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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용
 
우해석 2010-02-18 18:02:59   댓글쓰기
교회소개, 목회자소개 및 교회 오시는 길이 예쁘게 준비되었습니다.
그동안 대문과 문패가 없는 집처럼 느껴져 아쉬웠는데
손님을 맞을 준비가 된 것 같아 참 좋습니다.
우해석 2010-02-12 18:20:20  덧글 (1) 댓글쓰기
어제 울진으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거의 60~70cm 정도 눈이 퍼부어 명절에 집에 제 때 올수 있을까 싶었는데
다행히 잘 도착했네요..
게다가 도착하자마자 회사에서 숙직을 서고 있습니다.
다들 행복한 명절되시길 바랍니다.(^_^)
김재희 2010-02-12 18:35:43
눈보라를 헤치고 겨우 집에 도착하자마자 다시 숙직을...이런 딱한 일이...그곳에서 나름대로 혼자만의 명절을 보내셔야 하나요? 사정이 허락되면 아침 기도모임에는 꼭 오세요.
김재희 2010-02-09 06:43:10  덧글 (9) 댓글쓰기
정용훈, 조남희 집사님 가정에 하나님의 귀한 따님이 태어나셨답니다. 하나님께 감사...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모두 축하해 주세요. 자세한 내용은 추후에...
김경택 2010-02-09 07:32:48
추카추카. 부럽습니다. 세째로 인해 더욱 행복한 가정 되기를 기도합니다.
마중물 명부 업데이트 해야겠네요.
김종철 2010-02-09 08:49:06
궁전의 각양 식양대로 지은 모퉁이돌 같은 딸을 주심으로 인해
그 가정에 기쁨, 평강, 행복, 웃음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산모의 산후조리도 원만하게 해 주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해석 2010-02-09 09:11:59
와우~~
예쁜 공주님을 출산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애쓰셨습니다.
이상웅 2010-02-09 11:03:52
축하합니다. 어제 아침 7시반에 유도분만을 하기로 했는데, 떠 밀려나오기가 싫었는지
6시반경에 스스로 자원하여 나왔답니다. 효녀입니다. 그리고 자원함의 정신을 따라서...
마중물의 일원이 될 자격이 충분합니다.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김재희 2010-02-09 15:09:40
조집사님이 10일이면 병원에서 퇴원하여 산후조리원에서 2주간 머무신답니다. 그 후는 집으로 돌아오시구요.
현재 시댁에서 아기이름을 열심히 짓고 계시는 중이시라, 당분간은 목사님이 정해주신 정효녀라고 불러야 할 것 같네요.
정효녀 환영해~
이묘영 2010-02-10 09:08:01
너무 너무 수고했어요..바라던 이쁜 공주가 태어남을 축하합니다.. 떠밀려나오기 자존심 상한 우리 공주님 ㅋㅋㅋ
건강하고 씩씩하게 나와주어 고맙습니다.. 조집사님의 애국정신에 박수를 보냅니다 ~~!!
허혜영 2010-02-11 11:04:40
아가가 엄마를 닮았나보네요. ㅋㅋ 음 오빠들 긴장해야될듯...
어여쁜 공주님으로 가정에 기쁨이 넘치길 바랍니다.
축하합니다 아주 많이요.
김복희 2010-02-15 13:42:27
정용훈, 조남희 집사님~ 예쁜 아가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가 얼굴을 못보고 출국을 하게되서 넘 아쉬웠어요. 예쁜아가 사진 좀 많이 올려주세요.. 남희 집사님~ 산후조리 잘하셔서 건강하고 날씬한 모습으로 얼른 돌아오시길 기도할께요^*^
최광영 2010-02-15 20:06:58
아들 아들 그리고 드디어 딸이 탄생했으니 얼마나 좋았겠어요. 이제는 3:2로 조남희 집사의 supporter가 생겨서 든든 하겠네요. 출산하느라 수고했어요. 마중물 교회의 새해의 귀중한 보물이네요.
