파송의 예로 보내심을 받으셔서 그런지 가시자마자 쉴 틈도 없이 사역을 감당하시고 은혜를 누리시는 것 같아 역시 마중물 1호 선교사답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두분으로 인하여 마중물이 더욱 마중물다워지고 은혜와 감사와 열매가 풍성해졌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두분 싱가폴과 미국에서의 생활 속에서 더욱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과 안식을 경험하시고 그를 마중물과 나눔으로 집사님 가정이나 우리 공동체가 기쁨이 더욱 커지고 든든히 세워져 가기를 기도합니다.
우해석 2009-11-16 18:03:57
김복희집사님!!~~ 특별히 토요아침을 말씀으로 기도로 풍성히 채워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집사님내외분께서 충분히 편히 주님의 은총가운데 안식하시고
재충전하시는 시간이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항상 모든 이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주시던 집사님 내외분의 포근한 사랑이 그리울 것 같습니다.
주의 사랑을 전하며~~
서상현 2009-11-15 09:30:33   댓글쓰기
노집사님 명령에 급히 쓴글 선교나눔부에 첨부로 올립니다.
첨부글을 다른데다 올릴줄 몰라서 ㅎㅎ
서상현 2009-11-15 09:30:33   댓글쓰기
노집사님 명령에 급히 쓴글 선교나눔부에 첨부로 올립니다. 첨부글을 다른데다 올릴줄 몰라서 ㅎㅎ
서상현 2009-11-14 00:13:05   댓글쓰기
오늘 목장예배는 잘 드리셨는지요. 저는 마중물 여러분들의 기도로 오늘 새벽 1시에 이곳에 잘 도착했읍니다. Parry가 마중을 나와 주었고, 지금 그 친구집에 있읍니다. 더욱 은혜스러은것은 저도 지금 목장(cell)예배를 다녀왔읍니다. Parry 동생과 어머니가 초청하셔서 즐거운(그리고 나누리/배우리목장을 떠올리며)시간을 가졌읍니다. 이달 28일이 싱가포르 선교100주년 기념일이라는군요. 싱가포르 전 교회가 합동예배를 드리는데, 만약 남은 자리를 찾으면 저도 초청하겠답니다. 선교사파송을 해주시니 "꼼짝마라"입니다. ㅠㅠ.. 감사드리며, 도착인사 올립니다
서상현 2009-11-14 00:13:05  덧글 (5) 댓글쓰기
오늘 목장예배는 잘 드리셨는지요. 저는 마중물 여러분들의 기도로 오늘 새벽 1시에 이곳에 잘 도착했읍니다. Parry가 마중을 나와 주었고, 지금 그 친구집에 있읍니다. 더욱 은혜스러은것은 저도 지금 목장(cell)예배를 다녀왔읍니다. Parry 동생과 어머니가 초청하셔서 즐거운(그리고 나누리/배우리목장을 떠올리며)시간을 가졌읍니다. 이달 28일이 싱가포르 선교100주년 기념일이라는군요. 싱가포르 전 교회가 합동예배를 드리는데, 만약 남은 자리를 찾으면 저도 초청하겠답니다. 선교사파송을 해주시니 "꼼짝마라"입니다. ㅠㅠ.. 감사드리며, 도착인사 올립니다
김종철 2009-11-14 08:53:08
주께서 귀히 쓰시니 감격스러울 뿐이지요? 소명 받아 성령의 능력으로 사명을 실천하는 서상현/김복희 선교사 부부를 주님의 이름으로 마냥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우해석 2009-11-14 18:14:37
마중물 1호 파송선교사이신 서상현집사님
잘 도착하셨군요..
오늘 아침 새벽예배때 집사님의 자리가 많이 그리웠습니다.
한해동안 주님께서 집사님 내외분을 어떻게 축복해 주실지 기대가 됩니다.
사랑합니다~~
최광영 2009-11-14 18:37:52
서상현집사님이 마치 한국에 계신 느낌입니다. 싱가폴에서 좋은 시간을 가지고, 종종 재미나는 이야기 있으면 알려주세요. 건강에 유의하시고 즐거운 시간을 갖길 기도합니다.
이묘영 2009-11-14 20:06:47
무사히 도착 하셨고 벌써 카페서 만나뵈니 반갑군요.. 싱가폴서 좋은 경험 많이 하시고 귀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에 신경 쓰시고 혼자만의 쉬는 시간을 갖도록 노력해 보세요..
hcno 2009-11-15 06:45:44
떠나셨다는 것이 실감이 아직 나지 않는데 이렇게 싱가폴에서 소식을 전해 주셨군요. 잘 도착하셨다니 감사, 감사. 지난 10개월 서집사님과 김복희집사님과의 교제는 참으로 의미있고 감사한 것입니다. 오늘은 추수감사주일. 하나님께서 일년간 베풀어 주신 은혜를 예배시간에 함께 한 사람 한사람 헤아려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서집사님도 우집사님이 업로드한 서식파일에 감사편지를 써서 업로드해 주시면 다음 주라도 함께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주님 안에서 충분한 휴를 누리시기를!!!
박성현 2009-11-10 23:55:56   댓글쓰기
마중물 교인 박성현 가입했습니다~~~! ^^
박성현 2009-11-10 23:55:56  덧글 (5) 댓글쓰기
마중물 교인 박성현 가입했습니다~~~! ^^
서상현 2009-11-11 00:05:02
ㅎㅎ 내가 제일 먼저네용, 오늘 출국하는 날인데 이늦은밤 성현이가 가입할 줄알고 기다렸다?? 추쿠추카 !! 이제 젊은세대가 몰려옵니다. 그 힘찬 물결을 같이 타 볼까요.
박성현 2009-11-11 00:14:23
처음으로 올린 글에 바로 댓글까지 보고 잘 수 있어서 좋네요...... ㅎㅎ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0^)/~
김재희 2009-11-11 07:24:38
젊은 꽃미남이 가입하니까 아줌마 교인이 힘이 난다. 성현이 덕분에 우리 교회의 평균연령과 미모가 한층 업그레이드 되는 느낌이네. 축하해요. 화이팅!
허혜영 2009-11-11 15:16:21
와~~ 짝짝짝 역시 미남의 인기는 하늘을 찌르네요. 우리 마중물의 건아 성현아!!
자주 들러서 우리 모두를 즐겁게 해주렴. 주님이 우리 성현이를 어찌 사용하실지 기대가 되네요.
우해석 2009-11-11 19:53:42
성현아!! 환영한다~~
앞으로 가끔 성현이 소식도 좀 올려주렴!!
마중물의 차세대리더 박성현 홧팅~~
강성기 2009-11-04 16:39:31   댓글쓰기
11월1일 주일에 드려진 사랑샘사역 16주년기념 축하감사예배에 마중물교회에서 <축하사절단>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마줄물공동체 지체들이 정성을 다해서 보내주신 축하금과 후원물품(과일) 감사드립니다.계속 사랑샘사역을 통해서 잃어버려진 영혼들이 거듭나고 새로운 삶을 살가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마중물공동체와 사랑샘공동체 화이팅!!
강성기 2009-11-04 16:39:31  덧글 (2) 댓글쓰기
11월1일 주일에 드려진 사랑샘사역 16주년기념 축하감사예배에 마중물교회에서 <축하사절단>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마줄물공동체 지체들이 정성을 다해서 보내주신 축하금과 후원물품(과일) 감사드립니다.계속 사랑샘사역을 통해서 잃어버려진 영혼들이 거듭나고 새로운 삶을 살가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마중물공동체와 사랑샘공동체 화이팅!!
김병극 2009-11-05 18:29:50
강목사님 축하드립니다. 저도 가서 하시고 계신 사역을 보면서 동역의 어떠함과 부어주실 은혜를 피부로 느끼고 축하드리고 싶은 생각도 많았지만 여럿이 빠지면 빈자리가 커보일 것 같은 핑계아닌 핑계로 가뵙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입니다. 목사님을 생각할 때마다 감사하는 마음과 동역의 부담감을 크게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주께서 목사님과 사역위에 늘 함께하시고 축복하시길...
강성기 2009-11-07 00:21:59
김병극집사님의 축하의 글,축복의 글 감사드립니다.인사는 마중물 갤러리에 올린 사진으로 대신하겠습니다.마중물공동체에서 보내주신 멋쟁이 사절단들의 활약이 대단했습니다.
허혜영 2009-11-02 18:52:15   댓글쓰기
이번 주간 저녁 기도회로 모입니다. 시간 나시는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시간은 저녁 9시이며 교회에서 모입니다.

