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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이야기

비회원용

TOTAL : 868건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418 마중물 교회에서 교사를 하면 좋은점과 나쁜점 2 이은영 12.06.26 3140
417 내일의 위로. 6 안오성 12.06.24 3217
416 세월을 아끼며 4 김종철 12.06.21 3125
415 콧등치기 4 김종철 12.06.17 3254
414 어제ㆍ오늘ㆍ내일 2 김종철 12.06.04 3107
413 ‘미움’을 ‘미더움’으로 김종철 12.06.01 3122
412 부부의 날에 김종철 12.05.21 3105
411 아침을 여는... 2 이강용 12.05.14 3178
410 아~ 아카시아 향기여~~!! 7 이묘영 12.05.11 3294
409 아들 만희와의 추억여행을.. 9 이묘영 12.05.06 3294
408 반론도 가능한 성숙한 관계 2 김종철 12.05.04 3137
407 딱 반으로 접히는 분? 손!! ㅋㅋ 7 이묘영 12.05.04 3203
406 무릎 꿇고 기도 김종철 12.04.24 3115
405 막내딸 해나로부터 온 편지 5 김재희 12.04.21 3171
404 투표投票와 투구投球 김종철 12.04.10 3110
403 할애비, 할미가 되었습니다. 13 이호성 12.04.07 3397
402 공수훈련과 십자가 1 우해석 12.04.02 3138
401 봄비를 바라보며 6 김종철 12.03.30 3152
400 더디 오는 봄 내음 2 김종철 12.03.27 3143
399 시치미 정국政局 2 김종철 12.03.22 3297
398 기억과 망각 사이의 봄노래 김종철 12.03.21 3103
397 요즘에도 이런 청년이? 2 김종철 12.03.17 3132
396 문화일보에 실린 김수지 선교사에 대한 글 이상웅 12.03.16 3163
395 커피야 놀자 문화강연을 다녀와.. 4 안오성 12.03.10 3177
394 저도 처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7 이경수 12.03.10 3188