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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해석 2010-04-14 08:31:26  덧글 (2) 댓글쓰기
요즈음 수요학교 가는게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오늘은 울진으로 출장을 갑니다. 진행하고 있는 과제랑 관련된 일이라~~~
잘 다녀오겠습니다.
괜히 수요학교 좋다고 얘기했어~~~ 이렇게 잘 참석도 못하면서~~~~
수요학교 편히 가실 수 있는 분들이 마냥 부럽습니다!!!!
유경방 2010-04-14 08:46:18
전업주부를 부러워하시는 건 아니시겠죠??? 저도 출장을 좀 다녔으면 좋겠습니다. 이용주집사님처럼 해외출장이면 더더욱 좋고말이죠! 주부들 출장건 뭐 없을까요?? ㅋㅋㅋ 우집사님,박집사님(울 남편),이집사님 모두들 기분 좋은 출장 다녀오세요^^
김재희 2010-04-14 18:51:20
우집사님이 수요학교에 참석못하시면 우리도 엄청 섭~하답니다. 잘 다녀오시구요. 유집사님, 우리도 출장 한번 갈까요?
박성현 2010-04-13 19:03:57  덧글 (4) 댓글쓰기
마중물 주일학교 이름!!!!!
유아부는 지하수(!) - 지하수를 끌어올리는 마중물이 듯이, 마중물 교회에서 어린 지하수들이 커가는 겁니다.
초등부는 수돗물(!) - 마중물 교회에서 지내오며 아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정화되며 자란다는 의미.
중고등부는 용천수(!) - 활기차고 힘이 넘치는 중고등학생에 맞게 "땅에서 솟아나는 물"이라는 의미.
그 외의 이름들 : 정화수, 육각수, 양잿물, 무리수(?)..........

우리 교회의 이름인 마중물을 따라 물 시리즈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
이은영 2010-04-13 23:17:29
빵 터졌네. 수돗물! 장장 6년씩 수돗물로 있어야할 우진이를 위해서라도 다른 물을 찾아봐야 할것 같다. 물시리즈가 마음에 든다. 덕분에 아~~~~주 즐거웠습니다.
우해석 2010-04-14 08:34:16
하~하~
성현이 EQ가 엄청 발달되어 있는 것 같구나~~
물이 참 다양하게 표현되어지네!!
김재희 2010-04-14 18:53:25
물씨리즈로 이름을 짓는다...괜찮은 아이디어네. 그 집안에서 요즈음 아이디어가 넘쳐나는 것 같네...양잿물? 먹으면 일찍 저세상으로 갈 수 있는..? 무리수는 뭘꼬? 그것도 물종류? 성현아, 네 덕분에 실컷 웃었다!
이묘영 2010-04-15 09:19:54
ㅎㅎㅎ 성현아~ 물 시리즈 굿 아이디어다..
우해석 2010-04-12 13:51:22   댓글쓰기
게시판의 약간의 수정이 있었습니다.
묵상나눔터 내용이 우리들이야기로 이동했구요
추수감사문은 기도문으로 이동
마중물 가족 알림판은 공지사항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추가적인 의견이 계시면 언제든지 홈페이지 수정요구나 제안실을 통해 알려주시면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샬롬~~~~
유경방 2010-04-12 10:05:24  덧글 (3) 댓글쓰기
불현듯 생각이나서요^^ 우리 마중물 주일학교 이름이요.
유아-꿈송이,초등부-꿀송이,중 고등부-꽃송이
꿈송이는 잠자는 아그들 그리고 희망,꿀송이는 선한 말을 배우고 자라는 어린이들,꽃송이는 아름다움을 발휘하는 청소년들을 표현합니다.
다 합치면 '꿈 꿀 꽃송이'도 됩니다. 어때요?? 호호호
김재희 2010-04-13 11:40:38
마중물 주일학교의 작명을 위해 마음을 쓰시는 집사님의 마음이 귀하게 여겨집니다. 꿈, 꿀, 꽃송이는 유경방집사님의 예쁜 모습같아요. 그런데 남자아이들이 간지럽다고하면 어떻게하지?
