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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 2002! 2010-06-17 10:51:16  덧글 (1) 댓글쓰기
샬롬! 좋은 아침입니다... 다들 평안하시지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결전의 날이 밝았습니다. 느낌이 좋습니다.
오늘은 어떻게 승리의 함성과 기쁨을 함께 나눌지... 전문가적인 입장에선 2:1로 승부가 날 것 같네요. 어느 팀이
승리할 것 같습니까?
붉은 호랑이 2010-06-17 13:56:07
물론 객관적으로 우리가 열세이지만 왠지 오늘은 이길 것 같네요.
벌써 긴장과 기대로 충만!
김경택 2010-06-14 00:52:04  덧글 (3) 댓글쓰기
잘 도착했습니다. 비행기 기내방송으로 한국이 2-0으로 이겼음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래도 월드컵 그리스전을 못보아서 못내 아쉽네요.
양지성 2010-06-14 10:19:54
빨간 내복 사나이를 뵙지 못한 진한 아쉬움이 있었는데.. 집에 다녀 오셨군요!( to 마중물 대변인)
김경택 집사님! 시차 적응이 되신 후 시간이 되시면 제 친구에게 안부를 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 항신이라는 친구입니다. 더운 여름이 가시면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김병극 2010-06-15 00:56:10
잘 가세요 잘 있어요 그 한마디~ 제대로 못하고 보내드린 것 같아서 섭한 맘도 있네요. 모쪼록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고 오세요. 가끔 소식 전해주시구요.
안오성 2010-06-26 09:10:44
잘 계시죠? 어제 구역예배의 나눔이 뜨거웠습니다. 함께 계셨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더군요...
이남숙 2010-06-13 17:12:28  덧글 (1) 댓글쓰기
한가한오후를맞아 지나번에다녀가셨던여운이 가슴에기억되서 소식보냅니다.
다들건강하시고 주님안에서사랑가득물을퍼내고계시겠다.다시금 한분한분떠올려봅니다.
언제나 주는기쁨에 더감사하신마중물집사님들 정말로사랑합니다.
저도이곳에서 받은만큼더사랑나누며 로뎀나무를 무럭무럭성장시켜서 이땅에주님의
사랑을 전하겠어요 한가한주일오후에 보고싶은마음전합니다. 글구 사랑많으신
목사님 건강조심하시고 모든집사님들 행복하세요
김병극 2010-06-15 01:01:45
이남숙 집사님 반가워요. 선교사님을 일행을 잘 섬겨주셨다는 소식 들었습니다. 소망하시던 대로 사업장 번창하고 있어서 감사드리고 너무 바쁘셔서 지친신다지만 그럴 수 있다는게 감사한 일 아닌가 싶습니다. 송인근 집사님 부장으로 진급하신 것도 축하드려요. 같이 한번 뵙기를...
이남숙 2010-06-13 17:01:22   댓글쓰기
한가한오후
박성현 2010-06-10 23:27:07  덧글 (2) 댓글쓰기
남녀의 성비를 맞추기 위해서 친구불러오기 프로젝트를 하고 있습니다.ㅋ 이번 주일부터 몇몇 친구들을 차례대로 데려가려고요. 이제 주일에 학원 가는 것도 끝났겠다,,, 친구들 실컷 데려올랍니다. 책상 꽉 차도 뭐라하기 없으요~,,,,,^^
채수길 2010-06-10 23:31:57
성현이 친구들이 온다는데 왜 내가 이리도 좋노~~~~~ㅋ
마중물 용천수 화이팅!!!!!^&^
우해석 2010-06-11 08:22:04
와우~~
기대만땅이다 성현아!!
맘놓고 실컷 데려오거라 누가 뭐라하면 나한테 얘기해줘!!!
성현이 홧팅!!!
배달민족 2010-06-10 21:22:30  덧글 (4) 댓글쓰기
양파를 지금 캐고 있습니다. 양파 한 망(20Kg)에 15,000 원입니다. 이것은 바닷물로 재배한 것으로 무농약입니다.
신안군의 특산물입니다. 바닷물로 재배하지 않은 것은 10,000 원입니다. 마중물교회는 모두 바닷물로 재배한 양파로
했습니다. 소금도 10 Kg에 15,000 원입니다. 마늘은 한 망(20 Kg)에 55,000 원으로 역시 바닷물로 재배한 것입니다.
마늘 20 Kg은 약 4접 반 정도 됩니다. 양이 너무 많다는 분이 있어서 반 10 Kg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가격은 27,500 원. 택배비는 별도입니다.
양파를 지금 캐기 시작하니 일주일 정도 말렸다가 보내드리니 6월 25일 전후로 도착할 것입니다.
양파와 마늘은 일주일 정도 말렸다가 망에 나누어서 담아 보관하시면 1년을 지나도 괜찮습니다.
그대로 두시면 썩을 수 있습니다. 햇볕에 말렸다가 반 정도씩 나누어서 망에 담아 보관하시면 됩니다.
소금은 항아리에 넣어서 보관하시거나 한쪽으로 기울여 간수가 빠지도록 보관하시면 됩니다.
6월 18일 이전까지 농협 65303752043306 강대석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각 집으로 전화를 해서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우해석 2010-06-11 08:50:53
와 이게 보통 양파가 아니었네요..
양파가 일년을 견딜수 있다는 얘길듣고 설마했는데 정말 가능한가 보네요..
양파 맛이 어떨지 무척 궁금합니다..
제가 고등학교 자취시절 양파볶음이 그나마 제가 싸고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었던
추억의 농산물이었는데요....
배달민족 2010-06-11 09:59:10
소금 10kg은 15,000원 이고,
20kg은 box는 30,000원(2008년산)
마대는 20,000원(2010년산)이라고 합니다.