노희천 2010-02-05 05:10:53   댓글쓰기
마중물이 후원했던 창조과학회 전시관이 용문동(대전 순복음교회 세계선교센터)에 세워져 이번 2월6일(토) 11시에 개관예배를 갖습니다. 마중물의 귀한 예물이 사용되어 청소년들에게 하나님의 창조의 비밀을 전시하는 전시관이 완공되고 개관되어 참여했던 한 사람으로 깊은 감동이 있습니다. 저희 부부와 서상현집사님 부부는 토요기도를 마치고 바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참여하여 축하해주시기를 원하시는 마중물 식구는 금요일2시까지(오찬준비때문) 저에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상철 2010-02-04 02:48:49  덧글 (4) 댓글쓰기
마중물, 마중물 하셨던 서상현,김복희 집사님! 저는 두분의 아랫동서 나상철목사입니다. 두분이 뉴질랜드에 계시는 동안 제 가족과 교회에 귀감이 되는 여러 흔적들을 남기고 가셨습니다.(형님특강듣고 홍경원집사님이 글을 쓰셨더라구요) 마중물 교회 로고를 보니 형님이 늘입고 다니시던 티셔츠 생각납니다. 사진찍을 때면 "울교회 로고 나오게 찍어줘"하시던...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를 만끽하시기를...
우해석 2010-02-04 08:41:33
나목사님 반갑습니다.
마중물교회의 1호 파송선교사이신 서상현/김복희집사님께서
이곳에서도 언제나 잘 섬겨주시는데 그곳에서도 선한 흔적을 남기셨나보군요.
마중물로고는 세계적인 디자이너가 직접 제작한 로고라 더욱 특별합니다.ㅎ-ㅎ
늘 하시는 사역위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주의 사랑을 전하며~~
정용훈 2010-02-04 10:44:26
"울교회 로고 나오게 찍어줘"-넘 서상현 집사님틱한데요.^^ (전 조남희에요-제 아디를 까먹었어요)
뉴질랜드에서도 이렇게 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병극 2010-02-04 12:49:31
지난 주일, 예배중에 뒤돌아보다 깜짝 방문하신 서상현, 김복희 집사님을 발견하고 예배가 더욱 은혜스럽고 힘이 나고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뉴질랜드에서도 그러셨던 것 같네요. "울교회 로고 나오게.."란 표현에서 서집사님 내외의 마중물에 대한 애정을 읽을 수가 있네요.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풍성히 누리시고 깊이 동행하시는 목사님과 교회되시길 기도합니다.
나상철 2010-02-05 05:28:14
마중물 교회 성도님들의 신앙의 삶을 통해서 믿지 않는 사람들이 예수님이라는 생수를 벌커벌컥 마시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마중물! 품은 뜻이 참 깊고 오묘한 것 같습니다. 오늘도 웃음을 못참으시는 하루되시길... 뉴질랜드서 나목싸
김재희 2010-02-02 22:24:49  덧글 (3) 댓글쓰기
우 집사님 구정연휴기간에 있는 13일 토요기도는 가정기도가 아니라 허혜영집사님이 담당하시기로 하셨습니다. 캘린더에 수정을 부탁합니다. 땡큐~
우해석 2010-02-03 07:16:08
분부대로 수정하였습니다. 집사님~~
허혜영 2010-02-03 10:33:07
집사님 수고가 많으시네요.
그런데 13일이면 목사님도 계신데 저희가 해야 되나요?
노희천 2010-02-04 06:01:52
목사님께서도 당분간 토요기도에 현재 하는 패턴으로 하시기를 원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어떤 변화가 필요한지는 추후 목사님과 교회식구들이 함께 의논해 결정하기로 하지요.
노희천 2010-01-29 22:26:19  덧글 (6) 댓글쓰기
서상현, 김복희 집사님, 와 이레 소식이 없노. 사람 참 궁금하게 하네. 사이버 정교인 훈련을 하고 계십니까? 공지사항에 이 목사님이 정교인훈련에 올린 글을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기회에 하지 않으시면 다음은 아주 아주 힘들어 집니다. 김경택집사님도 지금 당장 시작하신답니다.
김재희 2010-01-31 22:18:41
두분 성공하셨어요. 넘 깜찍했다니까요... 놀라서 자빠질뻔 했답니다. 나이가 지긋이 든 성도들도 있다는 것을 기억해서 조심성있게 행동해 주세요! 그렇지만 저희들 마음을 기쁘한 놀라움이라 너그럽게 용서해 드리겠어요. 서상현, 김복희 집사님 운 좋은줄 아세요....
노희천 2010-02-02 06:09:25
이 글을 쓴 자신이 놀랐습니다. 마치 캐스트어웨이에서 섬에서 탈출해 갑자기 나타 난 행크아론같이. 놀람은 큰 기쁨을 주는군요.