유경방 2010-04-13 17:31:09
아아~그러게요. 이제 좀 맘 잡고 다니는 울 아들 성현이더러 꽃송이 하라면 또 안 오겠다고 하겠네요.
없던 일로 해주세요^^
박성현 2010-04-13 18:52:53
ㅡ,ㅡ;
김재희 2010-04-10 17:38:26  덧글 (5) 댓글쓰기
오늘 남편과 "회복"이라는 영화를 봤습니다. 이스라엘에서 예수그리스도를 구세주와 주로 믿고 있는 메시아닉 쥬와 이들이 꿈꾸는 회복에 대한 영화입니다. 이제까지 잘 모르고 있던 유대인들과 메시아닉 쥬들의 갈등, 기독교인들이 겪고 있는 핍박과 고통을 절절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들이 예수님과 이스라엘 동포들을 사랑하고, 담대하게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는 모습, 점차 이루어지고 있는 이스라엘의 회복을 보며 영화 내내 감동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우리의 기도를 필요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다만 그들의 이야기만은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꼭~ 보시기를 *강*력*추*천*합*니*다*
우해석 2010-04-10 19:15:09
김현민집사님의 영화에 대하 소개에 매력이 느껴져 이 영화를 보았는데
회복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케 하는 영화였던 것 같습니다.
저도 덩달아 강추입니다.~~~
노희천 2010-04-11 07:10:56
모겐족의 월드컵에 재미를 붙인 아내가 쥴리 & 줄리아라는 영화를 보자한다. 찾아보니 지난 크리스마스때 한 영화이다. 그래서 대안으로 회복을 보러갔다. 와, 정말 강추.강추. 저 삶에 이 영화가 큰 영향을 및칠 것이라는 예감이 듭니다. 왜냐하면 제 삶을 이 영화에 비추어 재평가하는 작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니깐요. 하루에 두번합니다. 문 닫기 전에 꼭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이은영 2010-04-12 09:55:36
작년부터 현대 이스라엘 역사와 뉴스를 뒤적거리는 취미가 생겼습니다. 메시아닉 쥬들에 대해 생각하면 한쪽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그리고 그들이 스스로를 크리스챤이라 하지 않게 된 배경들을 보면서 메시아를 인정하며 또한 율법을 지켜나가는 유대인으로서 그들이 마지막때에 자기민족을 주께 돌아오게 할 자들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실은 저는 이 영화를 못보았습니다. 룸메이트만 보고 왔는데, 많이 듣다보니 꼭 본것 같은 착각이 듭니다.
채수길 2010-04-13 21:07:52
이 영화는 어느 영화관에서 하나요??^^
노희천 2010-04-14 06:41:10
CGV에서 보았습니다.
안오성 2010-04-08 05:36:38   댓글쓰기
수요학교 늦더라도 참여하길 정말 잘 했단 생각이 듭니다. 10시에 고흥 비행시험 현장에서 발표가 있는데, 좀전에 발표자료 끝내고 메일로 전송하고 출력을 부탁해두고, 이제 고흥으로 출발하는 차량 타기전 10분 대기중입니다. 숨돌릴 10분.... 틈을 내어 소식남깁니다. 어제 수요학교에서 생각난 질문도 있어 들렀다가, 질문은 오늘 저녁에 남겨야 겠네요...^^
우해석 2010-04-07 08:36:11   댓글쓰기
오늘은 수요학교가 있는 날인데
제가 발전소로 출장을 갈 예정이라 참석을 못하게되어 무척 아쉽습니다.~~~
이시간은 꼭 개근하고 싶은 시간인데요~~
한계숙 2010-04-06 18:22:38  덧글 (2) 댓글쓰기
조치원의 어느 산골집에 수줍게 핀 노란 수선화가 어찌나 예쁘던지요. 추위를 이겨내고 양지에 핀 이 꽃을 꼬욱
안아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번 달 송강복지관 어르신 생신상차리기는 15일 예정이었는데 어렵게 되었습니다. 대신 17일 토요일 슬리퍼
전달하는 일에 모두 참여해 주십시요. 어르신들을 뵙고 건강하시도록 마중물의 사랑을 전달하지요. 감사합니다...
이상웅 2010-04-07 10:24:26
8시부터 있는 기도회에 오셔도 되고, 아님 11시까지 오시면 됩니다.