송금과 배송확인을 위한 계좌와 전화번호를 알려 드립니다.
농협 653037-52-043306 예금주: 강대석
전화번호는 강장로님 010-4624-2765 입니다.
홍익인간 2010-06-12 11:18:08
교회에서 일괄적으로 입금을 했습니다. 비용은 한계숙 집사님께 주시면 되겠습니다.
6월 25일 전후로 배달될 것입니다. 택배비는 20Kg에 약 5,000원 정도입니다.
맛있게 드세요.
홍익인간 2010-06-12 11:19:59
교회에서 일괄적으로 입금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하실 필요 없습니다.
개인 비용은 한계숙 집사님께 주시면 되겠습니다.
6월 25일 전후로 배달이 될 것입니다. 택배비는 20 Kg에 약 5,000 원입니다.
우해석 2010-06-08 23:22:22  덧글 (1) 댓글쓰기
김경택 집사님!!
이번주에 미국으로 가신다고 들었는데 따로 얼굴 뵐 시간이 없을 것 같네요..
가족들이랑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돌아오세요..
언제나 스마일 가득한 김집사님...그곳소식도 많이 많이 전해 주시구요~~~
조남희 2010-06-09 05:11:03
김경택집사님이 가시지만 7월에 지영이가 옵니다.
채수길 2010-06-07 20:26:30  덧글 (3) 댓글쓰기
홈피 들어올 때마다 뜨는 안오성집사님의 환한 웃음이 볼수록 참 좋네요~ㅎ
마중물 포토제닉으로 추천합니다~^&^
꽉 막힌 하수도를 뻥 뚫어줄 것만 같은 집사님의 화통한 웃음소리가 사진과 함께 귓가에 울리네요~ㅎㅎㅎㅎ
김재희 2010-06-07 21:56:21
안집사님의 웃음이 여기 미국까지 전해집니다. 리히터 규모 8정도로...
조남희 2010-06-08 13:27:49
ㅋㅋㅋ 채수길 집사님 찌찌뽕! 저도 그리 생각했는데 놀랍네요
채수길 2010-06-08 15:41:28
조간사!!~~오늘 성경공부 왜 안왔쪄~~~~~~ㅋ
점심도 맛났었는데~~~~ㅎㅎ
노희천 2010-06-06 09:30:56  덧글 (2) 댓글쓰기
토요기도회를 끝내고 처음 계족산을 방문하는 이목사님과 김현민형제님과 서상현형제님이 개척한 길을 따라 계족산성으로 갔다 돌아오는 계족산 걷기를 가졌다. 나무의 푸르름과, 각종 새소리, 그리고 맨발로도 다닐 수 있는 황토길, 정오인데도 등산길에 그늘이 있는 계족산의 걷기는 참으로 즐거운 산행이였다. 그래서, 6월19일 토요기도회를 끝내고 13km 계족산길을 완주하는 시간을 갖자고 했다. 혹시 계족산을 완주하시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붙기를....
김재희 2010-06-07 22:01:21
계족산을 사랑하는 또 한분이 탄생했네요. 요즈음 노희천 집사님의 야외활동이 활발합니다. 마누라 없는 틈을 타서 너무 인생을 즐기고 있는거 아닌지요...
김복희 2010-06-09 21:13:21
저희가 이곳에 있는동안 계족산을 돌보지 못함이 참으로 서운한데 잘 지켜주시고 계시네요~ NH의 숲들도 좋지만 역쉬 우리의 계족산은 참으로 훌륭한 산이라고 새삼 더 느껴집니다. 모두들 신체도 단련하셔서 영.육간의 신선함을 늘 유지하시는 마중물 지체들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채수길 2010-06-05 02:22:46  덧글 (2) 댓글쓰기
지난 수요일 마태복음 성경공부 강의가 녹음이 되었는지요?
그리고 어떻게 들을 수 있을까요?
저는 홈피에서 찾을 수가 없어서 도움을 구합니다~
해외 지체들을 위해 녹음을 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 주에도 목사님 혹시 녹음 버튼 누르시는 것을 깜박하신 것은 아니시겠죠?ㅜ.ㅜ
전 수요일이 법정 공휴일인게 정말 싫습니다~~~~~ㅜ.ㅜ.ㅜ.ㅜ.ㅜ
마태복음 13장 돌리도~~~~~~~~~흑,흑,흑.
서상현 2010-06-05 05:44:26
이건 저희가 해결해 드릴수 있네요. 채집사님께 DAUM메일(sookily@hanmail.net)로 송부했습니다.
이럴때도 있군요. 정말 목사님과 우집사님의 수고로 저희가 은혜받고 있는데, 채집사님과 같은 경우가 생길줄이야..
"돌리도" ~~ 흑흑흑에 금방 돌립니다.
채수길 2010-06-07 00:55:12
집사님~~~감솨합니다^&^
다만 다음 메일을 열어 본 기억이 아득하여 비번 찾는데 쫌 시간이 걸렸답니다~ㅋㅋㅋㅋ
월요일은 쉬면서 밀린 성경공부와 마태복음 강의를 누리고 싶네요~~~
지난 금요일엔 지성엄마랑 점심을 함께 먹으며 집사님 가정을 그리워했지요...
이제 돌아오실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생각하며 남은 날들을 헤아려 봅니다......
김종철 2010-06-04 16:39:37   댓글쓰기
2010년 6월 5일(토) 오후 1시10분부터 1시 50분까지
일부러 시간을 내어 대전 극동 방송의 'Happy Family'를 시청하시면,
주 안에서 저희 가정보다 훨씬 더 행복한 가정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시청과 적극적인 추천을 바랍니다.
