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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용
 
생수통 2010-12-26 20:46:25   수정 삭제 댓글쓰기
오아시스

사하라 사막에서 꼭 오아시스에
멈추어 쉬어야 할 이유에는 세 가지가 있다.
첫째, 쉬면서 기력을 회복해야 한다.
둘째, 여정을 되돌아보고 정정해야 할 것은 정정한다.
셋째, 같은 여행길에 오른 다른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이상하게도 멈추어 쉬고 활력을 되찾으면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다.
더 많이 쉴수록 더 멀리 갈 수 있다.
- 스티브 도나휴의《사막을 건너는 여섯가지 방법》중에서 -

위 글은 오아시스에 대한 글이지만,
오아시스에 주일예배/안식을 지킴(매일이 안식이라 하더라도..)를 대입하여도
동일한 의미로 살아나는 글인듯 합니다.

마중물 예배공동체의 한 일원으로서,
우리의 예배와 만남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새삼느낍니다.

그리고 더욱더 마중물공동체의 예배와 교제가
한국교회에 만연한 피상성과 비인격성을 넘어서서,

자신의 믿음의 여정에 대한 참된 고백과 간증이 넘쳐나는 만남
믿음의 선택과 모험을 격려하고, 복음의 깊은 데로 나아가게 돕는 만남
또한 서로를 위로하고 힘이 되어주는 돌봄이 넘치는 만남을 통해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이
나그네의 기력을 회복시켜 또 다시 거친 생의 현장에서 믿음의 모험을 하도록하는
그런 공동체로 자라가길 바래봅니다.
노희천 2010-12-23 17:53:13  덧글 (10) 댓글쓰기
우리의 자랑스러운 3자녀 아빠인 정용훈형제가 2010년 12월27일 원자력의 날에 UAE 원전수주관련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게 되었습니다. 많이 많이 축하합니다.
이상웅 2010-12-23 21:11:01
추카합니다. 금년도에 수상자가 많네요. 올 해가 특별한 것인지, 마중물 식구들이 원래 이렇게 뛰어난 것인지 구별이 않가네요. 정용훈 집사는 올 초에 세째 지윤이를 얻더니, 막판에는 표창으로 마무리를 하는군요.
안오성 2010-12-23 22:56:19
ㅋ~~추카추카...국무총리표창은 과학인들중 넘 받기 힘든 상인데...
참으로 대단하고 자랑스럽군요
추카드려요~^^
김경택 2010-12-23 23:11:33
Congratulations!
김지영
정용훈 2010-12-24 00:46:28
축하의 말씀 고맙습니다. 원자력 도입, 기술자립, 고도화에 애쓰신 많은 분들이 계시기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그 분들이 밥상을 잘 차려주셔서 주변에 얼쩡거리다가 과분한 상도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우해석 2010-12-24 09:20:30
축하드립니다..
여러 모습으로 애국하는 집안인 것 같습니다.
원자력계에 정집사님이 있어 든든합니다~~~
신선경 2010-12-24 09:35:16
축하합니다.. 정말 멋지신 분들이 너무너무 많은것 같습니다.. 계속된 좋은소식에 참 기쁩니다. ^^
김종철 2010-12-24 10:42:10
마중물에 주시는 크리스마스 선물이 너무 많아 감격스럽군요. 축하해마지 않습니다.
김병극 2010-12-24 14:19:05 수정 삭제
정용훈집사님 축하드립니다!! 즐거운 성탄 선물이네요. 자랑스럽고 감사하네요. 메리 크리스마스 하시고 해피 뉴이어 하세요.^^
채유정 2010-12-24 18:10:49
축하드려요~ 목사님 말씀대로 2010년의 처음과 끝이 아주 멋지십니다. ^^
김복희 2011-01-03 09:05:39
이런~~ 집사님~~ 이렇게 늦게 축하를 드려서 죄송해요~~ 우리교회의 젊은피들이 더욱 발전하는 한해가되길 소망해봅니다.. 세아이에게 아빠의 위상이 급상승하셨겠네요~~ 자랑스러워요오~~
안오성 2010-12-16 17:03:36  덧글 (3) 댓글쓰기
하나님 나라~!