준비할 것은 늘 그러하듯이 김현민 형제님의 넉넉한 마음이면 됩니다.
한계숙 집사님! 맞죠?
한계숙 2010-04-07 12:27:40
예^^목사님 맞습니다. 가슴 가득한 사랑 나누시면 되요. 김현민형제님은 꼭 오셔야 됩니다.
이유는 아시죠??
우해석 2010-04-06 10:33:07  덧글 (4) 댓글쓰기
이묘영집사님!!
어제 베풀어주신 밥상과 영화할인 덕분에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집사님!! 많이 바쁘신 가운데서도 마중물 가족들을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먹어본 해장국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해장국입니다.
따뜻한 배려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채수길 2010-04-06 17:21:23
집사님 얼굴을 못뵈어 아쉬웠어요~~~
저도 감사해요^^
김재희 2010-04-07 00:24:48
그 동네를 이묘영 집사님이 꽉 잡고 계시더라구요... 덕분에 맛있는 저녁과 영화할인 혜택을 누렸네요. 감사했어요.
이묘영 2010-04-07 09:31:32
그 동네서 제 이름만 대면 다~~ 압니다 ㅎㅎ 아니구요 .. 어린아이같은 마음으로 같이 박수치며 영화를 못봐서 너무 아쉽습니다..갑자기 긴급회의가 생겨서요... 음식은 시간 관계상 해장국집이라 죄송하구요.. 언젠가 근사한 곳에서 한번 쏘겠습니다..마중물 식구들 더 많아지기 전에요~~ㅎㅎㅎㅎ
이상웅 2010-04-07 10:28:21
저도 올갱이 해장국은 처음 같습니다. 국물이 죽이더군요.
이묘영 집사님! 감사했습니다.
김재희 2010-04-06 00:47:03  덧글 (3) 댓글쓰기
우집사님, 제가 올릴려는 사진 파일은 JPEG이미지라고 되어 있고, 갤러리에 등록을 하려고 하니까 등록 이미지는 gif. jpg만 가능하다는 메시지가 나오네요. 그동안 사진을 잘 올렸었는데, 뭔지 남편이 손을 대서 그런 일이 있는 듯 싶어 원망을 하고 있는데, 노집사는 그냥 들어가 잠만 자네요.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지 알켜 주세요.
우해석 2010-04-06 06:22:49
집사님 저도 들어와 일찍자는 바람에 이제야 내용을 봅니다.
일단 별 문제가 없어야 할 것 같은데 우선 샘플로 사진 1-2장을 저에게 멜로 좀 보내 주시면
확인하고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제 피씨에서는 JPEG 파일도 잘 업로드가 되는듯 한데요~~~멜로 보내주세요~~
혹 누군가 심하게 망가진(?) 장면이 있는 것 아닌가요??
그런 사진은 업로드에 문제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_^
김재희 2010-04-06 17:10:12
우 집사님, 오늘 사진을 올리니까 잘 되네요. 어제는 제 컴퓨터가 피곤했나봐요. 고맙습니다.
박상원 2010-04-06 20:42:14
ㅋㅋㅋ 대화가 진짜 재미있습니다. 많이 웃었어요.
이상웅 2010-03-31 11:54:06  덧글 (4) 댓글쓰기
다행이 맹장염은 아니고 요로결석이라고 합니다. 돌이 그리 크지 않아서 진통제맞고 회복중인데, 돌이 잘 빠져나오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결혼이 한달도 남지 않았는데...
우해석 2010-03-31 13:24:45
그나마 다행이네요.. 그런데 요로결석도 고통이 심하다고 하던데~~
아무쪼록 속히 회복되어 건강한 가운데 신부를 맞을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조남희 2010-04-01 03:27:13
다행인거죠? 근데 맥주 마시면 정말 요로결석에 좋은가요? 늘 궁금했는데 이번기회에 김종철 집사님께서 알려주심 감사 하겠습니다. ^^
아무쪼록 속히 회복되어 건강한 가운데 신부를 맞을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2
김종철 2010-04-01 07:34:07
기도로 또 적극적인 배려로 도와주신 마중물 지체들께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또 119 불러 충남대학교병원 응급실로 오게 해서 바로 진찰하고
초음파검사와 CT를 제가 바로 보고 즉각적인 진단과 치료를 통해
낫게 하신 여호와라파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사랑을 베풀어주신 마중물 지체들께 다시 한 번 진한 감사를 드립니다.