한계숙 2010-06-03 11:46:06  덧글 (3) 댓글쓰기
무더위가 가까이 오고 있는데 햇양파 썰어서 고추장에 푹 찍어 먹어야 하는데 양파가 늦어지고 있지요.
모두들 많이 기다리고 계실텐데 올해 냉해로 인해 수확과 출하가 늦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6월 말까지 기다려주세요.
글구 신안 마늘이 아주 좋아요. 마늘 맛이 진하다고 해야 하나... 마늘도 보내주실 수 있다고 합니다. 마늘 추가신청하시면 주소지로 함께 보내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이숙희 2010-06-03 12:35:44
그 좋다는 신안 마늘, 신청해요.
이은영 2010-06-03 23:32:32
저도 한접이요. 6월말이라 하면... 그때까지 버틸만한 것을 사와야 겠네요.
한계숙 2010-06-06 15:03:15
6월6일 신청하신분들입니다.
박선영집사님...마늘 5Kg
이혜경집사님...양파 한자루, 마늘 5Kg
백혜승집사님...소금 10Kg 2개, 양파 한자루, 마늘 5Kg
안오성 2010-06-01 14:54:07  덧글 (3) 댓글쓰기
애써 좋은 점 찾으려 하지 않아도 닮고 싶은 사람, 배울 바가 많은 사람... 그런 분들을 너무 쉽게 만날 수 있는 곳이 저희 교회란 생각이 듭니다. 여러 교우님들의 존재함 자체가 저에겐 영감의 근원이네요... 오늘도 다들 행복하시길~ 아 글고 전에 신청한 양파... 언제 어케 받는 거죠??
배달민족 2010-06-01 17:04:34
양파는 5월말에서 6월초에 재배를 합니다. 쪼개만 더 기둘리시면 됩니다.
우리 민족은 배달의 민족! 각 자의 집으로 안전하게 배달됩니다.
한계숙 2010-06-01 19:49:39
혹시 양파 추가주문 할 수 있나요? 할 수 있으면 양파 3자루요.
우해석 2010-06-03 22:43:49
맞아요.. 맞아~~
닮고싶고, 배우고 싶고, 그러면서도 편안하고 의지가 되는
귀한 분들이 가득한 곳이 마중물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분 한분이 마중물에 어쩌면 그렇게 꼭 필요한 분인지를 발견해 가면서
참 신기하기도 하고, 놀랍기도 하고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때가 많습니다..
김재희 2010-05-25 21:47:05  덧글 (11) 댓글쓰기
마중물 식구들 안녕하세요. 저는 보스톤에서 자알 지내고 있습니다. 꼬딱지 만한 아파트에 몇명이 우글거리는 것만 빼면 꽤 쾌적한 환경입니다. 이곳에 온 일차 미션은 잘 완수했습니다. 23일에 마리의 음악학교 졸업식을 잘 끝냈습니다. 6월4일에 또 다른 졸업식에 참석하고, 그 후에 이사짐을 정리해주면 임무 완수입니다. 졸업시즌이어서 도시 전체는 사람들로 붐빕니다. 화창한 날씨와 찰스강가에 떠 있는 요트들..넘쳐나는 젊은이들...저도 본연의 밥순이 모습을 잊은채, 야외카페에서 샌드위치와 커피로 멋부리는 호사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고교동창을 만나 35여년동안의 회포를 풀 계획에 있습니다. 나라는 불안하고 환율은 거침없이 올라가는데, 저는 이런 호사를 누리고 있네요. 저의 매국심을 용서하시와요. 지난번 야외예배가 재미있었나봐요. 저 없이도 재미있다고 크게 웃은 사람들을 눈여겨 봤어요. 그럼 다시 뵐 때까지...
이묘영 2010-05-26 09:01:56
다행히 제 사진은 없네요.. ㅎㅎ 사실은 제일 많이 웃었어요..ioi (손들고 반성중) ㅠㅠ
김재희 집사님이 안계셔서 2% 부족했다는거 큰소리로 외칩니다~~!!
김란희 2010-05-26 09:30:49
한국의 주부들은 일상이 미션임파서블 이죠 ㅎ. 이야기 풍경 속에 집사님의 귀여운 식사와 대화하는 모습을 상상하니 저도 한결 기분이 화사해집니다. 즐겁고 건강하게 귀국하셔야하는 임무까지 끝까지 완성하세요~
허혜영 2010-05-26 12:50:19
집사님 ~~자알 지내신다고요? ㅠㅠ 우리는 날마다 집사님을 얼마나 그리워 하는뎅. 마리 졸업 축하드리고요.
찰스강가에서 너무 재밌게 놀지 마세요. 그러다 놀새되신다구요.ㅎㅎㅎ
우리는 정말 holy하게 성경 공부만 하려고 했는데 집사님 생각해서
진도를 조금 늦춰가기로 결정했어요. 놀지는 절대안았구요. 맛있는 밥도 절대 안먹었슴다.
딸들하고 즐겁게 지내시면서리 친구까지 만나신다니 약간 심사가 뒤틀릴랑 말랑하는데
그냥 주님의 사랑으로 인심쓰기로 결정하니 마음이 한결 편할걸요.ㅋㅋㅋ
가신길에 서상현 김복희 집사님 심방하시고 오세용. 또 하나의 미션입니다.
사라 마리하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추억 만들기 많이 하시고 근데 얼렁 오세요.ㅎㅎ(어디서 많이들었지용)
김복희 2010-05-26 13:49:06
김재희 집사님~ 사라핸펀으로 전화를 걸어도 메시지를 넣어도 도통 연락이되질 않네요..
보스톤에서 너무 재미보시는 거 아니예요??
뉴햄프셔의 심심이 저도 도시에서 우와~하게 커피 마시고 싶어요...ㅠㅠ
얼른 전화 주세요오~~ 허집사님께서 주문하신 미션은 파서블이지요??