이묘영 2010-02-02 09:15:14
ㅎㅎ 깜짝쇼 제대로였습니다.. 언제 들어와서 앉아 있었던거예요.. 정말 반가웠습니다..
오랫만에 등장할 땐 그렇게 하는거구낭 ㅎㅎ
서상현 2010-02-02 23:57:11
김집사님, 그건 생각 못했네요~~ 주일날 욕심내서 예배 하루 더 참석하려고 싱가폴에서 토요일밤 출발했는데, 글쎄 도착이 아침7시지 뭐예요. 마중물 머슴은 "와이리 소식이 없노" 하면 이렇게 몸으로 때웁니다를 보여 드리려구했는뎅... 그저 보고 싶은 마음밖에는 없거든요.예쁘게 봐주시니 감사, 꾸뻑^^. 주일 이후 이틀은 또 밤새며 비자 인터뷰 준비하느라 고국에 와서 마중물 지체들보곺은 제대로 보지 못했습니다. ㅎㅎ 오늘 미국비자 인터뷰도 하나님의 도움이 없이는 안되는 일이었구요. 우리집을 지켜주시는 원선교사님의 기도에 힘입어 기적적으로 통과했답니다. 자세한 것은 보곺은 얼굴 곧 뵙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서상현 2010-02-03 00:01:06
김집사님, 그건 생각 못했네요~~ 주일날 욕심내서 예배 하루 더 참석하려고 싱가폴에서 토요일밤 출발했는데, 글쎄 도착이 아침7시지 뭐예요. 마중물 머슴은 "와이리 소식이 없노" 하면 이렇게 몸으로 때웁니다를 보여 드리려구했는뎅... 그저 보고 싶은 마음밖에는 없거든요.예쁘게 봐주시니 감사, 꾸뻑^^. 주일 이후 이틀은 또 밤새며 비자 인터뷰 준비하느라 고국에 와서 보곺은 마중물 얼굴도 제대로 보지 못했답니다. ㅎㅎ 오늘 미국비자 인터뷰도 하나님의 도움이 없이는 안되는 일이었구요. 우리집을 지켜주시는 원선교사님의 기도에 힘입어 기적적으로 통과했답니다. 자세한 것은 곧 뵙고 마수다? 할께요..
우해석 2010-02-04 08:52:19
서상현/김복희집사님!!
지난주에 전혀 전혀 생각지 않았던 두분을 직접뵐 수 있어 얼마나 좋았는지 모릅니다.
운영위원장님의 말씀의 권위(속,말발)가 그렇게 쎈줄 몰랐습니다.
답글쓰는것보다 오는게 편하다는 말씀을 들으면서 집사님내외분의
교회를 향한 사랑에 감동먹었습니다.
따뜻한 온기가 식기전에 비자에 얽힌 사연을 좀 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사랑합니다. 서집사님,김집사님~~~아주 많이요~~~
김경택 2010-01-27 14:14:52  덧글 (4) 댓글쓰기
사랑의 교회 관련 기사에 "국내 교회로선 처음으로 복음주의교회재정책임위원회(ECFA)에 가입해 재정 투명성을 높이고자 한다." 라는 내용을 보았습니다. 우리교회도 가능할까요? (너무 투명해서 가입한다해도 투명성이 더 높아질것 같지는 않습니다.)
노희천 2010-01-28 06:16:36
플로리다가 추워 그 동안 아무 소식이 없으셨는지요? 안 그래도 한 마디할 려고 했는데 마침 글을 올려 주셨군요. 현재 저희들의 재정은 매우 투명합니다. 하지만 재정 규모가 크지만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방법을 강구해 봐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사이버 정교인 훈련을 하고 계십니까? 공지사항에 이 목사님이 정교인훈련에 올린 글을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기회에 하지 않으시면 다음은 아주 아주 힘들어 집니다. 후~후~
우해석 2010-01-28 09:09:37
플로리다의 추위는 이제 좀 물러갔나요?
재정의 투명성은 교회의 건강함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요소라 생각됩니다.
그런면에서 우리교회도 재정의 투명성을 위해
일반인에게도 공개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나저나 김집사님은 재정보다는 훈련에 빡시게 매진해야하실 때 아니신가요??ㅋ-ㅋ
김경택 2010-01-28 13:42:50
이제 날씨가 풀려서 낮에는 반팔 입니다.