김복희 2010-04-02 21:44:12
무척 놀라셨을텐데 올바른 진단에 빠른 처치가 있었으니 참으로 다행이었네요.. 산고에 비길만큼 무척 아프다고 들었거는데 고생하셨습니다.. 앞으로 있을 결혼준비 더욱 재미나게하시길 바랍니다~
이상웅 2010-03-31 10:53:18  덧글 (1) 댓글쓰기
김종철 집사님 아드님 김수헌 형제가 급성 맹장염(추정)으로 앰블란스로 충남대병원으로 갔습니다.
아침 10시경에 병원으로 떠났으니 아직 자세한 사항은 모르는 상황입니다.
김종철 집사님 병원으로 갔으니 잘 조치되리라 생각되지만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결과가 나오는대로 또 알려드리겠습니다.
김재희 2010-03-31 11:25:03
아이구...빨리 회복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이묘영 2010-03-24 09:52:23  덧글 (1) 댓글쓰기
어느 글에선가 목사님께서 소명이라는 영화가 3월22일에 들어온다고 해서 극장을 다 뒤져 봤는데 대전은 안하는거 같습니다.. 안타가운 현실이지만 영화관은 흥행 위주지 멧시지가 있는 영화를 선호하진 않는것 같더라구요..
이상웅 2010-03-24 12:52:10
3월 22일부터 시사회를 하고, 아마 일반 극장에서는 4월에 할 것 같습니다.
물론 이런 영화를 많은 영화관에서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언제 어디에서 하는지 알게 되면 모집을 해서 같이 볼 수 있도록 알리겠습니다.
노희천 2010-03-23 09:15:24  덧글 (5) 댓글쓰기
어르신생신상 차리기에 갈때마다 부담으로왔던 화장실에서 미끄러지지 않는 슬리퍼를 선물로 드리는 것입니다. 이번 운영위원회에 200여 송강지역 임대아파트에 사시는 어르신께 슬리퍼를 선물하기로 했습니다. 김현민형제님과 유경방자매께서 사용하신다는 제품이름과 가격을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가능한 부활절 근처쯤에 이 선물을 할 예정입니다. 200여분께 나누어 드리는 것도 큰 일이라 마중물식구들과 나누어 전해 드리기를 원합니다.
한계숙 2010-03-23 17:05:17
귀한 결정을 해 주신 운영위원회에게 감사드립니다. 슬리퍼를 신으실 어르신들 생각하니 행복해지네요.

^^^
우해석 2010-03-23 22:51:53
김현민 집사님 이참에 슬리퍼 개발을 한번 해 보심이 어떠실지요??
어른들께 뭔가를 해 드릴 수 있어 감사합니다.
이묘영 2010-03-24 09:13:18
김현민 집사님 슬리퍼 하나에도 연구를 하시는군요 ㅎㅎ 그 조건을 두루 갖춘 슬리퍼를 저렴하게 살 수 있기를 기도할게요..
이상웅 2010-03-27 23:16:31
이묘영 집사님의 기도가 응답되었네요. 저희 집도 몇 개 주문해야 할 것 같네요.
김재희 2010-03-29 12:01:14
마중물 슬리퍼 구매담당 이사대우씨~ 도대체 직함이 몇개나 되시는지요? 그런데 그 직함은 본인이 죄다 만들어 붙이시는 시스템인가요? 슬리퍼 건으로 수고 많이 하셨어요.
이상웅 2010-03-20 17:14:32  덧글 (1) 댓글쓰기
마지막주 기도회 시간에 대하여 밑의 댓글에도 적었지만 혹시 해서 다시 한번 기록합니다.
마지막주 기도회 시간은 그대로 8시로 합니다. 단 9시에 마치고, 한 차로 가는 방향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노희천 2010-03-21 08:39:06
아, 8시에 모이고 주때밀이를 가시는 분들이 9시에 교회에서 출발하는 것도 좋은 의견이라 생각이 듭니다.