우해석 2010-05-26 16:58:10
김집사님!! 그곳에서 미션수행하시느라 행복하시겠네요~~
이왕이면 찰스강가의 풍경을 사진으로도 좀 올려주시면 좋으련만~~~
30년만의 회포를 푸시려면 시간이 부족하지 않을라나요..
따님들이랑 좋은 시간 보내시고 돌아오세요..!!!
유경방 2010-05-26 18:50:56
김재희집사님 안계신 마중물교회가 얼마나 허전하고,쓸쓸하고,조용(ㅋㅋ)한지 몰라요.
지난주 게임하면서도 빡빡 우기시는 김집사님이 안계셔서 진행이 매우 순조로웠답니다.ㅋㅋㅋ
딸들하고 아주 즐거운 시간 많이많이 가지시고,
김집사님 빨랑오셔요. 많이 보고싶습니다.^.~
김재희 2010-05-26 19:14:42
제가 떠나 있는 동안 마중물 영성이 많이 떨어진듯 싶어 안타깝습니다. 이곳에서 좀 놀았기로서니 심사가 뒤틀리는 분이 계시다니요... 저는 여기있는 동안 아! 성경을 읽어볼려고 했는데, 책을 안가지고 왔네요. 그래서 주님의 뜻으로 알고 노는데 주력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래도 QT는 하고 노는 건전한 놀새입니다. 오늘은 고교동창과 Museum of Fine Arts에 놀러가기로 했어요. 둘다 심심하거든요...이곳 경치사진을 마중물 홈피에 올릴려고 했지만, 딸들이 인터넷도 신청하지 않고 옆집 흘러 남는 신호를 은혜롭게 사용하고 있어 사진까지는 벅차해 하더라구요. 오늘은 김복희 집사님께 연락해 보렵니다. 해외놀새들끼리 즐거운 시간을 가져야지요. 약올르지요?
김재희 2010-05-26 19:25:29
이곳에서 아! 성경을 읽어보려고 했으나 책을 안가지고 왔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주님의 뜻인가 싶어 놀고 있을 뿐 입니다. 그래도 QT는 하고 노는 놀새입니다. 오늘은 김복희 집사님께 연락해야 겠습니다. 해와파 놀새들끼리 재미난 시간을 가져야 겠어요. 제가 좀 논다고 심사가 뒤틀리는 사람들이 있는 것을 보니 마중물의 영성이 걱정되네요. 제가 홈피에 사진을 올릴려고 시도했으나, 딸들이 인터넷도 신청하지 않고, 옆집에서 흘러넘치는 신호를 은혜롭게 사용하고 있는 바람에 사진까지는 벅차해 하더라구요. 끝으로 저는 오늘 고교동창과 Museum of Fine Arts 미술관에 놀러 갑니다. 너무 부러워 마세요...
제가 고교를 졸업한지 30년이 훨~ 넘었더라구요. 근 40년에 가까와 오지만, 존심상 35여년이라고 수정했습니다.
이은영 2010-05-26 23:52:37
새식구 심방이 있었습니다. 끝나고 난후 홈페이지에 후기가 올라오지 않아... 이상하다 했더니 김집사님이 함께 하지 않으셨었습니다. 으~~리포터께서 가시고 나니... 그나마 제가 한장 찍어 온 사진은 사람은 하나없고 음식만 찍어왔습니다.콜라겐의 보고 돼지껍데기... 그거라도 올려야겠습니다. 앞으로 출타하실때는 리포터를 꼭집어 주시고 가주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맛깔스러울 뿐 아니라 실시간 중계같은 기동성까지 보여주셨는데... 제가 써볼까 하다가 자꾸 시간만 흘러갑니다.
채수길 2010-05-27 10:50:32
집재희집사님의 글을 읽으면 마치 집사님께서 앞에 앉아 계신 듯, 얼굴 표정까지 연상이 되어
어찌나 실감이 나는지요~ㅋㅋㅋㅋ
게다가 재치 넘치는 멘트는 그 반전의 끝이 어디인지...... 혼자 큭큭거리고 있습니다~ㅋㅋㅋㅋㅋㅋ
집사님은 매력 "덩어리"시야요~~~~~~ㅎㅎㅎ
이상웅 2010-05-27 14:20:36
드디어 납시셨군요. 소식이 올라올만한데 아무 글이 없어서 이곳을 다 잊으신줄 알았는데...
집사님이 안계시니 허전합니다. 그렇다고 안굴러가는 것도 아니고, 찾는 이도 없는데... 하하하
즐거운 시간 많이 보내시고, 미술관 다녀오셔서는 옆집 신호 많이 모았다가 사진도 좀 올려주세요.
아님 김복희 집사님 만나기 미션수행후 김복희 집사님의 사진기를 기대해보겠습니다.
사라, 마리, 해나에게도 소식 전해주세요. 모두 모두 보고 싶다고...
김보연 2010-05-25 05:32:30  덧글 (2) 댓글쓰기
우해석 집사님 .............. 저기 저 사진은 도데체 ............................ ㅋㅋㅋㅋㅋㅋㅋㅋ
보복할껍니다 꼭 ㅋㅋㅋㅋㅋ
우해석 2010-05-25 08:39:15
내 눈에는 예뻐서 올렸는데
맘에 안 든다면~~미안....
이왕올렸으니 몇일만 있다가 내리도록 할께..ㅎ-ㅎ
실물보다야 못하지만 그래도 예쁘기만 한데~~~!!!!!! 보복은 Oh!! No!!
김복희 2010-05-26 13:59:29
보연아~장난기 가득한 모습이 넘 귀엽고 이뻐서 네사진에다 화실표 올려놓고 길게 감상했는데...