아무리 들어도 생경하고, 쌩뚱맞기만 한 하나님 나라에 대한 이해.
어제 수요공부는,
하나님께서, 오랜동안 마음에 품으시고 이뤄가시는
당신의 나라에 대한 이해를 넓혀주는,
그래서, 그 나라에 초대받고, 그 나라의 일부가 된 나 자신에게
그분이 기대하시는 것이 무엇일지를 정말 아주 다른 시각에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채수길 2010-12-16 21:46:08
어떤 시각이었는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실 수 없나요?
아쉽습니다...기침이 아직 심해서 모임에 가기가 부담스런 한 사람이
집사님의 댓글로라도 갈증을 달래고 싶습니다.
이상웅 2010-12-17 10:12:28
김현민 형제님의 글을 읽다보니 저도 무슨 강의였는지 궁금해집니다.
이상웅 2010-12-17 12:05:51
아닙니다. 잘 들으신 것 같습니다. 앞단락까지는... 이후에는 SF쪽으로 간 것 같은데 그래도 재미있는 상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2010-12-10 16:49:04   댓글쓰기
마중물 칸타타 음악파일을 박마에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공지사항에 올렸습니다.
이상웅 2010-12-10 12:36:51   댓글쓰기
어제 박군호 신선경 집사님 둘째 세현이가 장염으로 충남대병원에 입원했었는데 증상이 좋아져서 오늘 퇴원을 했습니다. 계속 기도부탁드립니다.
안오성 2010-11-24 12:56:39   댓글쓰기
세가지 배움의 동기가 있다합니다.

1. 자신의 발전을 위한 배움 (자신이 진정 하고 싶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그러나 생활은? 소는?)
2. 다른 이에게 인정받기 위한 배움 (세상에 쓸모 있기 위한, 그러나 즐거움은??)

위 2가지 배움, 학문의 길 외에 다른 한가지 배움의 길이 있으니

3. 보시(법시)를 위한 배움
(* 법시 : 불가에서 말하는 3가지 베풂의 길(보시) 중 하나로, 재시-재물을 나눔-보다 승한)

즉 나 한 사람 생활하고 삶을 영위하는데에 필요한 기능적, 본원적
배움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혼돈과 약함, 무지와 진리를 향한 갈구, 회의, 반항 속에
오늘을 오늘로서 살지못하는 많은 이들을 돕기 위해
그들에게 비진리와 진리의 경계를 보이기 위해
그들이 가진 복음에 대한 저항과 오해를 무력화 하고
그 마음을 돌이켜 아버지께로 향하게 하기 위해

배우는 배움.

깨달음의 깊이를 더하여,
주관적, 개인적 구도의 차원을 넘어 다른 이들의 의문과 혼돈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진리안에서 그들과 만날 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 배움.

바로 그 배움의 길 중에 하나가,
최근 수요성경 공부 주제인 <무조건 믿으라구요> 라고 생각됩니다.

어찌 보면, 우리 한 사람의 믿음을 지키고, 믿음의 삶을 영위하는 관점에서는
그닥 필요성을 느끼기 어려울 지 몰라도 (이미 믿고 있으니...)

바로 이 세번째 동기로 보면, 분명 너무나 소중한 기회요
일생에 다시 없을 배움의 기회라 생각됩니다.

수요 성경공부는 저가 그 동안 배운 어떤 성경공부보다 깊이가 있고, 균형이 있고
또 허심탄회한 질문들이 자유롭게 오갈만큼 열려있어,
저에겐 마치 밭아 감추인 보화와 같습니다.

바쁜 생활전선의 부름이 실재하고,
삶-신앙의 균형감의 필요성도 어느 때보다 높지만,

<무조건 믿으라구요> 시리즈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정미 2010-11-16 22:55:08  덧글 (12) 댓글쓰기
이번주 추수감사절 만찬 메뉴가 나왔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해 주세요.

1. 불고기(2근씩 4명) - 김재희
: 집에서 미리 익혀오세요
2. 김치(1kg씩 2명)
3. 샐러드(10인분 3명) - 이정미
4. 잡채(500g 2명)
5. 나물(2명) - 한계숙, 이묘영
6. 새콤달콤한 무침(2명)
7. 전(2명) - 김복희
8. 과일(사과, 귤) - 김현민, 김경택
9. 케잌 - 김란희, 안오성