김재희 2010-03-19 10:08:23  덧글 (1) 댓글쓰기
무창포에서 주꾸미축제를 한다고 손짓을 하네요. 4월 11일까지 한다고 하는데(신문에는 4/4일까지 한다고 나왔음) 그곳에는 신비의 바닷길도 있어 볼거리가 많다네요. 쭈꾸미회, 매콤한 볶음, 샤부샤부등의 요리가 선을 보이고, 다양한 체험행사들이 있다는데...주꾸미가 슬퍼하지 않도록 우리도 한번 방문해줘야 되는거 아닌가? 신문에는 서천 동백꽃 & 주꾸미 축제(4/2일까지)에 대해서도 소개를 하는데, 어느 쪽이 더 좋은지 저로서는 알 도리가 없음.
우해석 2010-03-20 19:46:54
쭈꾸미가 자꾸 나를 부르는 것 같습니다.~~
어서 와서 잡수라고~~ㅎ-ㅎ
hcno 2010-03-15 07:57:42  덧글 (2) 댓글쓰기
제가 사랑하는 모임 중 하나가 토요기도회입니다. 풍부한 말씀을 함께 나눌 수 있을 뿐 아니라 나라, 북한, 후원기관 및 선교사, 마중물식구를 위해 함께 기도할 수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기도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마중물과 함께 하는구나하는 생각을 여러번 가져씁니다. 또 다른 장점은 브런치를하거나 탁구도 치고 계족산등산도하는 즐거움도 참 큽니다. 그런데, 4째주는 주때밀이와 시간이 겹치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주때밀이가 있는 날만 아침 7시에 모이는 것이 어떨까요? 그리고 교회에서 9시에 주때밀이 가실 분은 함께 가면 어떨까요?
이상웅 2010-03-18 11:01:15
이번 토요 기도회때 한번 상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웅 2010-03-20 17:12:24
오늘 아침에 상의를 했습니다. 결론만 말씀드리면 마지막주 기도회를 그대로 8시에 하되, 주때밀이 사역에
가시는 분들을 위해 9시까지만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한 차로 직접 주때밀이 사역 현장으로
합류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역시 아침기도회를 사랑하고 참석하기 원하시는 분중에 7시에는 함께 하기
어려우신 분들이 있으셨습니다.
김재희 2010-03-13 21:09:38  덧글 (6) 댓글쓰기
김복희집사님의 건강이 많이 회복되셨는지 궁금하네요. 그곳에서의 삶은 어느정도 안정이 되셨는지요? 우리들이 모두 두 분의 소식에 목말라 합니다. 갑자기 나타나시든지, 상세한 소식과 사진을 올리시든지 둘 중에 하나를 택하세요.
hcno 2010-03-14 06:55:31
나도 궁금~궁금~
우해석 2010-03-14 16:25:38
저도 궁금합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지만 그래도 궁금합니다~~~
김복희 2010-03-14 18:30:16
그동안 소식을 전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김재희 집사님께서 걱정하셨던 것처럼 미국도착 직후에 감기가 걸려서 고생 많이 했지요.. 부실한 몸을 추슬러서 다섯의 조카들과 함께한 샌디에고 생활이 체력이 부족했던 저로서는 즐거운 고통이었습니다... 특히 작은아이들이 저를 무척이나 따라서 밤마다 큰엄마와 함께자기 쟁탈전이 벌어지고 덕분에 수시로 잠자리가 바뀌어 한밤중에 깨어나 헤메곤 했답니다.. 드~디어 몇일전 작년부터 시작된 그간의 떠돌이 생활을 접고 뉴햄프셔에 잘 정착하였음을 보고 드립니다.. 어제 학교에서 저까지 초대해줘서 환영 리셉션에 참석하고 학교 투어로 NH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창밖으로 시냇물과 나무들이 맘껏 보이는 작고 아담한 아파트를 예비해주심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이곳에서 펼쳐질 풍성한 삶을 기대해 봅니다. 소식 자주 전하겠습니다~~
김복희 2010-03-14 18:31:32
그동안 소식을 전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김재희 집사님께서 걱정하셨던 것처럼 미국도착 직후에 감기가 걸려서 고생 많이 했지요.. 부실한 몸을 추슬러서 다섯의 조카들과 함께한 샌디에고 생활이 체력이 부족했던 저로서는 즐거운 고통이었습니다... 특히 작은아이들이 저를 무척이나 따라서 밤마다 큰엄마와 함께자기 쟁탈전이 벌어지고 덕분에 수시로 잠자리가 바뀌어 한밤중에 깨어나 헤메곤 했답니다.. 드~디어 몇일전 작년부터 시작된 그간의 떠돌이 생활을 접고 뉴햄프셔에 잘 정착하였음을 보고 드립니다.. 어제 학교에서 저까지 초대해줘서 환영 리셉션에 참석하고 학교 투어로 NH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창밖으로 시냇물과 나무들이 맘껏 보이는 작고 아담한 아파트를 예비해주심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이곳에서 펼쳐질 풍성한 삶을 기대해 봅니다. 소식 자주 전하겠습니다~~
김종철 2010-03-14 18:48:39
하나님의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누리게 하실 하나님의 계획이 서상현/김복희 가정에 펼쳐질 모습이 우리 눈에 훤하답니다.