담주에는 예쁜 모습 캡춰하시느라 수고하신 우집사님께 네 환한미소와 함께 맛난 커피 한잔 대접 할 것!
한계숙 2010-05-17 09:46:28  덧글 (2) 댓글쓰기
송강복지관 어르신 생신상차려드리기 안내입니다.
5월에 계획되었던 19일 양경홍 할아버지께서 소천받으셨다고 합니다. 어르신들은 우리의 시간을 기다려 주실 수 없나봅니다. 대신 20일 목요일 오후 3시에 103동 601호에 사시는 오정옥할머니 생신상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함께 하실 분 글 남겨 주십시요. 급하게 연락드린점 용서하십시요.. 주의 은혜가 넘치는 하루 되세요....
노희천 2010-05-17 20:21:33
양경홍할아버지의 소천이 안타깝군요. 오정옥할머니 생신상 차리기에 참여합니다.
우해석 2010-05-18 08:43:09
마중물 천사들의 사랑의 수고와 섬김에 감사드립니다...(^_^)
우해석 2010-05-16 20:25:31  덧글 (6) 댓글쓰기
이번주 설교말씀을 녹음한 녹음기를 교회에 두고 와 버렸습니다.
요즈음 이것저것 잘 흘리고 다니는데.....
그나마 어디에 가족을 흘리고 다니지 않아 다행입니다..
주일설교녹음파일을 기다리시는 분들께서는 하루만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이현모교수님의 선교특강 파일도 마찬가지로 하루만 기다려주세요~~~
김복희 2010-05-16 22:31:51
우집사님, 걱정하지 마시어요. 저희는 매일 같이 겪는 일이라 ㅋㅋ.. 심지어 저녁에 점심을 무얼 먹었는지 생각이 안나거등요. 저희도 영~집사님처럼 야단 맞지 않고 우집사님이 수고해서 올려 주신 파일로 은혜의 말씀을 듣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자주 잊어 버리셔도 됩니다. 우리에게 위로가 되거든요 ㅎㅎ. 감사를 드리며..
허혜영 2010-05-17 07:37:19
하하하하 호호호 깔깔깔 저희 남편하고 한참 웃었습니다. 김복희 집사님 얘기에 동감이 되어서요.
즐거움을 주신 두 분께 감사해요. 잠자리에서도 웃음이 나와서리 ...
밤에 읽고 댓글 달기에는 너무 늦은 시간이라 잠자는 것 잊어 버릴까봐 얼른
컴퓨터 끄고 자버렸지요.
그런데 우집사님 잊으신것 더 없으세요?ㅋㅋㅋ
한계숙 2010-05-17 08:30:07
ㅎㅎㅎ 난 신랑 두고 올까봐 손 꼭 잡고 다녀요. 50대 이상이면 주의사항이 많다는 것을 어제 알았네요.^^
지긋한 어르신 2010-05-17 10:47:04
그래도 자네들은 낫네...나는 가끔 나를 두고 다닐까봐 한 손으로 한손을 꼬옥 잡고 다닌다네...
서상현 2010-05-18 08:02:42
어르신, 반갑습니다. 언제 뵌것 같기도 하구요?? 마중물에서 한손으로 한손을 꼭 잡고 다니시는분을 뵈면 어르신으로 알고 인사드리겠습니다. 가끔 오셨던 시골영감님도 요즈음 뜸하셔서 많이 궁금합니다. 얼굴을 마주보며 만날날을 기다립니다. 우집사님, 감사또감사요~~ 선교특강까지 다 들었습니다. 근데 혹시 교회에 딴거 또 두고 오신게 있었남유?
우해석 2010-05-18 08:41:24
어르신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집사님 아직까지 기억나는게 없습니다.
다만 허집사님께서 원가 주워놓은게 있으신것 같기도 한데
기억이 영 나질 않네요...집사람은 분명 어제 집에 있는 걸 봤는데~~????
글구 이번주 녹음파일은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안오성 2010-05-12 18:28:30  덧글 (4) 댓글쓰기
일주일중 가장 기다려지는 오늘 수요 성경공부 시간을 놓치지 않으려,
아침부터 절차를 건너뛰며 시험을 하다가 오일을 뒤집어쓰기도 했는데(약간이지만..)
결국 시험을 늦게 마쳐 출발시간을 놓치고야 말았네요...ㅠㅠ

수요공부를 사모하는 이야기를 지난주 한 청년에게 하였는데
(전주에 있는 협력 업체 직원) 꼭 한번 같이 가고 싶다고 하는군요..
믿음의 언저리에는 있지만 아직 신앙은 없는 청년인데..
함께 지난 주 출장을 다녀오는 차안에서 나눈 여러 대화에서 동기부여가 된 듯 합니다.

수욜에 대전에서 업무회의를 잡아 수요성경공부에 데려와 볼까합니다.
우해석 2010-05-12 19:19:17
그 청년과 만날 날이 기다려집니다.~~
지난주에 탁구를 제대로 마무리 못했는데 이번주에는 시간적인 여유를 안집사님과 한게임 하고 싶네요!!!
채수길 2010-05-13 00:53:07
오늘은 끝내 못 오신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오늘도 너무 좋았거든요^^
허지만 목사님께서 지난 주의 내용을 엑기스만 정리해 주시니
다음 주에 오셔서 몇배로 채우시길 소원합니다^^
이상웅 2010-05-13 10:16:59
그렇지 않아도 어제 강의하면서 안오실 분이 아닌데 자리를 비워서 무슨 일이 있으시구나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환경적으로도 길을 열어주시길 소망합니다.