하시고 싶은 음식에 이름을 올려주세요.
금요일까지 부탁드립니다.
김현민, 김경택, 안오성 집사님은 저희 임의대로 결정했습니다.
바꾸시고 싶으시면 알려주세요.^^
허혜영 2010-11-17 07:29:12
저는 불고기를 준비하겠습니다.
그리고 식사시 큰접시가 (코닝) 40개 정도 필요하네요.
있으신 분 부탁드립니다.
문의숙 2010-11-17 09:20:00 수정 삭제
저는 김치를 준비할께요
신선경 2010-11-17 10:03:30
저도 김치를 준비하겠습니다. 토요일 마침 김장이네요. ^^
전진숙 2010-11-17 15:09:02
저도 불고기를 준비하겠습니다.^^
유경방 2010-11-17 19:33:59
저는 잡채 준비하겠습니다.
김재희 2010-11-17 22:01:27 수정 삭제
불고기와 코닝 20개 가져가겠습니다.
박선영 2010-11-18 10:06:27
저는 불고기 준비하고요. 코닝 접시 8개 있으니까 가지고 갈게요.^^
김복희 2010-11-18 15:27:03
저는 굴 부추전을 준비하고요.. 코닝접시 10개 가져겠습니다~
김경택 2010-11-19 01:33:26
귤을 준비 하겠습니다. 사과는 깍는게 번거러운 관계로 생략하겠습니다.
조남희 2010-11-19 19:14:03 수정 삭제
읔...지윤이와 제가 감기로 일주일째 잠도 못 자고, 밥도 못 먹고, ... 몸살감기에 눈다래끼까지 눈꼽 끼고, 콧물나고, 가래끓고
몸과 마음이 말이 아닙니다. 토요일 지내보고 상태가 좀 괜찮으면 김치전,
여엉~ 거시기 하면 사과 가져가겠습니다.
안오성 2010-11-20 03:09:51
저는 아내가 뭔가를 해 주겠다고 하네요... 메뉴는 아직 미정입니다. 나물도 아니고, 샐러드도 아닌 뭔가가 될 듯 한데요..^L^
채수길 2010-11-21 09:21:09 수정 삭제
이번 주말은 서울에 올라가 있을 예정이었는데
다음 주로 미뤄졌네요~ㅋ
해서~~ 바로 준비할 수 있는 시저 샐러드로 모시겠습니다~ㅎㅎ
안오성 2010-11-14 20:02:20  덧글 (3) 댓글쓰기
속초 명란젓 대단히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저는 못난이 단단한 것 샀는데,
정말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을 정도로 좋습니다.

아내가, 맛있게 잘 먹었다는 인사를 대신 전해달라하고
밥도둑이라는 명성에 맞게 아이들도 넘넘 잘 먹구요..

김재희 집사님,
잊지 않으시구 노집사님 편에 오늘 챙겨주신 것 넘 감사드립니다.
이번주는 행복한 일 가득하네요..

음...
글고, 명란젓 공동구매를 함 더 할 수 있을까요?
아내가 좀 더 사고 싶다하고, 저도 좀 더 사서,
연말에 가족들 선물로 할까하는데...
김재희 2010-11-15 00:53:39 수정 삭제
맛있게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담에는 부부젓갈 033-631-0156로 직접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조남희 2010-11-15 15:06:57 수정 삭제
집사님! 노집사님께 대신 인사하는 것 없다고 전해주세요.^^
심혁엄마가 그러더라고 하시면 아실거에요.^^
지난 주는 이사를 위한 대청소라서 한번 봐드린 거라고요.
집 팔렸으니 이젠 안된다고 전해주세요. 뭔지 아시죠? 이번주 금욜에요.
안오성 2010-11-16 13:37:02
아... 글씨... 노집사님(노희천 집사님이 아닌)은
그분만의 때가 있으신 분이시라...
재촉하면 더 안되거든요...^L^
안오성 2010-11-07 22:21:13  덧글 (1) 댓글쓰기
성님이 약간의 일탈을 즐겨본 주일 하루의 소감은 후회랍니다.
"그냥 교회갈껄껄껄~" (약속한 산행일행들로부터 바람 맞으시곤)하시는 군요^L^
오늘 편히 놓아드리길 잘한거 같아요..

첫째 딸아이, 재림이의 대학진로(옷가게 접고 다시 공부하려는데) 과선정이나 학교선정 등
목표 설정단계에서부터 현실감의 문제, 의욕저하의 문제, 방향감의 문제 등으로
지도에 있어 한계를 느끼시며 힘들어 하시는 듯 합니다.

저에게 SOS를 요청하신 상황입니다. 딸아이 상담을 부탁받은 상황인데요..