김재희 2010-03-14 20:52:58
그랬었군요. 그동안 샌디에고에 계셨고, 이제 겨우 NH에 정착하셨군요. 그놈의 인기는 그곳에서도 여전하셨네요. 다섯조카들과의 시간이 힘에 부치기는 했지만 즐거운 추억이 되었겠어요. 이제 드디어 안정되고 풍성한 쉼을 얻게 되어 정말 다행입니다. 서집사님과 푹~ 쉬시고 엄청 회복되어 쌩쌩한 기운을 우리에게 전해주세요. 두분이서 낭만~하세요. 우리는 두분이 얼렁 돌아오시기를 인내하며 기둘릴께요...
우해석 2010-03-09 14:00:04   댓글쓰기
앞으로는 오디오 설교파일이 설교원고에 첨부됨을 알려드립니다
노희천 2010-03-02 12:43:17  덧글 (2) 댓글쓰기
마중물이 후원할 주위의 시골교회를 계속 발굴하기 위해 이번에는 옥천에 있는 동이교회(정회진목사)를 3월7일 3시에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동이교회를 방문하고 3월14일 있을 침례식을 미리 준비하기 위해 옥천 수양관을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동이교회자료는 선교-나눔부게시판에 있습니다. 3월7일(주일)에 교회에서 점심을 먹고 2시에 출발할 예정입니다. 함께 가실분은 저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우해석 2010-03-02 22:12:50
저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최광영 2010-03-06 16:19:24
저도 같이 가겠습니다.
김재희 2010-02-23 20:43:51   댓글쓰기
삶으로 애국의 길을 보여주신 조남희 집사님댁을 심방하려고 합니다. 시간이 가능하신 분들은 모두 모이세요. 26일 목요일 오후2시, 조남희 집사님댁에서 봐요~ 그후 우리집에서 차를 대접하겠습니당...
함께 가실분 손드세요.
유경방 2010-02-22 16:15:01  덧글 (11) 댓글쓰기
반짝 제안하나 할께요^^ 제가 다녔던 친정교회에선 매 년 3월1일 삼일절에 전교인이 함께 등산을 했습니다. 우리 나라의 높고 낮은 이산 저산을 등반하며 좋은 추억을 많이 남겼었거든요. 마중물의 평균 연령을 생각하면 나즈막한 산 위주로 해야할듯하지만...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김재희 2010-02-22 17:45:34
집사님 제안에 한표...그런데 누가 그렇게 평균 연령을 높혀 놨나요?
한계숙 2010-02-22 18:01:34
산에 한번 올라가면 평균 연령 누가 높였는지 알걸요^^^
유경방 2010-02-22 19:14:21
꼭 이번 삼일절을 말하는 것은 아니고요. 앞으로~
울 남편 박모씨는 제가 제안을 넘 쉽게 한다고 핀잔을 주네요.^^
박상원 2010-02-22 19:18:01
이러한 제안은 전교인을 대상으로 행사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운영위원회의 안건으로 상정된 후 절차에 따라 결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번 3.1절은 어렵겠죠...