우집사님, 하늘은 파랗고, 잔디는 푸르고, 공기는 시원합니다.
노집사님, 감사합니다. 하마터면, 1기의 영예를 놓칠뻔 했습니다.
사이버 훈련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소감문을 작성해야 하는데, 그것이 .... 혹시 F는 안 주겠지요?
조만간 시작해야겠습니다.
김병극 2010-01-29 16:12:48
성적은 목사님이 매기시는데 웬만해서는 B 맞기 힘들다고 그러드라구요. 잘쓰셔야 합니다. ㅎㅎ (이메일로 개인적으로라도 안내해 드렸어야 했는데 죄송하구만유 김경택집사님!)
김혜미 2010-01-26 00:37:52  덧글 (4) 댓글쓰기
서울에 사는 김혜미라고 합니다. 대전에 가면 꼭 마중물교회에 들러야겠네요.
노희천 2010-01-26 06:02:02
마중물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전에 방문을 하시면 꼭 들려주셔요. 가끔 좋은 글도 올려 주시구요.
김종철 2010-01-26 08:00:24
쌍수 들어 환영합니다.
포도나무이신 주님의 같은 가지이니 언제든지 오세요.
하나님을 아버지로 둔 친 가족으로서 느끼는 포근함,
주 안에서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하는 아름다움을 한껏 맛보시길 원합니다.
우해석 2010-01-26 08:58:32
서울에서도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되면 언제든 들러주세요~~~(^_^)
이상웅 2010-01-27 14:30:23
방문했구나. 땡큐다. 대전에 오게 되면 꼭 들러주길 바란다.
한계숙 2010-01-25 21:05:50  덧글 (5) 댓글쓰기
송강복지관의 어르신 생신상차리기 많이 기다리셨죠? 1월에는 생신이 없으시다고 하네요.
2월을 기다려야 할 것 같아요. 맛있는 미역도 사다 두었는데....
마중물안에 있는 보배로운 분들이 계셔서 오늘도 행복을 가득 느끼네요.
이은영 2010-01-25 23:49:51
마중물 일원이 되서 이렇게 멋지신 분들 옆에서 한 수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이 감개 무량할 뿐입니다. 저도 2월이 기다려 집니다.
우해석 2010-01-26 08:59:56
한집사님의 그 마음 주님께서 보시고 무척 흐뭇해 하실 것 같습니다. 보배로운 마중물 가족들 오늘도 아자아자~~~
허혜영 2010-01-26 10:53:12
집사님 저도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쉽네요. 꼭 불러 주세요.
김재희 2010-01-26 19:12:21
한집사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정해지면 저도 불러주세요.
한계숙 2010-01-26 20:14:19
모두 감사합니다. 풍성한 자리가 되겠네요. ^^^
노희천 2010-01-20 10:50:14  덧글 (6) 댓글쓰기
마중물이 주위에 시골교회를 돕기로 하고 지난번 설교를 해 주셨던 서임교목사님의 소개로 영동에 있는 두 교회를 소개받고 이번 주에 방문해서 담임 목사님과 교제하고 교회현황도 살피고 최종적으로 마중물이 지원할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두 교회자료는 선교-나눔부게시판에 있습니다. 1월24일(주일)에 교회에서 점심을 먹고 2시에 출발할 예정입니다. 함께 가실분은 저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웅 2010-01-20 13:38:41
타임머신을 타고 가시나봐요? 정말 첨단과학단지에 있는 교회답습니다.
1/17은 이미 지나버렸는데...ㅎㅎㅎ
1/24에 창립1주년 준비위원회와 시간이 겹치지 않을까요?
좀 더 늦은 시간이면 저도 가능합니다.
노희천 2010-01-20 15:42:06
네, 목사님 수정했습니다. 운영위원회가 있는 주일을 피하다 보니 27일로 잡혔습니다. 이 교회를 소개한 최광영형제와 참여 할 몇분과 함께 다녀오겠습니다.
노희천 2010-01-20 15:45:18
운영위원회와 겹치지 않는 날짜를 잡다보니 다음 주로 되었습니다. 두 교회를 방문하기로 되어 있어 너무 늦지 않도록 2시는 출발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두 교회를 소개한 최광영형제님과 자원하는 분들과 다녀오겠습니다.