저가 이런 상황에 대해서는 상담에 잼병인지라,
저희 교회 여집사님 중에 만나서 상담해 주실 분이 계셨으면 하는데요..
안오성 2010-11-10 11:59:05
과연 학부형 다우신 실제적인 방향성이네요... 월욜 만났었는데, 동기부여와 독한 맘을 갖도록 하는 방향으로, 그리고 상범형이 원하시는 쪽의 전공과 지방대-수도권대의 구도를 버리고, 타인의 시선이 아닌 본인이 진정 배우고 싶은 것을 배우라는 방향으로 여러가지로 권했습니다.
노해나 2010-11-07 12:35:24  덧글 (4) 댓글쓰기
그냥 집사님 엔 목사님의 게시물을 읽으면서
저도 모르게 자꾸 눈물이 나네요

힘들어서 그런건지
슬퍼서 그런건지 행복해서 그런지
게장이 먹고 싶어서 그런지
보고싶어서 그런건지
잘 모르겠지만
기도제목에서 명란젓 주문까지
행복하게 만드네요
감사해요♡

항상 별로 영양가 없는 게시물만 올리는것 같네요
영양가는 다음 기회로 미루죠 ㅋㅋㅋ
안오성 2010-11-07 22:13:30
에구... 해나양이 외로운 가벼~ 사람 냄새가 그리운게지
취향이 다르겠지만, 나의 경우 출장중 위로가 되었던 노래 자유게시판으로...^^
이상웅 2010-11-08 21:38:20
해나야! 반갑다. 영양가가 없기는... 명란젓 주문까지 행복한데 해나의 흔적은 더욱 우리를 행복하게 하지. 또 네 덕분에 오성님의 좋은 음악도 덤으로 듣고...
우해석 2010-11-08 23:00:59
해나야 잘 지내고 있지~~
해나가 다녀가면 마중물홈페이지가 젊음으로 환해지는 것 같애.
나는 가을을 많이 타는 편이라 가을에 고독을 많이 느끼는데~~
해나의 기타치며 찬양하는 모습이 많이 보고싶네..
우리딸들이 다녀가는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것 알지
해나 홧팅~~
조남희 2010-11-15 15:12:22 수정 삭제
예쁜 해나...
이상웅 2010-11-05 10:30:44  덧글 (3) 댓글쓰기
공주 소망의 집 정상용 원장님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한달전 오른쪽 엉덩이 모서리 뼈쪽에 화상을 입었답니다. 처음에는 별것 아닌 것으로 알고 집에서 치료를 했는데 심해져서 500원 동전크기 정도의 부위가 썩었고, 병원에서 도려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이 다시 썩어서 다시 도려 내었습니다. 다른 사람에 비하여 살이 너무 없고, 재생력도 없다고 합니다. 다시 썩으면 신경을 건드리게 되어 위험하다고 합니다. 치료되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김병극 2010-11-05 13:33:40
화상을 당하셨나요? 그 후 계속 앉아계시니 잘 아물지 않으신 것 같네요. 완쾌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근데 목사님 섞어==>썩어로 수정요합니다. 세번 거듭 오타가 반복되니 왠지 이목사님답지않아보이네요.^^)
이상웅 2010-11-05 14:30:47
신속히 수정했습니다. 이런 것이 저다운 것인데... ㅎㅎ 모르셨군요. 갑자기 섞어찌게가 먹고 싶어서리...
노희천 2010-11-06 18:17:27
몸이 많이 약해지셨군요. 가슴이 아픕니다.
이상웅 2010-11-04 16:48:40  덧글 (6) 댓글쓰기
이종운 집사님의 간CT결과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왔답니다. 뇌출혈 약복용으로 간수치는 올라갔다고 하네요. 그래도 간에 큰 이상이 없으시다니 감사한 일입니다.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전하셨습니다.
허혜영 2010-11-04 22:00:10
감사감사!!!! 주님 은혜에 감사 ,한집사님 수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제는 한집사님 자신의 건강도 돌아보실 여유를 갖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우해석 2010-11-05 08:36:35
건강하신 몸이 확인되신 이종운집사님 축하드립니다.
제 일처럼 기쁨니다.
집사님 내외분께서 영육간에 건강하신 모습으로
마중물의 자리를 계속해서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이상웅 2010-11-05 10:27:07
간CT는 이상없는 것으로 나왔고, 마지막 검사가 위와 대장 내시경인데 아산병원이 오래 기다려야 해서 목동선병원에서 하기로 하셨답니다. 끝까지 결과가 좋도록 기도해주세요.
김병극 2010-11-05 13:37:02
감사하네요. 장 위내시경 검사도 잘 견디시고 좋은 결과 나오길...
노희천 2010-11-06 18:16:51
감사하고 감사한 일입니다.
박군호 2010-11-08 20:36:09 수정 삭제
할렐루야~~~이렇게 기쁜 소식을...감사합니다.
안오성 2010-10-31 14:55:29   댓글쓰기
건강한 청년 소개요~... (주위에 처자가 있으면 소개 부탁~) 저의 프로젝트를 도와서 일하는 청년중에 사람의 내면이 진실되고 꽉찬 청년이 있습니다. 청년이라 하기엔 나이가 좀 들어 37이지만, 얼굴은 저보다 미남에다 동안이구, 미소가 해맑은 청년.(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여자 저여자 사귀어 보질 않고 청년의 때를 지나온 탓에 숫기가 조금은 부족하지만...성품이 좋아서 왜려 장점이라 할 수도...)