이상웅 2010-02-23 11:02:29
모두 가면 좋겠지만 시간되는 분들끼리 가도 되지 않을까요?
우해석 2010-02-23 17:20:01
이 아이디어가 열매를 잘 맺을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무슨 좋은 방법이 없나요???
유경방 2010-02-23 22:27:57
우리 교회는 말 꺼낸 사람이 추진하라고 몰고가는 쪼금 무서운(!) 분위기라 함부로 말하면 안되는데...^^
어느 산이냐까지 나왔으니~이번엔 몇일 안남고해서 가까운 계족산을 등산하는 것은 어떨까요?
한 해 한 해 더 멋지고 아름다운 산행을 생각해보아요. 언젠간 지리산,한라산,백두산까지...
상상만해도 즐겁지 않나요 우리 마중물가족이 산위에서 손잡고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는 모습...
저는 추진력이 부족해서 이렇게 상상의 날개만 펼칩니다. 누구 깃발들고 앞장 서실분 없나요???
노희천 2010-02-24 06:26:35
좋은 아이디어로 가득차 있을 것 같은 유집사님께서, 그 중에 하나를 꺼내 놓으셨네요. 저도 집사님 제안에 한 표. 이번에는 함께 하기를 원하는 분들만 참여하는 것으로 하면 어떨까요? 지난 토요일날 계족산이 그리워 김재희자매와 다녀 왔습니다. 아직 눈이 녹지 않는 곳도 있어 좋았는데 눈이 녹은 곳은 질퍽 거리는 곳도 있었습니다. 혹시 산 등산의 대가인 박선영집사님이 가신다면 장소나 제반을 함께 의논하면 어떨까 합니다. 우리 부부도 함께 섬기며 즐거움에 동참하기를 원합니다.
김재희 2010-02-25 07:53:18
박상원, 유경방 집사님이 중심이 되어 일을 한번 벌려 보시지요. 그러면 사정이 허락하는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을 겁니다. 벅차시면 진행 팀을 만드는 것도 좋을 듯... 화이팅!
이상웅 2010-02-26 17:48:45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비가 오지 않기를 기대하면서...
시간되시는 분들 모두 모두 함께 동참합시다!
유경방 2010-03-02 23:31:34
ㅋㅋㅋ 김현민집사님 등산복 꺼내시고,터시는,훌훌 말아 던지시는 모습이 생생하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ㅋㅋㅋ
부활절, 야유회, 수련회 다 지나고 가을 산행을 생각해야할 듯합니다.그때는 집사님이 추진위원장하세요^^
김재희 2010-02-22 12:07:50  덧글 (5) 댓글쓰기
서상현, 김복희 집사님...미국에 잘 도착하셨는지요? 김집사님의 몸이 불편하시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지금은 어떠신지요? 계속되는 여행에 지치셨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루 빨리 건강을 회복하시기 기도합니다. 두 분 가끔 소식 전해주세요. 이번에도 갑자기 나타나시는 것은 아니시겠지요?
서상현 2010-02-22 18:04:58
마중물창립기념 및 목사님 취임예배, 그곳에 있어야 하는건데.. 많이 보고싶고 함께 해야했지만, 은혜로운 예배였으리라 확신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김집사의 체력이 바닥이 나는 바람에 쫌 힘들었습니다. 대상포진이 얼마간 가라 안자 또 감기가 심히 와서 종일 눈도 못 뜨고, 그랬답니다. 노집사님 글에는 깜짝쇼를 하고 김집사님 글에는 안나타나면 서운해 하실텐데 어찌 해야 하나 걱정입니다. ㅎㅎ 이곳도 날씨가 우기인지 해를 보기힘듭니다. 그래도 마중물의 아름다은 글과 사진을 보며, 쉼을 감사하고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 마중물의 돐날에
김종철 2010-02-23 05:12:33
God cures, we (only) care.
여호와파라의 하나님께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심으로 온전히 치유함 받아
외양간 간에서 나온 송아지처럼 구속/치유의 하나님을 찬양하시길 기도합니다.
이상웅 2010-02-23 11:04:23
김복희 집사님! 속히 회복되시길 기도합니다. 서 집사님께서 곁에서 잘 돌봐주시리라 믿습니다. 어디 너무 돌아다니지 마시고 풍성한 쉼의 시간을 보내세요.