윤영주 2010-01-22 11:19:58
선교-나눔부 게시판에 있는 두 교회의 현황을 읽고 눈물 흘리면서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저도 시골 교회 출신(제주도)이고, 늘사랑교회에 있을때 국내선교부장을 하면서 시골 미자립교회를
많이 방문하여 함께 기도했었습니다.
마중물의 생수가 넘쳐나길 기도합니다.
최광영 2010-01-23 19:34:16
노집사님, MT갔다오시느라고 힘드셨을 터인데 영동에 있는 남전교회와 중가교회를 직접방문하시어 시골교회의 상화을 마중물 교회에 알리고자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제차로 모시겠습니다. 주일에 뵙겠습니다.
우해석 2010-01-23 20:01:06
윤집사님의 그 눈물이 한바가지의 마중물이 되어
농촌교회로 하늘로 부터 내려오는 복들이
마중물파이프를 통해 필요한 곳으로 흘러갈 것이 기대됩니다.
저도 가능한 함께 동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성현 2010-01-15 15:24:32  덧글 (3) 댓글쓰기
마중물 교회 다니면서 언제부턴가 서울에 가면 꼭 토요일에 내려오는 습관이 생긴 것 같아요.. ^^
또, 아빠는 집에 오면 시간에 관계없이 기타부터 잡으시고요,,,, ㅎㅎ
2010년 한 해는 저도 마중물 안에서 살아갈려고요~~~(말로만 그러는게 아니기를 바라면서......)
이묘영 2010-01-15 20:36:29
ㅎㅎ 성현아~~! 엄마의 기도가 하늘에 닿은게지.. 그리고 아빠는 책임감이 무척 강하신분 같아.. 우리 교회 상황을 봐봐..아빠가 하루라도 빠질상황이 아니잖니 ㅎㅎ
노희천 2010-01-17 06:41:03
성현이가 글을 올릴때마다 감동이 빵빵터지네. 마중물안에서 살아가겠다는 말이 참 의미있는 말이네. 젊은 세대가 마중물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 그래서, 어쩐지 오고 싶은 공동체, 오면 즐거운 공동체, 조금씩 내가 변화되는 것을 느끼는 공동체를 함께 만들어 가자꾸나. 마중물 정신!!!
백혜승 2010-01-20 23:59:47
마중물 안에서 살아가려는 성현이의 마음이 바~로 전해오네요. 그 마음을 하나님께서 이미 기쁘게 받으신 줄 믿습니다. 마중물 주일학교를 밝혀주는 성현이~ 고마워!!
김경택 2010-01-06 08:24:32  덧글 (5) 댓글쓰기
플로리다도 춥습니다. 영하 5-6도가 며칠간 계속 되고 있습니다. 내복은 필수 입니다.
우해석 2010-01-06 08:54:07
아니 그 따뜻한 나라 플로리다에서 내복이라니요~~
영하5~6에서 내복은 조금 거시기하지 않나요? 김집사님..
요리는 열심히 하고 계시지요!!!ㅎ-ㅎ
김재희 2010-01-06 20:41:58
집사님, 플로리다가 영하 5-6도라니 의외네요. 오늘은 웬지 그 온도에 내복 운운하는 집사님의 말씀이 가소롭게(?) 들리네요. 우리는 오늘 영하 14도였답니다. 요즈음 한국은 눈도 많고 얼음도 얼고 추위가 장난이 아닙니다. 플로리다가 오늘따라 깔아 보이네요. 집사님 친구분 가족 4명이 지난 주 예배에 참석하셨답니다. 숫자적으로 우리가 남는 장사지만 그래도 우리에게 김집사님은 특별한 분이시라 그리워합니다. 가족과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고 얼렁 오세요~
김병극 2010-01-07 22:27:26
따뜻하게 마중물에 힘이 돼 주시던 집사님이 안계셔서 한국이 더 추운가 봅니다. 어서 옵서예! ^^
노희천 2010-01-10 05:17:16
플로리다가 영하5-6도라니! 따뜻한 곳에서 사시는 분들이 추위를 매우 타더군요. 감기 조심하셔요. 부탁하신 소교수님 가정이 첫 예배를 마중물과 함께 드리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주는 월평브라더스가 다 빠져서 좀 했습니다. 2월말에 월평브라더스의 재결합을 기대하며 화잉팅!