전혀 권위적이지 않은 스타일에다 생각이 깊고 조용하며 친절함이 가득한, 그러면서도 다른 사람이나 세상조류에 흔들리지 않은 나름의 건강한 가치관과 중심을 갖고 있고 사리 분별력과
남자로서 정말 필요한 '용기'가 있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고집도~^^)

단점을 먼저 말하면 키가 큰 편은 아니구(168 정도) 체력이 조금은 약하지만,
대학 다닐 때에, 테니스 동아리를 할 정도로 운동도 좋아합니다.
그 외엔 기질이나 성정에서 단점을 찾을 수 없는 사람이랄까...
아니, 사람을 보는 기준마다 다르겠지만, 참 괜찮은 사람이네요...
집은 익산이고, 일은 전주에서 합니다.

신앙은 없고, 저와 많은 대화를 했지만,
신앙의 가치를 내재화된 신앙인격의 창으로만 가름해 볼 수 있다고 가정한다면,
왠만한 신앙 있다는 청년보다 훨 낳은 사람입니다.

신앙의 세계에서 그리 멀리 있는 친구도 아니고, 상당부분 대화가 통하는...
하지만 아직은 기독교에 대한 긍정과 더불어 반감도 있어 교회나갈 준비는 안된 친구이고,
일도 너무 바빠서 저와 때가 되면 개인 성경공부를 하자는 이야기도 오고 갔지만,
아직은... 그런 상태입니다.

아, 일과 재정 면에서는 살아 있는 사람이라고 정의 할 수 있는 정도.
즉, 현재는 중소업체에 일하여 수입은 많지 않지만,
해당 업체의 brain으로서 장래성이 높고, 이번에 저를 도와 프로젝트를 잘 수행해서
해당 업체 사장과 2단계 전격적 승진시기를(중소 업체라 가능한) 저울질 중입니다.

해당 업체가 아니라도, 어디든 경쟁력 있는 나름의 능력이 있고.

LIG 넥스원이 첫 직장이었는데, 맡은 일이 관리적인 일이다보니
자신이 원하는 엔지니어링 일을 하기위해 광야로 뛰쳐 나와
1년 동안 새로운 일을 준비한 "살아있는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소개는 이정도로~.
마중물 알뜰살림 2010-10-26 22:14:34  덧글 (8) 수정 삭제 댓글쓰기
이번에는 마중물 자매님께 속초 명란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이 명란은 제가 잘 아시는 집사님이 속초에서 도매상을 하시는 친구분을 통해 구입하는 것으로, 저도 그분을 통해 몇번 주문해 먹어본적이 있었습니다. 살림꾼으로 알려진 마중물의 모 집사님도 그 명란을 추천했답니다. 속초에 전화를 걸어 알아본 명란의 종류와 가격을 알려 드립니다. 가격은1Kg의 가격입니다.

(1)못난이(알이 좀 흩트러짐): 말랑한것(속이 덜 찬것) 13,000원 / 단단한 것(속이 꽉찬것) 18,000원
알탕에 적합하며, 집에서 드시기에도 괜찮다고 하네요.
(2)냉동(가지런하며 잘 생김): 20,000원
(3)생태알(짜지 않음): 말랑한 것 30,000원 / 단단한 것 40,000원

각 명란은 양념한 것(고추가루+소금+마늘+깨)과 양념하지 않은 것(소금+고추가루)가 있답니다. 주문은 양념하지 않은 것으로 할려고 합니다. 혹시 양념한 것을 원하신다면 표시를 해 주세요. 이 주문은 담주 수요일 11월4일에 마감을 하겠습니다. 댓글 달아주세요.
이숙희 2010-10-27 10:48:58
좋은 웰빙 식품 정보 감사해요. 이숙희는 다음과 같이 주문해요. (1) 못난이 단단한 것 2개 = 18,000원 x 2 = 36,000 원 (3) 생태알 단단한 것 1개 = 40,000원 -> 합계 76,000원
전진숙 2010-10-27 16:25:31
저희도 주문 합니다~^^* (1)못난이 단단한거 /1개 18000원 (2)냉동 가지런한거/3개 60000원 <합78000원>
채수길 2010-10-28 11:28:41 수정 삭제
저도 주문 부탁 드립니다~
못났으나 속이 꽉 찬 알찬 놈으로다가 하나요,
잘 생긴 놈은 꽝꽝 얼린 것으로 하나 부탁드립니다~