안오성 2010-05-14 12:15:10
음.... 언제나 생각해도 놀라운 사건같네요.. 새로운 도전앞에서 위축되려는 참인데... 그 사건이 저와 의미로 연결될까 생각해 봅니다. 언제나 안전한 장소를 우선시하는 저의 욕구는 돌보시는 아버지가 나의 기저를 어떠한 상황에서도 받쳐주실 것이란 믿음이 실종된 모습이기에... 변화앞에서서 믿음을 배워야 할 기회인지... 뱀같은 지혜로움을 배워야 할 기회일지 고뇌하던중 집사님의 인용에 반응하게 되는군요~^^
채수길,양지성 2010-05-09 22:32:28  덧글 (13) 댓글쓰기
행운목에서 핀 꽃내음을 맡아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저희집에 25년은 족히 넘은 행운목이 한 그루 있는데
올 해도 어김없이...
엊그제부터...
그 앙상한 몸을 불태우며
꽃을 피워주고 있네요......ㅋ
꽃내음이 정말 기막히게 매혹적이고 강렬해서
저희집의 모든 방향제를 무색하게 만드는 분이십니다~ㅋ
아침이 되면 스러지고 해가 지면 다시 피어나기를 5~6일 ,,
오늘이 절정인 듯한데 하루 이틀은 더 갈 듯 싶어요

저희 집에 놀러 오세요~~
커피하고 약간의 다과를 준비해 놓을게요~
서상현 2010-05-10 01:38:54
사진이라도 올려 주세요. 너무 멀어 가지는 못하오니(그래서 향기는 못 맡으오니) 행운목 꽃이라도 볼수 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옆에서 집 앞전경도 같이 보여 달랍니다. 내년에는 꼭 놀러 가겠습니당. 커피도 그때~~. 사랑합니다.
김재희 2010-05-10 09:14:42
행운목에서 피어나는 향기보다 더 향기로운 초청이네요. 지금이라도 한숨에 달려가고 싶지만...
유경방 2010-05-10 10:43:03
이틀전부터 색다른 그 매혹적이고 강렬한 향기가 그 집에서부터 날아 온 것이었군요.황사가 들어올까봐 창문을 닫아놓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전민동의 꽃향기에 오늘도 창문을 확 열고 아름다운 꽃향기에 취해봅니다.^.~
채수길 2010-05-10 18:30:59
사진을 올려볼까도 생각했는데
나무가 워낙 볼품이 없어서 그 내면의 향기가 절감될까 하여 망설이고 있답니다~ㅋ
외모 지상주의의 병폐겠지요...^^
베란다에서 바라보는 뷰를 찍으려고 디카를 찾아 보았는데 오랜동안 잊고 지내서인지
디카가 어디 있는지 찾지도 못하고 있어요~ㅋㅋ
현채한테 문자를 한 통 넣어놨으니 해지기 전에 찍을 수 있을거예요......^^
채수길 2010-05-10 19:55:47
사진은 간신히 올렸는데,
베란다뷰를 담은 동영상은 도저히......ㅠ.ㅠ
한 시간 이상을 낑낑거렸는데도 안되는 것 같아요,
현수 아빠 온다음에 다시 시도해볼께요^^
우해석 2010-05-10 20:01:12
행운목이 꽃도 피는 식물이었나요??
어떤 향기인지 무지 궁금합니다.
게다가 더 궁금한것은 집사님네 커피맛은 어떤 맛일지 더 궁금합니다.~~
향기가 식기전에 가야될텐데~~~~ㅎ-ㅎ-ㅎ
채수길 2010-05-10 20:05:06
우집사님~
요것이 저녁 6시 이후에 향기를 뿜어내니까 시간되시면 화요일 저녁에
박집사님과 함께 전민동 감자탕 드시고 저희집으로 들어오세요^^
각양 다양한 차도 준비되어 있으니 주저 마시고 꼭 방문해주세요~
우해석 2010-05-10 20:32:28
채집사님~~
동영상은 현재 파일형식이 wmv로 끝나는 파일이어야 합니다.
mov나 asf파일은 올려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혹 파일형태를 한번 확인해 보세요.
불편함을 드려 죄송합니다~~
한계숙 2010-05-11 00:15:14
아__ 말씀하셨던 행운목이 올해도 어김없이 귀한 향기를 주었군요.
향기와 더불어 차 한잔 마시러 달려가고 싶네요.
두 분 집사님의 향기에 듬뿍 취해 있는데 행운목까지...
채수길 2010-05-11 19:16:28
오늘 다들 못오시면 저걸 수요예배 때 차에 싣고 가야하나 정말이지 고민스럽습니다~ㅋ

행운목 만으로는 다소 약소한 듯 하여
오늘 오후에 장에 나가 종이꽃과 몇가지 화초를 장만했습니다~ㅎㅎ
몇 주 전에 사 놓은 치자꽃이 꽃망울을 터뜨려 그 향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양지성 2010-05-11 21:47:00
오랜만에 꽃들의 축복속에 아내와 함께 향긋한 원두커피를 마시면서 함께 하였습니다. 어찌들 아셨는지....ㅎㅎㅎ
이은영 2010-05-11 23:01:19
행운목보다 더욱 놀라운 발견입니다. 채집사님의 놀라운 감수성... 그리고 가녀린 행운목에 그리도 큰 꽃을 피워내시다니... 앞으로도 그 행운목이 매해 꽃을 피워줄까 하는 궁금증을 갖게 합니다. 잘만 관리해주면 사람보다 더 오래살지 않을까요? 상한갈대도 꺽지않으시고 꺼져가는 등불도 끄지 않으시는 주님의 마음을 닮은 가정입니다. 샬롬
허혜영 2010-05-12 18:45:30
밤에 피는 행운목꽃이라... 사진으로만은 그 향내를 가늠할 수 없네요.
수요 예배에 싣고 오시다 꽃에 상처라도 입히면 어쪄려구요.
채집사님의 그 마음이 느껴지네요.