목장 모임 관계로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입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1. 목사님 청빙 잘 마무리 되도록
2. 자녀들 입시와 직장, 결혼문제
3. 지체들의 건강
4. 직장에서 당하는 어려움들
5. 마중물의 앞날을 위해 , 주변사역 (요셉 박병철 하현욱)
6. 나라와 민족 교회를 위해
허혜영 2009-11-02 18:52:15  덧글 (1) 댓글쓰기
이번 주간 저녁 기도회로 모입니다. 시간 나시는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시간은 저녁 9시이며 교회에서 모입니다. 목장 모임 관계로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입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1. 목사님 청빙 잘 마무리 되도록 2. 자녀들 입시와 직장, 결혼문제 3. 지체들의 건강 4. 직장에서 당하는 어려움들 5. 마중물의 앞날을 위해 , 주변사역 (요셉 박병철 하현욱) 6. 나라와 민족 교회를 위해
허혜영 2009-11-02 23:46:01
또 다른 하나의 시작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는 한시간 내내 주님이 함께하시며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시작은 미약하지만 마중물의 기도의 불씨가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차가운 달빛이 가을의 운치를 더하는 밤, 주님의 미소가 그려지는 더없이 행복하고 아름다운 밤입니다.
김재희 2009-10-29 07:30:51   댓글쓰기
가을을 음악과 함께 즐길 좋은 행사가 있어 알려드립니다.
바리톤 최현수 리사이틀

일시: 10월30일 오후 7시
장소: KAIST 대강당
KAIST가 문화행사로 마련한 무료공연.

연세대 성악과를 나와 이탈리아 유학시절 베르디 국제콩쿨에서
동양인 최초 1등과 최고 바리톤 상을 수상.
파바로티 국제콩쿨 대상, 미국 단젤로 국제콩쿨,
차이코프스키 국제콩쿨에서 1등 수상.
현재 예술종합학교 교수로 재직중.
김재희 2009-10-29 07:30:51   댓글쓰기
가을을 음악과 함께 즐길 좋은 행사가 있어 알려드립니다. 바리톤 최현수 리사이틀 일시: 10월30일 오후 7시 장소: KAIST 대강당 KAIST가 문화행사로 마련한 무료공연. 연세대 성악과를 나와 이탈리아 유학시절 베르디 국제콩쿨에서 동양인 최초 1등과 최고 바리톤 상을 수상. 파바로티 국제콩쿨 대상, 미국 단젤로 국제콩쿨, 차이코프스키 국제콩쿨에서 1등 수상. 현재 예술종합학교 교수로 재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