합이 38000원 이옵니다~~~~
유경방 2010-11-02 18:31:46
못난이 단단한 것->1800원 1개 주문합니다.
김란희 2010-11-03 15:16:12
김란희는 못난이(단단한것으로) 하나/냉동 하나 예쁘게 부탁드려요.
신선경 2010-11-03 15:54:08
정번이네도.. 못난이 단단한것 하나 부탁드립니다.. ^^
안오성 2010-11-06 07:35:26
저두요~ 좀 늦었는데...지금도 가능하다면 (1) 못났지만 단단한 것 2개요 (36,000)
김재희 2010-11-06 20:27:18 수정 삭제
제가 서울을 갔다 오느냐고 마감이 늦어졌습니다. 이상 명란 신청을 마감하겠습니다. 명란은 자매모임때에 나누어 드리고, 안집사님께는 수요일에 드리겠습니다.
한계숙 2010-10-23 08:25:14  덧글 (4) 댓글쓰기
먼 여행에서 돌아와 일상으로 돌아온 듯 합니다. 열흘이란 시간이 어찌 지나갔는지 ... 혼자 감당할 수 없었던 일들이었는데 공동체가 있었기에, 여러분의 쉬지않은 기도와 마음 절절한 사랑이 있었기에 이렇게 기쁜 시간이 올 수 있었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고 싶은 얼굴들 주일에 뵙겠습니다. 강건하세요.
유경방 2010-10-23 23:47:38
이종운집사님,한계숙집사님 빨리 퇴원하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우리가 한 지체임이 이렇게 절절하게 느껴진 것에 대해 감사드렸습니다.
우리 마중물의 한사람,한사람이 더없이 소중하게 여겨지며,더욱 사랑하고 섬기리라 다짐하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두 분집사님,경연아! 사랑합니다^^
노희천 2010-10-24 05:29:38
위험한 순간을 축복의 순간으로 전환을 목격했기에 다시 교회에서 뵙수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절절히 느끼었습니다. 소망을 버렸던 공동체의 사랑을 오랫만에 체험할 수있게 해주신 두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의 주제어는 '절절' 입니다. 제가 제대로 '절절'이란 말을 썼나요?
김재희 2010-10-24 06:41:04 수정 삭제
이집사님, 한집사님...어려운 시간을 잘 견디시고 퇴원하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이럴때 함께 지낼 수 있는 공동체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마음 든든한지요. 두분이 계셔서 우리 공동체가 더욱 아름답습니다. 두 분+경연이를 사랑합니다.
김복희 2010-10-24 21:54:00
집사님~ 저희가 멀리있다보니 두손 마주잡고 위로하며 기도하지 못해 몹시 안타까웠어요. 좋은 결과로 화답하신 하나님께 절절하게 감사드리며 할렐루야를 외쳐봅니다~저희도 이젠 '먼 여행'에 마침표를 찍을날이 멀지않았네요.. 사랑하는 마중물지체들을 얼릉 만나보고 싶습니다~~
이상웅 2010-10-21 10:55:25   댓글쓰기
이종운 집사님이 오늘(21일 목) 오후에 퇴원하십니다. CT촬영결과 이상이 없어서 예정보다 하루 일찍 퇴원하시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성도님들의 기도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한계숙 집사님이 현재 몸살감기로 많이 힘드시다고 합니다. 위해서 계속 기도부탁드립니다.
이상웅 2010-10-20 16:35:44  덧글 (1) 댓글쓰기
이종운 집사님이 뇌혈관색전술 검사를 하셨는데,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감사!
아마 모세혈관이 터지신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 검사한 곳 지혈이 잘 되고, 다시 한번 CT촬영 결과 이상이 없으면 금요일에 퇴원하실 것 같습니다. 끝까지 하나님이 보호하시길 기도해주세요.
이묘영 2010-10-21 05:29:52 수정 삭제
정말 정말 다행입니다.. 퇴원 하시면 맑은 공기도 맛있는 음식도 마음껏 드세요~~
병원 냄새에 많이 힘드셨을테니까요~~
이묘영 2010-10-18 08:20:08  덧글 (1) 댓글쓰기
이종운 집사님의 빠른 쾌유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이태석 신부님의 감동 휴먼 다큐 상영 시간은 오늘 월요일은 저녁 9시 한번 상영이구요..
화, 수요일은 낮에 1시 , 저녁 9시 25분 하루 두번 상영인데 어느 시간대가 좋으신지 댓글로 남겨 주세요..시간대가 영~ 좋진 않습니다..그러나 너무 감동적이라서 그냥 지나치기엔 아쉬울 것 같습니다..
이묘영 2010-10-20 07:50:16 수정 삭제