수요학교를 집사님 댁으로 가서하면 ㅎㅎㅎ 제 생각이구요.
헌데 제가 채집사님을 너무 폄하한것 같아 살짝 찔리네요.
한 모집사님하고 심방갈적에 우리끼리 나눈 이야긴데
채집사님은 화분 사다주면 몇일 못갈껄...했는데
이게 왠일 입니까 10여년을 함께한 행운목에서 행운을 부르는 꽃이 피어 향내를
발산한다니 후덜덜 ^^ 양집사님 한테 혼날라
암튼 그 향내가 주님의 향내되어 이웃에게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안오성 2010-05-05 14:18:17  덧글 (4) 댓글쓰기
오늘도 이곳 고흥에 업무차 와 있습니다. 지금 출발해서 사천의 한국항공을 들렀다가 올라가면 8시 반정도에 빠듯하게 들어갈듯 합니다. 목사님 성경공부내용이 넘 귀하여 즐거움으로 달려갑니다만,,, 늦어지는 점 양해해 주시길...
김재희 2010-05-05 17:08:50
안집사님...천천히...서둘러서...안전하게 오세요. 집사님으로 인해 더 힘이 나네요. 화이팅!
우해석 2010-05-06 08:44:38
어제 그렇게 오신거 였군요~~
말씀과 공동체를 향한 사랑과 열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안오성 2010-05-06 11:21:53
실상, 저는 타고난 체력탓에 오가는 게 전연 어렵지 않아서... 열정이라 하기엔 부끄.. 외려 2시간동안 서서 열정적으로 말씀을 전해주시는 목사님과, 따수운 고구마와 마음씀씀이 담긴 먹거리로 수요성경공부를 섬기시는 손길, 그리고 예리하고 진솔한 질문들로 말씀의 깊은 것을 알아가는 여행을 함께하시는 모든 분들 큰 빚을 지고... 감사를...
채수길 2010-05-07 11:03:18
수요 성경 공부 빠짐없이 참석하고 싶었는데

아홉시가 다 되어서야 수요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ㅋ

어린이날,,,,,공휴일이었던 관계로 수요일이라는 것을 깜박했답니다......ㅜ.ㅜ

너무나 아쉬워요~

다음주에 가면 지난 주 내용을 다시 한 번 요약정리 해주실거죠??~~~~^&^
한계숙 2010-05-04 17:28:19  덧글 (13) 댓글쓰기
행복한 밥상 소식을 알립니다. 요즘 소금 잘못 사시면 쓰지요 ... 신안군 임자도에서 생산되는 좋은 소금과 양파를 소개할께요. 소금은 10Kg. 20Kg. 30Kg 단위로 배달이 되구요. 양파는 큰자루라구 하는데 무게는 (?????)...
5월 말이나 6월 중에 출하하면서 농협수매가격으로 주신답니다. 참고로 이 양파는 단단해서 겨울까지 보관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 집까지 택배로 배달예정입니다. 이곳에 이번 주일까지 신청하시면 됩니다. 양파 강추입니다.
한계숙 2010-05-04 17:29:27
신청합니다. 소금 20Kg과 양파2자루입니다.
이숙희 2010-05-04 22:08:33
소금 10Kg짜리 두 개와 양파 두자루 주문합니다.
김재희 2010-05-04 23:09:27
소금 10Kg짜리 2개와 와 양파 2자루 신청...
유경방 2010-05-05 10:13:28
소금 10kg 2개와 양파 2자루 신청합니다.
박선영 2010-05-05 10:17:58
양파 두자루 신청합니다...
허혜영 2010-05-05 10:58:06
저는 양파 출하 시기에 임자도에 여행겸 다녀 올랍니다.
언제가면 좋은지 알려주세용^^
그리구 붉은 양파 있으면 몇자루 남겨 주십사 부탁드리구요.
한계숙 2010-05-05 10:59:43
추가주문입니다. 소금 10Kg과 양파 두자루 신청합니다.
채수길 2010-05-05 14:04:02
한 살림 하시는 분들의 량이 대략 소금 20kg와 양파 두자루인 듯합니다.

헌데,,,,,,저는,,,,,,소금은 10kg,
양파는 농수산 시장에서 보았던 제일 큰 자루겠죠?? ,,,,,,,,,음,,,,,,,,,한 자루 신청합니다^^
김재희 2010-05-05 17:12:49
수요성경공부에서 배운대로 소금과 빛으로 살려고 결심하신 마중물 식구들이 많으신가 봅니다. 저도 그렇게 살아보려고 소금을 덩달아 주문했는데...이렇게 살아가면 성경대로 사는거 맞지요?
안오성 2010-05-06 21:42:39
(한 번 더 수정입니다.) 저두 신청요~ 소금 10kg, 양파 세 자루... 저의 전화번호는 010-4878-9880 입니다
이묘영 2010-05-07 05:40:41
일단 소금 10키로 둘, 양파 한자루
근데 제가 6월 2일 이사를 가는데 택배가 언제 오는지요... ?
김재희 2010-05-07 21:34:45
소금 10Kg와 20Kg의 가격을 알고 싶네요. 10Kg 두개를 신청했는데, 20kg짜리 하나와 가격차이가 많다면 20Kg로 신청해도 좋을 듯. 그리고 교회용으로도 소금과 양파를 주문하면 좋을텐데....
배정란 2010-05-07 22:16:52
소금 10kg 양파 두자루 신청합니다
우해석 2010-04-29 17:34:44  덧글 (3) 댓글쓰기
그동안 기도하며 기다리던 기능이 하나 추가되었습니다.
바로동영상기능~~
마중물에서 누리는 감동적인 장면을 조금은 더 생동감있게 남기고 싶었는데
드뎌 첫번째 작품이 업로드되었습니다.