우해석 2010-02-23 17:18:27
김복희집사님 건강을 속히 회복되시길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장소가 너무 바뀌지 않고 한곳에서 쭈우욲~~ 계실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서집사님의 사랑의 돌봄에 김집사님의 감동이 가득하리라 기대합니다. (^_^)
노희천 2010-02-24 06:33:39
서상현형제님, 김복희 자매님, 잘 도착하셨다니 감사한 일인데, 김자매께서 대상포진으로 고생하신다니 가슴이 아픕니다. 대상포진이 참 고통스러운 것인데, 감기까지 겹쳐군요. 마중물 토요기도모임에서 이 부분을 기도하고 있습니다. 정말 마창취는 하나님의 큰 은혜로 감동과 즐거움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마중물 초창기부터 함께 해주시고, 헌신해 주시고, 멀리서 응원해 주신 두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김경택 2010-02-21 16:30:05  덧글 (7) 댓글쓰기
이제 막 마중물교회 창립 1주년 및 담임목사 취임 예배가 시작 되었겠네요. 교회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미국에서도 축하행사를 했답니다. 패티(햄버거 고기)를 구워 햄버거 빵사이에 끼워 스프와 함께 홈리스들에게 저녁을 제공했습니다. 한인교회 목장에서 저녁준비를 했는데 우연히도 한국시간으로 2월21일이었습니다.
우연일까요? 저는 하나님의 표지라 생각합니다. (이럴때 마중물 티셔츠가 있어야 멋있게 사진찍어 올릴텐데 ...)
우해석 2010-02-21 21:02:40
김경택집사님!! 멀리서 응원하며 기도로 마음을 함께하는 분들 덕분에
행복하고도 감격스러운 은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미국에서도 홈리스를 돌보시는 우리 김경택집사님 아자!!!~~~~
김종철 2010-02-21 22:48:01
김: 김매는 농부처럼 마중물의 씨앗을 뿌리며
경: 경작 영역을 미국에까지 넓히는 김경택 형제님과 그 가족을
택: 택함 받은 백성답다고 주님께서 엄청 칭찬하시리.
김재희 2010-02-22 11:28:55
김집사님, 방학동안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이제 얼마후면 귀국하시겠네요. 그곳에서도 마중물 생각하며 기도하시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미국에서도 마중물 창립과 목사님 취임을 축하해서 행사를 했구만요. 거기에 마중물 정신을 살려 홈리스들과 시간을 함께 했다니 진정한 마중물이심을 인정합니다. 한집사님께도 안부전해주세요...
유경방 2010-02-22 14:56:28
김경택집사님, 하나님으로 인해 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한마음을 가질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은혜로운지요.한 주님을 한 마음으로 섬기는 마중물 온가족이 너무나 좋습니다. 참 편한 김경택집사님 언제 오시냐고 저희 남편이 묻는데요 보고싶다고...
김경택 2010-02-22 23:57:00
어제는 수은주가 한껏 치솟았습니다. 25도까지 올라가, 반팔, 반바지 차림을 한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벚꽃이 피기 시작하는 걸 보니, 비행기 탈 때가 다가오는 모양입니다. 저는 28일 밤(자정쯤?)에 도착 합니다.
하루 더 일찍 도착하면, 깜짝쇼 하는 건데 ..., 비행기표 바꿀까나?
이상웅 2010-02-23 11:00:02
열렬히 환영합니다!
비행기표 바꾸시라고 하려니 가족들과의 시간을 빼앗는 것 같아
그럴 수가 없네요. 그래도 다시 뵙게 될 것을 기대합니다.
노희천 2010-02-24 06:39:16
마창취를 기억하시며 홈리스분들을 섬기며 목장에서 저녁준비를 하며 축하 행사를 하셨다니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마창취가 전 세계 네트워크를 통해 함께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섬기며 참여하며 즐거운 축제의 장을 가졌다는 것이 뿌듯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전 세계의 내트워크를 가지며 열방을 섬기는 마중믈의 미래를 미리 하나님께서 보여 주시는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제 곧 뵙게 되겠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