아..이태석 신부님의 "울지마 톤즈"가 이번주에 끝나는줄 알았는데 입소문에 의해 상영 시간대를 더 늘려서 목요일 부터는 하루 세번 상영을 하는군요..
시간대는 목~금까지는 오전 10시35분 오후 2시 50분,7시10분 이고요..
토~일까지는 오전 9시35분 오후 1시50분,6시10분 일단은 이렇습니다..
이은영 2010-10-13 12:43:27  덧글 (1) 수정 삭제 댓글쓰기
방금 일반병실로 (521호) 옮기셨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출혈된 부분이 많이 흡수되었다는 내용과 함께요. 안정을 취하셔야 해서 병문안을 자제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금지가 아니니 적절한 방문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한계숙 2010-10-13 21:05:06
마중물의 사랑을 듬뿍 받고 시간시간 회복하고 있습니다. 매순간이 감사입니다. 생명이 주께 있고 무엇이 소중한지 깊이 생각하는 시간들입니다. 아직은 너무 힘들지만 조만간 힘이 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기도와 깊은 사랑에 감사을 드립니다. 이종운, 한계숙 이경연드립니다.
노희천 2010-10-12 09:32:38  덧글 (7) 댓글쓰기
오늘 아침 한계숙집사님과 김종철집사님과 통화를 했습니다. 지난 밤 잘 보내시고 지혈도 잘 되고 아침식사까지 하셨답니다. 지난 밤 갑작스러운 메세지를 드렸는데도 많은 마중물식구들이 한 마음이 되어 병원방문해 주시고 위로해 주시고 기도해주셔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곧 일반병실로 내려와 약 2주간 일반병실에 계시면서 재발여부를 확인하게 되고 문제가 없으면 퇴원하게됩니다. 계속 기도와 위로방문 부탁 드립니다.
김재희 2010-10-12 11:04:05 수정 삭제
저는 어제 병실에 오신 성도님들이 대예배를 드리기 위해 모이신 것이라고 착각할 뻔 했습니다. 사랑과 위로를 보여주신 마중물 식구들에게 감사... 이종운, 한계숙 집사님...당신들은 우리에게 너무도 소중한 분들이십니다. 힘내라 화이팅!
백혜승 2010-10-12 11:23:24
어제 너무 놀랐습니다만 모두의 기도에 응답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주간도 더 안정되시고 완쾌되시길 기도하며 옆에서 간호하시는 한집사님과 경연자매에게 더욱 힘주시길 또한 기도합니다. 2주후에 건강히 퇴원하실 모습을 그려봅니다~ ^^
우해석 2010-10-12 11:29:53
식사까지 하셨다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번기회를 통해 이집사님께서 충분히 휴식을 취하시고
더욱 건강하신 모습으로 뵐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종운 한계숙집사님 사랑합니다.~~
이은영 2010-10-12 14:58:09 수정 삭제
오늘은 이종운 한계숙 집사님 가정의 참 목자되신 아버지 하나님을 묵상하게 됐습니다. 이 가정을 사랑하는 마중물 성도님들의 한분 한분의 마음의 깊이도요. 그리고 마음이 고요해졌습니다. 주의 인도하심을 기대하며 두분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양지성 2010-10-12 16:35:55 수정 삭제
갑작스런 메시지에 매우 놀랐습니다만 연이은 소식에 감사하였습니다. 빠른 회복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from 중국 소주
서상현 2010-10-12 23:04:10
이집사님, 한집사님, 사랑합니다. 두분이 사랑하시는 모습을 하나님 혼자 보시기에 너무 아까우셨나봅니다. 우리 마중물의 식구가 두분의 사랑하심을 바라보며, "부부의 사랑은 이런거야" 하시고 가르쳐 주시는거 같죠? 그리고 하나님은 이집사님을 특별히 생각하십니다. 예방주사까지 놓아주시니 말입니다. 곧 귀국해서 지금까지 가슴으로 하던 인사 마주 보며, 서로의 품에 안기며 할께요. 저희도 한마음으로 기도하겠읍니다.
조남희 2010-10-16 21:37:17 수정 삭제
저희 목장에서 금욜밤에 다녀왔는데 이종운집사님께서 말씀하시니 얼마나 반갑던지요. 김해숙샘때 많이 놀랬었는데 다행입니다. 서상현집사님 가정 생각나더라구요. 어려운일이 생기면 갑자기 생각납니다. 서상현,김복희 집사님 빨리 오세요. 꼭 안아드리겠습니다.
유경방 2010-10-11 12:25:40  덧글 (1) 댓글쓰기
송강복지관 어르신 생신상차리기 안내입니다. 이번엔 김필섭(86)할아버지댁에서 삶의 지혜를 배우고 온유한 마음들을 나누시길 바랍니다.
일시:10월 14일(목) 3시
장소:송강 복지관 사무실
많이 많이 참석해주세요^^*
hcno 2010-10-12 16:29:35 수정 삭제
저도요
김재희 2010-10-10 21:09:34  덧글 (3) 수정 삭제 댓글쓰기
마중물의 알뜰살뜰 가정 주부 여러부운~