정용훈 2010-01-10 23:55:27
플로리다에서 내복이 필수라니요. 여긴 다음주에 또 추워진데요. 김경택집사님 가시고 친구분 가족이 자리를 채우셔서 플로리다에 안 가신 것 같아요. ^^(조남희)
우해석 2010-01-01 18:11:47   댓글쓰기
천국장안이 떠들썩하도록 소문났다는 마중물칸타타를 드뎌 올려놓았습니다. 함께 그순간 감동의 도가니로 푹 빠져보이시라요~~~ 목회자와함께/오디오설교에 올려져 있습메다..
김경택 2009-12-28 04:29:31   댓글쓰기
원전 공사 계약에 직간접적으로 큰 공을 세운 우리교회 여러 집사님들,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마중물 화이팅! 우리교회 집사님들 다 UAE로 장기 출장 가실까 걱정입니다.
김경택 2009-12-28 04:29:31  덧글 (3) 댓글쓰기
원전 공사 계약에 직간접적으로 큰 공을 세운 우리교회 여러 집사님들,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마중물 화이팅! 우리교회 집사님들 다 UAE로 장기 출장 가실까 걱정입니다.
김병극 2009-12-28 12:05:56
흠... 대단한 일인 것 같습니다. "47조 한국 역사상 최대 계약!" 이런 타이틀인데, 그 중 한국지분은 일부이겠지만요. 여하튼 30년간 원전에 투자한 정부와 이에 헌신한 분들의 공 칭송받아야겠지요. 하기소닉도 일정 역할을 감당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경택 2009-12-28 16:53:52
김병극 집사님도 점점 바빠지시겠네요. 하기소닉이 만화캐랙터 소닉처럼 씽씽 움직여 5대양 6대주의 원전의 안전을 책임질 날이 다가오리라 믿습니다.
김병극 2009-12-28 17:02:44
감사합니다. 김경택집사님. 그리 되도록 기도하고 노력해야겠습니다. 근데 대부분 지분이 한국 거라고 하는군요. 나머지 작은 부분 전략적으로 위탁을 준 것이고...
김경택 2009-12-26 23:15:30   댓글쓰기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구닥다리 비행기(델타)의 연착과 긴 입국수속. 그 사이 연결편 비행기는 떠나버려, 오늘중에 집에 갈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다음편 비행기에 탑승하여, 대전출발 30시간만에 집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김경택 2009-12-26 23:15:30  덧글 (4) 댓글쓰기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구닥다리 비행기(델타)의 연착과 긴 입국수속. 그 사이 연결편 비행기는 떠나버려, 오늘중에 집에 갈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다음편 비행기에 탑승하여, 대전출발 30시간만에 집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우해석 2009-12-26 23:18:23
집사님 잘 도착하셨군요.. 메리 크리스마스. 방학동안 행복한 시간 보내고 오세요. 사진을 너무 늦께 올려 죄송하구요~~
김종철 2009-12-27 19:38:13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 = 가족. 가족과 함께 주님 모시고 행복에 겨운 나날 보내시길!
정용훈 2009-12-27 23:39:28
30시간이나 걸리다니 ..읔 방학동안도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한후정 집사님께도 안부전해주세요.
한후정집사님과 교회식사당번 때 아침일찍 라면 끓여먹던 생각하면 웃음이 나는데^^
보고잡다고 전해주세요. 내년이나 후년에는 애 셋 데리고 한번 놀러간다구요^^. - 조남희씀-
김경택 2009-12-28 04:40:25
조남희 집사님, 빨리 오세요. 언제 보따리 싸고 돌아갈 지 모릅니다.
우해석 2009-12-25 13:34:18   댓글쓰기
어제 밤에 드려진 마중물에서의 성탄절예배는 세상에 이렇게 드려지는 칸타타예배도 있구나함을 경험하는 또다른 행복하고도 은혜 가득한 예배였습니다. 그리고 이상웅목사님과 이은영사모님도 함께하게되어 더욱 행복했습니다. 아마 사진과 칸타타 녹음을 많이 기다리실텐데 제가 회사에 급한 일이 생겨 근무중이라 못올리고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박마에집사님을 비롯한 보석처럼 소중한 모든 마중물가족들께 이렇게 행복한 시간을 함께 하게되어 너무 행복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사랑합니다~~`
우해석 2009-12-25 13:34:18  덧글 (1) 댓글쓰기
어제 밤에 드려진 마중물에서의 성탄절예배는 세상에 이렇게 드려지는 칸타타예배도 있구나함을 경험하는 또다른 행복하고도 은혜 가득한 예배였습니다. 그리고 이상웅목사님과 이은영사모님도 함께하게되어 더욱 행복했습니다. 아마 사진과 칸타타 녹음을 많이 기다리실텐데 제가 회사에 급한 일이 생겨 근무중이라 못올리고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박마에집사님을 비롯한 보석처럼 소중한 모든 마중물가족들께 이렇게 행복한 시간을 함께 하게되어 너무 행복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사랑합니다~~`
김복희 2009-12-26 15:46:54
할렐~루우~~야~ 저희도 중얼거리게되네요~~ 즐거운 성탄예배 은혜가운데 드려짐에 감사~~
김경택 2009-12-06 17:26:33   댓글쓰기
어떻게 그런 창의적인 발상의 전환을 할 수 있었을까? 선교사님은 어떻게 고정관념의 유리상자를 뛰쳐나올 수 있었을까? 감탄, 또 감탄.