목회자와함께/미디어자료에 업로드합니다.
박상원 2010-04-29 20:04:57
"상단의 ActiveX를 설치하세요"라고 나오는데 설치창이 뜨지 않아요.
우해석 2010-04-29 20:28:24
동영상이 되지않거나 박상원집사님과 같은 메세지가 뜨시는 분들은
공지사항의 상단에 있는 동영상플레이 Active-X의 파일을 설치하시면 그 다음부터 보실 수 있습니다.
한방에 되지 않는 점이 조금 아쉽네요~~~
노희천 2010-05-04 07:17:46
동영상까지 뜨니 이제 마중물홈페이지는 제가 보기에 최고의 홈페이지라 할만합니다. 기계적이고 공지적이고 정보적인 대개의 홈페이지에 비해 쌍방적이고 대화적이고 따뜻하나, 가끔 흑심이 들어나는 살아있는 듯한 홈페이지. 김현모, 이묘모 기자가 활발히 활동하나 김병모기자의 활동이 매우 저조 한것이 아주 아쉽군요. 김병모기자께서 해외파견되었나?! 마중물홈페이지 관리자 화이팅
보령댁 2010-04-19 11:30:38  덧글 (2) 댓글쓰기
근데~글쓰보니 잼 있네요 어쩌지유 돼지가 다 사라져버려서 목장은 아닌데유~안그래요 김정한장로님도 꼭한번 마중물교회가고싶어하는데 한번 초대해주세요 아마 꾸정물아닌가 눈을키고 살피지도모르죠 저희들도 보령에서 만날날 기다린답니다 그리고 자매님들 놀러갈때 오해받지않게 저 데리고가셔야될것같아요 공정한눈가진사람은 저 뿐인것같거든요
김재희 2010-04-19 17:06:17
우리가 말하는 목장은 보령 옆집에 있던 돼지목장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중물에서는 구역을 목장이라고 하거든요. 하나님의 양들이 말씀의 풀을 띁어먹고 뛰어노는 목장. 보령목장은 보령에 있는 하나님의 양들이 모여있는 목장, 즉 그곳도 우리 마중물의 식구(구역)란 의미일 꺼예요. 마중물 자매들의 명예를 위해 다음 들놀이 갈때는 공정한 보령 공주님을 모시고 가야겠습니다.
보령공주 2010-04-19 17:24:03
재희씨 요즘 교회에서 목장 목장 하더니 그말인가보군요 우린 한번도 사용안해봐서...우린 조모임라고하는데 내머린엔 돼지만 있었나봐요 ㅋㅋ 근데 모두들 글재치가 보통이 아닌것 같아요 보령을 마중물의목장이라해주니 그말도 듣기좋군요 재희씨 못가본 그카페 우리한번 갑시다 조사차원에서...어제 우리조에서 안성에있는교인집에 갔는데 안그래도 마중물교회분위기 좋다고 남편이 자랑하더라고요 부러웠나봐요
허명희 2010-04-17 12:31:57  덧글 (4)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자매님들의 나들이장소가 보령에서 대전갈때 지나가는칠갑산이네요 그찻집 지나만갔지 못들어가봤는데 소주도 파는가보죠? 댓글읽어보니 한얀와인같기도하고...저도 괜히 끼지못해 모재희씨처럼 심술부려봅니다 너무들 사랑이 많은것 같아 보기좋네요 김정한장로님(노희천 선배)왈 난 꾸정물은 들어봤는데 마중물은 처음 듣는다~아뭏든 맑은물 되시기를...저희들도 강물 때문에 요즘 바쁘답니다 자주 보령에 오세요
김재희 2010-04-17 14:49:04
보령 공주님 안녕하세요? 이제는 보령의 여왕으로 등극할때도 되었건만...마중물 자매들 큰일 났네요. 칠갑산 찻집에서 차도 드실겸 들리셔서 그날의 일을 한번 확인을 해 보셔요. 김정한 장로님이 그토록 학문을 익히셨는데도 아직 마중물을 모르신다니 안타깝네요.한번 마중물을 방문하셔야 할 듯 합니다. 보령의 교수님부부, 우리들 추억의 별장이 그립습니다.
한계숙 2010-04-17 19:41:35
허공주님 안녕하세요? 그 아름다운 찻집을 지나만 가셨군요. 댐에 물도 가득차고 주변이 너무 예뻐요. 아마 지금쯤 블루베리꽃도 피었을걸요...(그집 옆뜰엔 블루베리가 자라고 있어요.)
늘 강건하시구요. 마중물보령목장 잘 지켜주세요.
노희천 2010-04-18 08:59:56
마중물 자매들이 칠갑산에 가서 소주를 마셨다는 유언비어가 프랑스에 계시는 이모집사가 유포하기 시작해서 파장이 커지고 있군요. 조만간 칠갑선자매와 함께 동행한 이모 목사을 상대로 청문회를 벌여 마중물이 꾸중물이 되지 않도록 조치할테니 미국에 계시는 김정한장로님한테 소문내지 마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우찌하여튼 5월8일 운영위원회 수련회를 보령댁에서 가질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곳에서 열심히 마중물이 깨끗함을 유지할 방안에 대해 치열하게 토론하겠습니다. 항상 마중물의 든든한 후원자이신 김교수님과 허공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마침 지난 마창위에서 부르신 김교수님의 노래를 듣고 있습니다.
우해석 2010-04-19 08:38:49
허공주님께서 친히 방문해 주셨군요~~
대천에 갈 날을 벌써부터 기다리고 있습니다.
김교수님의 마음속 깊은 곳을 위로하는 찬양과 허공주님의 환한 웃음이 기다려집니다.
마중물 보령목장!! 마중물의 안식처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