일전에 올렸던 된장, 고추장에 대한 광고입니다. 지난번 된장은 신청자들에게 나누어 드렸는데, 그때 고추장은 물량이 제한되어 신청을 하지 못했습니다. 이제 준비가 되었다는 연락을 받았기 때문에 다시 한번 신청하실분들은 여기에 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고추장, 된장은 만드시는 분의 고향인 해남에서 콩을 길러 메주를 쑤어, 지금 사시는 양평에서 된장과 고추장을 만들어 숙성, 판매를 하고 있는 땅끝 된장, 땅끝 고추장이랍니다. 친구가 잘 아는 믿을 만한 분이 만드시고, 이미 사용하신 분들이 맛있다고 칭찬을 하더군요. 무방부제에 집에서 만드는 방법으로 만든 된장이고, 고추장은 찹쌀로 죽을 쑤어서 몽글몽글한 것이 살아 있는 것으로 맛이 아주 좋답니다. 물론 순 국산제품을 사용하구요.

원하시는 분은 댓글을 달아주세요. 수요일까지 마감을 한 후 주문하겠습니다. 이 광고는 제가 신청하는 길에 혹시 여러분들 중 원하시는 분이 계실까 싶어 올리는 것입니다.

고추장 1 Kg 20,000원
된장 2 Kg 25,000원
조선간장 한병(제가 몇 리터인지 잘 모르겠네요)10,000원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여기에 적어주세요.
이숙희 2010-10-11 13:48:28
이숙희: 고추장과 조선 간장 각각 둘씩 주문해요.
백혜승 2010-10-12 11:19:25
집사님, 저도 아래와 같이 주문합니다. 좋은 장을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백혜승: 고추장 1Kg*1개, 된장 2Kg*1개
허혜영 2010-10-13 19:42:45
저도 고추장 2개 부탁드려요.
이호성 2010-10-07 15:41:09   댓글쓰기
책 기증에 대해서 부탁드리는 말씀을 올리려고 했는데 안오성 집사님이 벌써 시작하셨네요. 감사합니다. 기증하실 분들은 책에 대해서 간략히 소개해 주시면 빌려가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김현민 집사님이 붙여주신 직책명에 감사드립니다. 도서관장으로서 말씀드리면, 김현민 집사님을 도서관 '부관장님'으로 임명합니다. 책 많이 소개해주시고 또 기증해주세요.
안오성 2010-10-05 23:55:03  덧글 (1) 댓글쓰기
기증할 책 1호(저에겐)는 [퇴직과 노년의 심리학]-폴투니어- 입니다. 저가 이 분 책의 광팬이라, 절판된 책을 우연히 서울 교보문고에서 알게 되어 사두었던 책인데요.. 최광영 집사님이 부탁하셨던지라 먼저 빌려드린 담에...(최집사님이 대여 부탁하신 지 좀 되었는데, 여러번 까먹어서리.. 아 그러고 보니 까먹은게 막생각나는 군요..이런... (김재희집사님 지송~~ㅠㅠ) )
김재희 2010-10-06 09:24:39 수정 삭제
저도 그 책을 빌려보고 싶네요. 그런데 대출기간이 1달이나 되나요? 음~ 좋다. 그런데 저 같은 사람들은 1달후에 책이 어디 있나 찾아다닐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