김경택 2009-12-06 17:26:33  덧글 (4) 댓글쓰기
어떻게 그런 창의적인 발상의 전환을 할 수 있었을까? 선교사님은 어떻게 고정관념의 유리상자를 뛰쳐나올 수 있었을까? 감탄, 또 감탄.
김재희 2009-12-06 23:26:07
우리가 참으로 멋진 선교사님을 만나뵙는 축복을 누렸네요. 하나님을 향한 열정, 섬기는 그곳 사람들을 향한 진정한 사랑, 때를 기다릴 줄 아는 인내,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창의적 접근...우리도 배우고 싶네요. 선교사님이 그곳에서 그렇게 하셨듯이 우리도 이곳에서 동일한 마음을 가지고 동일한 하나님의 지혜를 실현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우해석 2009-12-07 08:54:49
마중물에 와서 누리는 또다른 행복중의 하나는
귀한 분들을 많이 만나게되는 만남의 복을 누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 족속을 주님께 인도하는 선교사님의 사랑의 수고에 많은 것을 생각게 하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귀한 선교사님을 교회로 소개시켜주신 노집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노희천 2009-12-09 03:51:17
예배 시간 내내 감동,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이 선교사님은 저에게는 큰 축복이였습니다. 선교사님들에 대한 환상이 많이 깨어져 있던 저에게 새로운 소망을 주었습니다. 기도로 동역할 수 있는 선교사가정이 생겼다는 것도 저에게 큰 축복이였습니다.(마중물이 이 선교사님 2기 사역을 섬기는 데 동참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귀한 선교사들을 훈련시키고 파송한 남서울은혜교회 공동체를 바라봅니다. 그리고, 우리도 그런 선교사들을 파송할 수 잇는 토양을 만들 수 있는 공동체를 꿈꾸어봅니다.
이묘영 2009-12-10 19:23:52
모든 사람들은 편안한 가정을 꿈꾸고 그 평안함을 유지하기 위해 평생을 바치는데 이번 주일에 만나뵌 선교사님은 정말 특별함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을 전하기 위해 내가 이룬 편안함을 포기할 수 있는 용감함과 그런 선택을 하신 선교사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나 같으면 .. 할 수 없는 선택입니다.. 정말 교훈적인 주일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을 직접 만나뵈어 영광입니다..
김경택 2009-12-06 17:19:53   댓글쓰기
12월 4일 배우리 목장 모임에서 목사님의 연봉에 관한 각 개인의 의견을 말할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어쩌면 우리나라에서는 전인미답이 아닐까 라고 생각이며, 마중물교회의 건강함과 당당함, 그리고 하나됨을 보여주는 모범사례라 생각합니다. 용기있는 결정을 한 운영위원회 집사님들께 박수를 ...
김경택 2009-12-06 17:19:53  덧글 (1) 댓글쓰기
12월 4일 배우리 목장 모임에서 목사님의 연봉에 관한 각 개인의 의견을 말할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어쩌면 우리나라에서는 전인미답이 아닐까 라고 생각이며, 마중물교회의 건강함과 당당함, 그리고 하나됨을 보여주는 모범사례라 생각합니다. 용기있는 결정을 한 운영위원회 집사님들께 박수를 ...
우해석 2009-12-06 17:33:32
그죠?? 저도 마중물교회가 이런면에서 참 건강한 모습이다고 생각이 듭니다.
함께 교회를 꾸려가는 재미가 전 너무 좋습니다. 집사님 가족 품으로 가실 날들이 몇일 안남아서 좋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